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계절이지만
오늘은 강사님이신 도움과 나눔 최영우 대표님께
어떤 삶의 이야기, 진로의 이야기를 들을까 기대하며
변함없이 목요일 저녁, 삼각지 사무실로 향하신 진로학교 수강생님들.
이들의 발걸음과 함께 진로학교 7강도 시작합니다.^^

'꿈은 나에게 장난감이자 학습도구였다' 라고 비유하시며
교육행정가, 토지개혁가, 선교사 등등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 고뇌하던 시절에 대해 회상하셨지만,
그 어떤 꿈앞에서도 열정을 다해 준비하셨기에
지금의 대표님이 있으신 거 같아요.
직업의 수명이 짧아지고 기술과 정보의 가치가 자주 변하기 때문에
근본적 사고의 힘이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
수강생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악 공부하자 공부!' 라고 속으로 외쳤다는 ^^;)
진로학교는 이제 마지막 강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강의와 함께, 소감문을 통한 나눔의 확장과 함께,
의미있는 연말 되시기를.
진로학교가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의 연말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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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스를 풀고 오랜만에 강의실에서 다같이 강의를 들었더니 괜시리 기분이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 별거 아닌 이야기에 소리내 웃으면서 들었어요~~

진로학교에 오시는 강사님들은 어찌 이렇게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목소리도 좋으신지..ㅋㅋ

2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느낄만큼 재미있게 고개를 끄덕이며 들었어요~

최영우 대표님의 강의 중에서 제일 좋았던 두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꿈은 장난감이자 학습도구였다는 것,

또 하나는 직업적인 소명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것 이었어요.

위기와 변화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수많은 직업, 수많은 직장을 가지게 될텐데

그것에 적응하고 새로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능력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것은

대학때부터 멘토로부터 수없이 들어오던 말이었습니다.

그보다 꿈은 장난감이자 학습도구였다는 것이 새로웠는데

최영우 대표님의 학창시절과 직업을 바꿔오신 이야기를 들어보니

과연 이분은 자신의 꿈에 정직하게 반응하면서 성실하게 준비해가셨구나 싶었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꿈은 여러가지였는데,

최영우 대표님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꿈은 그냥 내 상상속의 그림일 뿐이었지

실제 내 생활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게 준비해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교육행정학자, 선교사, 토지개혁,,, 여러가지 꿈을 꾸고

꿈을 향해 자신을 준비시켜간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이 분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될 수 밖에 없는 지금,

진로, 꿈의 실현은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과 같겠구나,,, 생각합니다.

때로는 일관성있는 길이 아닌 것 같고,

새로운 길을 가는 것 같지만,

징검다리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다가 뒤돌아보면

미래를 위해 준비되는 현재의 삶,

과거로부터 준비되어져 선택되어진 현재의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허비되어 버려지는 삶이란 없고,

100% 만족되지 않는 직업이나 직장이라 하더라도

충실히 살아가다 보면 앞의 징검다리로 옮겨갈 준비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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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총 8주로 진행된 진로학교의 7강이 열리는 날이다. 8강은 본 단체의 송인수 대표님이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마지막 외부강사님의 강의인 셈이다. 이번 진로학교 2기의 강사섭외는 탁월했다. 무엇보다 모든 분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더불어 새로운 지식과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 또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렇기에 오늘 최영우 대표님의 강의 또한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불안하지 만은 않은 나그네" 대표님은 본인을 이와 같이 표현했다. 자신의 삶을 나그네의 삶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대표님은 먼저 몇 개의 문장들로 자신을 설명했다. 첫째로 한국최초, 최대의 비영리단체 모금전략컨설팅 회사의 대표로 2010년말 현재 약 8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컨설팅 파트너로는 서울대, 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으며 내년에는 100명이 넘는 규모를 예상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 운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취미로 시작한 목공은 직접 침대, 의자, 등을 만들 정도로 조예가 깊다. 전공자가 아님에도 그리스어, 히브리어에 깊이 매료되어 관련 책들을 수없이 읽었고 더불어 현상학과 해석학에도 관심이 많다. 더불어 우리단체의 회원분들과 다름없이 두 아이를 둔 고민 많은 아빠이다.


“꿈은 나에게 ‘장난감’ 그리고 학습도구였다.” 는 대표님은 유년시절부터 한 가지에 관심을 가지고 매력을 느낄 때마다 그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며 성장해왔다. 또한 그 순간순간 자기 스스로에게 진실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페스탈로찌의 『은자의 황혼』을 읽고서 교육행정 학자의 꿈을 꾸었고, 수능을 보고 진학여부로 고민할 때 『달과 6펜스』라는 책의 영향을 받아서 교육학과에서 무역학과로 진로를 변경했다. 대학교 때는 그 당시 가업을 일으킬 수 있다는 ‘CPA’ 공부를 했었다. 그 후에도 ‘선교사’의 꿈과 동기를 갖기도 했고, 후에는 토지개혁의 꿈을 꾸면서 관련된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우기도 했다. 대표님은 고민이 되었다. 왜 이렇게 나의 삶은 하나에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방황할까 생각하다가 느낀 것은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있어서는 장난감이자 학습도구라고 생각한 것이다. 어린 시절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규칙도, 개념도 쉽게 이해하고 배우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꿈이 심겨진다는 것은 그것으로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력한 학습의 에너지를 확보시켜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했다. 꿈은 굉장히 달라질 수 있고, 실제로 달라진다. 그것이 진실한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대표님은 지난 시간 여러 분야에 들였던 노력이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지금 삶의 하나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확신했다. 더욱이 대표님은 한 가지에 몰두할 때마다 보통 사람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몰입하여 연구하고 공부했다.

이 후 대학원, 군 복무의 일환으로 산업연구원(KEIT)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직업을 찾아가기 시작했는데 통일논단 신문을 만들어보기도 했다. 대표님의 첫 직업인 해비타트와의 연은 사랑의 집짓기를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던 외국인들의 통역을 하게 된 계기로 시작되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일이 재미있게 느껴지던 차에 본격적으로 권유를 받았다. 건교부 등록도 하고, 사업계획을 만들고, 땅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모금을 시작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집을 지으며 일했던 시간들은 실제로 대표님에게 즐거운 일이었다. 비록 사회의 주류로 살아가는 친구들과는 전혀 다른 삶이었지만 후회하지 않았고 이제는 나의 삶이 이것으로 결정됐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작하였고, 모든 것을 혼자서 다 해야 했기 때문에 집을 짓는 일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했다. 해외 투자자들과 협상을 하면서 본인이 협상력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때로는 사채업자까지 상대하는 등 사람들을 만나는 폭이 넓었다. 월급은 가족들을 부양하기에 터무니없이 적었지만, 약사인 아내가 있어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


꿈을 장난감 삼아서 지내던 대표님을 생각하면 해비타트가 대표님의 평생직장이 될 수 없었음은 자명했다. 해비타트를 그만두고 지금의 ‘(주)도움과 나눔’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내년 5월이면 만 10년이 되는 지금의 회사는 스스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했던 해비타트와는 달리 설립되어 있는 기업이었지만 시작은 해비타트 시절 못지않게 힘들었다. 특히 처음 5년간은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고, 몇 번씩 사무실을 옮겨가며 힘들게 운영해왔다. 3개월간 직원들의 월급을 주지 못한 적도 있었고, 일거리가 없어서 인터넷만 뒤적이던 시절도 있었다. 그럼에도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던 계기가 있었다. 가출청소년들을 위한 ‘들꽃피는 마을’ 이란 곳에서 가출청소년들과 2주간 워크샵을 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자신이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업을 계속해야 함을 굳게 다짐했다. 그 청소년들이 참 고마웠다. 사업은 점차 안정되었고 비즈니스 모델도 정착이 되어가면서 유명한 고객들을 컨설팅하면서 인지도와 매출도 점점 늘어갔다. 내년도 새로운 사업과 함께 전망이 밝다.


“유동적 사회. 눈 앞의 인기는 단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님은 본인의 진로이야기 후에 더욱 귀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셨다. 고대언어, 해석학, 현상학을 연구하며 철학, 인문학에 조예가 깊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깊이가 있고 통찰력이 있는 대표님은 우리들에게 물음을 던져주었다. 지금의 지식, 창의 기반의 우리사회는 매우 유동적이다. 직업의 수명이 짧아지고 기술과 정보의 가치는 자주 변한다. 이러한 시대에서 중요한 것은 개개인이 근본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과, 끊임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근본적 정보에 접근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회사 직원들은 대표님이 경영, 처세술 관련 책이 아닌 현상학, 해석학 책을 연구하고 고대언어에 심취하는 것을 걱정하지만, 정작 대표님에게는 그러한 것들이 오히려 더 사회를 읽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도구인 셈이다. 그러면서 강의 초반에 이야기 한 내용은 인문학적, 철학적 깊이가 없는 기술자, 경영자들이 30~40대까지는 승승장구 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힘을 받고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철학, 사학, 인문학적인 지식과 통찰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더불어 지금의 시대에서 직업으로서의 소명(calling)은 때로 위험한 발상이라는 것이다. 사회의 유동성으로 인해 우리는 수많은 직업을 가져야 할 가능성이 많다. 대표님의 표현으로 나그네의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진로는 물론 우리의 삶이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서 뒤돌아보면 어느새 그 삶들이 모두 의미 있는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기술, 기능과 철학, 인문학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셨다. “기술과 기능이 갇혀있으면 안 된다. 기술과 기능이 항상 새로워 질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배경에서 사용되고 어떤 상황에서 변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어야 한다. 기술과 기능이 표현되는 장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이해가 있어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모든 것에 대해 수용능력을 가지고 한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사람이 앞으로의 인재상이 될 것이다.” 또한 아시아의 향후 지식판도, 쉐마교육의 시사점, Trivium의 삼학제를 이야기 하시며 우리들에게 깊은 시사점과 생각해 볼 점들을 주시면서 강의를 마무리 하셨다.




"아직은 무엇이든 새롭게 도전할 용기와 실패할 각오도 가진,
아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경험한 것보다 경험할 것이 더 많은,
꿈 많은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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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진로학교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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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 www.noworry.kr ☎ 02-797-4044~6 F.02-797-4484 e-mail: noworry@noworry.kr

 

 

■ 자녀 진로지도 위한 행복한 진로학교(2) 등록 개시 관련 보도자료(2010.10.6.)

 

 

 

새 길을 가는 8인의 행복한

 

 

직업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010년 상반기에 ‘진로, 가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로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입시 사교육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이유는 부족한 좋은 일자리에 진입하는 경쟁에서 남들보다 유리하기 위함이었고, 이에 학벌이 갖는 비중이 아직도 여전하다는 걱정이 깔려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근본적 문제의식은 과연 ‘좋은’ 일자리가 무엇인가에 대한 점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월급을 많이 주는 곳, 안정적인 곳을 따라 가는 것이 과연 좋은 일자리이고 이 틀에서 벗어나면 그 아무리 의미 있어도 ‘좋은’ 일자리가 아닌가 라는 점을 붙들고, 바람직한 진로 교육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운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이와 관련하여 몇차례 토론회와 강연,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영역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회원들과 보다 심화된 내용을 함께 듣고자 실험적인 성격으로 ‘진로학교(1)’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좋은 일자리’의 기준을 명확히 정립하였습니다. 봉급과 안정성이라는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나 △‘적성과 재능을 따른 업무의 만족도’, △‘경제적 여유가 아닌 ‘독립’의 개념에 따른 소득에 대한 기준 등이 가미된 새로운 척도의 발견은 의미있는 성과이었습니다.

 

이제 이 기준에 따라 그 기준에 따라 좋은 일자리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눌 차례라 보았습니다. 그저 좋은 기준일 뿐 현실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공허한 기준이 아니라, 그 기준을 오늘의 생활원칙으로 붙들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래서 “진로 학교(2): 새 길을 가는 8인의 행복한 직업 이야기”라는 테마로 ‘진로학교(2)’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 진로학교의 강의는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 적성과 재능을 따라 직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우리 부모들과 아이들의 진로 시각을 바꾸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최종 마무리 단계에서 우리는 진로 교육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을 총 정리할 것입니다. 교실과 가정의 진로 교육 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정부의 진로교육 정책에도 건설적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번 진로학교(2)는 이전 진로학교(1)와는 또 다른 의미에서 귀한 깨달음과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것입니다.

 

오프라인의 공간은 비좁지만, 온라인 생방송과 녹화방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청하며 학습하고, 그 소감을 나누는 역사가 이어질 것입니다. 비록 하나의 단체가 시작하는 일일지라도, 이 단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깊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수많은 시민들과 정책 결정자들의 시선을 생각할 때, 한 번의 강의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며 세상을 변화시키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앞당기는데 귀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 명 : 진로학교(2) : 새로운 길을 가는 8인의 행복한 직업 이야기

■ 일 시 : 2010년 11월 4일~ 12월 23일 저녁 7시 00분~9시 30분(매주 목)

■ 대 상 : 진로 지도에 관심 있는 시민들 200명(선착순, 참가비 입금순)

■ 강의시간 : 전체 2시간 30분(강의시간 : 1시간 30분, 질의응답 : 1시간)

■ 참 가 비 : 6만원(정/후원회원 : 50% 할인가 3만원!!) ※신규 가입의 경우에도 적용됨

- 회원 가입 및 신청 접수(☞noworry.kr / 메일 하단 배너)

■ 신청접수 : 오프라인 강의와 온라인 강의 병행(아래 일정에 따라 등록자들에게는 생방송 비번 제공 및 녹화시청까페 접속 권한 부여)

 

■ 프로그램 및 일정

 

횟수

날짜

주 제

강 사

1강

11/ 4(목)

‘교사직’을 그만 둔 후 찾아온 신나는 모험

- 어느 전직 교사의 진로 이야기

송인수(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2강

11/11(목)

중소기업 : 더 이상 루저들의 선택지가 아니다 - 어느 중소 기업 사장 이야기

주상완 사장(주, 시엔엠 로보틱스)

3강

11/18(목)

가수 김장훈이 반한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 설립자의 진로 이야기

박기태 단장(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4강

11/25(목)

‘지역’에서 미래 직업의 희망을 찾는다

- 농촌에서 일으킨 사회적 기업 이야기

임경수 대표

(주,이장)

5강

12/ 2(목)

박원순, 그는 왜 세상을 바꿀 1,000개의 직업을 말하는가?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6강

12/ 9(목)

세상의 평화를 일구는 어느 공정 여행가의 직업 이야기

임영신 대표

(공정 여행가)

7강

12/16(목)

‘헤비타트’에서 모금 컨설팅 기업 대표로

- 기업은 새로운 인재를 요구한다

최영우 대표

(도움과 나눔)

8강

12/23(목)

사교육 시장의 미래와 아이들 진로

- 어느 사교육 시장 전문가의 솔직토크

이해웅 소장(하이스트 대입연구소)

 

※ 학교 운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청자들에게 별도로 공지합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 한글 파일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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