어느새 마지막 등대 강의 시간입니다. 7주간의 시간이 금방 지나갔죠? 9기 등대의 마지막 현장스케치! 지금 시작합니다!


늘 그렇듯이 채송아 선생님의 힘찬 사회로 7강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7주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등대지기학교 마지막 강사님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공동대표님이세요. 등대지기학교의 마지막 강의는 언제나 피하고 싶은 강의라고 하시며 강의를 시작하셨지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가치를 미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그것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미' 왔다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뿐이에요!





힘든 것과 불행한 것은 동의어가 아니라고 하지요? 아무리 힘겨워도 가야할 길이 있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갈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는 이 길을 계속 걸어나갈 수 있습니다!


뽀너스! 뒤풀이 사진이에요~ 20명이 넘는 분들이 남아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졸업여행을 기약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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