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1부는 회원들이 꾸미는 문화공연의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김연실 회원의 두 딸 윤은지, 윤혜지양의 우리국악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빨간 댕기를 머리에 묶고 나온 은지, 혜지의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국악노래 덕분에 모두들 흥에 겨워 총회를 시작했답니다. 당당하게 끼를 발산하는 두 친구를 보며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발휘하며 자라나는 세상을 새삼 꿈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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