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교 담당 이슬기 간사입니다. 영어학교도 중반을 넘어, 이제 종착점이 보이고 있네요. 영어학교를 신청하실 때의 기대하는 마음, 잘 간직하고 계신가요?^^ 혹시 일상에 치여서, 인터넷 강의니까 미루게 되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수강을 못하고 계시다면, 꼭 시간을 내어서 수강해보세요.

1. “영어에 대해서 말할 때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영어란 게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하는 물음이다. 어떤 사회현상이든 그것이 공동체의 구성원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이 같은 인문학적인 물음이 따라야 한다. (윤지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국민일보 2008.4.1일자 기사 내용(지상토론 우리에게 ‘영어’는 무엇인가] “①영어,도구인가 욕망인가”)의 일부에요. 단순히 영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학습할 것인가에 대한 정보는 넘치도록 많습니다. 저희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무의미한 정보를 보태기보다는 영어에 대한 바른 관점에 기반한 지식을 세우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이 기회를 빌려 영어가 도대체 무엇이며, 우리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진지한 물음을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2. 2월 17일 영어학교 5강은 ‘자녀와 함께 하는 영어책, 영어도서관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권혜경 선생님께서 강의해주십니다. 권혜경 선생님은 한국사이버대 교수이시면서, 도서관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자원봉사 단체인 RaLK(Read & Lead Korea)의 대표로 계시니, 영어도서관 활용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내해주실 수 있을 겁니다. 5강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참, 5강 녹화영상은 2월 18일 총회 일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2월 20일(월)에 업로드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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