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을 위해 "망 가 집 시 다"

 

 2주만에 뵙네요.  전국방방곳곳 어디에서나 움찔 거리고 있는 등대지역모임 소식을 전하고 있는 나도되고파 입니다.
근데, 전 맨날 뭐가 되고픈걸 까요? 사실 이 닉네님의 시작은 "몸짱" 되고파 였습니다 ..히히..웃기죠?
그런데 별뜻없이 지은 닉네임이 전 아주 좋습니다
올웨이즈 새로운걸 찾아 헤매는...... 꿈보다 해석이 좋죠?

이번주는 정말 훈훈하고 감동 넘치는 " 인천, 부천" 소식과
당황스러운 이분들의 망가짐에 찬사의 박수를 칠수 밖에 없는 "은평, 마포, 서대문"  2곳을 전하겠습니다
은평, 마포, 서대문 소식을 너무 자주 올리는거 아니냐? 는 이의가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그럼 인천, 부천 소식부터 전해볼까요?
등대지기학교 2기와  곧 졸업을 앞둔 3기 그리고 가족분과  함께한 이번 정모는 타 지역의 부러움을 듬뿍 받았습니다인천, 부천지역방장님(고토회복님)께서는 곧 3기가 졸업할테니 힘들더라도 잘 버티고 있어야 한다는 송대표님의 특명아래
손도끼님과 조금은 쓸쓸히 1학기를 버틴 결과 3기생이 합류하여
그 어느때보다 뿌듯한 정모였다고 전하십니다

 

지금은 희미한 불빛이지만 칠흑같은 밤을 훤하게 밝힐 등대가 될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여러분~~ 너무 ~~감동적이지 않아요?
두분이 외로이 촛불을 2개 들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촛불이 하나둘 늘어 환해지고
서로의 얼굴이 불빛아래 선명해 지는~~~~ 모습~~~아~ 감동적이야~~~

 

아이들과 영화나눔도 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시고 마지막 하일라이트~~~트트트!!!!
3기 졸업여행 미션수행(지역적 특색을 살려 아깝다 학원비 프랭카드를 들고 사진찍기)을 위해 이분들이 가신 곳은 "송 내 역"
사람 많은 곳에서 부끄럽기도 하셨을텐데 지나가는 행인을 잡고 사진을 찍어달라고까지 하셨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송내역 이용객들은 오히려 핸드폰카메라에 이 진귀한 모습을 담기까지 하셨다는데요,

사진 감상하겠습니다..이 자랑스런 한분한분의 모습을 꼭 기억해 주십시요

 DSCF1430.jpg

 

앞으로도 인천, 부천 등대모임의 맹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은  은평, 서대문, 마포 소식입니다 . 일단 사진부터 한장 보며 웃고 가겠습니다

IMG_2636(1).jpg 

 

이분들은 도대체 왜이러고 있을까요?
지난 30일 3기 졸업여행 축하공연(?)을 준비하던 은평, 서대문 , 마포 지역여러분
김승현 선생님께서 한마디 던지십니다.  "저 캐릭터 한번 따라해 보죠?"
그 순간 그 누구하나 반대의견 없이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분들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더 비슷하게 할까?  서로 코치해 주면서 ~~
이 사진을 보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사무실에선 이 사진을 널리널리 이용하여 "아깝다 학원비"를 알리시겠다는 협박(?)을 하셨습니다. 저희는 괜찮습니다.
이정도 망가지는 걸로 100만 국민약속에 힘을 실을수만 있다면 망가져도 좋습니다

이 나라 이땅에 사교육으로 고통받는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더 심하게..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100만 국민약속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 같이 망가집시다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2주 후에 뵙겠습니다..휘~~리~~릭~~

 다음주 지역모임

 <용산, 종로, 중구>

시간:12월10일(목) 저녁 7:20
장소:대학로 <토즈>
나누기:① 하워드진, 교육을 말하다.

          ② 승자의 입장에서 역사에서 누락된 기록이나 왜곡된 사실을 사례를 조사하여 발표하기

              (ebs 지식채널ⓔ 보시고 같이 보고싶은 것 체크해 오셔도 됩니다.

               노근리 사건, 제주4·3 사건, 콜럼부스 위인전,...등을 해 오시겠다고 이미 얘기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강남,강동, 서초, 송파>

 시간: 12월 19일 (토) 오전 10:30

장소: 추후 공지(아직 미정)

나누기: 대안교육의 꽃 아빠의 역할

 기적의 사과(기무라 아키노리, 이시카와 다쿠지 공저/김영사)


 

<울  산>

시간: 12월 8일
  요즘, 교육의 다양한 컨텐츠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아이성향에 맞는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계실 것 입니다.
 공교육 속에서 체험과 병행하는 교육이 맞는지 체제 밖에서 자신에게 맞는 교육 채널을 찾는 게
나은지 각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계실 줄 압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교육관을 정리해서 돌아가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체험사례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 

  <소주제> 
  (1) 교육을 해야만 하는 이유? / (2) 인간을 위한 교육이란? /(3)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향성? 

  
  
  

 

    나도되고파(1).jpg
  등대지역모임 대표
 '마포 서대문 은평' 지역 게시판의 '미모의 방장'님으로
닉네임처럼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도전하고 변화하며
꿈을 가지고픈 마음을 담은 분이십니다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