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고 있다.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7강 '미래사회를 살아 갈 우리 아이들 진로교육'(강사: 고병헌)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23조 채연미(seaunder) 강의를 요약해본다면........ 1.우리는 시대에 대해서 결코 자신할 수 없다: 나의 경험을 요구하지 마라. 2.꼭 기억해야 할 두 가지 -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의 떡잎이다. - 교육의 주된 핵심은 인간을 가르치는 것이다. 3.지금의 조건에서 다르게 살자. -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두 집단: 기업(예측되는 미래에 관심), 부모(원하는 미래에 관심) => 나의 정체성과 사회의 이기적 정체성이 달라서 혼란스럽다. -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바뀌지 않는 원인은 지금의 교육이 ‘현실적’이란 단어에 메어있기 때문.. 더보기 이전 1 ···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