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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15년 연구원 3인 편집장 1인 채용 공고(2014.11.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연구원 3인과 편집장을 찾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사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 연구 업무와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6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선행교육 금지법을 제정하고 외고 입시제도를 바꾸며, 대학입시제도의 변화 등 교육 정책에 기여하는 정도가 늘어나면서, 다른 한편으로 무거운 책무성도 느낍니다. 우리가 조사하고 연구해서 발표하는 것 하나하나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그 무거운 책무성을 감당하고자, 2015년부터 우리와 함께 일할 정책연구원 3명과 (잡지) 편집장 1인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우리 단체는 그간 사교육(시장)의 실태 조사, 영유아 사교육 실상, 선행교육 및 수학 사교육 문제, 고교 체제의 실상과 대학입시(교육), 채용 시장의 실태 등 우리 사회 사교육 입시 경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책과제를 조사, 연구해왔습니다. 자체 연구 뿐 아니라 국회 등과 함께 조사 사업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일들을 더욱 완성도 있게 감당하기 위해 3명의 연구원을 새롭게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 단체가 전개하는 각종 사업을 시민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잘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 및 오프라인 소식지의 편집 책임 및 사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대안적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에 대한 취재 탐방 등을 위해 이 일에 필요한 (잡지) 편집장도 1인 채용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1.모집영역

1)채용 숫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원 3명, (잡지) 편집장 1인



2)전공 영역 :

▲연구원 영역

-1인 : 채용 시장 학벌 차별 관행 조사 및 대학체제 및 진로 관련 연구 조사 담당

-1인 : 영어 사교육 경감을 위한 영어 영역의 실태에 대한 각종 연구 조사 사업 담당.

-1인 : 고교체제 및 교육과정 변화를 위한 영역의 경험과 정책적 전문성 갖춘 사람.

*그외 특별한 전공 영역이 없어도, 교육 정책 과제 조사 및 분석 글쓰기 등에 관심이 있으면 무방함.

▲(잡지) 편집장 영역

-1인 : 온라인 웹 사이트 영역의 웹진 기획 및 글쓰기, 카피, 취재 탐방 및 회원 소식지 편집 책임

(*디자인 및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기술 인력이 아니라, 잡지 편집장과 유사한 역할)



3)자격

-연구원의 경우, 해당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가. 석사, 박사 등의 학력 및 경력도 인정하며, 유사한 기관(국책연구기관, 민간 연구소 혹 대학부설 연구소 등)에서 관련 영역 연구 업무를 수행한 경력 환영. 꼼꼼하고 치밀한 글쓰기가 가능한 분들을 중심.

-편집장의 경우, 편집 기획, 글쓰기, 카피, 인터뷰 및 취재 등 잡지사 편집장이나 기자 업무 수행 경험자들 환영.



2. 처우

-본 연구소 상근 연구원 운용 지침에 따름.



3. 제출 서류

-자기 소개서

-이력서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을 필요로 합니다.)



4. 제출 기한 및 방법

- 2014년 11월 12일~11월 30일까지(적임자를 찾을 경우, 조기에 만료됩니다.)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담당: 김용명 국장)



2014. 11.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담당 : 김용명 국장(02-797-4044. 내선 403)




자료(HWP)
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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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모금사업/웹디자인 분야 각 1인의 활동가를 찾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08년 6월에 창립하여,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는데 열정이 있는 부모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6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2014년 하반기에 부모들의 참여 기회를 더 넓히고,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식의 운동을 모색하는 새로운 상근 인력을 공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단체는 모금 영역에서 전문적으로 일하는 팀을 별도로 두고, 아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이 운동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유산으로 물려줄 후원자들을 발굴하고 우리 운동에 초대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운동을 잘 이해하며 후원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분, 후원자들을 다정하고 세심하게 만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은 토론회와 기자회견, 등대지기학교, 회원 지역모임 등 전개되는 다양한 사업과 주요 이슈들을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알리고 소통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온라인 활동이 점차 확대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온라인 활동을 열심히 하는 시민운동 단체로서 자리를 잡기도 했습니다. 올해 단체 활동이 확대 및 활성화됨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민들과 쉽고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PR 콘텐츠를 효과적이고 심미적으로 웹디자인 할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많은 분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년 7월 8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채용 공고 내용>


1. 모집 영역

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지원국 모금사업 담당 1인(신입/경력)

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 웹디자이너 1인(신입/경력)


2. 담당 업무

1) 모금사업 담당

- 후원자 섬김 업무

- 단체의 뜻과 함께 성장하기를 원하는 시민을 후원자로 안내하는 모금 업무


2) 웹디자인

 - 웹사이트 디자인 (모바일 반응형 웹디자인)

- 온라인 채널에 맞는 콘텐츠 이미지 기획 및 제작

- 홈페이지, 캠페인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 디자인 제작


3. 자격 요건

1) 모금사업 담당

- 모금이 힘든 일이지만 가치 있는 일임을 아는 분

- 모금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에 관해 열정이 있으신 분

- 단체의 핵심가치를 깊이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가치를 나눌 후원자를 찾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실 분


2) 웹디자인

- 웹사이트,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 및 콘텐츠 디자인 가능

- 반응형 웹디자인 기획/제작 가능

- 기본 HTML 코딩 가능


4. 처우

- 본 단체 상근 간사 운용 지침에 따름.


5. 제출 서류

- 자기 소개서

- 이력서

-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이 필요합니다.)

- 포트폴리오(웹디자인 해당)


6. 제출 기한 및 방법

- 2014년 7월 25일까지 (서류합격 시 개별 연락 후 면접)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 (김용명 지원국장 내선번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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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벌써 여름 같은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사무실은 세월호 관련하여 광화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였고, 1인 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저희의 바람이 잘 전달되어 위로받을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가 전달되길 소망해 봅니다. 재정보고 드리겠습니다.


■ 2014년 5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93,286,976원        전체지출 : 84,391,253원            차액 : 8,859,723원

이 월 금 : 8,047,465원                                               5월 잔액 : 16,943,188원


5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8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영유가 강좌(약570만원)가 잘 마무리 되고, 행복한 진로학교(약530만원)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소책자(약300만원)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도록 홍보도 많이 해 주세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4년 5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 7,10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5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61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 약 1,100만원 : 영유아강좌(약570만원)가 마무리되고, 행복한 진로학교(약530만원) ‘찾았다 진로’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마니마니 신청해 주세요.

찾았다 진로 클릭 


③ 인세수입 - 약 58만원 : 행복한 진로학교 단행본 9쇄 발행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6,47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 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행사진행비 – 약 80만원 : 세월호 관련 기자회견 및 1인 시위 등


⑤ 도서인쇄비 – 약 140만원 : 토론회 및 교육감평가 등 자료 제본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4년 6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재정/행정  김용명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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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세월호 참사 정부 대책 촉구 1인 시위 진행 보도자료(2014. 6. 3)



“꽃 같은 아이들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합시다!”



▲ 5월 19일부터 매일 낮 12시~1시, 광화문 광장에서 실시
▲ 1인 시위 3주째, 학부모/목회자/현직 교사 등 학부모 참여 계속 이어져



지난 2주 동안 12명의 부모들이 세월호 참극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직 남은 실종자 16명이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광장에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두 번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과 진상 규명 등을 정부에 요구하는 피켓을 들었습니다. 아직 찾아내지 못한 실종자 수색이 가장 우선시 하라는 요구과 함께, 교육시민단체로서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고 있는 현 교육정책의 전면 개혁을 촉구하였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1인 시위에 참가하기 위해 시간을 연장해 하루 두 분씩 1인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대구와 용인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광화문 광장에 나와 정부를 향해 우리의 요구를 밝히고, 시민들에게도 동참을 호소한 것입니다. 


"혼자라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끝내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함께 해야한다." - 김정주(작가)

"대구에서 어학원을 운영하며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데, 이번 사건을 대할 때 제자들을 보는듯 해서 남다른 아픔을 느꼈다. 팽목항에 다녀온 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1인 시위를 지원하게 되었다" - 강성우(대구 어학원장)

"아무 관련없는 사람도 이렇게 억울한데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 싶은 마음에 1인 시위에 나왔다. 빨리 진상규명이 되어 유가족들의 마음에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다" - 이지연(학부모, 심리연구소 연구원)



▲ 사진 : 지난주 1인 시위 참가자

(위 왼쪽부터 최성순, 김영해, 안순아, 김정주, 박민숙, 이지연, 강성우)


이번 주, 네 분의 학부모들이 1인 시위에 참여하실 예정입니다. 주부들과 목회자 그리고 현직 교사입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교육걱정은 입시 고통으로 죽는 아이가 한 명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시민 대중 운동입니다. 입시 문제만이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우리나라의 잘못된 병폐와 관습을 끊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며, 시민들과 함께, 우리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일들을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4. 6. 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행사명 : '세월호 참사 정부 대책 촉구 1인 시위‘

■ 일 시 : 5월 19일부터 (매일 점심 12시~1시)

■ 장 소 : 광화문 광장

■ 셋째 주 참가 예정자

- 6월 2일 월요일 (최영이, 학부모)

- 6월 2일 화요일 (김금주, 학부모)

- 6월 3일 화요일 (유인환, 목회자)

- 6월 5일 목요일 (김원미, 교사)

■ 담 당 : 이종혁 (02-797-4044~6, noworry@noworry.kr)

■ 기 타

- 1인 시위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 신청해주세요.

- 1인 시위에 필요한 피켓 등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준비합니다.



 





▲위 영상은 5월 15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발언하신

오지숙 회원님의 발언을 담은 영상입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오지숙님은

지난 4월 28일부터 매일 하루 4시간씩 광화문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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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세월호 참사’ 관련 정부를 향한 우리의 요구 및 향후 활동 계획 발표 기자회견(2014. 5. 15.)



“꽃 같은 아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5월 15일(목) 광화문 광장에서 마음을 함께하는 2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정부를 향한 우리의 요구와 향후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회원 대다수가 학부모와 교사인 사교육걱정은 온 국민을 슬픔과 분노 그리고 미안함에 빠뜨린 이번 참사에 같은 마음으로 고민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하고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것입니다.




특히 사교육걱정의 회원들 중에는 이미 이번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20일째 홀로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 있고, 단원고 학생 및 교사를 직접 지원하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희생자들의 지인도 있어 그 슬픔을 마음과 몸으로 감당해내고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이런 회원 중 두 분을 모셔 직접 발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정부에 요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사태에 대한 정부 대책은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에 초점을 맞춰야하며, 이를 위해 공정하고 독립적인 특별 기구를 신설해야합니다.


2. 유가족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로하고 보살피고 보상할 적극적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3. 안전의 영역에서는 물론이요 다른 영역에서도 또 다른 세월호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직업 윤리와 부패 방지, ▲입시경쟁교육 극복, ▲인권과 복지” 등 아이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4대 영역에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가칭 “세월호 참사 방지 특별법”(가칭)을 제정해야합니다.

4. 4월 16일을 “국가 재난 추모 기념일”로 제정하고, “국가 재난 추모 기념관”을 건립하여, 온 국민들이 이 사고를 기억하도록 해야 합니다.

5. 이번 참사를 기점으로 또 다른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국가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시민운동’을 시작해야할 것입니다.





사교육걱정은 세월호의 비극이 재발되지 안도록, 이러한 국민의 열망을 이루고 실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약속드립니다.


1. 5월 19일(월)부터 우리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이상의 요구 사항을 정부가 수용하도록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2. 안전과 입시경쟁교육 극복, 직업 윤리와 부패 방지, 인권과 복지 영역에서 생명을 지켜주는 ‘세월호 방지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하는 단체들과 함께 시민 영역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는 일에 착수하겠습니다.

3. 우리는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잘못된 관행과 비리 등을 신고 접수받아 이를 해결하는 “교육 안전 신고 센터”를 운영하며, 특히 학교 내 각종 비리와 부패가 근절되는 운동에 나서겠습니다.

4. 우리는 6월 12일 창립 6주년을 계기로 우리 부모들이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가정의 실천 선언문을 만들고 이를 실천하는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5. 우리는 정부가 국민과 유가족들의 신뢰를 받는 올바른 대책을 세울 때까지 지속적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바른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6.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이라는 또 다른 세월호로 인해 매년 2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더욱더 성심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7. 이상의 활동 뿐 아니라 이후 상황을 주시하면서 필요한 추가 행동들이 필요할 경우에 시민들과 함께 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일동은 안산 합동분향소를 찾아가 희생자들의 영전 앞에 분향을 하고, 단원고 앞을 찾아가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모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교육걱정은 계속해서 입시 문제와 함께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살리는 일에 국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 5. 16.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기자회견문(HWP)
기자회견문(PDF)


기자회견 사진 원본(ZIP)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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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마음이 아픈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픈 마음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어떠신지요? 아이들에 대한 마음과 저희 단체를 향한 선생님의 마음을 더 깊이 새겨보는 5월이 될 것 같습니다. 재정보고 드리겠습니다.


■ 2014년 4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84,108,703원      전체지출 : 133,717,233원        차액 : -49,608,530원

이 월 금 : 57,655,995원                                             4월 잔액 : 8,047,465원


4월 재정은 지출이 수입보다 약 5,0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먼저 대출금 5천만원 중 일부인 3천만원을 상환하였습니다. 저희 단체에 후원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보낼 가방(약270만원)을 제작하였고, 저희 단체를 알리는 팜플렛(약250만원)을 제작하였고, 오래된 컴퓨터 고장으로 새로 구입(약70만원)등 지출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적자 상태는 아닙니다. 이월금 약 5,700만원의 재정으로 4월은 약 800만원이 남아있습니다. 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4년 4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 7,04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4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46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930만원 : 2014 ‘꿈이 있는 공부’(약370만원) 부모학교가 벌써 마무리가 되고, 영유아 부모를 위한 4회 특별강좌 ‘나에게로 온 아이, 행복한 엄마’(약 160만원)가 진행 중 입니다.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6,50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 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운반비 – 약 250만원 : 신규회원 선물 발송비(약140만원)


⑤ 행사진행비 – 약 230만원 : 2월에 진행 된 총회 식사비 지불(약 110만원)


⑥ 홍보물제작비 – 약 660만원 : 단체 팜플렛(약250만원), 단체가방제작(약270만원), 선물준비 머그컵 구매(약130만원)


⑦ 소책자 제작비 – 약 930만원 : 진로소책자 57,000부 추가 제작비


⑧ 대출금 상환 – 약 3,100만원 : 재정부족으로 대출 받았던 금액 중 일부 3천만원과 그에 따른 이자(약 110만원)를 상환함.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4년 5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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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세월호 참사’ 관련 정부를 향한 우리의 요구 및 향후 활동 계획 발표 기자회견(2014. 5. 15.)



“꽃 같은 아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월 16일 입시 경쟁의 고단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세월호 배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들을 포함해 무려 304명의 승객들이 배의 침몰과 함께 생명을 잃었습니다. 처음에 전원 구조라고 보도하니 우리는 걱정하지 않았고, 또한 기울어지는 배일지라도 진도 근해 바다 위에 떠 있었으니 구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안심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배는 가라앉고 배 안에 있던 승객 전원이 사망하는 참담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문명사회라고 하는 이 땅에서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할 여유도 없이, 사고가 터진 지 30일째 되는 오늘까지, 우리는 우리 곁을 떠난 그 꽃다운 어린 생명들을 생각하며, 슬픔과 분노 그리고 미안함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잘못은 어른들에게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부패, 우리의 무관심, 우리의 깨어있지 않음, 일상의 작은 부패와 잇대어 있는 큰 권력의 부패에 있습니다. 잘못은 응당 잘못한 사람들의 책임으로 묻는 것이 마땅하거늘, 어찌 힘없는 아이들의 몫이 되어 이렇게 살아남은 이들을 부끄럽게 하는지, 부모된 우리는 지금 미안함과 슬픔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6년 전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했습니다. 그때 이 땅에서 입시고통으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의 죽음에 우리 마음이 아팠습니다. 입시 경쟁으로 인한 괴로움을 견딜 수 없어서 푸르른 생명을 아파트 옥상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끊어내는 저 참혹한 죽음의 행렬을 멈추어야하겠다 생각하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세대가 끝나기 전 반드시 우리 부모들의 힘으로 저 사슬을 끊어 내리라 결심하고 모든 것을 쏟으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마음 아픈 것은, 우리의 모든 수고가 열매를 얻기 전에 이렇게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들이 우리 곁을 속절없이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다짐이 결실을 맺기도 전에, 아이들은 그것을 기다려 주지도 않고 떠나버렸습니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영역에서, 어른들의 부패와 탐욕,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이 아이들의 생을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4월의 봄꽃 같은 생명들이 입시 경쟁의 고단한 삶에 시들다가, 좋은 날을 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황망히 우리 곁을 떠났으니 부모된 자들로서 우리의 슬픔과 미안함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대한 책임은 응당, 일차적으로 선박 회사의 잘못이고 선장의 잘못이고 구조 책임을 방기한 해경의 잘못이며 이 모든 것의 정점에는 최종적으로 감독 관리 책임이 있는 대통령과 정부의 잘못입니다. 그것을 피해간다면, 그것은 나라의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한 최종 권한이 자신에게 없다고 자인하는 셈입니다. 무릇 더 큰 권한을 가진 이들이 더 큰 책임을 져야하는 법입니다. 남들이 책임지라 말하는 것 이상으로 더 큰 책임을 스스로 통감할 때, 그것이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을 제대로 위로하는 길이요 권력을 가진 이들의 도리인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 이후 대통령과 정부는 피해자 가족과 국민의 슬픔을 울분과 분노로 격화시킨 장본인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선장은 대통령이고 공무원은 선원들임을 망각한 채 선장과 선주, 하급기관에게만 책임을 덧씌우는 모습들은, 위험에 처한 승객들을 내팽개치고 자신의 목숨만 소중히 여긴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모습과 하등 다를 게 없어 보였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었다면 이렇게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유가족과 국민적 분노의 그 실체가 무엇인지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책임 떠넘기기와 여론 회피하기와 민심 달래기용 미봉책을 대책이라고 내놓는다면, 위기의 역사에서 떨쳐 일어났던 전국민적 저항을 결코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이라고 해서 어찌 잘못이 없다며 피해갈 수 있겠습니까? 생명을 경시하고 오직 돈만 생각하며 안주하는 천박한 직업의식, 입시 경쟁과 학교 폭력 등 각종 사고로 남의 자식들이 죽어가도 내 자녀만 안전하면 된다는 개인주의 등이 우리 삶을 잠식해도 이를 어쩔 수 없다고 방치한 나태함, 하루하루 고단한 삶을 핑계로 세상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에 눈 감고 살아온 나약함, 공직사회와 권력의 부패를 감시하지 않은 채 일상의 안위만을 중시한 주권자로서의 무책임, 그것을 바로잡고자 어둠을 빛으로 가르며 생명과 아이들을 지켜 내는 일에 늘 깨어있고자 하는 성심의 부족, 그것이 오늘의 비극을 만든 또 하나의 이유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잘못을 비난하지 않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오히려 마지막 순간까지 친구들을 구하고 남겨진 가족들을 걱정하며 떠나갔습니다. 그러니 부끄럽게 남겨진 우리는 저 꽃다운 아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 참사를 끝까지 기억해야하겠습니다. 죽어간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지켜야할 ‘나만의 자녀’는 없으며,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부모로서 지켜야 할 자녀들인 것이고, 그 모든 아이들을 지켜내려는 치열한 싸움을 하지 않으면 자기 자식마저도 결국 지킬 수 없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합니다. 또한 “안전의 영역을 넘어서, 생명을 경시하고 약자를 돌아보지 않는 사회 모든 영역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제도와 관행과 의식을 근본에서부터 바로 세워야한다”고 절규합니다.

슬픔에 빠진 유족들을 살피고 생존자들을 돌아보며, 그들의 가슴 속에 생긴 큰 상처를 씻기 위해 온 국민이 힘써야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유가족들의 상처에 다시 아픔을 주는 일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말로만 조의를 표하는 것이 아니라, 터져 나오는 눈물로 그들 곁에 가서 손을 잡고 함께 우는 것만이 참된 위로임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참사를 기억하는 일에 매진해야할 것입니다. 부끄럽고 숨기고 싶은 우리의 잘못일지라도, 그것을 드러냄으로 기억하고 또 기억해서, 과거의 그 기억이 오늘과 내일을 새롭게 하는 디딤돌이 되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기억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지 않도록, 이 날을 기억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거기서 그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참다운 기억은, 생명을 휩쓸어간 잘못을 유발했던 나쁜 제도와 관행을 일소하는 것에 있습니다. 아니 참다운 기억이란, “생명을 경시하고 돈을 숭배하는 이 한국사회에서, 약자를 지켜 주며 생명을 중시하는 새 날을 위해, 살아남은 이들이 안전과 교육, 인권과 복지, 직업 윤리 등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질서, 새로운 법률, 새로운 의식을 만들어내는 일”에 있습니다.

그 모든 일의 첫 출발은,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에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는 일입니다. 얼마만큼 진정성을 갖고 그 일을 잘 감당하느냐가 정부 대책의 진정성을 신뢰하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정부와 국민들 앞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합니다.



정부에 대한 우리의 요구

1. 이 사태에 대한 정부 대책은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에 초점을 맞춰야하며, 이를 위해 공정하고 독립적인 특별 기구를 신설해야합니다.

▲정부가 이 사태에 대한 종합 대책을 곧 내기로 예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종합 대책은 진상 조사를 실시하여 원인이 규명되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사고의 원인과 진상이 낱낱이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온 종합 대책은 부실할 수밖에 없고, 그럴 경우 국민적 신뢰를 더욱 잃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가서 다시 무엇을 하겠다고 한들, 누가 이를 인정하겠습니까? 따라서 정부가 정치적 부담을 의식해서 급한 불을 끄고자 부실한 대책을 서둘러 발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일단 첫 대책은 유가족들에 대한 충심을 다한 사죄를 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와 아울러 그에 따른 책임자 문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야합니다.
▲지금 사고의 원인과 수습과정의 잘못에 관한 소식이 끝도 없이 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정부 당국의 발표 역시 국민적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 “공정하고 독립적인 특별 기구를 통해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만큼”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엄벌해야합니다. 정치적 부담을 느끼고 이를 비켜가고자 한다면, 국가와 정부에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2. 유가족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로하고 보살피고 보상할 적극적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언론 방송사들, 정치인들, 사회의 각계 지도층들은 이번 희생자들의 슬픔을 비하하는 신중치 못한 발언이나 보도를 삼가야하고, 이런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 이를 엄단하고 사법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정부는 참으로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자세로,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과 생존자들을 치유하고 위로하고 보상할 국가적 수준의 종합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3. 안전의 영역에서는 물론이요 다른 영역에서도 또 다른 세월호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직업 윤리와 부패 방지, ▲입시경쟁교육 극복, ▲인권과 복지” 등 아이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4대 영역에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가칭 “세월호 참사 방지 특별법”(가칭)을 제정해야합니다.

▲이번 사고를 교훈 삼아 오직 안전에 대한 대책만 세우는 것은 이 사고가 주는 교훈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온 국민이 슬퍼하는 것은 단지 안전의 영역에서 사고가 났기 때문이 아니라, 꽃다운 어린 생명들이 죽은 것 자체로 인한 슬픔이요, 입시경쟁 등으로 그들의 삶이 고단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더 큰 이유입니다.
▲‘안전, 입시 교육, 직업윤리의 실종과 부패, 인권과 복지’ 등의 영역에서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은 앞으로도 꼬리에 꼬리를 물 것입니다. 이에 대한 근원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합니다. 이번 기회에 여야가 합심해서, 더 이상 이렇게 억울하게 죽는 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세월호 방지 특별법’(가칭)을 제정해야합니다.

4. 4월 16일을 “국가 재난 추모 기념일”로 제정하고, “국가 재난 추모 기념관”을 건립하여, 온 국민들이 이 사고를 기억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일일지라도 이를 직면하고 기억하도록 하는 일은 또 다른 사고를 방지하는 지혜입니다. 이를 위해 4월 16일을 국가 재난 추모 기념일로 제정하고 동일한 이름의 기념관을 건립해야합니다.
▲정부를 비롯해 공직사회와 사회 각 기관에서 각각 생명을 경시하고 부패가 만연한 관행을 일소하도록 직업 윤리 규범을 만들고 4월 16일 “국가 안전 기념일”에 이 규범을 따라 이행 여부를 점검, 감독하여 국민 생명 안전 지수를 매년 체크하고, 생명 중시 및 직업 윤리 등 주요 영역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에 면모를 일신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수장된 세월호를 인양해서 이 기념관에 전시하여 재난에 대한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이요,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들의 다양한 조문 물품과 리본, 동영상 등을 빠짐없이 수거하여 이날의 아픔을 생생하게 기억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5. 이번 참사를 기점으로 또 다른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국가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시민운동’을 시작해야할 것입니다.

▲현재 각계 각층에서 이번 재난과 관련해서 사회적으로 이를 방지할 새로운 운동과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 슬픔을 개인적인 일로 묻어두지 않고 우리 사회를 바꾸는 새로운 운동의 계기로 삼아 그 아픔을 승화해야합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는 길입니다. 또한 이번 세월호 참사 뿐 아니라 이전에 발생한 재난으로 아직도 아픔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사회적으로 이들 피해 가족들을 돕는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정부와 사회 각계는 적극 지원에 나서야할 것입니다.
▲또한 정부는 교사들이 제자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다양한 애도 집회에 참여하거나 SNS로 소통하는 것을 막거나 징계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명분에서건 그 마땅한 인륜의 도리를 막는다는 것은 정부가 이 참사에 진심으로 애도하고 있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오히려 모든 학교에서 애도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계기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해야할 것입니다.



향후 우리의 행동

우리는 세월호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활동에 힘쓰고자 합니다.

1. 5월 19일(월)부터 우리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이상의 요구 사항을 정부가 수용하도록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2. 안전과 입시경쟁교육 극복, 직업 윤리와 부패 방지, 인권과 복지 영역에서 생명을 지켜주는 ‘세월호 방지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하는 단체들과 함께 시민 영역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는 일에 착수하겠습니다.

3. 우리는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잘못된 관행과 비리 등을 신고 접수받아 이를 해결하는 “교육 안전 신고 센터”를 운영하며, 특히 학교 내 각종 비리와 부패가 근절되는 운동에 나서겠습니다.

4. 우리는 6월 12일 창립 6주년을 계기로 우리 부모들이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가정의 실천 선언문을 만들고 이를 실천하는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5. 우리는 정부가 국민과 유가족들의 신뢰를 받는 올바른 대책을 세울 때까지 지속적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바른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6.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이라는 또 다른 세월호로 인해 매년 2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더욱더 성심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7. 이상의 활동 뿐 아니라 이후 상황을 주시하면서 필요한 추가 행동들이 필요할 경우에 시민들과 함께 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2014. 5. 1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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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세월호 참사 관련 향후 활동 계획 및 정부 대책 촉구 발표 기자회견 예고 보도자료(2014. 5. 14.)


세월호 참사 관련 정부의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향후 활동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15일 실시합니다.


세월호 참사 29일째입니다.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은 말할 것도 없고, 국민들의 슬픔과 애도의 마음은 한 치도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어른들의 물질에 대한 탐욕과 불법, 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대처로 무고한 어린 학생들이 무참히 희생당했기 때문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대책 촉구, 그리고 우리 부모와 사회가 이 슬픔에 동참하는 길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5월 15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하고자 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으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단체로서, 이번 세월호 참사를 맞아 입시 경쟁의 어두운 교육 현실에서 살다 자신의 꿈을 한번 펼쳐보지도 못하고 죽어간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기에 더욱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이 사회의 어떤 위험으로부터도 안전해야 하고 이를 위해 국가의 총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이번 참사는 일부 기관들의 잘못뿐만이 아니라 너나 할 것 없이 원칙을 무시하며 오로지 물질적 부와 성공을 행해서만 살아 온 우리 모두의 잘못에서 빚어진 대형 참사입니다. 저 죽어간 아이들에 대한 비통함을 진정으로 애도하는 길이 무엇인지, 잊지 않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각성과 성찰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국가가 바로 서고 정의로운 사회가 비로소 세워질 것입니다. 잘못된 교육 제도와 환경으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 일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며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명 : 세월호 참사 관련 정부 대책 촉구 및 향후 일정 발표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2014년 5월 15일(목),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



2014. 5. 14.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담당간사: 이종혁 / 02-797-4044~6, 010-8948-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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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지난주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제안해주시길 부탁드렸었죠?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백 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온 국민이 비통에 잠긴 가운데, 입시 고통으로 죽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힘쓰는 저희 단체로서는 더욱 더 비통함과 책임감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른들이 저지른 온갖 편법과 탐욕, 무능하고 무책임하기 이를 데 없는 국가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과 또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이렇게 위험하고 안전하지 못한 세상이라면 이 역시 우리가 좌시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동의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백여 명의 회원님들이 참담한 심경과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많은 제안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말동안 보내주신 제안을 토대로 5월 12일 오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팽목항 방문, 1인 시위, 진상규명 서명운동 등을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고 계신 이사 및 회원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하여 깊이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먼저, 지난 주말 사이 저희의 편지를 받고 회원들이 보내주신 여러 가지 제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


1) 희생자 추모
① 분향소 단체방문
② 추모문화제 개최 또는 참가
③ 노란리본/현수막/차량스티커 달기
④ 추모 기념관/기념비/기념일/공원 등 설립
⑤ 재난 캘린더 제작

2) 유가족 직접 지원
① (활동)지원 모금
② 위로방문
③ 피해자 치료 및 1:1 결연 지원
④ 자원봉사

3) 실종자 구조 / 진상규명 / 책임자 처벌 촉구 (특검, 국정조사, 청문회 등)
① 1인 시위
② 촉구 집회 개최 또는 참가
③ 서명운동
④ 촉구 성명/기자회견/토론회

4) 자성 촉구
① 가정, 학교, 직장에서 안전/원칙/기본윤리 지키기 운동
② 교육과 사회의 근본 재고
③ 정직/원칙/책임/도덕성 회복 운동
④ 돈보다 생명을 존중하는 풍조 만들기
⑤ 사회 지도자들의 각성 촉구
⑥ 적당주의와 권위주의 타파 운동
⑦ 학교(사회) 부정부패 신고센터 운영
⑧ 학생들이 주관하는 관련 집회 지원

5) 교육환경 개선
① 야외활동 금지에 따른 대책 마련 (수학여행 대신 지역밀착형 체험학습 등)
② 학생들에게 위기상황 안전 및 체육 교육
③ 학생들과 관련 토론의 장 만들기
④ 도덕/역사/철학/사회/시민/노동/인권/교육/양심/정치/애도/치유/생명/평화 교육 시행
⑤ 학급인원 적정 조절
⑥ 경쟁위주 교육 탈피
⑦ 교과서 중심 교육 탈피
⑧ 장학재단 등 기념사업(안전한 미래를 만들 인재 육성)

6) 안전대책 마련
① 안전법 제정 운동
② 학교행사 안전 매뉴얼 체계화
③ 책임자 처벌 규정 강화
④ 공공시설, 이동수단 전면 점검 및 조치
⑤ 안전문제 담당 콜센터 및 전담팀 구성
⑥ 시민안전감시단 발족

7) 기 타
① 세월호 관련 왜곡 보도 언론 규탄, 대안 언론 지원
② 교육 등 관련 시민단체와 연대
③ 양심적 행동 교사들 보호하기
④ 특별 강좌 및 토론회 개최
⑤ 카페 게시판 신설
⑥ 관련 커뮤니티 가입
⑦ 실천 목록 정리 및 배포


보내주신 귀한 제안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 모든 일들을 다 감당할 수는 없겠지만, 계속 고민하면서 당장에 시작할 일들과 중장기적 실천을 준비하며 할 수 있는 일들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당장에 시작할 일로 3가지를 제안드리고 참여 요청을 드립니다.

먼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입장을 정리하여 5월 15일 목요일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시간이 되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안산 합동분향소에 단체 조문을 가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15일(목) 11시에 광화문광장 기자회견 현장에 와주십시오. 이어서 함께 안산 분향소에 가서 희생된 학생들의 영정 앞에서 더 이상 기성세대들의 잘못과 무능으로 희생되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면 좋겠습니다. 기자회견이나 분향소 방문 중 하나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또 5월 19일(월)부터 평일 오후 12~1시까지,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들의 신속한 구조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한 진상규명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한 철저하고 확실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매일 진행하려 합니다. 아래 배너를 눌러 기자회견 및 합동 분향소 조문과 다음주부터 진행될 1인 시위 참가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정직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역량이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회원님들의 제안을 받고 고민하여 구체화시켜 하나하나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5월 14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드림





▲위 사진은 지난 4월 28일부터 매일 하루 4시간씩 광화문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오지숙 회원님의 사진입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오지숙 회원님은 매일 분당의 집에서

광화문까지 피켓을 들고 다니며 홀로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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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기쁘게 기념할 날들이 줄줄이 있는 시절 좋은 5월이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온통 슬픔과 비통에 잠겨있습니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청와대 입구 길거리 바닥에서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며 밤을 지새웠다는 소식을 들으며 더욱 무거운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 편지를 드린 것은, 세월호 참사를 맞아 우리 부모들, 우리 단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무슨 일을 해야 할 지에 관해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생각한 바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과 저희 회원들께서도 하고 싶은 말씀, 또 함께 하자고 제안하고 싶으신, 가슴속에서 끓어오르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 짐작됩니다. 그것을 나누어주시면 저희들의 생각에 보태어서,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정부에 촉구할 일들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일 등을 할까 합니다.

사고 한 달여가 되어가면서 애도와 슬픔에 잠겨있는 국민들은, 국민의 한사람으로, 혹은 제각각 자신이 속한 단체나 기관별로 목소리를 높이고 할 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국민들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해야 할 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 또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해야 할 일 등 많은 요구와 대안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아이들이 입시경쟁과 입시사교육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꽃피지 못한 채 영혼과 생명이 죽어가는 현실을 반드시 해소하겠다 결심하고 밤낮으로 힘쓰고 있는지라 이번 세월호 참사로 어린 학생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며 그 고통이 더욱 극심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아이들의 꿈을 마음껏 펼쳐줄 세상을 위해 치밀하게 계획한 일들을 하는 것 외에 새삼스런 또 다른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최근 역사에서 온 국민이 이렇게 한마음으로 애도하며 비탄에 잠긴 일이 어디 있을까 할 정도로, 세월호 참사는 우리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할 사명을 우리에게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비통하게 죽어간 아이들이 우리 부모 세대에게 남긴 유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사 이후 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보니, 응답자의 85%가 “앞으로도 세월호와 같은 사고가 재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큰 희생을 치렀지만, 인간 사회로서 최소한의 자존심도 찾아볼 수 없는 썩을대로 썩은 부정과 결탁, 부패한 사회 이면을 낱낱이 목도했지만, 어느 한 군데 온전한 곳이 없는 직업 윤리의 추락, 끝 간데 없는 욕망의 추구에 몸서리가 처지지만, 그런데도 우리 국민은, 우리 사회는, 우리 국가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절망과 체념이 우리 가슴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공포입니까. 이러고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민족, 대구지하철, 페리호, 세월호... 이제 무엇이 더 기다리고 있을까요.

300명의 아이들을 눈앞에서 수장시킨 우리 부모들, “미안합니다. 이대로 앉아 있지 않겠습니다.”의 참회와 통곡을 승화시켜야 하겠습니다. 인간의 생명을 가장 중시하는 국가, 어른들의 잘못된 의식과 제도 때문에 억울하게 죽는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나는, 우리는,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머리를 모으고 그리고 실천에 나서야 하겠습니다.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함께이니까 가능한, 그 무엇을 가슴 속의 이야기들을 꺼내어 주십시오. 작은 실천 하나라도 좋으니 나누어주십시오. 빠른 답변을 주시면 저희들도 늦지 않은 시일 내에 준비해서 사회적으로 알리는 일에 나서겠습니다. 어려운 때에 이렇게 함께 의논드릴 수 있는 선생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5월 9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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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따뜻한 듯 하면서 추운 계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저 맑은 하늘을 한껏 품을 수 있는 계절이네요. 시를 읽으며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짧은 시 하나 감상하세요.

  

봄 시내             - 이원수

마알거니 흐르는 시냇물에

발벗고 찰방찰방 들어가 놀자

 

조약돌 흰모래 발을 간질이고

잔등에 햇볕이 따스도 하다

 

송사리 쫒는 마알간 물에

꽃이파리 하나둘 떠내려온다

어디서 복사꽃 피었나 보다

 


■ 2014년 3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108,091,870원      전체지출 : 128,748,061원        차액 : -20,656,191원

이 월 금 : 78,312,186원                                             3월 잔액 : 57,655,995원


3월 재정은 지출이 수입보다 약 2,0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진로소책자 20만부를 제작(약 2,250만원)하여 배포(약 2,200만원)를 시작하였습니다. ‘진로소책자 100만 국민 나눔 운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세요. 남은 재정은 부족한 재정으로 인해 대출받았던 5,000만원 중 일부인 3,000만원을 상환 하였고, 진로소책자 추가 제작비용으로 약 900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4년 3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 7,03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3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104명이며, 증액에 동참하여 주신 분들은 42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2,050만원 : 2014 ‘꿈이 있는 공부’ 부모학교가 벌써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수강자들의 소감문을 들어 보시고, 이번에 기회를 놓치신 분들은 다음 기회를 꼭 잡으세요.  ☞소감 구경하기 클릭


③ 특별모금 – 약 179만원 : 드디어 회원님들의 소망을 담아 “진로소책자”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습니다. 마니마니 신청해 주세요. ☞진로소책자 구경하기


④ 인세 – 약 170만원 : ‘교사, 입시를 넘다’ 초판 인세가 들어왔습니다.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6,29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통신비 – 약 280만원 : 문자사용료(220만원), 기타

⑤ 자료집제작비 – 약 200만원 : 등대졸업문집 및 고교체제 자료집 제작


⑥ 소책자 제작비 – 약 2,250만원 : ‘찾았다 진로’ 소책자 20만부 제작


⑦ 운반비 – 약 2,250만원 : 진로소책자 발송비(약2,200만원), 기타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4년 4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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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난 2월 18일 시작된 700만원 월정 후원금 모금과 관련해서, 오늘 최종적으로 선생님께 그 결과를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3월 31일 현재 상황을 모두 집계해 보니, 총 194명의 시민과 기존 후원자들이 월정 후원금 총액이 625만원을 후원 및 증액해 주셔서, 애초에 목표했던 금액의 약 90%가 달성이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3월 4일 후원 2차 보고를 드린 후에도 꾸준히 시민들의 후원 참여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두주 동안에는 메일을 읽어 보신 분들 대상으로 저희 자체 담당 팀(나눔+팀)을 중심으로 전화를 통해 모금 안내도 드렸어요. 그래서 애초의 700만원 후원 목표 가운데 90%인 625만원의 월정 후원금이 최종적으로 채워지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약 75만원 가량의 부족한 부분이 남았지만, 부족분이 많은 액수가 아니고 또 어떤 식이든 채워질 것입니다.

 

이번 후원에는, 그간 진행된 내부 강좌에 참여하셨던 분들, 다음카페 온라인 회원들, 지인들의 추천을 받은 분들, 선행교육 금지법 서명에 참여하셨던 분 등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새롭게 회원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또한 후원을 하지 못하신 못한 분들조차, 메일을 꼼꼼히 읽어보시고는, 후원하는 곳이 많고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 후원에 참여하지 못하지만,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선생님, 신년도 새로운 모금을 위해 이렇게 참여하고 성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이 운동에 후원자로 참여해 주신 것도 고맙고, 또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후원금을 증액해 달라는 요청에 기꺼이 응답해 주신 것도 참 감사합니다. 보내 주신 후원금이 결코 낭비되지 않고 성심껏 마음을 다해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 ▲선행교육 규제가 각 공교육 현장에 안착이 될 수 있도록, ▲또한 수학과 영어 등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18개의 핵심과제를 추진하고, ▲고교가 서열화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궁극적으로 “찾았다! 진로” 소책자를 통해 진로에 새로운 길이 열리도록, 그리고 ▲채용 시장의 학벌 관행이 물러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모든 소식을 선생님께 알리며 함께 고민과 기쁨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4. 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올림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나눔+팀  010-6701-2022, 02-797-4044~6 내선1번)

 

※지금까지 후원하시기로 약속하신 분들의 내역을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 명단과 후원금을 비교해 보시고, 이상 여부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 월정 700만원 후원 모금 행사는 이것으로 마무리 짓습니다만, 혹시 후원 참여나 증액 참여 의사가 있으셨지만 깜빡 잊고 계셨다면, 지금이라도 아래 후원 배너를 클릭해서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 후원 최종 결과 집계표 (2014/ 2/ ~ 2014/ 3/31)

 

■ 신규 후원 참여하신 분들 (2014/ 2/18 ~ 2014/ 3/31)

 

 

■ 증액에 참여하신 분들 (2014/ 2/18 ~ 2014/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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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난 번 2월 18일, 월정 700만원 후원 특별 요청 편지를 드린 후 2주가 지났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는 7일간 후원 및 증액에 참여하신 숫자와 월정 후원 액수를 보고 드리면서, 목표했던 후원금의 약 35%(248구좌)가 채워졌다는 보고를 드렸지요. 1차 보고 편지를 드린 후 한주가 지난 오늘, 그동안 후원과 증액의 참여 결과에 선생님도 궁금하시리라 생각되어, 후원 2차 결과 편지를 드립니다. 지난 1주일 상황을 정리해 보니, 새롭게 135구좌가 확보되어, 총 383구좌가 채워지게 되었고, 그래서 모금 총액 (월 700만원)의 55%가 해결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후원자들 63분의 증액(월 126만원)과 일반 시민들 103분의 신규 후원금(257만원)을 합쳐서, 총 166명이 383만원의 월정 후원금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2주 만에 목표했던 모금액의 50%를 넘겼고 이제 317만원의 후원금을 걷는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번에 목표했던 후원금을 마련하면, 새로운 연구원과 간사들을 채용하고 그분들을 통해서 새 진로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학교에 진로 소책자 배포와 강연 사업 전개, △진로 적성에 따라 가고 싶은 좋은 학과 찾기 및 좋은 대학 체제 개편 운동, △채용 시장의 학벌 차별 실태 파악 및 이를 금지하는 입법 운동, △행복한 진로 전국 순회 박람회 등이 펼쳐질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채용 시장에서 학벌 차별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시민들에 의해서 이런 일이 펼쳐지는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일어나서 진로와 좋은 일자리 기준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떠 잘못된 통념을 깨며, 돈과 안정성을 좋은 일자리로 규정해서 아이들을 그 몇 개 안되는 직업의 틈바구니로 몰아넣는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요 보람찬 일입니다.

 

이 일을 작년에 착수하려 했지만 이 제반 활동의 마중물 역할을 할 ‘찾았다 진로!’ 소책자 출간이 늦어짐에 따라 함께 지체되었는데, 이제 그 소책자가 제작됨에 따라 이들 사업도 이제 기지개를 켜게 된 것입니다.

 

7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을 마련하여, 2014년부터 진로소책자 100만 국민 배포운동(사진1), 학벌 차별 실태 분석과 금지법 마련 운동(사진2), 진로 적성에 따라 갈 수 있는 좋은 대학 100개 운동(사진3)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진로 학벌 관련 연구원과 간사(사진4)를 채용했습니다.

 

아직 목표했던 후원금이 다 확보된 것은 아니지만, 이 사업을 위해 얼마 전에 사업 공고를 통해서 채용시장에서의 학벌 차별 실태 분석 및 대책 마련 사업을 위해 한 명의 연구원을 채용했고, 각급 학교와 기관에 ‘찾았다 진로!’ 소책자를 보급할 간사 한분도 채용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사업과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줄 디자이너도 구하고 있습니다만, 적절한 시기에 만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목표로 했던 후원금이 다 걷힌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만큼의 재정은 꼭 채워질 것을 믿고 먼저 인력을 채용한 것입니다. 목표했던 후원금을 얻기 위해서는 아직 317구좌가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편지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후원 상황을 보고 드리고, 아직 선생님께서 결정을 하시지 않았지만 혹 뜻이 있으시다면 이 일에 증액으로 혹은 신규 후원으로 참여해 주십사 요청을 드립니다.

 

갈수록 경제적 형편이 여유 없고 후원해야할 기관은 갈수록 많아지는 것이 한국사회 현실입니다. 물론 저희들의 이런 후원 요청 때문에 그런 긴요한 사회적 요구에 침묵하거나, 혹은 생활의 지나친 불편을 감수하는 일은 선택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하지만 혹시 생각지도 못한 생활의 영역에서 재정의 여유가 내게 찾아오고, 그동안 돕던 곳을 이제는 돕지 않아도 될 만큼 문제가 해결되었거나, 우리 단체와의 인연으로 인해 아이들 사교육비가 얼마라도 줄어들었거나, 그런 유쾌한 살림의 변화가 조금씩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변화를 후원으로 연결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미 새로운 후원자로 혹은 증액자로 참여하시거나 후원이나 증액에 대한 선생님의 의향을 이미 밝히셨다면, 이 액수가 채워질 수 있도록 마음으로 성원해 주십시오. 하지만 선생님, 만일 저희들이 말씀 드린 후원금 목표 액수가 너무 많아서 아득한 마음으로 마음을 정하지 않으셨다면, 이제 반환점을 훌쩍 넘은 후원금 부족분을 채우는 일에 나서 주십시오. 아니, 아이들의 입시 고통과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이 귀한 일을 위해, 내게 주어진 재정의 여유는 없는지 새로운 상상력으로 찾아봐 주십시오. 그리고 그런 여유를 새로운 후원이나 증액으로 연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4. 3.  4.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후원자로 참여하시길 원하는 경우, 아래 2개의 배너 중 희망하는 곳을 눌러 후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내용은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함과 후원금 내역입니다. 명단과 후원금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담당: 백성주, 010-6701-2022, 02-797-4044 내선 202)

 

 

 

 

 

■후원기대표

후원 정도 및 후원 방식

기 대 인 원

기 대 금 액

참 여 인 원

후 원 금 액

 

 

 

신규 후원

신규후원

10만원이상

 

10

 

100만원

 

3명

 

40만원

신규후원

5만원이상

 

30

 

150만원

 

7명

 

35만원

신규후원

3만원이상

 

50

 

150만원

 

8명

 

24만원

신규후원

1~2만원이상

 

30

 

60만원

 

85명

 

158만원

 

기존 후원

기존후원자들 증액후원

 

150

 

300만원

 

63

 

126만원

 

 

 

520

 

760만원

 

166

 

383만원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

 

강동수(3) 강지혜(2) 고영선(2) 곽선숙(3) 구현주(5) 권영섭(2) 김경남(5) 김기남(1) 김미란(2)

김미영(2) 김민규(2) 김병년(5) 김병윤(1) 김성식(3) 김성여(2) 김소영(2) 김소정(2) 김영희(2)

김유정(2) 김은경(10) 김은숙(2) 김종완(2) 김진협(2) 김혜림(2) 김화석(1) 남언영(2) 박경리(2)

박범진(5) 박상진(3) 박서정(2) 박선미(2) 박안나(2) 박은석(2) 박재숙(2) 박정이(1) 박지연(2)

박현희(2) 손유주영(1) 손은정(2) 송윤경(1) 신미정(2) 신재경(2) 신창조(2) 신현옥(1) 심선주(2)

심선화(2) 심성보(2) 연용호(2) 오명화(2) 오종상(2) 우민지(2) 우이랑(우영호)(2) 유로미(10)

유봉인(3) 윤신일(1) 윤은주(5) 이기숙(2) 이남경(1) 이단비(2) 이동환(2) 이보미(2) 이선희(2)

이소연(2) 이소현(2) 이순영(2) 이영아(2) 이영아(5) 이윤미(2) 이윤주(3) 이은혜(2) 이익열(2)

이종혁(2) 이차영(2) 이현정(2) 이혜정(2) 이혜진(2) 이화진(2) 임은옥(2) 임희정(2) 장미라(2)

장은하(2) 정소현(2) 정시화(2) 정정희(2) 정지인(1) 조성태(2) 조은제(2) 조주희(1) 조지영(2)

조현희(3) 최민희(2) 최선희(2) 최재천(5) 최정은(2) 표은미(2) 하은수(2) 하재현(2) 한윤희(2)

한은영(2) 허금경(2) 허지순(3) 홍지원(1) 교육을바꾸는사람들 (20)

 

■ 증액에 참여하신 분들

 

강은혜(1→2) 강원모(12) 고광욱(310) 구본남(23) 김경희(24) 김덕훈(35) 김문구(12)

김민정(23) 김소정(35) 김양민(23) 김윤주(1→3) 김용란(12) 김주리안(1→2) 김한길(24)

김형석(23) 김호성(12) 김효경(1→2) 문경주(5→10) 문근숙(25) 민정호(34) 박경자(13)

박선하(13) 박효정(210) 백기원(1→2) 서애란(13) 서유미(25) 신대섭(25) 신명희(1→3)

신수미(1→5) 신은아(1→2) 신은혜(1→2) 양승호(12) 양재혁(12) 엄익환(1→2) 유영표(1→2)

유용태(23) 유윤희(12) 윤석인(3→10) 윤의숙(310) 윤혜진(23) 이동배(12) 이동현(12)

이미경(13) 이민영(12) 이병교(2→5) 이삼연(12) 이정임(12) 이진선(1→5)

이현주(210) 이현주(1→3) 임경준(12) 정미숙(12) 정수진(23) 정신영(1→3) 조은하(12)

주금향(12) 주은식(13) 채아름(12) 최규혜(1→2) 최호영(12) 하은경(12) 한승아(1→2)

 

■후원에 참여하면서 남겨 주신 말씀

여유가 되질 않아 고작 1만원 더 후원하게 됨을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회원으로 가입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모)

 

정말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강은혜)

 

선생님들의 열정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곽선숙)

 

다른 곳도 후원하고 있어서 마음껏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늘~감사합니다^^ (구본남)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구현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바뀔수 있고, 행복한 아이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영섭)

 

열심히 하세요! (김경남)

 

오늘의 성과는 모두 여러분의 수고의 결과입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하 박수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희)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은 더 많이 하고 싶지만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져 문자를 받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화이팅 입니다~!!! (김기남)

 

법률제정에 정말 수고 많으셧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런것 밖에^^ (김덕훈)

 

재정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열심히 응원합니다. (김문구)

 

선생님들과 운영진의 맘이 , 진정성이 정말 가슴깊이 느껴집니다. 작은힘이나마 표는 나지않겠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영)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민규)

 

수고하셨습니다. (김병년)

 

열심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축복합니다. (김성식)

 

우리 나라 교육의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화이팅하세요~~ (김성여)

 

덕분에 가장 큰 걱정에서 자유롭게 삽니다. 잘 부탁드려요. (김소영)

 

늘 감사합니다. 마음은 텐텐인데...아직은 힘드네요. 그래도 계속 증액하겠습니다. (김소정)

 

올해들어 매달적자가 있어 많이 증액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양민)

 

함께 사역의 최전방에 있어야 하지만 .... 마음으로 함께 하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

 

증좌 할게요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란)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나는 편지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 합니다. 마음 같아선 더 많이 후원하고 싶은데 현실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건강 하십시요.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유정) 

 

적은 돈이지만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응원과 함께 후원합니다 : ) (김은숙)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분들이 있어 조금 안심이 됩니다. 저 역시 매우 어려운 처지이지만 말씀처럼 보험이라 생각하는 기쁜 심정으로 후원합니다. (김종완)

 

늘 뒤에서 조용히 침묵하고 있다가 결과만 냉큼받아먹는듯해서 항상 미안함과 감사함이있습니다. 미약한힘이 큰일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늘 기원합니다.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위해 늘 화이팅하십시요! (김주리안)

 

회원배가운동 메일 받고 전화함. 계좌송금하심 (김진협)

 

변화를 위한 노력 응원합니다 (김한길)

 

그동안 수고하신 노력의 열매들이 맺혀져 감을 축하드리고 저희도 기쁩니다.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김형석)

 

언젠가 저도 부모가 되었을 때, 제 자녀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김혜림)

 

안녕하세요? 드디어 큰 일 한가지를 해내셨군요. 기쁜 소식입니다. 음,,, 저는 지금 월 1만원 후원중이고요, 필요한 추가 재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1만원 증액하여 지속적으로 월 2만원 후원하겠습니다. 본인이 나서서 해야될 일을 대신 앞장서서 옳은 일을 하시는 윤지희, 송인수 선생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호성)

 

사교육 필요없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희망을 만드시는 시민운동가 여러분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김화석)

수고 많으십니다^^ 1만원 증액이라 죄송하구요;; 늘 응원합니다~! (김효경)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은 후원금이나마 정성 보탭니다. 화이팅해 주셔요~ (남언영)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지치지 말고 웃으면서 함께 가요! (문근숙)

 

많이 증액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여러분의 노력으로 우리 교육이 큰 한발짝을 내딛을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민정호)

 

항상 마음으로는 간절히 바라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나봅니다. 좋은 운동 하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추억과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나도록 이 시대를 사는 어른으로서 노력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리)

 

오늘 라디오에서 기쁜소식을 접했는데요~^^ 혹시하고 ....흐믓미소가 지어지는 제 모습에 소속감이 이런거구나~싶은게 넘 좋았습니다.win-win하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응원드리고 수고스러움에 조금이나마 도움드렸으면 싶네요. 라디오에 출연하셨던 송인수 선생님!!반갑더군요. 하신 말씀 하나하나가 모든 이의 참고서같은 교육의 초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라디오 들었던 애청자들도 공감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좋은소식만 들리는 이 봄이 제겐 더욱 행복하게 합니다. (박경자)

 

큰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박범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분명히 올 것이라 믿습니다. (박상진)

 

힘내세요. (박선미)

 

귀한 일 하시느라 애쓰는데 늘 지켜보고 응원하고›습니다. 함께 더 발로뛰고 더 후원하고픈 마음이나 여러곳을 후원한다는 핑계로 더하지못해 죄송스럽네요^^;; 저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힘이 또 놀라운 일들을 이뤄내기를 기도합니다. (박선하)

 

응원합니다. (박안나)

 

늦게나마 같이 동참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에서 이끄시는 모든 분들 더욱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박은석)

 

대학교 선배님이자 현재 부천에 있는 한 교회에서 목사님으로 목회활동 하시는 유승범님의 추천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알게 되었고 현재 두 자녀를 키우고 있어서 얼마 전에 있었던 영유아 사교육 관련 강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더 확신이 생겨서 후원을 고민하고 있던 중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후원하는 기관이 있던터라 1구좌(1만원)만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더 많이 보태서 응원하겠습니다. ^^ (박정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교육이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누릴 수 있는 교육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좋은 공동체를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지연)

 

아이들에게 지금보다는 더 나은, 따뜻한 세상을 선물로 주었으면 합니다. (박현희)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고 죄송스럽지만 저와 같은 이런 소박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 이 거대한 물줄기의 흐름을 반드시 바꿔낼 것이라 믿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강건하시길! (백기원)

 

정말로 애쓰시는데 큰 도움이 되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맘으로 기도로 협력합니다.. 수고하세요..홧팅!!! (서애란)

 

좋은 소식듣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힘냅시다~ (서유미)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사교육걱정없는 세상..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전주에서 기운보냅니다 (손유주영)

 

사교육과 선행학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유로워졌음 히고 바래봅니다. (손은정)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꼭 오기를 기대하는 학부모로서 마땅히 후원을 넉넉히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적잖게 후원하는 곳이 많아 1만원밖에 후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디어에서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관계자분들이 나오실 때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 몰라요. 끝까지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송윤경)

 

수고하십시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신대섭)

 

적은 액수라 죄송합니다.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려요.적극적으로 나서진 못하지만 멀리서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신명희)

 

저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이 되는 자녀를 사교육 없이 건강하고 단단하게 키워왔습니다. 아이를 닦달하기보다는 부모로서 성장하는 데 여전히 더 열심히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지요. 저는 개인적인 노력이었지만, 그동안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활동에 마음의 언덕을 삼아왔음을 고백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미정)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 고민하고 헌신하고 계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자라서 대학에 갈 무렵이면 결실을 보리라 기대합니다. 저도 직장맘인데요, 제가 돈 벌어서 이런곳에 쓰라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편과 상의하고 증액합니다. 이번 국회통과건도 쌍수 들고 환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수미)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신은아)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열정과 성과에 놀랍고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소액이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은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신창조)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꿈꾸고 계획하는대로 정말 이루어지는 날이 속히 오길 바라는 마음 어느 부모, 어느 교사나 간절할 것 같습니다 (신현옥)

 

감사합니다~그리고 힘내세요 많은힘 못돼드려 죄송합니다 (심선주)

 

화이팅! 사교육 없는 세상~ (심선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있는 노력이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심성보)

 

화이팅 하세요! (양승호)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재혁)

 

더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미안한 맘입니다 (엄익환)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연용호)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길... (오명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맞서 우릴 대신해 싸우는 당신께 기도로 후원하겠습니다.!!! (오종상)

 

더욱 활성화되어 우리나라 아이들이 조기교육과열경쟁에서 덜 고통받을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우민지)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작은 것이지만 딸 아이 만3세 생일기념(3월 5일)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멤버십과 운동의 정신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랑이 아빠 우영호 드림

 

행복한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유로미)

 

수고 많으십니다. 적은 금액이나마 매월 보내드리려합니다. (유봉인)

 

매번 느끼지만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네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유영표)

 

우리 사회와 그 구성원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작지만 지지와 성원을 보냅니다. (유용태)

 

출장이다 여러가지 일들로 메일확인이 늦었습니다. 늘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윤석인)

 

부목사이다 보니 받는 사례비에서 아주 작은 후원 밖에 드리지 못해 드리는 손이 부끄럽습니다. 입시와 학원으로 얼룩진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만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2년 전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곳 단체에서 나오는 정보들과 책들을 구입하여 보면서, 해방감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후원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후원을 하게 됩니다. 작은 후원금에 저희 부부의 기도를 담아 보내 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세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 (윤신일)

 

좀더 저희 단체를 위해 함께 하지 못하는게 마음이 계속 무거웠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하시는데, 으로라도 무언가 해보려 했으나, 생각만큼 행동도. 시간도 기여를 한다는것이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올해 구정 지나면서 2014년 계획으로 가장 소극적인 방법이긴 하나 후원금 증액을 마음 먹었었는데 회사가 바빠 바로 실행을 못하고 있던 중 메일을 보구 얼마나 깜짝 놀랐던지요.. ^^ 메일을 받고 바로 신청 드립니다... 늘너무 수고 많으시구요.. 저희 딸을 포함하여 우리의 아이들을 미래를 위하여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의숙)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윤혜진)

 

송인수, 윤지희 대표님, 대구에 살고있는 이기숙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며 이나라의 잘못된 교육제도를 바로잡고자 애쓰시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항상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부터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실천에 옮김니다. 참으로 의로운 일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기숙)

 

감사합니다. (이남경)

 

다른 곳에 후원하는 데가 있어서 조금 밖에 도움을 못드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제가 도울 수 있는 상황이면 돕겠습니다. (이동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같은 공개강좌에도 한번씩 나오셔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교육제도 정착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로인하여 우리 아이와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우리나라 교육의 아직은 유일한 희망의 대안이 되어주세요. (이동환) 제 삶의 큰 변화를 가져다준 귀한 도우심에 큰도움못드려 죄송스러워요... 미약하지만 늘 함께 할께요. 머지않아 또 증액할수있도록 홧팅할께요!!!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사랑해요^^ (이미경)

 

여유가 있다면 마음은 이미 700구좌 모두 드리고싶은 마음이네요. 세 아이 키우면서 빠듯한 살림이지만 세상을 바꾸자는 강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되었으면 합니다.티끌모아 태산이 되어서 꼭 후원금이 모였으면 하네요♥ (이민영)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정적으로 활동하게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문자를 받으면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힘들어 어려운 순간이 많으시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병교)

 

하여튼 감사합니다. (이삼연)

 

수고가 넘 많아 죄송하고 감사하고... (이선희)

 

선행학습 금지법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우리 나라 교육에 등불이 되어 주세요... 좋은 강연과 교육 감사드립니다... 최수일선생님 강의 듣고 감동받고 작은 금액이나마 후원합니다. (이소연)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의식이 깨어 있는 교육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순영)

 

강의 2강좌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계속 후원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고계신 모든 일들을 응원하며 형편이 좀 나아지면 더 후원할게요... 수고와 열정에 늘 감사드리며... (이영아)

 

모두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화이팅!!! (이영아)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꿈을 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같이 화이팅 해요^^ (이윤미)

 

더 좋은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윤주)

 

평소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일에 헌신적으로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혜)

 

좋은 일에 늘 감사합니다. (이익열)

 

꿈만 같은 일들을 이루기 위해 꿈만 같은 길을 걷고 계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종혁)

 

교육자체가 행복하였으면 좋겠네요. (이현정)

 

선행학습금지법 통과, 기적같은 일이 또 일어났군요! 대신 애써주시고 고생하신것 감사드립니다. 마음만큼 증액은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현주)

 

늘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정)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더 많이 도와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하기 위해 세스코를 끊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비록 개미 있는 집에 살게 되더라도(아파트가 오래되서 개미가 너무 많아요.ㅠㅠ) 후원하는것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이혜진)

 

잘 부탁 드립니다. (이화진)

 

항상 수고하심에 p사합니다. (임경준)

 

고맙습니다. 제 대신 애쓰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임희정)

 

늘~~응원합니다! 승리하세요^^ (장은하)

 

지구의 미래를 위하여~~ (정미숙)

 

진작에 했어야 하는데, 이제야 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정소현)

 

큰 도움은 못 되지만.. 귀한 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진)

 

선행학습규제법이 검색어 1위에 올라온 것을 보고 소식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이렇게 희망을 잃지 않고 애쓰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고, 저도 작은 마음이나마 더하고 싶어 기존 1만원 후원에서 3만원 후원으로 증액을 신청합니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은 올 것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정신영)

 

너무들 고생많으십니다. 이렇게 뒤에서 미미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저도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정정희)

 

후원계좌가 개인적으로 많은관계로 적은 금액을 후원하게됨이 미안하지만 우선 부담되지않는선에서 시작하게됨을 양해바랍니다. 깊은 배움의 장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지인)

 

힘내세요 (조성태)

 

조카들을 위한 보험이네요. (조은하)

 

화이팅!! (조주희)

 

좋은일 뜻있는 일 하시는데 작은 성의로 참여할수있어 영광입니다. 힘내세요! (조지영)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일하던 가운데 귀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출산 후, 퇴직하여 당분간 수입이 없어 많은 후원을 하기는 어렵지만 적은 액수지만 귀한 일을 하시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후원을 신청해 봅니다. 귀한 일을 위해 애쓰시고 여러가지로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아이 어느 정도 키우고 나서 가능하다면 귀 협회와 함께 일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샬롬~! (조현희)

 

죄송합니다. 많이 증액못해서..휴직 예정이라... (주금향)

 

등대지기 학교 수강 후 증액한다한다 맘만 앞서고 이제서야 실행하네요ㅜ.ㅜ 맘같아선 텐텐클럽에 가입하고 싶지만 현재는 형편이 좀 ㅠ.ㅠ 미력하나마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은식)

 

아이들 키워보니,학교 보내다보니 공교육이 이런거구나...참 아쉬운 점이 많네요 초등생1학년이 수학 지겹다고,공부 싫다고 하는 현실 바꿔야하는데,알고는 있지만 쉽지않은게 현실이죠.더욱 힘써 주십시요 함께 하겠습니다^^♥♥♥ (채아름)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최선희)

 

단체에 대해 관심은 있었는데 최수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결심하게 되었네요. 좀 어렵기는 했지만요^^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어려워요. 지역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소개 받고 싶습니다. (최정은)

 

조금씩 저도 후원을 늘려나갈거구요...우리단체도 더욱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최호영)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움직임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하은경)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저는 사교육비가 아까워서 학원을 안보내는 엄마이고 상대적으로 다른 아이들은 너무 많은 시간을 공부하는데 쓰고 있지요. 아이들도 사람답게 사는게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성적이 떨어지는걸 볼때면 속상하긴해요. 다같이 적당히하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제도를 갖추는데 도움이 된다면 보람이 있을것 같아요~ 일일이 메일을 다 읽지도 못하는데 오늘은 인연이 되었네요^^ (하은수)

 

항상 수고하심에 격려와 감사를 보냅니다 (한승아)

 

꾸준히 엄마들을 내공있게 단련할수있도록 코칭 부탁드려요! 직장맘이라... 직접OFF 교육 참석하고 싶은데.. 금요일 저녁이면 참 좋겠어요. 주변에 맡기고 참석할수있도록이요. (한윤희)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되어 수포자 강의까지 듣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사교육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해결책은 안보이고 답답했는데 강의를 듣고 추천도서도 읽어보며 조금씩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큰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하고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세상을 만드는데 같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은영)

 

뜻있는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어가시는 모습에 우리나라교육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작은 힘이지만, 꾸준히 응원하고 싶습니다 (허금경)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허지순)

 

고맙습니다. (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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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은 날 이네요. 봄이 성큼 다가와 기분도 좋아지는 때가 되었습니다. 진로소책자 제작 및 회원배가 운동으로 정신이 없긴 하지만 저희 사업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셔서 기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쁜 만큼 할 일이 많아진다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 2014년 2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112,665,771원        전체지출 : 92,799,730원         차액 : 19,866,041원

이 월 금 : 58,446,145원                                            2월 잔액 : 78,312,186원

 


2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1,9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진로소책자 제작을 위하여 많은 분들이 특별후원(약1,790만원)에 동참하여 주셨고, 3월에 개강하는 ‘꿈이 있는 공부’(약490만원) 강좌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셨습니다. 남은 재정은 진로소책자 제작 및 발송, 기타 사업에 사용 되어질 예정입니다. 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4년 2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 7,13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107명이며, 증액에 동참하여 주신 분들은 66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700만원 : 2014 ‘꿈이 있는 공부’ 부모학교가 3월 27일에 개강합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③ 특별모금 - 약 2,460만원 : 드디어 회원님들의 소망을 담아 “진로소책자”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습니다. 마니마니 신청해 주세요.  ☞진로소책자 구경하기


④ 인세 - 약 190만원 : ‘아깝다 영어 헛고생’ 소책자가 쑥쑥 커져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구경하세요.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6,37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통신비 - 약 270만원 : 문자사용료(220만원), 기타


⑤ 자료집제작비 - 약 200만원 : 총회자료집 제작


⑥ 소책자 제작비 - 약 648만원 : ‘아깝다 영어 헛고생’ 소책자 제작(약350만원) 및 진로소책자 발송 봉투제작(약290만원)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 문 의 : 김용명 간사 (02-797-4044, 내선번호 219)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www.noworry.kr                            

나눔+(행정/재정)  김용명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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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2013년 한해를 이제 조금 남겨두고 오늘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올 한해 나라 전체적으로 힘겨운 한해였듯이, 교육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고통을 준 복잡한 대입제도는 결국 그대로 유지되고, 서열화된 고교체제는 더욱 공고해지고, 시대적 과제인 선행교육 문제를 해결할 법률 제정은 완료되지 않고 다시 해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대학과 학원계는 말할 것도 없고, 자사고, 사립초 등 소수의 이해 당사자들이 부끄러움도 모른 채 자기 탐욕을 드러내놓고 결집하면서 나라 교육을 뒤흔들기도 했습니다. 우리 단체는 그 모습을 어찌할 수 없어 하며, 역량의 한계에 절감하기도 했습니다.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대응했기에, 부딪혀도 넘어트릴 수 없는 벽 앞에서 적지 않은 상처를 입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이제 우리 단체는 여러 이해 당사자들에게 눈의 가시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 상처는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고 아파하지 않는 사랑이란 없듯이, 아이들을 지켜 내기 위해 나선 걸음에서, 상처와 아픔은 운명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와 아픔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비록 부족한 존재들이고 작은 외침이지만, 때가 되어 우렁찬 외침으로 공명될 날이 올 것을, 뜻이 있는 운동이기에 아무리 짓밟혀도 스러지지 않는 생명력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한가지 믿음으로 격려해주시고, 비바람이 불 때에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든든히 지켜 주신 선생님을 생각하면, 그 자체로 감사함이 넘칩니다. 쏟아내는 메일에 이젠 소식을 다 읽을 틈도 없다는 말씀, 열심히 활동하는 것은 알겠는데 친절한 소통은 부족해서 나를 흔들지 못한다는 말씀을 여러 후원자들로부터 듣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아는데도, 어떻게 변신할까 그 고민이 깊은 허다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내년에는 선생님의 삶에 더 다정하고 가까이 가서, 오랜 벗이 찾아와서 삶을 나누듯이 그렇게 소식을 전하도록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도전과 공격의 시련은 있겠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고 문제의 핵심을 늘 직면하면서, 온 국민과 함께 하는 운동으로 전진하겠습니다.

 

부족한 우리 단체를 애정으로 격려하시며 든든한 보루가 되어 주신 지난 2013년, 선생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댁 내 건강하시고 삶의 보람과 가치가 가득한 빛나는 일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저희도 늘 고민하며 손을 내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12. 3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근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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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3인의 연구원 및 온라인 담당 간사를 채용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사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 연구 업무와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5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2014년에는 우리 단체의 활동 영역이 확대되면서 기존의 인력으로는 사업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부득이 새로운 상근 인력을 공모하게 되었습니다. 


본 단체 부설 연구소는 그간 사교육(시장)의 실태 조사, 영유아 사교육 실상, 수학 사교육 문제, 고교 체제의 실상과 대학입시(교육) 등 우리 사회 사교육 입시 경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책과제를 조사, 연구해왔습니다. 자체 연구 뿐 아니라 국회 등과 함께 조사 사업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는 채용시장의 학벌 차별 관행과 대학체제 개편 및 진로 관련된 연구 업무를 감당할 추가 연구 인력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은 토론회와 기자회견, 등대지기학교, 회원 지역모임 등 전개되는 다양한 사업과 주요 이슈들을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알리고 소통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온라인 활동이 점차 확대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온라인 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시민운동 단체로서 자리를 잡기도 했습니다. 올해 단체 활동이 확대 및 활성화 됨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민들과 쉽고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PR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할 인력과 이를 효과적이고 심미적으로 웹디자인 할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1.모집 영역

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원 1명
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
- PR콘텐츠: 1명 (신입/경력)
- 웹디자인: 1명 (경력)

 

2. 담당 업무
[연구원] 

- 채용 시장 학벌 차별 관행 조사 및 대학체제 및 진로 관련 연구 조사 담당


[PR콘텐츠]

- 정책대안/교육사업 콘텐츠 스토리텔링

- 온라인 채널에 맞는 PR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채널 운영

  (공식 커뮤니티, 단체소개 웹사이트, 블로그, SNS 등)

- 온라인 채널 모니터링 및 분석 평가

- '온라인 시민위원회', '블로그 기자단' 등 네트워크 관리


[웹디자인] 

- 웹사이트 디자인 (모바일 반응형 웹디자인)

- 온라인 채널에 맞는 콘텐츠 이미지 기획 및 제작

- UI 디자인



3. 자격 요건

[연구원] 

해당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가, 석/박사 등의 학력 및 경력도 인정하며, 유사한 기관(국책연구기관, 민간 연구소 혹 대학부설 연구소 등)에서 관련 영역 연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으면 좋음.


[PR콘텐츠]

- 스토리텔링 및 콘텐츠 기획/제작 능숙

- 온라인 마케팅 기획 및 채널 운영 가능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활용한 이미지 제작 가능

- 배움을 즐거워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갖추신 분

더욱 환영) 단체/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기획 및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 있는 분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 실무에 대한 기본 지식 보유 또는 가능한 분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코딩, HTML)


[웹디자인] 

- 최소 2년 이상의 경력직 웹디자이너 및 그에 준하는 역량 보유자

- 온라인 흐름 및 이용자/이용형태에 대한 이해

- 반응형 웹디자인 기획/제작 가능

- 웹서비스 UI 이해력 보유 또는 기획 가능

- HTML 코딩 가능
더욱 환영) 인포그래픽, 카툰, 손그림 등 창작활동 가능하신 분

4. 처우

-본 단체 상근 연구원 및 간사 운용 지침에 따름.

 

5. 제출 서류

- 자기 소개서

- 이력서

-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을 필요로 합니다.)
- 포트폴리오(웹디자인 해당)

 

6. 제출 기한 및 방법

20142월 7일까지 (서류합격 시 개별 연락)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 (온라인 커뮤니케이션팀: 이혜미 간사, 내선번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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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2014년 갑오년 청말띠 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새해가 되어 좋긴 한데 연말정산에 회계감사 준비에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세우신 새해 계획들과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만사형통하기를 소망합니다. 2월 8일 예정인 총회 때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2013년 12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93,919,930원        전체지출 : 79,888,488원         차액 : 14,031,442원

이 월 금 : 39,583,264원                                         12월 잔액 : 53,694,706원

 


12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1,4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2월에 계획중인 ‘수학사교육탈출 겨울특강’(약534만원)을 듣고자 벌써 신청하시는 분들이 계시고요, 저희 회원중에 한 분이 내년 사업에 사용하라고 1,000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올 해 남은 금액 약5,300만원은 년초에 재정부족을 메우기 위해 대출한 5,000만원 중 3,000만원을 상환할 예정이고요, 소책자 2종(약1,500만원)을 제작하며 저희 단체 팜플렛(약 500만원)을 추가 제작하는데 사용 될 예정입니다. 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3년 12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개인-정기후원금 약6,82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2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42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560만원 : 수학사교육탈출 겨울특강(534만원), 영유아 사교육문제 특별강좌(약24만원)


③ 소책자 신청비 - 약 117만원 : 아깝다 영어 헛고생, 아깝다 학원비 ④ 비정기 후원금 - 약 1,540만원 : 12월에는 외부강의 요청이 많아서 강사비 후원금(약 540만원)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회원분이 1,000만원을 일시불로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5,63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행사비 - 약 400만원 : 회원송년회(약70만원), 수학교과서구입 및 제본(약180만원, 자기주도학습 매뉴얼제작(약440만원)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4년 1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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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이제 2013년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저도 1년을 돌아보며 재정을 정리하고 내년에 대한 예산을 준비하느라 바쁜 12월이 될 것 같습니다. 새 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미리 새해 인사 올립니다.


■ 2013년 11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90,314,950원          전체지출 : 83,420,766원           차액 : 6,894,184원

이 월 금 : 32,769,080원                                           11월 잔액 : 39,663,264원


11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68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기나긴 등대지기학교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 중에도 꾸준한 신청(약547만원)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영유아특별강좌에 참여(약747만원)하여 주셨습니다. 이월금(약3,200만원)과 남은 재정은 등대지기 졸업문집과 소책자 제작 및 행사에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재정과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3년 11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6,69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1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72명입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1,470만원 : 제8기 등대지기학교 신청 및 졸업여행 참가(약 547만), 영유아 사교육문제 특별강좌(약747만원)


③ 강의장 이용 수입- 50만원 : 이든교회에서 3층 공간을 매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5,63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③ 건물 관리비 - 약161만원 : 건물관리비(143만원), 캡스사용료(187,000원)


④ 행사비 - 약 1,380만원 : 제8기 등대지기학교 및 졸업여행(약1,200만원), 영유아특별강좌(약197만원)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3년 12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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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온라인 담당간사 1인을 찾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사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 연구 업무와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5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토론회와 기자회견, 등대지기학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며 이 소식을 온라인 공간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창립할 때부터 아예 홈페이지 없이 카페를 통해서 시민들을 만나기로 했고, 블로그, 페북 등의 온라인 소통 공간을 중시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시민운동 단체로서 자리를 잡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관련해서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2014년에는 우리와 함께 일할 온라인 담당 간사 1인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이미 온라인 담당 1인은 활동을 하고 있고, 새롭게 필요로 하는 온라인 담당은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깊은 분을 찾고자 합니다. 앞으로 별도의 사이트 구축 등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는 바, 그와 관련해서 바깥 전문가와 소통을 하며 협업을 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1.모집 영역

1)채용 숫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전문 간사 1

2)전공 영역 :

-온라인 환경에 대한 이해가 깊고

-사이트 구축 프로그램 언어 및 온라인 도구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경험이 있는 분.

 

2. 처우

-본 연구소 상근 연구원 운용 지침에 따름.

 

3. 제출 서류

-자기 소개서

-이력서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을 필요로 합니다.)

 

4. 제출 기한 및 방법

20131126~ 1213일까지 (적임자를 찾을 경우, 모집기간은 조기에 만료됨.)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 (이혜미 간사, 내선번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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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울긋불긋 예쁜 옷을 입은 산들을 보면 마음이 즐거워지는 계절입니다. 항상 바쁘게만 보내지 마시고 예쁜 자연을 감상하시는 11월 되면 좋겠습니다. 지난 9월에 저희는 대입제도를 바꾸기 위해서 “2017 대입제도 리본행진 캠페인”을 정부청사와 광화문에서 진행을 하였지만 아쉽게도 저희의 뜻이 관철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은 10월 이었습니다.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저희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영유아사교교육포럼, 고교체제토론회, 등대지기학교 강좌 등, 이런 일들이 좋은 열매를 맺어갈 수 있도록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재정보고 드립니다.


■ 2013년 10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82,468,777원           전체지출 : 79,496,910원         차액 : 2,971,867원

이 월 금 : 29,797,213원                                            10월 잔액 : 32,769,080원

 

10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3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9월에 시작한 등대지기 학교에 늦게 신청하여 주신분들(약 300만원)이 계셨고, 영유아 사교육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들을 위한 특별강좌가 11월21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수강신청(약 430만원)받고 있습니다. 이월금과 더불어 약 3,270만원의 재정이 남았는데 이 부분은 등대지기 졸업여행과 소책자 제작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재정과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3년 10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6,60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0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51명입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730만원 : 제8기 등대지기학교 신청자(약 300만), 영유아 사교육문제 특별강좌(약430만원)


③ 강의장 이용 수입- 50만원 : 이든교회에서 3층 공간을 매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5,84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통신비 - 약 170만원 : 나눔셈, 스마트레이져, 인터넷, 전화비, SMS추가 구입비(약110만원) 등


③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④ 행사비 - 약 570만원 : 대입전형간소화 캠페인(약169만원), 등대지기진행(약230만원), 영유아사교육포럼(약90만원), 고교체제 설문코딩비(약125만원) 등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3년 11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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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3명의 연구원/간사를 찾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사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 연구 업무와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5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사회적인 영향력이 조금씩 늘어남에 따라 책무성 또한 크다는 것을 갈수록 무겁게 느낍니다. 2014년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영역의 과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우리와 함께 일할 정책연구원 2명과 사업 간사 1인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 부설 연구소는 그간 사교육(시장)의 실태 조사, 영유아 사교육 실상, 수학 사교육 문제, 고교 체제의 실상과 대학입시(교육) 등 우리 사회 사교육 입시 경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책과제를 조사, 연구해왔습니다. 자체 연구 뿐 아니라 국회 등과 함께 조사 사업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내년에는 ▲채용시장의 학벌 차별 관행과 대학체제 개편 및 진로 관련된 연구 업무를 감당할 추가 연구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며, ▲교육통계를 분석하는 기구를 설립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에 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연구원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회원 사업(각종 강연 및 소책자 배포 운동, 캠페인 등)에 전념할 새로운 간사도 채용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1.모집 영역

1)채용 숫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원 2명, 사업팀 간사 1인

2)전공 영역 :

-1인: 채용 시장 학벌 차별 관행 조사 및 대학체제 및 진로 관련 연구 조사 담당 (1인)

-1인: 상시 교육통계분석 업무(교육 통계 관련된 분야의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갖춘 분)

-1인: 대내외 강좌 행정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회원 사업 지원 업무

3)자격

-연구원의 경우, 해당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가. 석사, 박사 등의 학력 및 경력도 인정하며, 유사한 기관(국책연구기관, 민간 연구소 혹 대학부설 연구소 등)에서 관련 영역 연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으면 좋음.

 

2. 처우

-본 연구소 상근 연구원 운용 지침에 따름.

 

3. 제출 서류

-자기 소개서

-이력서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을 필요로 합니다.)

 

4. 제출 기한 및 방법

- 2013년 10월 17일~ 11월 30일까지(적임자를 찾을 경우, 모집기간은 조기에 만료됩니다.)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김용명간사, 내선번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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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일할 3명의 연구원/간사를 찾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사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 연구 업무와 각종 시민 대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5년 이상 활동했습니다. 사회적인 영향력이 조금씩 늘어남에 따라 책무성 또한 크다는 것을 갈수록 무겁게 느낍니다. 2014년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영역의 과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우리와 함께 일할 정책연구원 2명과 사업 간사 1인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 부설 연구소는 그간 사교육(시장)의 실태 조사, 영유아 사교육 실상, 수학 사교육 문제, 고교 체제의 실상과 대학입시(교육) 등 우리 사회 사교육 입시 경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책과제를 조사, 연구해왔습니다. 자체 연구 뿐 아니라 국회 등과 함께 조사 사업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내년에는 ▲채용시장의 학벌 차별 관행과 대학체제 개편 및 진로 관련된 연구 업무를 감당할 추가 연구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며, ▲교육통계를 분석하는 기구를 설립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에 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연구원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회원 사업(각종 강연 및 소책자 배포 운동, 캠페인 등)에 전념할 새로운 간사도 채용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살펴보시고,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또는 관련 분야의 적절한 인재를 우리 기관에 추천해 주십시오.

 

1.모집 영역

1)채용 숫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원 2명, 사업팀 간사 1인

2)전공 영역 :

-1인: 채용 시장 학벌 차별 관행 조사 및 대학체제 및 진로 관련 연구 조사 담당 (1인)

-1인: 상시 교육통계분석 업무(교육 통계 관련된 분야의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갖춘 분)

-1인: 대내외 강좌 행정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회원 사업 지원 업무

3)자격

-연구원의 경우, 해당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가. 석사, 박사 등의 학력 및 경력도 인정하며, 유사한 기관(국책연구기관, 민간 연구소 혹 대학부설 연구소 등)에서 관련 영역 연구 업무를 수행한 경력이 있으면 좋음.

 

2. 처우

-본 연구소 상근 연구원 운용 지침에 따름.

 

3. 제출 서류

-자기 소개서

-이력서

-추천서(자신 업무 능력과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의 추천을 필요로 합니다.)

 

4. 제출 기한 및 방법

- 2013년 10월 17일~ 11월 30일까지(적임자를 찾을 경우, 모집기간은 조기에 만료됩니다.)

- 접수 방법 : noworry@noworry.kr

- 자세한 문의 : 02-797-4044-6(김용명간사, 내선번호 219)

 

신고

안녕하세요. 재정담당 간사 김용명입니다. 벌써 한 달이 휘~~이익 지나갔습니다. 저희는 대입제도를 바꾸기 위해서 “2017 대입제도 리본행진 캠페인”을 정부청사와 광화문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 준비로 사무실이 오늘도 정신이 없네요. 9월은 며칠 되지 않은 날 이었지만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만끽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마음의 결실을 맺어가길 기원하며 재정보고 드립니다.


■ 2013년 9월 재정보고

전체수입 : 90,173,238원         전체지출 : 75,143,755원          차액 : 15,029,483원

이 월 금 : 14,767,730원                                            9월 잔액 : 29,797,213원


9월 재정은 수입이 지출보다 약 1,500만원정도 많은 달이었습니다. 9월에 시작한 등대지기 학교 수강신청(약1,400만원)을 많은 분들이 해 주셨고, ‘굿바이영어사교육’ 2쇄와 ‘행복한 진로학교‘ 7쇄 인세(약150만원)가 들어왔습니다. 이월금과 더불어 약 2,970만원의 재정이 남았는데 이 부분은 등대지기행사와 소책자 제작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재정과 운영을 위하여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2013년 9월 수지결산서 보기(클릭)



■ 수입 특이사항

 

① 개인-정기후원금 약6,600만원 : 언제나 변함없는 선생님의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9월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신 분들은 34명입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② 행사참가수입- 약 1,460만원 : 제8기 등대지기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8기등대지기학교 둘러보러가기 ☞클릭클릭

 

③ 강의장 이용 수입- 50만원 : 이든교회에서 3층 공간을 매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④ 인세 수입- 약150만원 : 굿바이영어사교육2쇄(약94만원), 행복한진로학교7쇄(약58만원)


■ 지출 특이사항

 

① 인건비 – 약 5,720만원 : 27명의 상근자들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힘낼 수 있도록 파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② 통신비 – 약 220만원 : 나눔셈, 스마트레이져, 인터넷, 전화비, SMS추가 구입비(약166만원) 등


③ 건물 임차료 – 495만원 : 3층, 4층, 5층 월 임차료


④ 행사비 – 약 440만원 : 팟캐스트 장소대여비(40만원), 현수막제작(약50만원), 토론회 자료제본(약110만원), 등대엽서제작비(약67만원) 등


*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을 발송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많은 우편물이 반송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후원금이 새지 않을 수 있도록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꼭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아니면 아래를 클릭하여 기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지로 더욱 힘을 내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인사드릴 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2013년 10월

 (noworry@noworry.kr, 02-797-4044)




 



 

 

신고

 

선생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오늘은 10월 중에 저희들이 해야 할 정말 중요한 일과 관련해서 선생님께 긴급히 의논드리고, 그리고 선생님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드리기 위해 편지를 드립니다. 그동안 강좌 참여, 선행교육금지법 서명 등으로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앞당기는 일에 관심가져 주신 선생님께서도 아래의 내용을 보신다면 마음과 몸으로 함께 참여하실 것이라 믿어요.


 

다름 아니라, 교육부가 지난 8월 27일에 “2017학년도 대입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 시안을 발표하고, 이제 10월 중순에 그 확정안을 발표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단체가 그동안 2년여에 걸쳐 땀 흘려 마련한 대학입시제도 대안이 반영되도록 『사교육 걱정없는 2017 대입제도를 위한 리본행진』이라는 시민 캠페인을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여건이 허락하시는대로, 아니 여건을 만들어서라도 최대한 참여를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종종 저희 소식을 받으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단체는 작년 3월부터 여러 번에 걸쳐 대학들의 논술시험, 구술시험 등을 분석하여 고교 교육과정을 넘어선 문제들을 다수 출제하고 있는 실태를 밝혀내어 이런 문제들로 인해 학생들이 선행학습을 할 수밖에 없는 대학입시의 문제점을 샅샅이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람직한 대학입시제도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십 수 차례의 토론회를 지금까지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 과정의 결과, 박근혜 정부에서도 대입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교육공약을 내걸게 되었고, 그래서 올해 8월 시안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제 확정안 발표까지 보름 남짓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사교육을 유발하지 않고 학교 수업만으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대입제도 개발에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우리 단체가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실현할 정책 과제로 삼은 “입시 사교육비 제로 7대 공약” 중 다섯 번 째 과제인 ‘수능 자격고사 및 선진국형 학교 성적으로만 대학 가는 제도’의 실현이 바로 이것이지요. 그렇게 마련한 정밀한 대안을 지난 5월에 사회적으로 발표하고 정부가 우리의 대안을 받아들이도록 장관 면담, 담당과장과의 협의 등 깨알같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지난 MB정부 때 대학들에 입시에 관한 많은 권한을 넘겨버린 상황에서 그것을 다시 회수해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현재 교육부가 내놓은 시안의 대부분이 대학별 고사(논술시험, 적성고사, 구술시험, 특기자전형에서 외부 스펙 유지 등)를 그대로 온존시키고 있으면서 “정부의 재정 지원사업을 통해 폐해가 심각한 대학별 고사를 지양하도록 유도”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주제별 토론회를 하면서 교육부 담당자를 불러 이 문제들이 갖는 온갖 사교육 부담과 학생의 과중한 학습 부담에 대해서 낱낱이 지적하고 있지만 이런 과정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2017학년도 대학입시는 지금 중3 학생이 대학에 들어갈 때 치르는 입시입니다. 2014학년도 입시는 이미 결정되어 예고된 상태이고, 15·16학년도는 지금 이미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이 있는 상황이라 신뢰 보호 차원에서 큰 틀을 바꾸기 어렵다고 해서, 결국 지금부터 4년 후의 입시부터 개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치를 대입해 볼 때, 이번에 바꾸게 되는 2017학년 대입제도 개선방안에 만약 저희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대안이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면, 이번 정부에서는 큰 틀에서의 대입제도 변경은 어려울 수 있고, 다음 정부가 들어서서야 다시 손댈 수 있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새정부가 2018년에 들어서서 개선안을 내놓는다고 하더라도 결국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나 개선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 2017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에서 우리의 대안 반영이 실패하면 우리는 지금부터 10년 후의 대학입시 개편을 기다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난 MB정부가 마음대로 대학입시 자율권을 대학에 주었던 것이나, 대학들이 예고된 입시안을 수시로 바꾸기도 했던 것처럼 확정된 방안이라 해도 변경이 전혀 안된다고 볼 수 없겠습니다만, 그런 과거의 잘못된 잦은 변경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에 ‘대학입시 3년 예고제’를 법으로 규정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큰 틀에서의 변경은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대안을 교육부가 받아들이도록 지금 있는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교육부를 압박할 시민캠페인을 하려고 합니다. 실태조사를 통해서, 교육적인 합당한 논리를 통해서 수 차례에 걸쳐서 설득할대로 설득을 다 한 셈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시민들이, 학부모들이 우리의 대안을 지지하고 정부 당국에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2017학년도 입시는 지금 중3 학생부터 해당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중3 학생들 이하를 둔 모든 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우리 아이들이 선행 사교육을 할 수밖에 없고 낭비적인 학습 고통에 시달리도록 만드는 현행 대학입시제도를 합리적이고 교육적으로 개선하라고 아우성을 쳐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들은 우리 부모들과 아이들을 이토록 고통스럽게 하는 대학입시제도를 교육부와 대학들이 자율적으로 잘 고칠 것이라 기대를 하고 손을 놓고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니 그것보다는 지금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의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얼마나 중대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는 편이라 해야 맞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지난 2년 여 한시도 쉬지 않고 아이들의 삶을 옭아매고 있는 이 대학입시제도의 문제를 풀기 위해 씨름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사회적으로 이슈화시키고 대선공약으로 따내고 이제 그 결실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피가 마르고 입술이 타는 듯합니다. 촌음을 다투고 시간을 아껴 우리의 대안이 반영되는 그 순간을 위해 달려왔는데, 우리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것보다 아이들이 정부의 무능력, 대학의 횡포로 인해 더 오랫동안 고통을 당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 밤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선생님, 우리 국민 대다수가 이런 절박한 상황을 모르고 있더라도, 이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뚜렷하게 알고 계신 선생님을 비롯한 뜻있는 시민들이 들불처럼 일어나 정부를 나무라고 이번에 반드시 우리의 대안을 반영하라고 소리치는 일에 나서주십시오. 그렇게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나서, 그래도 안되는 일이라면 그 때는 후회없이 또 이 다음의 시간을 기약하며 달려가야겠지요... 듣자하니, 자립형 사립고 학부모들은 최근 교육부가 자립형 사립고 선발체제를 성적 상위 50% 이내 학생들만 지원, 추첨하도록 한 기존 제도를 폐지하고 누구나 지원, 추첨하도록 하는 시안을 내놓자 전국의 공청회장 마다 수백 명씩 찾아다니며 항의하고 공청회를 무산시킨 일까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이 성적 우수한 아이들끼리만 공부시키겠다는 욕심을 드러내는 일에만 교육열을 드러내는 부모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모두의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돌려주는 일에도 열심을 내는 대한민국 부모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저희들이 이번 방안에서 꼭 반영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는 주요 요구는 4가지입니다.


 

첫째는, 대학별 시험인 논술고사, 구술 및 면접고사를 폐지하라는 것입니다.

대학들은 최근 몇 년 사이에 논술시험, 적성고사, 구술 면접시험 등 수많은 별도의 대학별 시험을 만들어내어 치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 준비 외에도 이런 별도의 대학별 시험 준비 때문에 ‘죽음의 트라이앵글’이 아니라 ‘죽음의 다이아몬드’라 할 고통 속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대학별 시험은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어려운 문제들을 출제하여 학생들을 사교육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학생에겐 학습의 고통을, 학부모에겐 사교육비 부담을, 학교엔 교육의 파행을 주는 대학별 시험을 없애고, 학생부 중심 전형이 뿌리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는, 특기자 전형 등에서 외부 스펙 요구를 금지해야 합니다.
특기자전형은 그야말로 특별한 분야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학들은 학과에 구분 없이 공인어학성적이나 경시대회 수상실적 등의 학교 바깥의 스펙을 전형자료로 요구하고, 특목고 학생들만 지원 가능한 지원자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TOEFL IBT 100점 이상, TOEIC 900점 이상이나 TEPS 850점 이상 같은 서울대 박사학위 지원 자격보다 높은 자격을 요구하고 있어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특기자전형에는 외부 스펙 제출 요구를 금지해야 하고, 관련 학과에만 제한해서 운영하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는, 수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반영을 금지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일반적으로 ‘수시는 학생부 중심, 정시는 수능 중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수시에서 뽑는 학생의 비율이 외형적으로는 60%가 넘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시 전형에 있는 학생부 전형이나 논술 전형 등에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라고 해서 수능의 일정 등급 이상을 자격기준으로 내세워 실제적으로는 수능으로 많은 학생들을 걸러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가장 사교육의 부담을 주는 것이 수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시 전형에서만은 수능의 영향력을 줄여 명실상부하게 학생부 전형으로 돌려주어야 합니다!


 

넷째는, 수능 수학의 범위를 대폭 축소하라는 것입니다.

수학은 어렵고 양이 많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학습 부담과 고통을 주고 있는 대표적인 과목입니다. 그러면서도 문, 이과에 관계없이 대학입시에서 차지하는 막강한 비중 때문에 선행학습의 문제를 유발하는 가장 핵심적인 과목이기도 합니다. 문, 이과 모두 공통적으로 보는 수능 수학 시험범위를 줄이고, 학생들이 자신이 진학하려는 대학의 과 특성에 맞게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여 시험 볼 수 있도록 수능 수학시험범위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상의 4가지 사항을 요구하는 “사교육 걱정없는 2017 대입제도 리본행진” 시민 캠페인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 몇 가지 참여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바람직한 대입제도 대안의 방향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오지선다 객관식 시험을 잘보기 위해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으로 뺑뺑이를 도는 공부에 푸르른 삶을 낭비하지 않고,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고 평가한 내용을 전형자료로 하여 대학을 갈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교육을 유발하는 대학별 시험을 폐지하고, 학생부 중심의 전형이 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의 유수한 대학에서도 우리나라와 같이 학교에서 평가한 결과를 믿을 수 없어서 대학별 시험을 별도로 치르겠다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행복한 교육,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앎과 삶이 일치된 교육을 만드는 것은 높은 목표일 수 있지만, 그 목표로 가기 위한 기본 토대인 학교교육을 중시하는 대학입시제도 정착은 먼저 선결되어야 할 과제인 것입니다.


 

쉽지 않은 캠페인이고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결실을 맺을지 장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힘써볼 것을 우리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선생님께 간곡한 편지를 드립니다. 1주일 정도의 짧은 기간의 캠페인 기간 동안 문자와 편지 등을 통해 수시로 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언제든 의견과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년 10월 2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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