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돈 이야기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8강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꼭 옵니다'(강사: 송인수)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16조 석은정(딸기케익) 감동적인 강의였습니다. 강한 의지와 용기가 필요한 일을 하시면서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힘든 순간들이 많으셨을텐데 지치지 않고 꿈을 꾸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낙천적이고 희망적인 선생님의 모습 그래서 강의가 즐거웠습니다. 돈얘기를 하는데도 듣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면서 후원회원이 되고 싶어 안달나게 하는 신비로운 강의였습니다. 8강은 전체 강의를 들은 소감을 총정리해야 할텐데... 저는 이남수 선생님이 울컥하시던 순간, 송인수 선생님이 울컥하시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강해보이는 사람도 자신의 자식 얘기앞에서는 모두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1728 1729 1730 1731 1732 1733 1734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