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별 계획에 대한 구상이 없이 새해를 넘겼습니다. 지금쯤 신년 계획 수립 등으로 업무를 돌아보고 새해...

교보에서 발견한 '굿바이 사교육',
특별부록도 있어요!

·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 올바른 진로지도로 사교육 걱정...
· 조기 유학을 가면 이런 상황을...

·온라인서포터즈 새해 다짐!
요즘 인터넷에 개인과 개인을 '연결(link)'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났답니다.

· 아깝다 학원비! 100만국민약속운동 이렇게 함께 합니다.
· '20일이면 100만!' 도전 미션임파서블
·회원들이 마련한 깜짝이벤트 '2009 송년회'
2010년 황소를 잡아 먹은 백호랑이 해라고 하던가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형통하시고...

김보경님
4살되는 딸. 2살되는 아들쌍둥이. 그래서 세아이의 엄마가...

[회원이야기]
아이 지능은 부모에게 달려 있다!?

· 사교육걱정없는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게 토론회 후기

· 새로운 얼굴-김승현샘과 2010 영어사교육포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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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 강의 내용을 책으로 묶은 '굿바이 사교육'(이하 '굿교육')이 시사IN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굿교육'은 이범, 이남수, 이수광, 조기숙, 허아람, 송인수 선생님의 멋진 강의들을 정리하고, 
여기서 나오는 인세의 일부를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제작과 배포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책이 출간될 수 있다고 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책 표지입니다^^ 

네이버 검색: '굿바이 사교육' 소개 화면입니다^^ 

'굿교육'은 이범, 이남수, 이수광, 조기숙, 허아람, 송인수 선생님의 주옥 같은  강의를 꼼꼼하게 정리했고

 

인세의 일부를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제작과 배포에 사용합니다. 큰 의미가 있겠지요? ^^

 

앞으로 이런 형태의 출판이 종종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굿교육' 관련 기사 보기 클릭

 

<온라인 서점에서 '굿교육' 맛보기>

 yes 24 클릭

 알라딘 클릭




교보에서 굿바이 사교육 책을 발견했습니다. 
공부도 할 겸 이범의 교육특강을 구입하러 갔다가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았더니 이곳에 있었군요. 

그런데 책을 한 번 훑다가, 한 책자를 보았습니다. 
다름아닌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네요. 

앗, 하면서 다른 책도 꺼내보니 안에 소책자가 끼워져 있네요. 
아마 출간할 때 소책자도 껴서 배부가 되었나 봅니다. 
이 사실은 처음 알게된 거네요^^ 

2010년도 교육의 본질에 보다 다가가고 스트레스 줄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겨레에서 이범님의 글은 자주 접하는데 너무나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 
다수가 이범님과 같은 생각을 한다면 더욱 멋지고 살맛나는 교육현장이 
될터인데.... 
아마 앞으로 이렇게 애쓰시는 분들이 힘을 합치면 뭔가 이루어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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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등 제시 

■ 굿바이 사교육(이범ㆍ이남수 외 7인 지음, 시사IN북 펴냄)=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주최한 시민 아카데미를 수강한 학부모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남긴 소감문이다. 이들은 사교육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일반 학교에 보낼 것이냐, 대안학교에 보낼 것이냐 등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국내 교육 제도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자녀 영어교육법,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입시제도 흐름을 읽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교육 문제를 총망라했다.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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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때 강의를 참석하고, 여러가지 느꼈죠.... 교육개혁에 관심을 가질때 등대지기학교에서 이범선생님강의듣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와 대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 정말 시선이 환하게 넓어졌던... 

넹 함께 애써보아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미래 인재
 행정학을 전공하고 교직이수 과정 중에 있는 열정충만 대학생입니다.
후에 교육행정을 공부하여 교육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진정한 교육의 장 안에서 '기쁨'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는 한국을 꿈꾸며 한국에서 사교육 걱정을 날려버리는 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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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전국적으로 보급되면서 관련 기관에서 강의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학교를 중심으로...

뒷담화 "옆집 학부모 한마디, 아직도
혹 하시나요!"

· 진로교육을 제대로 하면...
· 반짝 성적상승의 비밀!
· 레벨테스트는 '상술'일뿐!

·일단 성적부터? NO~ 진로에 대한 고민부터!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에서는 사교육에 관한 잘못된 생각 12가지를 제시합니다.

· 아깝다 학원비! 100만국민약속운동 이렇게 함께 합니다.
· '20일이면 100만!' 도전 미션임파서블
· [아깝다 학원비] 말말말 : 진정한 공부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공부라 생각합니다
· 전국 방방곳곳 등대불빛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김대진님
처제나 처남이나 모두 아이들은 두고 와서 어른들끼리만...

해피써니님
저는 아직 아이도 없고 결혼도 아니한 처자입니다...

· 등대지기3기 졸업여행

· [외고 긴급토론회] 환자는 계속 아프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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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11월 11일 2쇄를 인쇄한지 한 달 만에 12월 9일자로 다시 10만부 3쇄 돌입에 착수했다.

·서울시청 공무원, 아깝다 학원비 열공중! ·'우리 학교에서 강연 좀 해주세요'
  - 전국 학교 강연 요청 쇄도

· 해외 영어캠프,꼼꼼히 따져봅시다 · 중학생이 더 괴롭다! 특목고...
· 진로지도에는 사회트렌드 분석...
·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고기가 되어봐야 안다
· '아깝다 학원비'를 칭찬하는 59가지 이유
·
밤10시30분, 당신의 자녀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아깝다 학원비! 100만국민약속운동 이렇게 함께 합니다.
· '20일이면 100만!' 도전 미션임파서블
· "정말 누군가가 사교육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100만국민약속운동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망가지렵니다

· 가족들과 얼굴 맞대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중2 딸아이, 바닥권 성적 어떡할까요?

· 맞벌이 자녀였던 저도 '아깝다 학원비'에...
· 하루 20분이라도 아이와 함께 나눕시다
· 아이들 인생이 바뀌는 토론회가 시작됩니다
· [외고 대책 성명서] 정부 발표대로라면 외고는 특목고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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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뉴스레터

이번 주 가장 '핫(Hot)'한 소식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1쇄 인쇄분 10만부가 모두 소진되고 2쇄 10만부가 날개 돋힌 듯 전국으로 배포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0만부 추가 2쇄 발행 늬우스,
Nate Q&A에 '아깝다 학원비' 뜨다

· 공부는 과거 지향적이어야
· 똑똑하게 선행학습 활용하는 방법
· 조기유학의 허와 실
· 32p 손바닥 크기, 작지만 작은 것이 아니다
· 100만부 배포를 위한 톡톡 아이디어 '소책자 들고  대치동 가자'
· 아깝다 학원비! 100만국민약속운동 이렇게 함께 합니다.
· '20일이면 100만!' 도전 미션임파서블, 아깝다 학원비 블로거 파도타기
· 신종플루도 못 막는 맞벌이 아이들의 학원뺑뺑이
· 말말말,'교육청 공무원의 약속, '소책자 1만부
 배포할게요'

· 사교육걱정없는 우리동네, '서울 지역 모임을...

· 소책자 받아든 고2 엄마의 눈물,나는...
· 영어학습지 끊고 세 가족 해외여행 갔어요

· 백년대계를 위한 파도타기

· 막무가내 파도타기에 동참하며
· 교과부 외고 대책, '아니되옵니다!'
· [교양강좌] 내 아이 진로? 글로벌 기업 삼성의 인재채용트랜드를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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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손에 들고 교문 나서는 아이들

 

일주일 동안 평안하셨지요? '사교육 걱정없는' 고야입니다. 이번 주 가장 '핫(Hot)'한 소식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1쇄 인쇄분 10만부가 모두 소진되고 2쇄 10만부가 날개 돋힌 듯 전국으로 배포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서른 여덟 분 자발적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제작된 10만부의 소책자가 사무실에 도착하던 순간, 동시에 밀려오던 날아갈 듯 한 설레임과 어깨를 짓눌렀던 책임감이 떠오릅니다. '과연 계획대로 100만 명의 국민들에게 이 소책자를 전달할 수 있을까?', '운동에 뜻을 함께 하는 서명자 10만 명을 정말 모을 수 있을까?' 무거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명쾌하게 머릿 속에 떠오르지 않은 채 며칠이 흘렀습니다. 일개 간사인 저도 그러했으니 두분 공동대표님들의 고민이야 두말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확산되고 있던 가운데, 드디어 11월 18일 오후 3시 30분!!! 멀리 경북 김천에 있는 석천중학교에서 전교생에게 배포할 소책자 450부를 주문하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주문 부수로만 치자면 이전에도 석천중학교 보다 많은 수량을 주문을 했던 개인이나 기관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로서는 석천중학교가 전국 최초로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의 진가를 인정한 셈이지요. 다른 기관이 아닌 학교를 통해 소책자가 학생들에게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은 반드시 온다는 믿음으로 사재를 털어(?) 소책자 제작 후원금을 모아주신 회원님들과 마찬가지로 석천중학교 역시 대학민국 교육의 새로운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는 학교가 된 것입니다. ^^

 

석천중학교 이후 지난 한 주 동안 전국 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를 주문하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이렇게 기분좋게 받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전국 각지의 학교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사무실 식구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진해고등학교의 소책자 1000부 주문 전화에 10대 소녀 같은 해맑은(?) 웃음을 터뜨렸던 윤지희 공동대표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사무실 식구 모두를 행복하게 했던 학교들은 과연 어떤 학교인지 궁금하시죠? 자~ 이제 '아깝다 학원비!'와 함께하는 자랑스런 전국 9개 학교를 소개합니다!! 짜잔~

 

 7진해고.jpg경남 진해고등학교

 

8브니엘고.jpg 부산 브니엘고등학교

 

 6달천중.jpg울산 달천중학교

 

 5원화중.jpg대구 원화중학교

 

 4용원중.jpg경남 진해용원중학교

 

 3대성중.jpg대전 대성중학교

 

 2석천중.jpg경북 김천석천중학교

 

 1신묵초.jpg서울 신묵초등학교

 

수암초.jpg 서울 수암초등하교

 

위 학교 가운데 혹시 자녀분이 다니는 학교가 포함되어 있다면 모처럼 학교에 전화하셔서 응원과 격려의 멘트를 날려주시는 건 어떨런지요? 해당 학교를 클릭하시면 학교 홈페이지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방문하셔서 격려 문구라도 남겨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 더 나아가 자녀분의 학교 이름을 명단에서 찾을 수 없다면??? "아니 왜 우리 학교는 이런 좋은 소책자 배포에 동참하지 않습니까? 지금 다른 학교들은 난리 났습니다!"라고 항의성 전화를 학교에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제가 좀 심하게 들이댔나요? 하핫!!) '사교육 걱정없는' 고야의 농담을 빙자한 진담이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모든 학교들에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전달되는 그림을 상상해 봅니다. 사교육 걱정으로 마음 아파했던 부모님들, 사교육 파도에 위축되어있던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피해자인 우리 아이들, 수 많은 사람들의 미소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마지막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우렁찬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활짝 열린 교문을 향해 노랑색 소책자를 들고 활짝 웃으며 달려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음~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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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스레터는 두 번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사교육 걱정없는' 고야입니다. 지난 주 첫 뉴스레터가 나가고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 먼저 귀한 시간을 쪼개 설문메일에 성심성의 껏 답변을 달아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와 관련된 설문 메일의 문항수가 모두 합해봐야 9문항에 불과해 뉴스레터의 이 꼭지를 어떻게 이어갈지 좀 막막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송인수 공동대표님을 제외하고는 사무실 상근인력 가운데 가장 무시무시한 '엮기 능력'(온/오프를 넘나들며 각계 각층의 걸출한 인물들을 소집하는 능력)을 갖춘 강영미 온라인 사업팀 팀장님의 성화에 못이겨 겨우겨우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많은 온라인 서포터즈 선생님들도 비슷한 기분을 느끼시고 계시겠지요? 하핫!!

 

지난 주 강팀장님은 그래프가 특히 보기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그 순간 제 고민은... '음~ 그래프로 만들 설문은 몇 개 없는데???' 송인수 공동대표님의 철두철미한 품질 검사에 따른 일상 생활속에서의 트레이닝을 통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상근인력들은 세계적 수준의 OEM 생산능력을 이미 만방에 널리 알린바 있습니다. 하핫!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그래프를 하나 만들봅니다. 사실~ 그래프 하나 들어가면 특별한 내용이 없어도 뭔가 있어보이잖아요! 오늘 그래프는 설문 네번째 문항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를 주변에 추천 혹은 나누어주고 싶으십니까?'에 대한 여러 선생님들의 반응입니다. 이번에도 설문 참여자의 98%가 긍정하는 반응을 나타내셨습니다. 매번 자화자찬인가요? ^^ 음~ 아직 부족한 2%는 지금 이 뉴스레터를 읽고 계신 선생님들이 채워주셔야 할 부분이겠죠?

 

4번응답률.jpg 

 

사실 오늘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하는 주요 내용은 "소책자가 100만명의 국민들에게 전달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이라는 설문에 대한 여러 선생님들의 아이디어입니다.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1쇄 10만부는 세상의 빛을 본지 채 한달도 되지 않아 모두 배포되었습니다. 이후에도 2쇄 10만부가 나오자마자 좋은교사 소속 선생님들을 통해, 김미화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과 같은 언론 매체를 통해, 주간지 또는 월간지 특별부록을 통해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있구요. 특히 이번 주에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전교생에게 배표를 목적으로 소책자를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 사무실 전화가 난리통을 방불케 한다는... 하핫! 이런 흐뭇한 분위기 속에서 불에 기름을 붓는 아이디어 일부를 공개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100만명의 국민들에게 전달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나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전달해야 하는 미션이 공동으로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사교육 문제의 어떤 부분이  해결이 된다든지 등

☞ 아무래도 제도 언론의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신문사와 방송사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리즈로 기사화시키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강사로 나오신 분들 센터에 풀면 좋지 않을까요?^^

☞ 캠페인이나 공개 서명운동하러 광화문이나 대치동으로 나가는 것은 어떨지...

☞ 입소문으로 지인들에게 전달하게 하는 것

☞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학부모나 유명인사를 홍보에 참여시킨다.

☞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소책자를 읽게 해서 퍼지게 한다.

☞ 학교에서의 부모님 세미나가 선행된 후 보급된다면 도움이 될 듯함.

☞ 비용과 시간이 들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직장을 다니는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 출근시간에 간단한 전단형식으로 유인물을 돌리거나 아니면 점심시간 종로, 강남, 여의도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가두 캠페인을 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겠죠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병원이나 가게 등에 배치해 두는 방법-물었을 때 대답해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

☞ 교회나 성당 사찰을 중심으로 한 방법

☞ 인터넷으로 누구나 열어볼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전파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가급적 많은 시민단체와 제휴해서 전달하면 어떨까요? 예컨대 참여연대 같은 곳..

☞ 소책자를 다량으로 주문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쉽게 안내해 줬으면 좋겠음.

☞ 사회적 기업이나 재단의 후원을 받아 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 초,중학교의 교사들을 통해 학부모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교사의 자원을 받고, 책을 나눠주는 것)

☞ 이 소책자라도 그렇게 접근 가능한 부모들에게 전해지도록. 보건소, 산부인과, 부모교실, 아기마사지. 등등에서 나누어주면 좋겠어요.

☞ 공중파 TV 방송에서 범 국민운동 전개

예) 사교육비 절감 그 이후... 성적은 나아지고, 아이들은 스스로 ...등등

☞ 정부 보조금 받아서 학교에서 나눠주면 안되나요?

☞ 네이버와 다음 메인에 띄울 수 있도록 합니다.

1. 블로그에 내용을 올리기

2. 네이버와 다음의 파워 블로거들에게 게재 요청(취지를 설명하고)

3. 교육 관련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홍보 요청

☞ 인터넷(네이버, 다음)을 통한 광고 UCC 제작

☞ 저도 라디오 프로에서 들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고, 시사프로나 EBS같은 교육방송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유치원에 협조 공문을 보내어 원하는 곳에 보급하기

☞ 정류장, 관공서, 지하철에도 비치하면 좋겠습니다^^

☞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누어줘봤자 그들은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들에게 나누어주는 방법을 간구하여야 겠다..

☞ 적극적인 설문 활동과 사례 모음을 정기적으로 실행하고, 거리 홍보를 지속적으로 행한다면 다소 시간은 걸리겠지만 차후 입소문이 타면서 국민들의 시각이 점차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한살림이나 생협에 소개하는건 어떨까요.

☞ 우리 나라 교육과정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사교육이 발달하는 것이 아닌지 이에 대하여 대안이 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제시하고, 선택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국민들이 사교육에 대해 과감한 새로운 정책을 펼쳐야 할 것

☞ 전국에 있는 작은 도서관들에 책자를 보내서 홍보운동의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공공도서관보다는 접근이 쉬울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다음 주도 그 다음 주도... 전국 방방곡곡 100만명의 국민들 아니 4000천만 국민들 모두의 손에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쥐어질 수 있도록 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주 '사교육걱정없는' 고야가 전해드리는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주말 되시길 빕니다! ^^

 

 

(소책자 서명 및 신청하기 클릭↑)



고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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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뉴스레터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취지에서 일단 우리도 문제 하나 풀어보자. 객관식도 아니고 주관식은 더더욱 아니고 확률 50% OX 문제이니 마음 편히 도전하시라...

[출범식]100만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언론보도] 3일 연속 방송 타다 (완소인수? 열정인수? 말빨인수? ㅋㅋ)


· 학원주도학습 VS 자기주도학습
· 믿습니까? 학원의 레벨테스트??
· 성적추락 학생들의 공통점!
· 소책자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2,600만원의 기적"
· 만족도 98%! 당신의 약속이 2%를 채웁니다
· '아깝다 학원비' 참여방법,
  참 쉽죠잉~


· 한 사람이 100만으로,
  기적의 셈법
· 아깝다 학원비 말말말
· 100만약속, 함께 꿈꾸는 사람들
· 사교육, 더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결혼 2년차,
예비 아빠가 나선 까닭


딸에게 편법과 지름길을 가르치고 싶지 않아요

· 2009년 11월 10일 "축생일" 남미자 연구원

·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소책자 2쇄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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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조마조마하던 수능이 드디어 끝났다.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취지에서 일단 우리도 문제 하나 풀어보자.

객관식도 아니고 주관식은 더더욱 아니고 확률 50% OX 문제이니 마음 편히 도전하시라.

  

다음 문장이 맞다고 생각하면 O, 틀리다고 생각하면 X를 하시오.

  • ‘성적을 올리고 싶으면 학원에 보내야 한다.’

  • ‘아이들이 원해서 학원에 가는 것은 괜찮다.’

  • ‘학교와 달리 학원은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개별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 ‘학원에서 미리 공부하면 학교 진도 나갈 때 효과가 있다.’

  •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 선행이 필요하다.’

  • ‘외국어 습득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으므로 영어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 ‘특목고에 가려면 전문학원에 가야 한다.’

  • ‘일단 성적을 올려야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 ‘안정적이고 잘 나가는 직업을 가지려면 성적은 필수다.’


 

 

답을 잘 적었는가? 이제부터 채점 들어간다. 전부 O라고 답하신 분. 안타깝게도 당신은 사교육의 미신에 제대로 빠져 있다.

모두 X라고 답하신 분. 당신은 정확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다. 훌륭하다. 나머지 긴가 민가 아리송해 O도 있고 X도 있는 분들.

당신들은 지금 몹시 흔들리고 있는 부모다.

OX 문제라고 해서 만만히 볼 일이 아니다. 위에 열거한 지문들은 모두 현실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관념들이다. 

한마디로 압축하면 ‘사교육 불패론.’ 대한민국 학부모들을 사로잡은 전 사회적 과대망상증이다.

 



지난 10월 22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부근 한 사무실에서 이 같은 ‘사교육불패론’의 허점을 낱낱이 파헤치고 대한민국 주류의 거대한 망상에 도전하는 일대 사건이 일어났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사교육 불매운동을 선포하며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캠페인을 출범시킨 것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 캠페인을 위해 지난 1년 3개월간 국내의 내노라 하는 사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수십 차례의 토론회와 간담회, 포럼을 진행했으며 각종 통계와 지표는 물론 외국의 사례와 연구 성과들까지 총동원했다.

이 날 출범식에는 학부모와 학생, 교사, 사교육 전문가, 교육단체 대표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직접 행동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그동안 사교육이 주도하는 논리에 끌려 다니기만 했던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몸소 각성하고 연대해 주체적이고 분별력 있게 사교육을 소비하자는 운동이 비로소 시작된 것이다.

이들은 그간 각종 토론회를 통해 가려 뽑은 12가지 화두를 통해 사교육에 대한 세간의 오해와 왜곡된 논리를 지적한다. 위에 문제로 나간 것들도 모두 이 ‘잘못된 사교육 정보 12가지’에 포함돼있다. 학원이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학원이 어떤 논리로 학부모와 학생들을 유혹하는지, 학부모가 가장 고민하는 영어와 수학은 어떻게 가르치는 게 옳은지 그 정답이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에 모두 들어있다.

1차로 먼저 10만 명에게 나눠줄 소책자는 전부 시민들이 낸 후원금으로 만들어졌다. 사교육 마피아가 된 언론권력과 난공불락의 제도권에 맞서기엔 여전히 바위 앞의 계란이지만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이 평범한 소시민들을 움직였다.

100만 국민약속운동의 첫 번째 목표는 이 소책자를 100만 명의 국민에게 보내는 것이다. 자녀의 사교육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여 건전한 사교육 소비를 이끌어내겠다는 의도다. 무턱대고 학원을 가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연령과 단계에 따라 적절한 사교육의 활용법과 실용적인 정보를 제시하겠다는 얘기다.

소책자를 통해 일방적인 사교육 논리에 제동을 건 다음, 국민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사회적인 연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왜곡된 사교육이 판을 치는 이유가 바로 학부모의 ‘불안’에 있으므로 그런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연대가 필수적이다. 또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을 제거하고 선진적인 내신의 기틀을 마련해 내신 위주의 대입 전형을 유도함으로써 사교육이 더 이상 판치지 못하도록 하는 실질적인 교육개혁 전략도 준비하고 있다.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이제 그 첫 발을 내딛었다. 과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꿈꾸는 세상이 올 것인지 아직은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이 내건 목표가 대한민국을 좀먹는 사교육을 바로잡는 일이고, 나라의 미래를 좌우하는 일이기에 이들의 성공을 바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외쳤던 구호를 함께 따라해 본다.

 

'아깝다 학원비, 맞다 맞다 맞다!!'

'100만 국민약속운동, 된다 된다 된다!!'

 

맨발각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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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el 2009.11.20 14:03 신고

    저도 학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솔직히 학업성적이 좋으면 진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은 사실이죠..

    • ppappi 2009.11.20 14:14 신고

      맞아요. 그런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 기업들도
      글로벌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는데
      학원에서의 학업 결과는 알고 보면 그 말랑말랑한 시기에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많을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 어제 열린 등대교양강좌에서...느낀점

  2. 딴건다알겠는데 2009.11.23 13:07 신고

    딴건 다 알겠는데
    왜 `원해서 가는 학원`조차도 x인지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 민들레친구 2009.11.23 14:47 신고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정말 알고 싶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모르지만, 단지 친구따라서, 그냥 혼자 공부하기 불한하기 위해서라면 다시한번 고민해 봐야 할 거예요.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사교육인지 아닌지를.
      먼저가 이유인 아이들.. 학원에서도 만족못하는 경우들이 많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고야입니다. 빠삐님이 최근 며칠 동안 불철주야 수고해 주신 덕분에 '아깝다 학원비!' 뉴스레터가 드디어 오늘 발행됩니다!! 늘 웃는 모습만 보여주시는 빠삐님이지만, 모르긴 몰라도 뉴스레터 발행 일을 추진하면서 나름 마음 고생도 좀 있으셨을 겁니다. ^^  또 '아깝다 학원비!' 뉴스레터가 나오기까지 이 일을 내 일로 여겨주시고 시간과 열정을 쏟아주시는 맨발각시님, 마중물님, 인비님, 알라뽀님, 나도되고파님, 어라님 외 모든 온라인 서포터즈분들께 심심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건냅니다. ^0^

 

고야가 맡은 꼭지는 '아깝다 학원비!' 서명/후원/신청자 여러분께 발송된 설문조사 이메일의 내용과 관계된 것입니다. 설문을 만들면서 필수항목도 많고 주관식 설문도 많이 얼마나 많은 회신이 있을지 걱정스러웠습니다. 또 메일을 열면 바로 설문문항이 나타나는 방식이 아닌 새창이 열려야하는 불편함도 있고요. 그런데 여러 선생님들이 저의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셔서 운동을 진행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설문메일(http://j.mp/1ne8Kh)에 응답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설문메일.jpg

 

 첫 뉴스레터에서 제가 전할 소식은 설문 메일 1번 문항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내용에 만족하십니까?"와 5번 문항 "아깝다 학원비 12가지 주제 가운데 공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중복 응답 가능)"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입니다. 먼저 1번 설문 문항에 대한 답변은 아래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소책자 내용에 대한 맨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는 의견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 불만족을 선택하신 분들도 더러 계셨는데 운동의 방향에 대한 문제 제기 보다는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안을 보완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당연히, 소수 여러분의 건강한 비판에도 귀를 더욱 기울여야겠지요! ^^)

 

<1.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1번설문그래프(2).jpg 

 

다음으로 5번 문항 "아깝다 학원비 12가지 주제 가운데 공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에 대한 반응도 올려봅니다. 아깝다학원비 소책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은 12가지 주제가 모두 소중하고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선생님들이 공감하는 주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일은 향후 운동의 진행, 그리고 새로운 주제의 선정과 기존 주제의 보완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12가지 소수제 가운데 '학원을 올리고 싶으면 학원에 보내야 해', '학원에서 미리 공부해두면 학교 진도 나갈 때 좀 더 효과가 있어', '영어 교육은 빠를수록 좋대, 외국어 습득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다네' 주제가 비교적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5. '아깝다 학원비' 12가지 주제 가운데 공감하는 것은?>

 

5번설문그래프.jpg 

 

'아깝다 학원비!' 설문 조사 결과 발표는 다음 뉴스레터에도 이어집니다. 다음 주에는 다른 설문 항목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명/신청/후원하신 후에 설문메일에 꼭 응답해줄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멋진 주말 만드시길~ ^^

 

고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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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낼 첨으로 아깝다학원비 뉴스레터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첨 시작하고 서명하고 또 소책자 후원을 하신 분들에게 서로 공감되는 소식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함께 하는 것으로 이젠 함께함으로 외롭지 않으니까요.

 

온라인서포터즈 맴버들이 자발적으로 내용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각자 쓸 수 있는 꼭지를 뽑고 기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원고 제출(팀블로그 포스팅 기준)일이 낼 오전 9시니까요~ 푸하하

 

자...그럼 역할 분담을 체크해 볼까요?
역할분담시트-->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tBREBdzoOltBuax7GALp5eQ&output=html 온라인서포터즈 1기 맴버 보기 -->http://noworry.or.kr/357

1. 맨발각시님 헤드라인 뉴스를 뽑아 주실 예정입니다.

이번 호의 주제는 창립식 뉴스 입니다. 메인 사진은.... 한겨레 신문에 대문짝 하게 나온 

그 사진을 추천하는데 어떤지요?

참고 기사 >>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021.html
6000334859_20091102.JPG

2. 마중물님 일파만파 인터뷰..서명자 한분 후원자 한분 선정하여 인터뷰 기사 올리기로 하셨구요.

3. 인비님 따끈따끈한 교육뉴스와 아깝다학원비 관련 기사를 써머리 해 주실거구요.
4. 알라뽀님 서명과 후원자들이 꼭 남긴 말말말을 리포터 하실꺼구요.
5. 고야님 서명하시고 후원하신 분들에게 설문조사 한 결과 리포트 해 주실 예정입니다.
6. 나도되고파님 등대지역모임 소식을 잼나게 올려 주실 예정입니다.
7. 첫 블로거 릴레이에 자원하신 어라님이 이북을 보시고 후기를 올려 주실 예정입니다.
8. 윤지희대표님은 소책자가 나오기 까지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나씩 공개하실 예정이지요.
9. 저 빠삐는 디자인 시안을 만들어 봤습니다. 낼 내부에서 공유를 하고 손질을 한다음 코딩을 의뢰할 예정이지요^^
10. 밀알간사님은 잼나는 사무실 통신을 버전업해 주실꺼구요. 
11. 채식동물님은 최종 데이터를 가지고 레터링 하는 작업을 해 주실 예정입니다. 낼 금요일은 여러모로 바쁘시겠죠?

아래 그림은 디자인시안입니다. 자리만 이렇게 앉혀 놓은 것이구요.
낼 원고가 나오면 따끈한 것으로 바꾸어지겠죠?
온라인서포터즈들이 오늘은 펜을 잡고 몸살을 앓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뉴스레터_1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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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2009.11.20 11:42 신고

    헛~ 익숙한 얼굴이 ㅎㅎ


 

아래 글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까페에서 "송인수 공동대표"님이 올리신 글이예요.



100만명이 어떻게 이 소책자를 읽게 되느냐구요?

어렵지 않지요. 벌써 10만부가 거의 다 나갔지요.

셈법은 이렇습니다.

우선 이 소책자를 개인이 혼자 보지 않고 주변 분들에게 알리겠다는 생각을 하세요.

100만명에게 알리는데 있어서 누구에게 알릴 것인가,

여러분의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보십시오.

가능한 인간관계의 네트웍은 이렇습니다.

 

1.일가 친척: 내 주변의 일가친척에게 하나씩 준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절대 그분들 무시하지 못합니다. 자신속에 있는 개똥 철학,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들이

이 소책자의 정확한 정보 앞에 산산히 깨져 나갑니다. 통쾌할 것입니다.

 

2.주변 이웃들 : 아파트든 단독주택이든 관계없이 알고 있는 이웃에게 권하기.

옆집 아줌마에게 휘둘려왔던 당신.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고 좋은 옆집 아줌마로 귀환.

아파트 우편함에다가 한부씩 넣어도 되지요...

 

3.소속한 클럽이나 종교모임 : 전체에게 뿌린다

동우회나 여러분이 속한 종교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줌.

교회나 성당의 경우, 전체 사람들에게 다 뿌릴 수도 있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차츰 늘고 있지요.

그렇게 뿌린다 한들 겨우 얼마입니까.

10만원도 안되고, 또 교회나 성당 예산으로도 가능하고...

마음이 맞는 사람 2,3명이 힘을 합쳐도 되고...

 

4.직장 : 특히 교사는 담임 학급 아이들 가정은 기본, 전교생에 배포 시도

직장 사람들에게 돌립니다. 이 내용 부정 못합니다. 자신들의 상식 여지없이 깨져버리고,

그럴 뿐 아니라 무척 반가워 할 것입니다.

학교의 경우, 학교 전체가 학교 행정실에서 신청해서

전교생에게 뿌리는 학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담임 반 아이들을 통해서 부모님들께 나누어주는 것은 기본 중 기본입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 한 사람으로 인해,

이 소책자를 받아보는 사람이 최소한 2000명은 됩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 500명만 있으면 1백만 명의 국민들에게 배포되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그 500명 중 한분이라면,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할 사람들이

최소한 1000명이 생기는 셈이지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 섬김 간사

항상 늘 그 자리에서 소리없이 사람들을 섬기며 회원님들의 감동 스토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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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까페에서 "송인수공동대표"님이 올리신 글이예요.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이 시작된 10월 22일은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아이들이 입시노예에서 해방됨을 선포하는 노예해방문서 선포의 날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너도 나도 우리 엄마에게 보여주어야한다고 말했다는

수원의 어느 중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는 가슴이 아픕니다.

입시의 신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종교를 가지고있던 아니던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이 희한한 일을 겪고도

가만히 있는 이 이상한 현상에

너무도 늦게, 정상적인 대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소책자를 갖고  더 많은 분들에게 보급시켜 주십시오.

소책자를 신청하시면 우편료다 뭐다해서 낱권을 드릴 수 없기도 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배포하라고 50부를 최소 단위로 했습니다.

일가 친척, 직장동료, 교회, 성당 등 사람들이 모일 만한 곳에 알려주십시오.

 

뿐만 아니라 이 소책자를 보내는 일에 후원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작은 후원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꿉니다. 고작 1만원, 10만원으로,

50명, 500명의 사람들이 놀라운 소식을 전해 듣게 되는 셈입니다.

그렇게 모아진 후원금으로 이 책자를 학교로, 생협으로, 학원으로, 종교기관으로 보급할 것입니다.

 

그리고 곧 신나는 일도 전개할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신나는 방식으로

이 운동의 다음이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오. 지금 언론은 주목하고 있지 않지만,

입시 사교육의 어두운 역사에 최초의 반전의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었다는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

언론이 주목하지 않아도 신나는 운동,

언론이 주목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마치 메마른 들판의 마른 풀섶이 타오르듯,

그렇게 번져가는 역사가 소리 없이 진행되다가

어느날 온 땅이 이 희망의 역사로 바뀌어진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소책자를 받아본 100만명의 사람들이 함께 모인다면,

그들이 같은 뜻을 품고 입시의 신이 요구하는 가치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전혀 새로운 가치, 전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에 사로잡혀,

함께 연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다면,

그것 자체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요,

그것 자체가 입시걱정없는세상일 것입니다.

 

100만명이 이 책자를 볼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 뜻에 동의하는 10만명이 모인다면,

그것으로 우리는 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제도와 법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틀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틀에 순응하지 않고 다른 철학과 정신과 가치에 붙들려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 앞에서 그것은 힘을 쓸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10만명, 100만명이 모이고

서로 함께 위로하고 축복하고, 함께 대안을 만들고,

그렇게 간다면, 그것 자체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온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저는 그날을 미리 내다봅니다.

그 날은 꼭 올 것입니다.

이미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증거를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이고,

그 희망을 믿기에 가진 것을 다 부어도 아깝다 생각하지 않는 것이고,

아직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미 얻은 승리의 확신으로 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는 이야기일까요?

두고 보세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도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보이지 않는데도 보이는 것처럼 수고하며,

어두운데도 대낮같은 빛이 임할 것이라고 믿고,

지금 여기서 울며 씨를 뿌리는 사람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댓글이 주렁주렁 >>

호호아지매 ____ "진리의 힘" 앞에 "자기가 믿는 헛된 가치"를... 그것보다 먼저 ...끝까지 붙들고 이길 수 있는 사람....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그것(진리의 힘)을 먼저 믿고, 순종하는 이와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죠...입시의 신이 요구하는 가치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마땅히 존재했어야 할 그 "새로운 가치"를 위해 저도 여기에 작은 힘하나...보탭니다요!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만세, 만세, 만세~~~~아싸!!^^ 09.10.31 12:39 

헛똑똑이 _____ 정말...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작은 운동이 크게 번져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학교교사입니다. 책자를 구입해서 기회가 되는대로 학부모님들에게 소개할까 합니다. 09.10.31 10:10 

반짝반짝____ 얼마나 재미난 운동이 시작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09.10.31 11:46 

chayil___ 정말 기쁨으로 단을 거두실거에요~~ 제 마음 속에도 희망의 씨를 뿌리셨고, 그게 점점 자라고 있네요!! 09.10.31 14:43 
 
olive___ 선생님께서 자신있게 이 책자를 나눠주신다면... 교장선생님께서 전교생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신다면... 나눠주시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다시 한번 각성하게 되고 이런 학교와 교사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09.10.31 18:46 
 
한길따라갈래___ 학원 안보내는 중3엄마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아이가 대견하지만, 언제나 이 결정이 잘하는 것인지 내적 싸움을 해야했는데, 천군만마....동지들을 갑자기 얻은 것 같습니다.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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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생겼습니다.

 “사교육 걱정, 힘들어요. 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잖아요.”

  온 국민들이 이 문제는 어쩔 수 없다고 절망하고

 각자 살 길을 찾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 6월 12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일어섰습니다.

 

 역사가 짧은 운동이지만,

 지금 세상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 뜻 깊은 운동에 함께 참여하세요.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이 전개돼요.(~2010. 10)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가정’ 문패 달기도 있어요.(2009. 10~)

▶사교육 걱정을 이기는 ‘등대지기학교’가 매 학기 열려요.

▶사교육이 붙지 않는 선진국형 행복한 성적표를 보내요.

▶외고 정상화를 위해 외고 입시 정책을 개선해요.

▶정부 사교육 정책, 학교 내신, 학원 문제를 지적하고 보완해요.

▶‘국민이 길찾다’ 대안 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합리적 대안을 만들어가요.

▶‘카페와 지역모임 나눔’ 운동을 통해 함께 만나요.

※정(후원)회원 가입 방법 ▶ noworry.kr(공식 카페) 접속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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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 이북(e-book)으로 보기



온 국민이 사교육 부담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은 부실하고 입시 경쟁은 가혹해서 국민들은

아이들을 학원에 의존하려 합니다.

그러나 학원 역시 미덥지 못합니다.

아이들을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안 하자니 불안합니다.

주변에서 들려주는 사교육 정보는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혼란과 어려움을 알고 정확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우리는 사교육 시장을 잘 아는 수십 명의 전문가들을 만났습니다.

수십 차례 연구와 토론회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들여다보니 과장되고 왜곡된 사교육 정보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그동안 국민들을 괴롭혀왔던 것입니다.

이 작은 소책자에 그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뜻은, “사교육이 효과가 있지만 의식 있는 부모니까

자녀에게 시키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에게 이익인지 똑똑하게 따져보라는 것입니다.

이 책자 속에 담긴 올바른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2009. 10. 사교육걱정없는세상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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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진 2009.10.26 04:23 신고

    TV 광고를 100% 믿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거 하나만 있으면 청소끝! 이라던가 김치냉장고만 있으면 김치가 맛있게 된다던가... 그런데 왜 학원광고는(입시설명회 등)그리도 신앙처럼 믿는지. 어지러울정도로 바뀌는 세상속에서 아이만 2009년에 못박아두지 않는 현명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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