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반성하는 시간..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7강 '미래사회를 살아 갈 우리 아이들 진로교육'(강사: 고병헌)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08조 최윤자(서연맘) 고병헌 선생님의 강의는 현 부모들에 대한 쓴소리를 꼭꼭 찝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우리의 익숙해져 있는 사고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혼내고..부끄럽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조건 속에서 다른 삶을 살아라~ 참..우리가 이 강의를 듣게된 동기였는데..어느덧 1강 2강을 들으며... 그 해결점을 누군가.. 이렇게 교육하라..라고 정의내려주길..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현 교육현실에서..탈피하고 싶고..뭔가 다른것을 갈망하는 요즘 부모들... 하지만 벗어날수 없다..(저역시)..그래도 어쩌겠어..라며 현실회피적인 핑계속에.. 더보기 이전 1 ··· 1753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