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7호 베스트모임 - '소밥터 게 섯거라!' 등대지기 수강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사교육 걱정없는 고야가 인사올립니다. 사무실이 있는 서울 삼각지를 벗어나 분당에서 등대지기학교를 열기로 결정하고 여러 선생님들을 기다리던 시간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어느 덧 내일이면 제 3기 등대지기학교 마지막 강의가 진행됩니다. 매번 등대지기학교를 새롭게 열때마다 여덟 차례의 강의를 빛내주신 강사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시고 두 달의 시간동안 강의를 경청하시고 또 몸소 삶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여러 수강생 여러분들께 큰 감동을 받곤 합니다. 이번 등대지기학교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 한분 한분 진심을 담아 올려주신 소감문을 찬찬히~ 읽다보면 눈 시울이 붉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지금까지 결코 쉽지 .. 더보기 이전 1 ···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1763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