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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난 번 2월 18일, 월정 700만원 후원 특별 요청 편지를 드린 후 2주가 지났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는 7일간 후원 및 증액에 참여하신 숫자와 월정 후원 액수를 보고 드리면서, 목표했던 후원금의 약 35%(248구좌)가 채워졌다는 보고를 드렸지요. 1차 보고 편지를 드린 후 한주가 지난 오늘, 그동안 후원과 증액의 참여 결과에 선생님도 궁금하시리라 생각되어, 후원 2차 결과 편지를 드립니다. 지난 1주일 상황을 정리해 보니, 새롭게 135구좌가 확보되어, 총 383구좌가 채워지게 되었고, 그래서 모금 총액 (월 700만원)의 55%가 해결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후원자들 63분의 증액(월 126만원)과 일반 시민들 103분의 신규 후원금(257만원)을 합쳐서, 총 166명이 383만원의 월정 후원금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2주 만에 목표했던 모금액의 50%를 넘겼고 이제 317만원의 후원금을 걷는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번에 목표했던 후원금을 마련하면, 새로운 연구원과 간사들을 채용하고 그분들을 통해서 새 진로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학교에 진로 소책자 배포와 강연 사업 전개, △진로 적성에 따라 가고 싶은 좋은 학과 찾기 및 좋은 대학 체제 개편 운동, △채용 시장의 학벌 차별 실태 파악 및 이를 금지하는 입법 운동, △행복한 진로 전국 순회 박람회 등이 펼쳐질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채용 시장에서 학벌 차별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시민들에 의해서 이런 일이 펼쳐지는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일어나서 진로와 좋은 일자리 기준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떠 잘못된 통념을 깨며, 돈과 안정성을 좋은 일자리로 규정해서 아이들을 그 몇 개 안되는 직업의 틈바구니로 몰아넣는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요 보람찬 일입니다.

 

이 일을 작년에 착수하려 했지만 이 제반 활동의 마중물 역할을 할 ‘찾았다 진로!’ 소책자 출간이 늦어짐에 따라 함께 지체되었는데, 이제 그 소책자가 제작됨에 따라 이들 사업도 이제 기지개를 켜게 된 것입니다.

 

7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을 마련하여, 2014년부터 진로소책자 100만 국민 배포운동(사진1), 학벌 차별 실태 분석과 금지법 마련 운동(사진2), 진로 적성에 따라 갈 수 있는 좋은 대학 100개 운동(사진3)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진로 학벌 관련 연구원과 간사(사진4)를 채용했습니다.

 

아직 목표했던 후원금이 다 확보된 것은 아니지만, 이 사업을 위해 얼마 전에 사업 공고를 통해서 채용시장에서의 학벌 차별 실태 분석 및 대책 마련 사업을 위해 한 명의 연구원을 채용했고, 각급 학교와 기관에 ‘찾았다 진로!’ 소책자를 보급할 간사 한분도 채용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사업과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줄 디자이너도 구하고 있습니다만, 적절한 시기에 만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목표로 했던 후원금이 다 걷힌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만큼의 재정은 꼭 채워질 것을 믿고 먼저 인력을 채용한 것입니다. 목표했던 후원금을 얻기 위해서는 아직 317구좌가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편지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후원 상황을 보고 드리고, 아직 선생님께서 결정을 하시지 않았지만 혹 뜻이 있으시다면 이 일에 증액으로 혹은 신규 후원으로 참여해 주십사 요청을 드립니다.

 

갈수록 경제적 형편이 여유 없고 후원해야할 기관은 갈수록 많아지는 것이 한국사회 현실입니다. 물론 저희들의 이런 후원 요청 때문에 그런 긴요한 사회적 요구에 침묵하거나, 혹은 생활의 지나친 불편을 감수하는 일은 선택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하지만 혹시 생각지도 못한 생활의 영역에서 재정의 여유가 내게 찾아오고, 그동안 돕던 곳을 이제는 돕지 않아도 될 만큼 문제가 해결되었거나, 우리 단체와의 인연으로 인해 아이들 사교육비가 얼마라도 줄어들었거나, 그런 유쾌한 살림의 변화가 조금씩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변화를 후원으로 연결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미 새로운 후원자로 혹은 증액자로 참여하시거나 후원이나 증액에 대한 선생님의 의향을 이미 밝히셨다면, 이 액수가 채워질 수 있도록 마음으로 성원해 주십시오. 하지만 선생님, 만일 저희들이 말씀 드린 후원금 목표 액수가 너무 많아서 아득한 마음으로 마음을 정하지 않으셨다면, 이제 반환점을 훌쩍 넘은 후원금 부족분을 채우는 일에 나서 주십시오. 아니, 아이들의 입시 고통과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이 귀한 일을 위해, 내게 주어진 재정의 여유는 없는지 새로운 상상력으로 찾아봐 주십시오. 그리고 그런 여유를 새로운 후원이나 증액으로 연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4. 3.  4.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후원자로 참여하시길 원하는 경우, 아래 2개의 배너 중 희망하는 곳을 눌러 후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내용은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함과 후원금 내역입니다. 명단과 후원금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담당: 백성주, 010-6701-2022, 02-797-4044 내선 202)

 

 

 

 

 

■후원기대표

후원 정도 및 후원 방식

기 대 인 원

기 대 금 액

참 여 인 원

후 원 금 액

 

 

 

신규 후원

신규후원

10만원이상

 

10

 

100만원

 

3명

 

40만원

신규후원

5만원이상

 

30

 

150만원

 

7명

 

35만원

신규후원

3만원이상

 

50

 

150만원

 

8명

 

24만원

신규후원

1~2만원이상

 

30

 

60만원

 

85명

 

158만원

 

기존 후원

기존후원자들 증액후원

 

150

 

300만원

 

63

 

126만원

 

 

 

520

 

760만원

 

166

 

383만원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

 

강동수(3) 강지혜(2) 고영선(2) 곽선숙(3) 구현주(5) 권영섭(2) 김경남(5) 김기남(1) 김미란(2)

김미영(2) 김민규(2) 김병년(5) 김병윤(1) 김성식(3) 김성여(2) 김소영(2) 김소정(2) 김영희(2)

김유정(2) 김은경(10) 김은숙(2) 김종완(2) 김진협(2) 김혜림(2) 김화석(1) 남언영(2) 박경리(2)

박범진(5) 박상진(3) 박서정(2) 박선미(2) 박안나(2) 박은석(2) 박재숙(2) 박정이(1) 박지연(2)

박현희(2) 손유주영(1) 손은정(2) 송윤경(1) 신미정(2) 신재경(2) 신창조(2) 신현옥(1) 심선주(2)

심선화(2) 심성보(2) 연용호(2) 오명화(2) 오종상(2) 우민지(2) 우이랑(우영호)(2) 유로미(10)

유봉인(3) 윤신일(1) 윤은주(5) 이기숙(2) 이남경(1) 이단비(2) 이동환(2) 이보미(2) 이선희(2)

이소연(2) 이소현(2) 이순영(2) 이영아(2) 이영아(5) 이윤미(2) 이윤주(3) 이은혜(2) 이익열(2)

이종혁(2) 이차영(2) 이현정(2) 이혜정(2) 이혜진(2) 이화진(2) 임은옥(2) 임희정(2) 장미라(2)

장은하(2) 정소현(2) 정시화(2) 정정희(2) 정지인(1) 조성태(2) 조은제(2) 조주희(1) 조지영(2)

조현희(3) 최민희(2) 최선희(2) 최재천(5) 최정은(2) 표은미(2) 하은수(2) 하재현(2) 한윤희(2)

한은영(2) 허금경(2) 허지순(3) 홍지원(1) 교육을바꾸는사람들 (20)

 

■ 증액에 참여하신 분들

 

강은혜(1→2) 강원모(12) 고광욱(310) 구본남(23) 김경희(24) 김덕훈(35) 김문구(12)

김민정(23) 김소정(35) 김양민(23) 김윤주(1→3) 김용란(12) 김주리안(1→2) 김한길(24)

김형석(23) 김호성(12) 김효경(1→2) 문경주(5→10) 문근숙(25) 민정호(34) 박경자(13)

박선하(13) 박효정(210) 백기원(1→2) 서애란(13) 서유미(25) 신대섭(25) 신명희(1→3)

신수미(1→5) 신은아(1→2) 신은혜(1→2) 양승호(12) 양재혁(12) 엄익환(1→2) 유영표(1→2)

유용태(23) 유윤희(12) 윤석인(3→10) 윤의숙(310) 윤혜진(23) 이동배(12) 이동현(12)

이미경(13) 이민영(12) 이병교(2→5) 이삼연(12) 이정임(12) 이진선(1→5)

이현주(210) 이현주(1→3) 임경준(12) 정미숙(12) 정수진(23) 정신영(1→3) 조은하(12)

주금향(12) 주은식(13) 채아름(12) 최규혜(1→2) 최호영(12) 하은경(12) 한승아(1→2)

 

■후원에 참여하면서 남겨 주신 말씀

여유가 되질 않아 고작 1만원 더 후원하게 됨을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회원으로 가입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모)

 

정말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강은혜)

 

선생님들의 열정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곽선숙)

 

다른 곳도 후원하고 있어서 마음껏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늘~감사합니다^^ (구본남)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구현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바뀔수 있고, 행복한 아이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영섭)

 

열심히 하세요! (김경남)

 

오늘의 성과는 모두 여러분의 수고의 결과입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하 박수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희)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은 더 많이 하고 싶지만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져 문자를 받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화이팅 입니다~!!! (김기남)

 

법률제정에 정말 수고 많으셧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런것 밖에^^ (김덕훈)

 

재정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열심히 응원합니다. (김문구)

 

선생님들과 운영진의 맘이 , 진정성이 정말 가슴깊이 느껴집니다. 작은힘이나마 표는 나지않겠지만 동참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영)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민규)

 

수고하셨습니다. (김병년)

 

열심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축복합니다. (김성식)

 

우리 나라 교육의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화이팅하세요~~ (김성여)

 

덕분에 가장 큰 걱정에서 자유롭게 삽니다. 잘 부탁드려요. (김소영)

 

늘 감사합니다. 마음은 텐텐인데...아직은 힘드네요. 그래도 계속 증액하겠습니다. (김소정)

 

올해들어 매달적자가 있어 많이 증액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양민)

 

함께 사역의 최전방에 있어야 하지만 .... 마음으로 함께 하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

 

증좌 할게요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란)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나는 편지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 합니다. 마음 같아선 더 많이 후원하고 싶은데 현실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건강 하십시요.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유정) 

 

적은 돈이지만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응원과 함께 후원합니다 : ) (김은숙)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분들이 있어 조금 안심이 됩니다. 저 역시 매우 어려운 처지이지만 말씀처럼 보험이라 생각하는 기쁜 심정으로 후원합니다. (김종완)

 

늘 뒤에서 조용히 침묵하고 있다가 결과만 냉큼받아먹는듯해서 항상 미안함과 감사함이있습니다. 미약한힘이 큰일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늘 기원합니다.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위해 늘 화이팅하십시요! (김주리안)

 

회원배가운동 메일 받고 전화함. 계좌송금하심 (김진협)

 

변화를 위한 노력 응원합니다 (김한길)

 

그동안 수고하신 노력의 열매들이 맺혀져 감을 축하드리고 저희도 기쁩니다.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김형석)

 

언젠가 저도 부모가 되었을 때, 제 자녀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김혜림)

 

안녕하세요? 드디어 큰 일 한가지를 해내셨군요. 기쁜 소식입니다. 음,,, 저는 지금 월 1만원 후원중이고요, 필요한 추가 재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1만원 증액하여 지속적으로 월 2만원 후원하겠습니다. 본인이 나서서 해야될 일을 대신 앞장서서 옳은 일을 하시는 윤지희, 송인수 선생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호성)

 

사교육 필요없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희망을 만드시는 시민운동가 여러분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김화석)

수고 많으십니다^^ 1만원 증액이라 죄송하구요;; 늘 응원합니다~! (김효경)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은 후원금이나마 정성 보탭니다. 화이팅해 주셔요~ (남언영)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지치지 말고 웃으면서 함께 가요! (문근숙)

 

많이 증액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여러분의 노력으로 우리 교육이 큰 한발짝을 내딛을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민정호)

 

항상 마음으로는 간절히 바라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나봅니다. 좋은 운동 하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추억과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나도록 이 시대를 사는 어른으로서 노력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리)

 

오늘 라디오에서 기쁜소식을 접했는데요~^^ 혹시하고 ....흐믓미소가 지어지는 제 모습에 소속감이 이런거구나~싶은게 넘 좋았습니다.win-win하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응원드리고 수고스러움에 조금이나마 도움드렸으면 싶네요. 라디오에 출연하셨던 송인수 선생님!!반갑더군요. 하신 말씀 하나하나가 모든 이의 참고서같은 교육의 초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라디오 들었던 애청자들도 공감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좋은소식만 들리는 이 봄이 제겐 더욱 행복하게 합니다. (박경자)

 

큰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박범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분명히 올 것이라 믿습니다. (박상진)

 

힘내세요. (박선미)

 

귀한 일 하시느라 애쓰는데 늘 지켜보고 응원하고›습니다. 함께 더 발로뛰고 더 후원하고픈 마음이나 여러곳을 후원한다는 핑계로 더하지못해 죄송스럽네요^^;; 저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힘이 또 놀라운 일들을 이뤄내기를 기도합니다. (박선하)

 

응원합니다. (박안나)

 

늦게나마 같이 동참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에서 이끄시는 모든 분들 더욱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박은석)

 

대학교 선배님이자 현재 부천에 있는 한 교회에서 목사님으로 목회활동 하시는 유승범님의 추천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알게 되었고 현재 두 자녀를 키우고 있어서 얼마 전에 있었던 영유아 사교육 관련 강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더 확신이 생겨서 후원을 고민하고 있던 중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후원하는 기관이 있던터라 1구좌(1만원)만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더 많이 보태서 응원하겠습니다. ^^ (박정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교육이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누릴 수 있는 교육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좋은 공동체를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지연)

 

아이들에게 지금보다는 더 나은, 따뜻한 세상을 선물로 주었으면 합니다. (박현희)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고 죄송스럽지만 저와 같은 이런 소박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 이 거대한 물줄기의 흐름을 반드시 바꿔낼 것이라 믿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강건하시길! (백기원)

 

정말로 애쓰시는데 큰 도움이 되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맘으로 기도로 협력합니다.. 수고하세요..홧팅!!! (서애란)

 

좋은 소식듣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힘냅시다~ (서유미)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사교육걱정없는 세상..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전주에서 기운보냅니다 (손유주영)

 

사교육과 선행학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유로워졌음 히고 바래봅니다. (손은정)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꼭 오기를 기대하는 학부모로서 마땅히 후원을 넉넉히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적잖게 후원하는 곳이 많아 1만원밖에 후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디어에서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관계자분들이 나오실 때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 몰라요. 끝까지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송윤경)

 

수고하십시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신대섭)

 

적은 액수라 죄송합니다.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려요.적극적으로 나서진 못하지만 멀리서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신명희)

 

저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이 되는 자녀를 사교육 없이 건강하고 단단하게 키워왔습니다. 아이를 닦달하기보다는 부모로서 성장하는 데 여전히 더 열심히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지요. 저는 개인적인 노력이었지만, 그동안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활동에 마음의 언덕을 삼아왔음을 고백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미정)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 고민하고 헌신하고 계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자라서 대학에 갈 무렵이면 결실을 보리라 기대합니다. 저도 직장맘인데요, 제가 돈 벌어서 이런곳에 쓰라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편과 상의하고 증액합니다. 이번 국회통과건도 쌍수 들고 환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수미)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신은아)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열정과 성과에 놀랍고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소액이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은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신창조)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꿈꾸고 계획하는대로 정말 이루어지는 날이 속히 오길 바라는 마음 어느 부모, 어느 교사나 간절할 것 같습니다 (신현옥)

 

감사합니다~그리고 힘내세요 많은힘 못돼드려 죄송합니다 (심선주)

 

화이팅! 사교육 없는 세상~ (심선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있는 노력이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심성보)

 

화이팅 하세요! (양승호)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재혁)

 

더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미안한 맘입니다 (엄익환)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연용호)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길... (오명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맞서 우릴 대신해 싸우는 당신께 기도로 후원하겠습니다.!!! (오종상)

 

더욱 활성화되어 우리나라 아이들이 조기교육과열경쟁에서 덜 고통받을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우민지)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작은 것이지만 딸 아이 만3세 생일기념(3월 5일)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멤버십과 운동의 정신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랑이 아빠 우영호 드림

 

행복한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유로미)

 

수고 많으십니다. 적은 금액이나마 매월 보내드리려합니다. (유봉인)

 

매번 느끼지만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네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유영표)

 

우리 사회와 그 구성원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작지만 지지와 성원을 보냅니다. (유용태)

 

출장이다 여러가지 일들로 메일확인이 늦었습니다. 늘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윤석인)

 

부목사이다 보니 받는 사례비에서 아주 작은 후원 밖에 드리지 못해 드리는 손이 부끄럽습니다. 입시와 학원으로 얼룩진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만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2년 전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곳 단체에서 나오는 정보들과 책들을 구입하여 보면서, 해방감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후원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후원을 하게 됩니다. 작은 후원금에 저희 부부의 기도를 담아 보내 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세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 (윤신일)

 

좀더 저희 단체를 위해 함께 하지 못하는게 마음이 계속 무거웠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하시는데, 으로라도 무언가 해보려 했으나, 생각만큼 행동도. 시간도 기여를 한다는것이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올해 구정 지나면서 2014년 계획으로 가장 소극적인 방법이긴 하나 후원금 증액을 마음 먹었었는데 회사가 바빠 바로 실행을 못하고 있던 중 메일을 보구 얼마나 깜짝 놀랐던지요.. ^^ 메일을 받고 바로 신청 드립니다... 늘너무 수고 많으시구요.. 저희 딸을 포함하여 우리의 아이들을 미래를 위하여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의숙)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윤혜진)

 

송인수, 윤지희 대표님, 대구에 살고있는 이기숙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며 이나라의 잘못된 교육제도를 바로잡고자 애쓰시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항상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부터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실천에 옮김니다. 참으로 의로운 일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기숙)

 

감사합니다. (이남경)

 

다른 곳에 후원하는 데가 있어서 조금 밖에 도움을 못드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제가 도울 수 있는 상황이면 돕겠습니다. (이동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같은 공개강좌에도 한번씩 나오셔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교육제도 정착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로인하여 우리 아이와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우리나라 교육의 아직은 유일한 희망의 대안이 되어주세요. (이동환) 제 삶의 큰 변화를 가져다준 귀한 도우심에 큰도움못드려 죄송스러워요... 미약하지만 늘 함께 할께요. 머지않아 또 증액할수있도록 홧팅할께요!!!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사랑해요^^ (이미경)

 

여유가 있다면 마음은 이미 700구좌 모두 드리고싶은 마음이네요. 세 아이 키우면서 빠듯한 살림이지만 세상을 바꾸자는 강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되었으면 합니다.티끌모아 태산이 되어서 꼭 후원금이 모였으면 하네요♥ (이민영)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정적으로 활동하게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문자를 받으면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힘들어 어려운 순간이 많으시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병교)

 

하여튼 감사합니다. (이삼연)

 

수고가 넘 많아 죄송하고 감사하고... (이선희)

 

선행학습 금지법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우리 나라 교육에 등불이 되어 주세요... 좋은 강연과 교육 감사드립니다... 최수일선생님 강의 듣고 감동받고 작은 금액이나마 후원합니다. (이소연)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의식이 깨어 있는 교육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순영)

 

강의 2강좌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계속 후원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고계신 모든 일들을 응원하며 형편이 좀 나아지면 더 후원할게요... 수고와 열정에 늘 감사드리며... (이영아)

 

모두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화이팅!!! (이영아)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꿈을 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같이 화이팅 해요^^ (이윤미)

 

더 좋은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윤주)

 

평소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일에 헌신적으로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혜)

 

좋은 일에 늘 감사합니다. (이익열)

 

꿈만 같은 일들을 이루기 위해 꿈만 같은 길을 걷고 계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종혁)

 

교육자체가 행복하였으면 좋겠네요. (이현정)

 

선행학습금지법 통과, 기적같은 일이 또 일어났군요! 대신 애써주시고 고생하신것 감사드립니다. 마음만큼 증액은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현주)

 

늘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정)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더 많이 도와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하기 위해 세스코를 끊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비록 개미 있는 집에 살게 되더라도(아파트가 오래되서 개미가 너무 많아요.ㅠㅠ) 후원하는것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이혜진)

 

잘 부탁 드립니다. (이화진)

 

항상 수고하심에 p사합니다. (임경준)

 

고맙습니다. 제 대신 애쓰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임희정)

 

늘~~응원합니다! 승리하세요^^ (장은하)

 

지구의 미래를 위하여~~ (정미숙)

 

진작에 했어야 하는데, 이제야 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정소현)

 

큰 도움은 못 되지만.. 귀한 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진)

 

선행학습규제법이 검색어 1위에 올라온 것을 보고 소식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이렇게 희망을 잃지 않고 애쓰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고, 저도 작은 마음이나마 더하고 싶어 기존 1만원 후원에서 3만원 후원으로 증액을 신청합니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은 올 것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정신영)

 

너무들 고생많으십니다. 이렇게 뒤에서 미미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저도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정정희)

 

후원계좌가 개인적으로 많은관계로 적은 금액을 후원하게됨이 미안하지만 우선 부담되지않는선에서 시작하게됨을 양해바랍니다. 깊은 배움의 장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지인)

 

힘내세요 (조성태)

 

조카들을 위한 보험이네요. (조은하)

 

화이팅!! (조주희)

 

좋은일 뜻있는 일 하시는데 작은 성의로 참여할수있어 영광입니다. 힘내세요! (조지영)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일하던 가운데 귀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출산 후, 퇴직하여 당분간 수입이 없어 많은 후원을 하기는 어렵지만 적은 액수지만 귀한 일을 하시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후원을 신청해 봅니다. 귀한 일을 위해 애쓰시고 여러가지로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아이 어느 정도 키우고 나서 가능하다면 귀 협회와 함께 일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샬롬~! (조현희)

 

죄송합니다. 많이 증액못해서..휴직 예정이라... (주금향)

 

등대지기 학교 수강 후 증액한다한다 맘만 앞서고 이제서야 실행하네요ㅜ.ㅜ 맘같아선 텐텐클럽에 가입하고 싶지만 현재는 형편이 좀 ㅠ.ㅠ 미력하나마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은식)

 

아이들 키워보니,학교 보내다보니 공교육이 이런거구나...참 아쉬운 점이 많네요 초등생1학년이 수학 지겹다고,공부 싫다고 하는 현실 바꿔야하는데,알고는 있지만 쉽지않은게 현실이죠.더욱 힘써 주십시요 함께 하겠습니다^^♥♥♥ (채아름)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최선희)

 

단체에 대해 관심은 있었는데 최수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결심하게 되었네요. 좀 어렵기는 했지만요^^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어려워요. 지역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소개 받고 싶습니다. (최정은)

 

조금씩 저도 후원을 늘려나갈거구요...우리단체도 더욱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최호영)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움직임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하은경)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저는 사교육비가 아까워서 학원을 안보내는 엄마이고 상대적으로 다른 아이들은 너무 많은 시간을 공부하는데 쓰고 있지요. 아이들도 사람답게 사는게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성적이 떨어지는걸 볼때면 속상하긴해요. 다같이 적당히하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제도를 갖추는데 도움이 된다면 보람이 있을것 같아요~ 일일이 메일을 다 읽지도 못하는데 오늘은 인연이 되었네요^^ (하은수)

 

항상 수고하심에 격려와 감사를 보냅니다 (한승아)

 

꾸준히 엄마들을 내공있게 단련할수있도록 코칭 부탁드려요! 직장맘이라... 직접OFF 교육 참석하고 싶은데.. 금요일 저녁이면 참 좋겠어요. 주변에 맡기고 참석할수있도록이요. (한윤희)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되어 수포자 강의까지 듣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사교육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해결책은 안보이고 답답했는데 강의를 듣고 추천도서도 읽어보며 조금씩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큰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하고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세상을 만드는데 같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은영)

 

뜻있는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어가시는 모습에 우리나라교육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작은 힘이지만, 꾸준히 응원하고 싶습니다 (허금경)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허지순)

 

고맙습니다. (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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