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 이북(e-book)으로 보기


 


“학원 뺑뺑이는 최악의 선택입니다.”

맞벌이 가정의 경우, 어린 자녀를 홀로 가정에 방치하는 것은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학원에 ‘뺑뺑이’ 돌리는 것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자칫 스스로 학습하는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게 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자녀가 혼자 있는 시간을, 스스로 학습하는 기회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벌이 부부 자녀 교육에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입니다.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녀 공부 걱정은 안 해도 좋습니다.



“맞벌이 부부도 자녀 교육에 장점이 있어요.”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전업주부에 비해 맞벌이 부부는 자녀 교육에 관한 한 핸디캡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전업주부의 경우 자칫 엄마 주도로 자녀를 관리하게 되죠. 이에 비해 맞벌이 가정은, 아이가 시간 관리와 학습 관리에서 독립적으로 시도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핸디캡을 장점으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물론 학원 뺑뺑이 돌리는 것은 어느 경우든 최악이죠.

“책 읽기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교육 핵심.” (신을진, 한국사이버대 상담학부 교수)

초등 3학년 이상이 되면, 혼자 학습하도록 돕는 게 좋습니다. 학원은 취약한 과목으로 한두
과목 정도 다니고, 남는 시간은 무료하지 않게 공부하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서너 시간은 훌쩍 보내게 되므로, 엄마는 저녁 때 체크해주고 적절한 보상만 해주면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은 맞벌이 부부가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녀를 교육하는 핵심 방법입니다.

“책 읽기가 가장 즐거운 집안 환경 만들 것.” (김성천, 전 깨끗한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대표)

아이들이 혼자 집에서 공부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학습이 제일 재미있는 가정환경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컴퓨터, 인터넷, 게임, 핸드폰, TV 등이 아예 없거나 관리 가능한 환경으로 만들어놓으면 책 읽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맞벌이 부모는 통제 못하는 미디어 환경을 그냥 방치하면 안 됩니다.

“무리한 교육비 지출, 맞벌이 가정경제에 더 해로워.”<주간동아>, 2009. 3. 3.

맞벌이 가정은 외벌이 가정보다 소득은 높지만 저축액은 적고 대출 금액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한쪽이 실직했을 때 파산 가능성이 외벌이 가정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나친 학원 의존은 맞벌이 가정의 집안 경제를 위해서도 해롭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지 ?
초등 저학년이라면 놀이와 흥미 중심 학원을 보내세요. 고학년이라면 공부에 방해되는 환경을 잘 관리하고 책 읽기 및 공부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고 보상하세요. 아이는 스스로 자란답니다.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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