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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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발제: 외고교육과정의 실태와 대책 - 남미자
  2발제: 외고교육과정, inside story!! - 김성천 

 

서울 경기 외고생 중 67%, 사교육

없이 공부 잘 할 수 없다 응답...

 

-6월 16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사교육진원지, 외고 문제 해법을 찾는다』3차 토론회 개최... ‘외고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토론회 진행
-서울 경기 지역 15개 외고 학생들 1,567명을 대상으로 외고 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
-서울 경기 외고생 중 67%, 사교육 없이 외고 공부 잘할 수 없다고 응답... 좋은학교를 많이 만들면 사교육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 설득력 잃어...
-외고 학생 83.5% 입학 시 고등학교 수학 선행학습을 하고 진학하는 것으로 밝혀져
-조사 대상 학교 중 거의 대부분 외고, 이과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이 정규수업 혹 방과후 수업 형태로 운영되어...

 6월 16일 열린 ‘외고 교육과정’ 토론회에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민주당 김춘진 의원실과 공동으로 서울 경기 15개 외고생 1,5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토론회가 열리기 전, 보도의 편의를 위해 미리 그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설문조사 기간은 2009. 5. 11 - 5. 30일이었으며, 약 3주간 실시함.)  

■ 외고 1,567명 학생 대상 교육과정 설문조사 결과 : 사교육 의존도 높아

 조사에 응답한 외고 학생들 가운데, △학교공부가 재미있다고 느끼는 학생들은 53.4%로 나타났으며, △72.5%의 학생들이 외고에서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 60% 정도의 학생들이 외고를 다니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고생의 41.4%가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자율성이 잘 보장되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외고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이 잘 개설되어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55.8%의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나 44.2%의 학생들은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습니다. 또한 △외고의 교육과정에 대해서 만족하는 학생들은 38.2%에 불과했으며, 외고 학생들 중에서 사교육없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33.1%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비추어 볼 때, 좋은 학교에 들어가면 사교육 비용이나 참여율이 줄어든다는 차원에서 중등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학교 서열화 정책은 상당한 정도 문제점을 안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외고 학생들의 절반 이상은 야간자율학습과 보충수업으로 인한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의 진로 탐색에 학교 교육과정이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 43%만 긍정적으로 답변하였습니다.

 외고생들의 61.9%가 학원 수업보다는 학교 수업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교교사가 학원강사보다 실력이 더 있다고 믿는 비율은 37.9%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소재 외고 재학생들의 83.5%가 입학 전에 고등학교 수학을 학습하고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8개 외고 소속 교사 대상 이메일 설문조사 결과 : 입시명문고라는 인식 속 입학 

또한 본 토론회를 위해서 8개의 외고(수도권 7개 외고, 지방 외고 1개/ 사립 6개, 공립 2개)에서 근무하고 있는 8명의 교사를 선정하여 이메일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교사들은 전문교과 82단위 이상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하기 때문에 일반고와 차별화되었다고 보고 있었으며, 조사에 응한 대부분의 외고 교사들은 외고 학생들이 어학 실력 향상보다는 명문대 입학을 목적으로 학생들이 입학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명문대학교 압박을 많이 받고 있으며, 입시 지도 등으로 인한 피로감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고에서 학생들을 진로 지도할 때 어학이나 어문계열로 적극적으로 지도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외고에서는 수학 잘하는 학생들을 뽑기 위해서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고에서는 수업 분위기가 좋고 학생들의 참여도 높지만, 학생 간 상호작용이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비교적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외고에서는 아직도 찬조금이 잔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정과 관련, 8개 중 2개의 학교가 이과 학생을 위한 정규과정이 어느 정도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8개중 6개의 학교는 이과 지망생을 위해서 방과 후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 바, 정규교육과정과 방과후 교육과정을 모두 포함할 경우, 이과반 교육과정이 실제로는 1개 학교를 제외하고는 다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등교시간과 관련, 두 학교를 제외하고는 8시 이전 등교를 공통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방과 후 수업 시수도 학교마다 편차가 존재했는데, 대체적으로 2시간 정도가 가장 많은 데, 하루 4시간 방과후 학교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 외고 소속 교사 및 학생, 학부모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 : 이과생 위한 교육과정... 

외고 근무 교사, 재학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 한 결과 △외고는 명문대학을 가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학생들이 많았고, △외고는 일반학교와는 전문교과의 단위수에서 차별화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서 수능 대비에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근래 들어 해외 유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늘고 있으며, 그에 대비한 수업과 방과후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국내대학과 국외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간 구분된 교육과정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일반고에 비해서 방과후 수업을 많이 시키고 있었으며, 특히 이과 지망 학생들을 위한 정규교육과정이나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고 이상으로 입시에 대한 부담 내지는 명문대 진학률 부담을 학교가 많이 지고 있었습니다.  

■ 8개 외고 교육과정 계획서 분석 결과 : 중점 사업, 일반학교와 차별화되지 않아 

8개 외고 교육과정 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학교경영목표로 국제화, 국제교류, 국제경쟁력, 글로벌 인재, 국제인, 외국어에 능통한 인재, 세계 속 지도자 등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부학교는 명문학교를 표방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중점 및 특색 사업의 경우, 대부분의 외고에서는 일반고와 차별화된 모습을 거의 보이지 못했고, 그마나 해외 유학반을 운영하거나 해외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에서는 해외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관리해주기 위한 특색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해외 대학을 기준으로 외고와 외고학생 간 교육과정 트랙이 양분되고 있었으며, 방과후학교는 일반학교에 비해서 외고가 더 많이 시키고 있었으며, △입시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바, 의무보충, 야간 수업, 주말반 등이 개설되어 진행되는 학교도 존재하였습니다.

 *자세한 토론회 결과는 오늘 저녁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정리해서 내일 종합 결과 보도자료 형태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외고 대책 연속 토론회 일정표

차수

일정

주 제

발제와 논찬(※굵은 글씨가 발제)

제1토론회

6/2

(화)

외고 입시 과열로 인한 초․중 교육 문제와 사교육 현황 및 실태

김성천(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강정훈(안산 초지고 교사)

김승현(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

김진각(한국일보)

윤소영(초등교사)

제2토론회

6/9

(화)

외고 입시 전형의 문제점과 대책 -과거 입시 전형안 및 5.28 정부 발표 대책안을 중심으로-

정원일(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간사)

안선회(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진명선(한겨레신문 기자)

김덕경(서울 영서중)

제3토론회

6/16

(화)

외고교육과정의 실태와 대책 -외고에는 외국어 교육이 없다?

남미자(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원)

김성천(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송환웅(前 외고 학부모)

장창성(외고 출신 대학생)

정하승(경기외고 교무부장)

제4토론회

6/23

(화)

대학입시에서 대학의 외고 부당 특혜 선발 실상과 대책

최창의(경기도 교육위원)

정용상(권영길 의원실 비서관)

송경원(진보신당 전문위원)

이규철(성문고, 고3 담임)

제5토론회

6/30

(화)

-외고 관련 종합 설문조사 결과

-외고문제에 대한 종합 대책안

김춘진 의원실

김성천(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이종태(한국교육연구소 소장)

김재천(EBS 기자)

성기선(카톨릭대)

정병오(좋은교사운동 대표)

※관련 내용 문의: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011 -9799-0679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6. 16.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www.noworry.kr ☎02-797-4044~5 F.02-797-4046 | e-mail: noworry@nowor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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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을  시작합니다...

 

△입시 사교육 걱정으로 혼란을 겪는 국민들에게, 중심 잡아줄 바른 지침과 기준점 제시가 사회적으로 전무한 실정...
△민간 차원에서 국민들이 참고할 적정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로 약속하는 새로운 운동 전개가 필요한 시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지난 1년간의 운동 경험과 연구 토대로, 이와 관련된 운동 준비해 와...
△연구, 토론회, 강의와 전문가 워크숍, 국민 대상 설문조사 등의 다양한 과정을 통해, 국민들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열린 운동으로 전개 예정
△6월 8일 가이드라인 제정 착수하여 9월 발표, 이후 약속 운동 전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얼마 전부터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입시사교육을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현실에서, 건강한 의식을 가진 부모는 사교육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합니까? 어떤 사교육은 피해야 하고, 남용해서는 안 되는 사교육은 무엇입니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삶으로 실현해야할 현실이라면,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교육비를 얼마를 쓰면 그 세상을 산다 말할 수 있는가요?” 

이런 질문은 일차적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이 당면한 고민이지만, 우리 국민들의 일반적인 고민도 다를 바 없습니다. 사교육에 맹목적으로 투자하는 이들이 아니라, 미래와 현실에 대한 불안 때문에 불가피하게 사교육에 의존해야하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이 고민은 가슴 한편을 늘 불편하게 눌러온 과제입니다. 특히, 권위주의 독재시절, 민주화 운동을 했던 세대들조차, 막상 부모가 되어서 일상의 삶을 살다보니, 과거 기성세대와 달라진 것 없이 입시와 사교육 문제에서는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하는 현실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아이들마다 처해있는 현실이 다르고 능력과 상황, 입시에 대한 목표점이 다르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사교육 비용이나 과목 수, 적용의 원칙 등을 획일적으로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는 것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것이냐’,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냐‘는 질문에 대해 상황마다 처지마다 다르니 대답할 수 없다고 회피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교육을 부추기는 정책과 제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일체의 사교육을 다 부정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말하는 것도 비현실적입니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 그동안 우리 사회는 침묵했습니다. 물론,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이들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나, 상황 전반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 속에서 현실감 있게 국민들의 목마름에 대답해주는 일은 희박했고, 더욱이 대중들 속에 파고드는 생활운동 차원에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정리해서 함께 실천해가는 일은 더욱 드물었습니다 

이 문제를 붙들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적지 않은 세월 동안 고민했습니다. 입시사교육 공포의 세상 속에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제시해줄 수 있는 지침을 과연 마련할 수 있는가, 연구하고 고민했습니다. 그간 이루어졌던 수많은 토론회가, 비록 공식적으로 표방하는 목표가 무엇이든 관계없이 늘 지향점은 ‘우리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지침’을 향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결국 우리는 이 문제에 대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만일 우리가 침묵하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옆집 아줌마’나 이해관계에 경도된 누군가가 대신 대답을 해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분들의 대답을 모두 오류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 입시사교육 현황에 대한 정확성이 떨어지거나, 혹은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스며든 그래서 불안을 오히려 부추기는 왜곡된 정보라는 점이 분명하고, 우리의 대답은 이해관계에 매이지 않는, 건강한 시민적 관점에 기반한 정보임이 분명한 이상, 말하는 일을 시작해야하겠다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입시사교육과 관련, 부모들의 불안과 걱정이 집결되는 민생적 주제를 선별하고 그에 대한 수많은 주장을 분석, 분류하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런 활동의 성과를 토대로 6월 8일부터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3달에 걸쳐 설문조사와 토론회, 전문가 간담회 및 강연 등의 과정을 거친 후, 가이드라인을 최종적으로 정리할 것이며, 9월에는 그 내용을 사회적으로 발표하고, 연이어 가이드라인을 국민들이 함께 실천 약속하는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물론 이 운동이 일방적인 방식이 되지 않도록, 과제를 분류하는 과정, 그리고 실천적 지침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정리해서 제시해주고 끌고 가는 방식이 아니라, 모아서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이 약속운동이 전개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최종 가이드라인은 9월에 발표될 것이지만, 가이드라인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사업입니다. 앞으로 내용 확정을 위해 몇 차례 설문조사가 실시될 것이고, 관련된 토론회가 진행될 것이며, 간담회나 강연 등을 통해 각계 전문가들의 건강하고 전문적 지식을 통합하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관련된 소식이 들릴 때마다, 들여다보시고 의견을 주십시오.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 부디 이 운동이 계기가 되어 우리 사회에 입시사교육에서 흔들리며 중심을 못 잡는 이들이 마음의 위로를 얻고, 나아가 이들이 입시사교육으로 병든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심으로 우뚝 섬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우리 사회에 속히 찾아올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 관련 문의 및 의견 : 02-797-4044, 담당: 공동대표실, noworry@noworry.kr)

 

사업 명 :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 
기    간 : 2009년 6월 8일~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    상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온 국민들
일    정

영 역

주요 활동

일 시

관련활동(△기존활동,▲:신규활동)

준비위원회 구성

6월 2주

내용개발위원회 구성

내용 개발

의견 수렴

1차 설문조사

6월 3주

회원, 시민 및 유관 단체 회원 대상 실시

전문가 강의

6월~7월

△ 영어사교육광풍 3회 국민 교실

△ 등대지기학교 강의

등대모임 교양강좌 (진로지도,

사교육효과 과대포장 실상 등)

전문가 의견 수렴

4월~7월

전문가 간담회 및 방문 청취

토론회 실시

~6월

△ 영어사교육포럼 4차 포럼

외고문제 5회 연속 토론회

선진내신 토론회 및 워크숍

7월~

노동시장 고용 실태와 고등교육 상황

선행학습의 효과분석 토론회 등 예정

1차 시안 작성

7월 3주

2차 설문조사

7월 4주

회원, 시민 및 온라인 회원 및 유관 단체 소속 회원들

시안검토 전문가회의

8월 2주

입시 사교육 분야 각 영역별 전문가 초청 2차 시안 내용 검토

최종 시안

8월 3-4주

발표, 확산

발표

9월 1주

발표를 위한 별도 국민 대표단 구성

확산

9월 1주~

약속운동 확산 위한 온/오프라인 솔루션 구축

연계 사업

연계 후속사업

10월~

9월 가이드라인 발표 때 사업 내용 동시발표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6. 4.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www.noworry.kr ☎02-797-4044~5 F.02-797-4046 | e-mail: noworry@nowor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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