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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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쉽게 잠잠해지지 않아, 전국으로 퍼져있는 지금,


신종플루로 학교가 휴교를 하자 학원이나 학교 외엔 딱히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이 오전과 이른 오후갈 곳은 별로 없다. 대부분이 피시방이고, 차이가 있어야 만화방정도랄까요? 

그나마 예방대책이 마련된 학원은, 오후에야 개업하니 학생들은 어디갈지를 고민하다가 결국 피시방 등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아니, 그럼 지금까지 학생들이 학교, 학원 말고는 갈 곳이 없었다는 얘긴가요?
 어떤 유치원생은 월 200 특목고 대비반서 수업들으랴, 어떤 초등학생은 학교를 다니면서도 과외를 포함하여 사교육을 8~9개를 받고 있기도 하고, 어떤 학생은 국제중 대비하랴 학원에 다니다 보니, 집에 있을 시간도 상대적으로 적고, 집에서 할 만한 것도 없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맞벌이 하면서 아이들을 일단 학원에라도 보내서 공부를 더 하게 하자는 의도로 보내는 경우도 많은데, 그 점이 아이들로 하여금, 그냥 남들다 하니까, 평소에 가던 거니까 버릇이 들어서 하는 것밖에 더 되는가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거나 무엇을 만들다거나 그런 것 없이, 다분히 어디 공간에 가서 앉아있고, 받아 듣는, 보는 공부에 익숙한 나머지 스스로 노는 법을 제대로 고안하지 못했고, 스스로 어떤 공부를 하는지도 고안하지 못한 경우가 큰 것일테지요!

학원은 피같은 자습시간을 갉아먹어서 생각할 시간을 앗아갈 수 있어요 ㅠ
 

출처 :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내용 중 "오해 정보 4. 맞벌이 가정은 대책이 없어요." 중에서



학원 많이 돌았지만, 지금은 많이 후회되요. 피상적으로 선행학습을 하고나니까 그 전 개념들이 애매해져서 다시 익히고, 저 만치 가서 익혀두면, 저 먼치에서 배웠던 게 기억이 안나고,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도움이 안되는 공부입니까... ㅠ
물론 학교에서는 어랏 배운 거네, 아는 거네 하면서 종종 대답을 툭 던지지만, 그것은 완변히 이해된 상태라기보다 그냥 배운 것을 그대로 말한 것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저는 혼자서 자습하면서 익히는 것들을 갖추어 나가다보면, 자기주도학습에 점점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해요. 본인도 자습시간이 증가하자 목표나 시간 구성에 대해서 (누군가 계획을 세우는데 처음에만 잘 도와주어도 좋을 듯 ) 스스로 결정하고 계획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고...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고.. ㅇㅇ... 학원학교, 집에서 잠, 이러다보면, 고민할 생각은 학교나 학원에서 딴청을 부리고 멍을 때리고 있을 때에야 생각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지적받으면 땡이고, 이래저래 고민할 시간조차도 없는 것. 싸악 돌고 나면, 벌써 고3, 싸악 돌고나면 벌써 취업준비!

아무리 맞벌이 부부라 해도, 종종 나와서 아이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차근차근 코칭해줄 필요가!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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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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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미래 인재
 행정학을 전공하고 교직이수 과정 중에 있는 열정충만 대학생입니다.
후에 교육행정을 공부하여 교육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진정한 교육의 장 안에서 '기쁨'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는 한국을 꿈꾸며 한국에서 사교육 걱정을 날려버리는 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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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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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뺑뺑이는 최악의 선택입니다.”

맞벌이 가정의 경우, 어린 자녀를 홀로 가정에 방치하는 것은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학원에 ‘뺑뺑이’ 돌리는 것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자칫 스스로 학습하는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게 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자녀가 혼자 있는 시간을, 스스로 학습하는 기회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벌이 부부 자녀 교육에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입니다.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녀 공부 걱정은 안 해도 좋습니다.



“맞벌이 부부도 자녀 교육에 장점이 있어요.”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전업주부에 비해 맞벌이 부부는 자녀 교육에 관한 한 핸디캡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전업주부의 경우 자칫 엄마 주도로 자녀를 관리하게 되죠. 이에 비해 맞벌이 가정은, 아이가 시간 관리와 학습 관리에서 독립적으로 시도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핸디캡을 장점으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물론 학원 뺑뺑이 돌리는 것은 어느 경우든 최악이죠.

“책 읽기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교육 핵심.” (신을진, 한국사이버대 상담학부 교수)

초등 3학년 이상이 되면, 혼자 학습하도록 돕는 게 좋습니다. 학원은 취약한 과목으로 한두
과목 정도 다니고, 남는 시간은 무료하지 않게 공부하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서너 시간은 훌쩍 보내게 되므로, 엄마는 저녁 때 체크해주고 적절한 보상만 해주면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은 맞벌이 부부가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녀를 교육하는 핵심 방법입니다.

“책 읽기가 가장 즐거운 집안 환경 만들 것.” (김성천, 전 깨끗한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대표)

아이들이 혼자 집에서 공부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학습이 제일 재미있는 가정환경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컴퓨터, 인터넷, 게임, 핸드폰, TV 등이 아예 없거나 관리 가능한 환경으로 만들어놓으면 책 읽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맞벌이 부모는 통제 못하는 미디어 환경을 그냥 방치하면 안 됩니다.

“무리한 교육비 지출, 맞벌이 가정경제에 더 해로워.”<주간동아>, 2009. 3. 3.

맞벌이 가정은 외벌이 가정보다 소득은 높지만 저축액은 적고 대출 금액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한쪽이 실직했을 때 파산 가능성이 외벌이 가정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나친 학원 의존은 맞벌이 가정의 집안 경제를 위해서도 해롭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지 ?
초등 저학년이라면 놀이와 흥미 중심 학원을 보내세요. 고학년이라면 공부에 방해되는 환경을 잘 관리하고 책 읽기 및 공부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고 보상하세요. 아이는 스스로 자란답니다.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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