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학교 뉴스레터 ] 감동소감문


'아무래도 제 눈이 고장 났나봐요!'


- 닉네임 '꿈쟁이주영맘' 님


 

윤지희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 땅의 고통받는 아이들때문에 울고,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의 얘기를 듣고 울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걸어온 길들을 보며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에 울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이 땅의 많은 어른들때문에 울고,

2022년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라는 단체가 필요없게되기를 기도하며 울고...

사실 어제 야근을 해야해서 회사에서 일하면서 이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울어서 민망했습니다.

네살의 발걸음을 뗀 단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일들을 하고 있고

이 땅의 교육이라는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쌤들을 응원합니다.

교육부가 교육부 역할을 못하고있는 이 때

그래도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단체가 재정을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것도 쉽지않음을 압니다.

제가 이전에 속해있던 몇몇의 단체들이 커지면서 본질을 잃고 정치로 가는 것들이

그런 단체들에서 제가 등돌릴수밖에 없던 이유였습니다.

 

쌤들을 응원합니다. 멋진 나라 대한민국의 꿈인 우리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이 땅의 부모님들을 응원합니다.

10기 등대지기학교의 강의들을 들으며 그냥 묻어두었던 많은 것들을 회복하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제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갖고 조금더 움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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