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책자 ‘찾았다 진로!’ 100만 국민나눔운동 출범식 결과보도(2014. 3. 11.)

  

드디어, 읽는 즉시 아이 진로 걱정을 확 줄이는 ‘찾았다 진로!’ 소책자 100만 국민나눔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12가지 오해를 바로 잡는 소책자 ‘찾았다 진로!’ 출판 및 100만 국민나눔운동 출범식 가져.
▲사교육 부담의 근원적인 문제인 진로 불안 해결 없이 사교육 문제 해결 어렵다는 인식 속에서, 4년간 49차례의 토론 조사사업과 강연 간담회 등을 통해 발견한 진로 관련 오해에 대한 답을 찾아.
▲4,500만원 제작비 등을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해결함.
▲지난 4년동안 ‘아깝다 학원비!, ‘영어 헛고생!’ 소책자 120만부 배포했고, 진로 소책자도 전국 학교, 도서관, 생협 등을 통해 100만명의 학부모 시민들에게 배포할 예정.
▲이후 소책자 100만명 국민에게 전달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
▲‘찾았다 진로!’ 소책자에서 제시된 12가지 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노워리 카페(www.noworry.kr) 통해 제공.
▲소책자 국민 나눔 운동을 기점으로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 및 가고 싶은 좋은 학과와 일자리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좋은 진로 선택에 방해가 되는 잘못된 제도와 관행 개선 운동 전개 예정.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진로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은 정보를 담은 소책자 ‘찾았다 진로!’ 소책자를 출판하여, 이 소책자를 100만 국민들에게 배포하는 출범식을 오늘 2014년 3월 11일 11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자녀의 불투명한 진로 전망과 이를 이용한 사교육의 사업적 마케팅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세우기 위해 우리단체는 지난 4년 동안 49 차례 이상의 진로 정책 토론회와 대학 체제 개편 토론회 그리고 부모와 시민들을 위한 진로 강연 등을 통해서 정보를 취합하였습니다. 그 중 주요 골자들을 실제 강의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시민들에게 점검 받으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었고,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내용에 대한 검토까지 받아 소책자 최종본을 완성하고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최소 100만명의 국민들에게 먼저 배포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 출범식에는 이 소책자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한 진로 전문가들과 후원에 참여한 후원자 및 일반 시민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찾았다 진로!' 카드섹션 퍼포먼스 준비-완성


지금 온 나라에 진로 열풍이 불고 있고 이것이 또 다른 사교육 상품으로 확대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자녀의 진로 전망이 불투명한 것에 대한 근원적 공포와 불안감이 있는데다가, 사교육 시장에서 진로와 관련해서 부모들의 초조함과 불안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앞으로 더욱 기승을 부릴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소책자에 그 모든 문제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진로에 대한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 '찾았다 진로!' 출판 기념 축사, 왼쪽부터 백선숙(가톨릭의대 교수),
강성봉(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장), 홍지연(도서출판 우리학교)


▲ (위)출범식 참석자들이 진로에 관한 12가지 오해에 공감하는 모습
(아래)소책자 제작과정을 소개하는 송인수, 윤지희 공동대표


이제 오늘부터 이 소책자를 전국의 100만 국민들에게 보급하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순전히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제작되었고, 또 그냥 무가지로 배포한다면 귀한 것을 낭비할 것 같아서, 5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을 받습니다.(30부 15,000원, 발송비 포함) 그렇게 해서 얻어진 비용은 다시 소책자 추가 제작비로 활용되어 시민들의 힘으로 100만 명의 국민들에게 배포하는 일이 연쇄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이 소책자를 먼저 전국의 학교와 생협, 종교기관, 도서관 등으로 배포하는 일을 진행하며, 계속해서 교육청 등 교육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등과의 협약(MOU)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일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 소책자 보급운동을 시작으로 진로에 대한 걱정과 불안의 근원이 되는 학벌주의와 대학체제라는 거대한 벽을 허물기 위한 연구 조사 및 시민 행동을 전개해갈 것입니다.


▲ 출범식 참석자 단체사진


아래 ‘E-Book’을 통해 내용을 한 번 보십시오. 아마 우리 국민들이 고민하고 헷갈려하던 문제에 속시원한 답이 제시되었다고 그렇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책자를 신청하시려면, 카페(noworry.kr)로 오셔서 신청 배너를 누르시고 서식을 작성하십시오. 곧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찾았다 진로!> 소책자 E-Book 보기 [클릭]



2014. 3. 1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찾았다 진로!' 소책자 홍보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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