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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교육/등대지기학교

[영유아 강좌 뉴스레터 1] 사진스케치+강의스케치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을 살리는 생태유아교육

영유아 사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4회 특별강좌 중 1

생태유아교육, 숲 유치원 그저 한 때 유행인가보다 했는데 그렇게 깊은 뜻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임재택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생태유아교육이란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1 지난 2월 총회 때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다시 강의에 사회를 맡으신 박복남 회원님, 너무도 차분하고 조리있게 말씀하셔서 강사로부터 말씀 잘한다는 칭찬까지 받으셨어요.^^

#2 편안한 이웃집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거친(?)표현이 나오니 당황스럽기도 하면서 시원하고 재미있었어요.

중학교 도덕교사에서 유아교육학과 교수가 되기까지 특이한 이력에, 왜 생태교육이 중요한지, 지금의 잘못된 교육뿐만아니라 부모로서의 올바른 삶까지도 알려주셨어요. 

1. 생태유아 교육의 성격

생태주의는 숲(자연주의)과 아이(인간주의)가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숲과 아이가 별개로 구분해서는 생태주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 몸과 마음이 병든 아이들

아이들이 아픈 이유와 몸의 반응을 엄마들이 인터넷과 정보로 얻은 육아지식을 잘못됨을 원인이며 전통육아에서 배워야 한다. 전통육아는 토종닭식 교육이며, 서양에서 유래된 지금의 육아는 양계닭식 교육이다.

3. 생태유아교육의 필요성

신명나는 아이로 키우기위해 콘크리트 유치원, 어린이집이 아닌 숲유치원에서 키워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신명나는 세상이다.

4.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의 실제

바깥놀이와 산책과 텃밭가꾸기와 세시풍속, 노인.아동 상호작용, 손끝, 몸끝 프로그램으로 자연으로, 더불어, 놀이로, 건강하게 키운다.

 #3 엄마따라 온 아이들. 5개월 된 서연이와 48개월 된 온유, 보채지도 않고 얌전히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다시 낳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잠시(?) 들었답니다.

 

#4 한식조리사 자격증까지 있는 준비 된 요리사, 이종혁 간사가 준비한 점심 식사

오늘 준비한 메뉴는 일본식 계란말이였어요. 무슨 차이일까요? ㅎㅎ 

임재택 교수님께서 다음 일정이 있으셔서 단체사진도 찍지 못하시고 가셨어요. 아쉽게도 강사가 빠진 단체사진이 되었네요.

 

 

" 생태교육, 좋아!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