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누리는 자유를 향한 용기있는 선택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7강 '미래사회를 살아 갈 우리 아이들 진로교육'(강사: 고병헌)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25조 백승경(chayil) 인강을 들으니 소감문을 빨리 올리기엔 좋은데 질문을 못해서 아쉽네요. 제가 하고 싶었던 질문은 별건 아니구요, "교수님은 어떻게 용기를 낼 수 있었느냐"라는 거였어요.. 복지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막힐 때가 진로문제를 얘기할 때였습니다.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친구가 있는데 재능도 있는가 봐요. 예고를 가고 싶어했지만 부모님을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올라가 더 생각해보겠다면서 그 얘기가 나올 때마다 '선생님은 꿈이 뭐에요?'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선생님이 되는 거라고 예전에 말했던 것 같은데 까먹었나? 의아하기도 하고, 답.. 더보기 이전 1 ···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