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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우덜소식

[사진 스케치] 8/28 : 대입전형 단순화 기자회견, 퍼포먼스, 토론회 등 종합 자료(+행사사진, 발표자료) ■ 교육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등 사진스케치(2013. 8.30.) 대입시 전형 ‘대폭’ 단순화에 대한 대통령의 공약 의지는 어디 갔습니까? ▲ 정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 발표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서 밝힌 대학입시전형의 대폭 단순화는 실종되었고, 수능 개편안은 학생들의 입시 사교육 고통을 경감하는 개편안이라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정부의 대입제도 개편안은 대통령의 공약 이행 의지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 전문 링크 참고) ▲ 퍼포먼스 : 대학의 횡포와 복잡한 대입전형으로 고통받는 학생, 학부모, 교사 그리고 이를 방관하는 교육부 정부는 이번에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시 전형제도 간소화를 전면 재검토하고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했던 “수시.. 더보기
[예고보도] 9/5(목) : 학부모 5,470명 대상, 영유아사교육 조사 국회 발표(+토론회 일정 등) ■ 영유아 교과 사교육 설문 조사 결과 및 실태 발표 국회 토론회 예고 보도자료 (2013.9.2.) 9월 5일, 전국 16개 시도 5,470명 학부모 대상으로 전국 영유아 사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합니다. ▲ 9/5(목, 오후 1시) 국회도서관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영유아 사교육 전반적 실태 분석 및 대안을 모색한다’ 토론회(주최: 김상희 민주당 국회의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개최. ▲ 전국 16개 시도 5,470명의 학부모(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영유아 사교육 설문조사 결과 발표. ▲ 국어, 영어, 수학, 예체능/제2외국어 사교육 실태 및 영유아 대상 영어전문학원(소위, 영어유치원)과 사립초의 사교육 현황 통한 조기영어교육 현황과 실태 발표. ▲ 이에 근거.. 더보기
[설문결과] ‘수학’ 교과에 대한 1,009명 학부모 의식조사(+결과 및 의견 모음 종합) ■ 수학 교과 관련 학부모들의 의식조사 결과 발표 보도자료(2013.9.2) 교육부는 국민들 99%가 수학 교과로 인해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 수학 교과에 대한 국민 의식조사 실시(2013.7.12.~19)하여, 총 1009명 응답. ▲ 수학 교과로 학생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느냐는 질문에 매우 고통을 받고 있다(71%)로 응답, 고통을 받고 있는 편이다(28%) 포함하면 99%의 응답자가 고통받는다고 응답. ▲ 고통을 받는 이유로, 배워야할 내용이 많고(59%), 수학 내용이 어려워서(59%)라고 응답. ▲ 고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이 입시 때문에 3년 교육과정 진도를 2학년에 마치는 것에 대한 대책으로, △수학의 양을 줄이고(71%), 수능 수학 시험범위를 줄여야한.. 더보기
[사전결과보도] 8/28 : 대입 전형 ‘대폭’ 단순화 박 대통령의 공약 의지는 어디로?...(+전문 및 평가표) ■ 교육부의 대학입시전형 간소화방안 등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2013. 8.28.) 대입시 전형 ‘대폭’ 단순화에 대한 대통령의 공약 의지는 어디 갔습니까?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입시전형 간소화방안 등은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공약으로 내건 “수시는 학생부 중심, 정시는 수능 중심으로 대입 전형 대폭 간소화” 공약과 상당한 거리감 있어. ▲출범한 지 6개월밖에 안된 신생정부가 내놓는,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호쾌한 대책이라기보다는, 이해당사자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 정권 말기 정책과 같은 느낌. ▲본 단체 자체 평가 결과, 이번 대책 안 26개 항목 중 A(매우 효과)는 2개, B(효과)는 5개, C(보통)은 13개, D(효과없음)는 1개, F(매우 효과없음)은 3개, 기타 2개로 나타남. ▲대학별.. 더보기
[예고보도] 8/27 : 교육부의 ‘대입전형 간소화 발전방안 등’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및 국회 토론회... ■ 교육부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및 국회토론회 예고보도자료(2013.8.27.) 온 국민이 기다려온 대입시 단순화에 대한 대통령의 공약 의지는 어디로 갔습니까? ▲ 교육부는 8월 27일(화) 장관 브리핑을 통해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을 발표함. ▲ 교육부의 이번 안은 대입전형 간소화에 대한 국민적 여망을 충족하는데 매우 미흡하며, 대선 당시 박근혜 현 대통령의 관련 공약 의지도 별로 보이질 않음. ▲ 이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8월 28일(수) 오전 11시 정부 종합 청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학부모의 입시 고통을 표현하고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보일 예정임. ▲ 같은 날, 8월 28일(수) 오후 2시에는 박홍근 의원실과 .. 더보기
[긴급요청] 어이없게도 검찰이 민성원 연구소 제보자를 찾아오라 합니다... 선생님, 오늘은 좀 난감한 일로 의논을 드리고 도움을 주실 분이 있을까 하여 연락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민성원 연구소 고발 건과 관련하여 진행되는 상황을 말씀을 드리고, 검찰에서 요구하고 있는 내용이 있어서 제보를 받고자 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작년 9월 25일 사교육업체인 민성원 연구소에 대해 두 가지 이유로 검찰에 고발한 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개정된 학원법에 따라 컨설팅 학원도 교육청에 등록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과 둘째는, 컨설팅학원이면서도 수학, 영어 등의 보통교과를 교습할 때는 별도의 교습학원으로 등록을 하여야 하는데도 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검찰은 민성원 연구소가 무등록 상태에서 영업하였던 기간을 컨설팅 학원의 등록 계도기간으로 간주하여 불기소처.. 더보기
[기쁜 소식] 수학 사교육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우리 국민들께 한가지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수학 교사로 25년간 학교에서 근무하시고 전국수학교사모임 대표로 6년간 활동하시던 최수일 선생님께서 수학 교과서 개발 등을 위해 2년 전에 교사직을 퇴직하여 활동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단체의 취지에 공감하셔서 수학 사교육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본 단체에서 근무를 시작하시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수학 사교육은 영어 사교육과 함께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가장 극심한 고통이 되는 대표적 사교육 영역입니다. 영어는 조기 사교육이 대세라 한다면, 수학은 상급학교로 올라갈수록 사교육이 늘어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수학 사교육은 다른 과목 사교육에 비해 가장 효과가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역설을 안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학입시.. 더보기
[논평]교육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시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 ■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시안)에 관한 논평 보도자료(2013.8.16.) 교육부의 이번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시안)’은 고교체제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 교육부는 지난 8월 13일(화)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시안)’을 발표. 지난 정부의 고교 다양화 정책으로 인해 생긴 일반고의 문제를 풀기 위한 배경에서 만들어진 방안으로 반드시 필요한 조치로 판단됨. ▲ 우리나라 고등학교 입학제도는 시기와 방법의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불공정한 정책이며, 이에 대한 보완이 시급함. ▲ 따라서 고등학교 입시의 시기와 방법의 불공정성 측면에서 볼 때, 이번 방안에서 평준화 지역 자율형 사립고에서 내신 성적 기준을 폐지하고, 자율형 공립고의 후기 우선선발 전형을 폐지한 것은 의미 있고 바.. 더보기
[최종해설④] 복잡한 대입제도 극복‘3+1’ 핵심 방안: “학생부 심층평가 전형” 도입... ■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3+1’ 핵심 방안 ④ : 학생부 심층평가 전형 도입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학교교육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학생부 심층평가 전형’을 도입해야 합니다.” ■ 도입 이유 : 대입전형에서 학교교육의 핵심 영역인 수업과 평가, 그리고 이를 토대로 하는 기록의 변화를 반영함으로 학교교육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수능과 내신의 점수 위주 선발을 극복하기 위한 그동안의 대입전형 개선은 긍정적 측면이 존재하지만, 논술고사와 같은 학교 밖 시험과 입학사정관제 등을 통해 비교과 영역을 지나치게 강조하면서 부작용이 큰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교교육 변화의 가장 중요한 영역인 정규 수업과 평가, 그리고 이를 토대로.. 더보기
[해설보도③]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 ‘3+1 방안’: 수능최저학력기준 제외(+4단 만평) ■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3+1’ 핵심 방안 ③ : 수시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제외 “수시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기준 적용을 단계적으로 제외해야 합니다.” ■ 제외 이유 : 수시전형에서 높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수시전형의 도입 취지와 맞지 않고, 학생에게 이중 부담을 주며, 학교교육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단계적으로 제외해야 합니다. 수시전형은 수능 점수만으로는 뽑을 수 없는 다양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함으로써 공교육의 정상화와 대학교육 적격자 선발에 기여하고 동시에 수험생의 시험 준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전형에서도 높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대부분 적용.. 더보기
[해설보도②]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 ‘3+1 방안’ : 스펙 자료 제출 금지(+4단 만평) ■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3+1’ 핵심 방안 ② : 스펙자료 제출 금지 “모든 대입전형에서 사교육 유발요인이 큰 스펙자료 제출을 금지해야 합니다.” ■ 제출금지 이유 : 공인어학성적, 교과 관련 교외 수상실적, 해외봉사/체험활동과 같은 스펙자료는 공교육에서 대비할 수 없고 사교육으로만 준비가 가능하여 학생, 학부모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특기자 전형은 공인어학성적(어학 특기자)과 경시대회 수상실적(수학/과학 특기자)등을 핵심적인 전형자료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도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 이외의 각종 서류제출을 요구하여 사실상 이와 같은 스펙자료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대학 입시전형 단순화의 뜻에 동의.. 더보기
[해설보도①]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방안 : 대학별 논술고사 등 폐지(+4단 만평) ■ 역사상 가장 잔인한 현 대입제도 극복‘3+1’ 핵심 방안 ① : 논술고사 등 폐지 “논술고사 등 대학이 출제해서 치르는 일체의 대입 시험은 이제 없애야합니다.” ■ 폐지 이유: 학생과 학부모는 논술고사 등 대학별고사 폐지를 절실히 원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박홍근 국회의원실과 함께 금년 초에 전국의 학생, 학부모, 교사 10,9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의 86%, 학부모의 88%, 교사의 96%가 현재의 대입전형이 복잡하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은 학생 학부모들이 폐지했으면 좋겠다는 대표적인 대입 전형으로 대학별 논술고사를 꼽았습니다. 대학 교재에서 출제되어 학교 공부로 도저히 대비가 되지 않고, 또 쉽게 출제하면 사교육이 더 극심하게 달라붙는.. 더보기
[결과보도④] 영유아 대상 사교육상품 70%, 국영수 교과 위주...(+토론자료 전문) ■ 영유아사교육포럼 4차 토론회 결과 보도자료(2013.8.1.) 학습지, 교재교구 등 영유아 대상 교육상품에서도 국영수 위주의 교과 과목이 70%를 차지, 검증 없이 무분별한 교육상품이 판매 되어도 이를 단속할 제도나 법이 미비한 현 상황에서 구체적 법 개선이 필요합니다 ▲ 7월 23일(화) 영유아사교육포럼(대표: 임미령) 4차 토론회를 개최하여 영유아 개별교육상품의 전반적인 실태를 살핌. ▲ 학습지의 경우 주요 4대 학습지사(대교, 웅진, 구몬, 재능)가 78%를 점유하며 학습지 이용하는 영유아 평균 30.5%이며 61,600원 소요, 국·영·수/과·한자/제2외국어 과목 초등 선행상품 비중도 87.8%를 차지 ▲ 우리나라 대표적인 교재교구 9개사 전수 조사, 교재교구비용을 계산시 홈스쿨 비용을 포함하.. 더보기
[새운동알림] 영유아 사교육,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 그동안 우리 단체는 초중고 교과입시 사교육 문제의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는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입시 사교육의 문제가 초등학교 이하 영유아단계로 번지고 이와 관련해 영유아들과 학부모 고통이 심각한 것이 최근 상황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초중고 입시 사교육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영유아 사교육 문제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포럼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6월 25일(화), 영유아사교육포럼(대표 : 임미령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이사장)의 발족과 더불어 영유아사교육 실태 파악 4차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1차 토론회는 6월 25일(화), “영유아사교육 관련 전반적 실태를 살핀다”는 주제로 한국교육개.. 더보기
[결과 및 예고보도] 유아영어학원 등의 고비용과 학습부담 심각해..(+4차포럼 7/23) ■ 영유아사교육포럼 3차 토론회 결과 및 4차 토론회 예고 보도자료(2013.7.19.) 유아영어학원(일명 ‘영어유치원’), 놀이학원 등의 고비용과 학습 부담이 심각하며, 특히 반일제 이상 운영되는 영유아학원 관련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7월 16일(화) 영유아사교육포럼(대표: 임미령) 3차 토론회를 개최하여 영유아학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살핌. ▲영유아학원의 경우, 2000년대 중반까지 미술학원 등이 강세였으나, 최근 유아영어학원과 놀이학원 등 고액 유아학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추세. ▲유아영어학원(일명, ‘영어 유치원’) : 전국 약 225개 학원 존재, 평균 수강료가 2011년 서울 강남지역 평균 183만원에 이르고, 수업시간은 매일 평균 6시간 17분. ▲2013년 들어 유아영어학원 감소 추세 .. 더보기
[방송예고] 7/19(금) : ‘교육부 장관 초청’, 본 단체 참여 선행교육 EBS 방송 토론... ■ 7/19(금) 저녁 8시50분~9시50분 EBS 행복교육공감(2부) 방송 예고 보도자료(2013.7.18.) 7/19(금, 20:50~21:50) EBS 채널에서 교육부 장관 초청하여 우리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선행교육 문제를 다룬 ‘특집 2013 행복교육 공감’이 방송됩니다. ▲ 7월 19일(금) 저녁 8시 50분~9시50분(60분), EBS 채널에서 ‘특집 2013 행복교육 공감’(2부)를 통해, 서남수 교육부장관을 초청하여 선행교육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 ▲ 우리 단체 안상진(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외에, 박경화(공립형대안학교 태봉고등학교 교사), 서길원(보평초등학교 교장), 서유헌(한국뇌연구원 원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서형숙(엄마학교 대표) 등이 패널.. 더보기
[판결결과] 우리에 대한 민성원 씨 고소에 대해 검찰이 판결을 내렸습니다...(+남기고 싶은 말씀) 선생님, 일전에 민성원연구소 측의 고발로 우리 단체 몇 사람이 경찰서 조사를 받으러 간다는 소식을 들으신 적이 있으시지요? 오늘은 그 결과를 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3월, 민성원연구소의 민성원 대표가 저희 두 대표와 상근변호사, 연구원 한명을 형법과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명예훼손)로 고소를 하였고 그에 따라 몇 차례에 걸쳐 피고소인 공동대표 두 사람과 다른 상근 스텝 2명이 용산 경찰서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고소 건에 대해서 지난 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혐의없음’으로 결과가 나왔음을 최종 통지 받았습니다. *민성원 씨에게 고소당한 후에 4월 12일, 18일 용산경찰서의 출석 요구로 공동대표들이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서를 방문하는 장면.(맨 오른쪽 분이 우리 단체 법률지.. 더보기
[예고보도] 7/16(화, 2시) : 일명 ‘영어유치원’ 등 영유아 학원 실태를 실핀다... ■ 영유아사교육포럼 3차 토론회 예고 보도자료(2013.7.15.) 영유아 사교육 문제의 핵심인 ‘유아 영어학원(일명 ‘영어 유치원’) 등 영유아 학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살핍니다. ▲ 7월 16일(화) 영유아사교육포럼(대표: 임미령) 3차 토론회를 개최하여 영유아 학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살핌. ▲ 영유아 사교육의 가장 핵심되는 문제로 꼽히는 유아 영어학원(일명, ‘영어 유치원’)뿐 아니라, 놀이학원, 각종 예체능 학원 등의 실태를 다룰 예정. ▲ 특히 유아 영어학원은 하루 5-7교시 영어 수업으로 진행되어, 모국어 발달이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시기에 아동 학대 수준에 이르는 고강도 수업으로 큰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어. ▲또한 유아 영어학원 등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진행되는 과다한 영어 사교육 특별.. 더보기
[결과보도] 7/10(수) : 정부 ‘대입전형 단순화’ 대책에 포함시킬 ‘3+1 핵심방안’...(+기자회견,사진) ■ ‘대입전형 단순화’ 관련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최종안 발표 기자회견(2013.7.10) 대입전형 단순화를 위한 ‘3+1 핵심 방안’이 8월 예정인 정부 대책에 반드시 포함되어야합니다! ▲ 8월말, 정부의 대입전형 단순화 대책 발표를 앞두고 민간 영역에서 ‘3+1’ 핵심 방안 제시. ▲ 지난 정부의 방치로 대입전형에 추가되면서 학생들에게 큰 고통을 준 독소적 요소 3개를 빼고, 미래 지향적 변화를 위해 1개 요소를 보완하자는 제안. ▲ 빼야할 독소 조항 3 ☞△(제1조항) 논술고사 등 대학별 고사 단계적 폐지, △(제2조항) 모든 대입 전형에서 사교육 유발하는 스펙 자료 제외, △(제3조항) 수시에서 수능 영향력 최소화 및 단계적 제외 등) ▲ 보완해야 할 조항 1 ☞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학교교육 변화 및.. 더보기
[반박 성명] 교육부장관의 ‘선행교육 금지법’ 뉴시스 7월 8일자 인터뷰 유감... ■교육부장관의 ‘선행교육 금지법’에 관한 뉴시스 인터뷰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2013. 7. 9.) 학원 선행사교육을 규제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교육부 장관의 발언은 유감스럽습니다. ■ 경위 : 7월 8일, 뉴시스 기사로 서남수 교육부장관의 선행교육 규제를 위한 특별법안과 관련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기사에 나온 것과 같이 이상민 민주통합당 의원이 지난 4월 대표 발의한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법제처가 밝힌 검토 의견과 입장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법제처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박1 : 학원의 밤 10시 영업시간 규제도 합헌 결정이 났던 것처럼, 선행교육 규제는 직업 선택의 자유를 규제하는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선행교육을 규제하는 것은 사교육.. 더보기
[결과 및 예고보도] 영유아 특별활동의 영어편중, 학습부담 심각해..(+3차포럼 7/16 화) ■ 영유아사교육포럼 2차 토론회 결과보도 및 3차 예고보도자료(2013.7.9.)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의 과반수 이상이 특별활동을 이용하고 있는데, 특별활동은 영어편중, 학습부담가중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 7월 2일(화) 영유아사교육포럼(대표: 임미령) 2차 토론회를 개최하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내의 특별활동 실태에 대해 살핌. ▲ 선행연구결과에 따르면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의 과반수 이상이 특별활동을 이용하고, 월평균 4-6만원을 지불해, 특별활동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특히 특별활동 과목으로 영어가 가장 많았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토론자 대부분이 부정적인 의견이었음. ▲ 특별활동에는 학습적 효과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요구, 이에서 자유롭지 못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더보기
[예고보도] 7/10(수) : ‘대입전형 단순화’를 위한 최종안 발표 기자회견... (일정 안내) ■‘대입전형 단순화’ 최종안 발표 기자회견 예고 보도자료(2013.7.5.) 7월 10일(수) 대학 입학 전형 단순화를 위한 개선 최종 방안을 발표하고 정부의 발표를 지켜보겠습니다. ▲7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30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대학입학전형(이하 대입전형) 단순화 최종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 개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12년 3-5월 5회 연속 토론회, 12월 1차 개선 방안 발표, 2013년 4-5월 4차 포커스 그룹 토론회, 5월 28일 강은희-박홍근 의원실 공동 토론회 등을 통해 2차 방안 발표. ▲8월 말 예정인 교육부의 상반기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 발표를 앞두고, 지난 2년간 준비해온 대입전형 단순화 방안에 대한 최종안 발표함. ▲ 최종안은 △입시 준비 고통과 비용 부담 완화,.. 더보기
[결과 및 예고보도] 영유아 사교육(비) 기준, 유발요인들 규명 서둘러야 + 2차포럼 7/2(화) 개최... ■영유아사교육포럼 1차 토론회 결과보도 및 2차 예고보도자료(2013.6.28.) 심각한 영유아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영유아 사교육(비) 기준을 명확히 하며 그 유발 원인을 분명히 규명해야합니다. ▲2013.6.25.(화) 영유아사교육포럼 발족 기념 1차 토론회를 개최함. 영유아사교육의 전반적 실태에 대해 선행연구 결과를 살피고, 교육부, 유아교육학계, 일선 유아교육기관 등의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함. ▲선행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교육 참여율이 99.8%(*유아대상, 차성현 외, 2011)에 이르고, 사교육비로는 가구당 월평균 16만 3천원(*유아대상, 차성현 외, 2011), 14만5천원(*영유아 비용 지불 가구대상, 서문희 외, 2012)에 이르는 등, 영유아사교육이 보편적이며 광범위하게.. 더보기
[행사스케치] 6/24~27, 선행교육금지법 제정 관련, ‘학생 그림/만화 국회 전시회’...(+대표작품 19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1층에서 선행교육금지법 제정을 위한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 60점과 시사만화가 하재욱 작가의 웹툰 10점을 전시하여 국회의원들에게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하루라도 빨리 우리 아이들의 사교육 고통과 선행교육의 피해가 사라지도록 금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그중 일부 주요 작품을 소개합니다. ▲ 선행교육 여부에 따른 교실 안 학생들의 속마음 (이지우, 양강초 5학년) ▲(좌) 성적이 금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록 돌이 되는 마음 (이원선, 수명초 4학년) ▲(우) 초등학생 문제를 풀고 있는 유치원생 (천은수, 예봉 초등학교 2학년) ▲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으로 밝게 웃게될 학생 (박유.. 더보기
[노래영상] 전국 23개 지역 아이들과 부모들의 로고송 : “선행교육 이제 그만!”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회 내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으로 인해 자기 젊음과 생명을 저주하며 길을 헤매고, 부모는 부모됨의 미안함과 부끄러움으로 울며, 끝 모를 두려움과 불안으로 지쳐 있는 이때. 빛이 되고자, 아니 빛이 있다고 외치며, 서울에서 광주에서, 부산에서 상해에서, 도시와 농촌, 섬과 육지에서 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새 날을 밝혔습니다. 선행교육 금지법, 이것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입시고통없는세상을 위해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최소한입니다. 선행교육 금지법은,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산 제1호입니다. 당신이 기성세대라면, 교사, 기자, 국회의원, 공무원, 그 어떤 처지에서이든, 아이들의 눈물을 씻어주는 일을 위해 지.. 더보기
[예고보도] 6/24~27 : 국회 내 선행교육금지법 관련 학생 그림, 시사만화 전시회 개최...(+오픈 행사 일정)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6월 1일 국회의사당 의원동산에서 학생, 학부모와 함께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 촉구를 위한 사생대회를 열었고, 60여점의 그림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의원회관 1층 전시관에서 전시합니다. 교육의 주체이자 선행교육 피해의 당사자인 학생들이 생각하는 선행교육 문제와 선행교육 없는 행복한 공부가 무엇인지를 잘 드러냈고, 특히 국회의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통해 선행교육금지법 제정을 국회에 촉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매주 연재하고 있는 웹툰 도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웹툰은 한국시사만화협회 사무총장 하재욱 화백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으며, 연재될 때마다 수천명의 시민들이 학생, 학부모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선행교육금지법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전시회는 6.. 더보기
[예고보도] 6/25(화) : '영유아사교육포럼' 발족 및 기념 4회 연속 토론회(+행사 일정)... ■ 영유아 사교육포럼 발족 기념 4회 연속 토론회 예고 보도자료(2013.6.20.) 6월 25일(화), 드디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영유아사교육포럼'을 발족하고 기념 4회 연속 토론회를 시작합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오는 6월 25일(화) 드디어 영유아 사교육 포럼을 발족함. ▲ 지난 5년 간 초중고 입시 사교육 중심 운동을 했으나, 영유아 사교육 실태가 심각함으로 이에 대한 본격 실태 조사 및 대책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시작하고자 함. ▲ 6월25일(화)부터 7월23일(화)까지 영유아사교육 실태 파악 4차 연속 토론회를 개최함. ▲ 입시사교육은 영유아 단계에 까지 깊이 스며들어 대단히 심각한 상황에 있음. 유치원/어린이집 등의 방과후 특별활동 및 유아영어전문학원(일명 영어유치원), 고가의.. 더보기
[결과보도] 6/20: 고교 수학선행 문제해결 위한 2대과제: ‘기하와벡터, 그리고 고1수학’(+첨부자료) ■ 수학 선행학습 문제 해결을 위한 공교육 요인 분석과 대안 제시 기자회견(2013. 6. 20.) 고교 단계에서 수학 선행 학습 문제를 바로 잡으려면, 고1 수학을 한 학기에 나가게 해서는 안 되며, 수능에서 기하와벡터를 빼야 합니다. ▲ ‘선행교육 규제를 위한 특별법’이나 ‘공교육 정상화 촉진 특별법’이 통과 되면 초중고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하므로, 그동안 관행화되었던 잘못된 두 가지 문제를 바로잡아야함. ▲ 대학 수학능력 시험 시행시기와 고3 자연계열 시험 범위가 일치하지 않음. 3학년 2학기에 ‘기하와벡터’ 과목을 편성한 비율은 2011년 93.9%, 2012년 94.6%에 이르므로, 수능이 지금과 같은 시기에 시행되면 이과 30문제 중 ‘기하와벡터’ 4문제를 풀 수 없는 문제가 생김. .. 더보기
[반박보도] 선행교육 금지법에 대한 법제처의 검토의견에 대한 성명... ■ 법제처의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검토 의견서에 대한 반박 논평(2013. 6.13.) 선행교육 상품 같은 '불량' 사교육을 규제하는 것이 직업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면 불량식품 판매도 허용되어야 합니다! ▲ 법제처가‘선행교육규제에관한특별법’에 대한 검토의견서를 교육부와 국회에 제출함. ▲ 선행교육 상품은 사교육 중 가장 나쁜 불량 사교육에 해당하는데, 이를 직업의 자유 침해 소지가 있음으로 해석하는 법제처의 판단은 부적절함. ▲ 선행교육 상품 같은 대표적인 ‘불량’ 사교육을 규제하는 것이 직업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불량 식품 판매도 허용되어야 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작년 4월 ‘선행교육 금지 운동’을 시작한 이래 1년 넘게 이 운동을 펼쳐온 결과, 이 취지에 공감한 이상민의원 등 2.. 더보기
[보도자료] 15개 주요 학원들 대상, 선행 교육 상품 판매 실태 조사 결과 발표.(+조사 분석 전체 자료) ■ 15개 주요 학원들 대상, 선행 교육 상품 판매 및 홍보 실태 조사 결과 발표 보도자료(2013. 6.13.) 15개 주요 학원들은 100% 선행교육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선행 기간 정도도 최대 평균 3.7년, 최장 10년으로 조사되어, 그 실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를 규제할 법률이 대한민국에 하나도 없습니다. ▲ 사교육 과열지구 15개 학원 최대 평균 3.7년 선행... 민성원연구소, 하이스트학원, 엠솔학원, 장학학원, 대학학원 5개 기관이 특히 정도가 심해... ▲ 그중 민성원 연구소의 경우 최장 10년 선행 교육 프로그램 홍보.(초등1학생에게 고교 2학년 영어 모의고사 문제 풀이) ▲ 이런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를 단속할 법률 하나 없는 실정임.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