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지난 금요일 저희들이 선생님께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드리는 편지를 드렸습니다. 올해 새 일을 위해 월정 1,600만원의 모금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취지로, 선생님께 후원금을 증액해 주십사 요청을 드렸었지요. 후원금 증액도 일반적인 증액은 물론이요 매월 10만원 이상 후원하는 텐텐 클럽 150명, 심지어 50만원 이상 증액하는 월정 거액 증액 등도 제시하고 참여를 요청 드렸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희 소식을 받아보시는 일반 시민들께도 후원자로 새롭게 가입해 주십사 하는 요청도 별도로 드렸습니다.

 

편지를 보내드리기 전, 얼마나 마음으로 힘겨움이 컸던지 저희들은 이렇게 편지 4-5장을 쓸 때는 정말 마음 속 모든 진액을 다 쏟아 내는 느낌이었습니다. 행여 글자 하나라도 실수가 있어서 우리 후원자들의 마음을 닫히게 하는 것은 아닌지, 아니 과연 우리가 쓰는 한줄 한줄의 편지 내용은 한 홀의 거짓과 과장은 없는지, 진실로만 가득 찬 내용인지를 거듭 살펴보며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으니까요.

 

지난 목요일에 후원금 증액 요청을 드렸으니, 이제 일주일이 되었군요. 선생님께서 누구보다도 그동안 이루어진 모금 결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것이고, 또한 모금에 참여하셨을 경우, 모금 참여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확인도 필요하실 것 같아서, 오늘 선생님께 모금 관련 중간 보고를 드리고, 후원 증액에 대해 마음은 있었으나 깜빡 잊고 계실 경우,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렇게 겸사겸사 편지를 드립니다.

 

1월 9일(수요일) 저녁 6시까지의 상황입니다만, 애초에 말씀드렸던 1,600만원 월정 후원금 중 1주일 만에 월정 총 791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약 50%에 해당되는 액수가 7일 동안 모금되었던 것입니다. 참 아득하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일주일 만에 필요한 액수 절반이 해결된 것에 너무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1월 한 달 동안 이렇게 편지를 드려서 모금 안내를 드리고 중간 결과를 보고 드릴 것입니다만, 1주일 만에 이렇게 모금이 이루어지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숫자로 보면, 총 247분이 참여하셨는데, 그 중 기존 후원자로 증액을 하신 분이 100명(월 486만원), 비후원자로 후원에 참여하신 분이 147명(월 305만원)이었습니다. 그중 월 10만원 이상 후원하시기로 한 분이 16명에 이르고, 매월 50만원 이상 후원하시기로 한 분들도 총 5명이나 되었으니, 그 또한 놀라운 일입니다.

 

 

후원을 하시면서 남기신 글들을 보며, 저희들은 이 후원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일일 노동자로 하루 세끼 밥을 먹는 삶이지만 동참하겠다”는 분, 직업이 없는 신분이지만 참여하시겠다는 분, 그리고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자기 수입의 10%를 내겠다는 분, 뻔히 더 내실 형편이 아니라 생각되는데도 아낌없이 후원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름을 일일이 읽어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남기신 글을 읽으며 인상적인 것은, 힘에 부칠 정도로 후원하시면서도, 더 못해서 미안하다고, 마음이 편치 못해서 동참한다고, 많이 못 도와드려서 죄송하다고, 그렇게 귀한 옥합을 깨트리면서도 저희들에게 한결 같이 후원자들께서 미안함을 표현하셨습니다. 저희들은 후원금 속에 담긴 그 미안함의 실체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앞장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후원금 얼마가 대수이겠는가 하는 마음이 담겼을 것입니다. 가진 것을 힘겹게 쏟아 붓지만 이것은 작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시며 저희를 격려하시니, 이런 후원자들을 만나게 된 저희 대표들은 얼마나 복된 인생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후원자들께서 표현하신 ‘미안함’은 깊이 생각해 보면, 앞장서 일하는 대표들과 상근자들의 수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입시 노예로 살아가는 이 땅의 아이들, 내 아들들, 내 딸들을 그 포로된 것에서 자유케 하기 위해 이 정도로 내 헌신이 그쳐서는 안 된다는 마음 속 깊은 안타까움이 담겨 있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죽어가는 아이들, 푸르른 생명의 기운이 시들어갈 때, 부모된 내가 얼마 간의 후원금이 아닌, 내 생애 전체를 다 던져서 너희들을 지켜 주어야하는데, 그렇게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아이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런 우리 아이들을 향한 우리의 미안함, 우리의 속울음이 담겨있는 고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그 후원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한 번도 아이들의 고통에 응답하기 위해 평범한 부모들이 그 아이들을 살리는 전면적 운동을 시작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때가 되어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 대열에 부모들이 나서서 1만원이든 10만원이든 50만원이든, 아니 내 속에 가두었던 나의 일부를 아이들을 위해 내어주기 시작했으니, 그 후원금 속에 담긴 뜻은 그 어느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후원자께서, “다들 걱정만 하고 있고 탄식만 있는 세상에, 어렵지만 ‘위대한 걸음’을 하는 단체”라고 이 운동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생님, 그렇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이 운동은 ‘위대한’ 것이며, 그러므로 선생님의 후원도 위대한 것입니다.

 

후원을 하지 못하셨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부터 성원을 보내주셨는지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귀농해서 농사짓고 있는데 그 농사한 곡식을 보내드리면 어떨까 말씀하시는 분, 수도사인데 8만원밖에 월급이 안 되어 후원을 하지 못하지만 기도로 돕겠다는 분, 최저 임금으로 겨우 사시기에 후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신 분, 그 한분 한분의 답장 속에 담긴 마음 역시 후원하시는 분들과 다름이 없다고 저희는 느꼈습니다.

 

여기 아래 후원자 명단을 기록하고, 또 증액하신 내역을 소개합니다. 혹시 착오가 있으면 저희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가끔씩 착오가 있어서 수정을 요청하시는 경우가 있어서 알려 드리니, 확인하시고 이상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후원자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 듯해서 새롭게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도 소개합니다. 새롭게 후원에 참여하신 150분이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지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혹시 후원 보고 편지를 받아보시고, 후원 증액에 참여할 의향은 갖고 계셨지만 깜빡 잊고 계셨거나 후원에 대한 마음을 새롭게 갖게 되셨으면, 이번에 함께 후원 증액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 모금의 50%가 달성되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반이나 남았으니까요. 반가운 참여를 기대합니다. 또 일주일 후에 한 주 간 상황에 대한 결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1. 10.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올림

 

※후원금 증액에 참여하시길 원하는 경우, 아래 3개의 배너 중 희망하는 곳을 눌러 후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내용은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함과 후원금 내역입니다. 명단과 후원금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담당:박종미, 백성주, 010-6701-2022, 02-797-4044 내선 201, 202)

 

 증액 참여하신 분(100명)

 

 월정 40만원 이상 증액 명단

 이주리(5→50, 2,000만원도 일시 후원)   임미령(10→50)     홍영철(10→50)

 송인수후원회(50→100)                     송인수(50→100)

 

텐텐 참여 형태의 증액 명단

김남호(10→20)    김병주(3→10)    김아란(1→10)    김원미(15→30)    김인경(10→15) 

김희정(5→10)      송인자(2→10)    안영석(2→10)    양해영(10→20)    이수진(5→10) 

이정필(4→10)      이지영(2→10)    임재택(5→10)    정강욱(10→13)    정승훈(5→15) 

정원일(1→10)      조선희(3→10)

 

월정 10만원 미만의 증액 명단

곽은미(1→2)  구정서(1→5)  권기환(1→2)  김성일(3→5)  김은숙(1→2)  김은영(2→3) 

김인숙(1→2)  김정원(2→5)  김정회(2→7)  김주헌(1→2)  김주희(1→3)  김진혁(1→3) 

김태영(1→3)  나유진(2→4)  류선주(1→5)  민정호(1→2)  박동현(1→3)  박두일(1→2) 

박미영(1→2)  박종택(1→5)  박준희(1→2)  박창훈(3→5)  배정숙(1→5)  배진이(1→2) 

백현희(2→3)  석은정(4→5)  송광택(1→3)  송상수(1→2)  신명순(1→3)  신승수(1→2) 

신영희(3→4)  신진복(1→2)  심상욱(1→2)  안지은(2→3)  엄태진(1→5)  우순희(2→3) 

유용태(1→2)  유원식(1→4)  유은아(1→2)  유재국(2→3)  유태혁(5→6)  윤경희(1→2) 

윤준서(1→3)  이광하(1→2)  이동진(1→2)  이명숙(1→3)  이분옥(1→3)  이애덕(2→3) 

이영란(1→2)  이영진(1→2)  이유진(3→5)  이은영(1→2)  이은주(2→3)  이은주(1→3) 

이정숙(1→3)  이정애(2→3)  이지훈(2→3)  이헌욱(1→5)  이현찬(1→2)  임은영(1→2) 

임재은(1→2)  임칠성(2→3)  장상익(2→5)  장연정(2→5)  장윤정(1→2)  장은경(1→2) 

장지현(2→5)  정승민(3→5)  조윤주(1→2)  주영신(2→4)  차은영(1→3)  천홍진(2→3) 

최성순(3→5)  최은주(1→3)  최지은(3→4)  하정혜(1→3)  홍은희(1→2)  황수진(2→3)

 

신규 후원 참여하신 분(147명)


1구좌 (83명)
강성률  강용균  고은정  고은해  곽영숙  구본남  권병연  권순홍  김광률  김남의  김동춘  김민정  김병우  김상분  김선영  김은정  김일두  김재원  김정선  김정선  김정윤  김진희  김창원  김혜진  김효경  나은수  남미진  남태일  류은주  목미수  민도정  박소리  박양민  박영효  박재한  박진우  배성우  배은주  변세경  서지동  선춘화  성정아  손현탁  송건덕  송경아  심춘남  양대광  양승호  양재혁  양희정  오병순  위재훈  유윤희  윤은희  윤종희  윤지현  윤홍집  이경자  이동현  이선진  이유진  이현주  임대산  임종식  정경미  정경희  정새론  정성훈  정연선  정진근  조경자  조옥현  조은원  조일경  주혜영  진이영  천경미  최상현  최영랑  현병호  현유진  홍세나  황태웅

 

2구좌 (13명)
강미정  국지연  길양숙  김정원  김한길  민은혜  박신은  이세희  이은자  이재승  임익순  정대영  정미영

 

3구좌 (39명)
강영택  강현진  고광욱  권성실  김경란  김경은  김미희  김소희  김시호  김좌웅  남***  박상욱  박재성  서경진  서선희  손윤희  송용석  양승호  유미경  유순희  윤희정  이경한  이부미  이윤미  이재현  이정순  이추월  이호영  임명옥  장지성  장지연  정선아  정용진  조성우  조정하  채보준  최경희  최광용  홍관석

 

4구좌 (1명)  권경욱   

             

5구좌 (7명)  노형재  이강님  이민정  이종순  이철국  임영상  정효섭

 

10구좌 (4명)  김동은 김일상 박수미 이숙경

 

 

※ 후원에 참여하면서 남기신 말씀 모음

 

▪ 교사 월급이 좀 더 많다면 더 하고 싶은데 그래도 이렇게 후원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이 행복과 여유를 가지며 살았으면 합니다(김성일) 

 

▪ 소름이 끼치고 눈물이 나오려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이루어주세요! 저는 힘도 없고 용기도 없고 지혜도 없지만, 한 달에 십만원은 보탤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3년 그리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렇게 빨리 이루지 못해도 좋습니다. 우리의 움직임이 중단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우리의 힘이니까요 응원합니다 !(김아란) 

 

▪ 많이 고민하셨을 대표님들의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여유가 있다면 더 증액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제 형편에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다음 세대 아이들에 관한 꼭 필요한 일들이기에  또한 반드시 실현되어져야 할 가치를 함께 하고 있기에 늘 마음에 자리한 우리 단체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도 생각하시며 일해 주세요(김원미) 

 

▪ 안상진선생님을 작년 입사기 비전 입시설명회(남서울교회)에서 뵜어요 눈빛과 목소리에 특별함이 담겨 있었는데 역시 자신의 안위를 과감히 버리시는 군요. 아무나 할 수 없지만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은 소명의 확신을 가진자 만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2013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비전이 너무 밝아 기쁜 마음으로 증액합니다. 사무실에 자주 찾아뵙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김인경) 

 

▪ 여러곳을 후원하다 보니 많이 증액하지 못함에 부끄럽습니다. 많은 힘이 되지 못하고 이렇게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시라 등 떠미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조금 더 힘내주세요!!!  우리 모두 잘 해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김정회)

 

▪ 안녕하세요 저는 교사의 꿈을가지고 교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고민하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늘 지지하고 이런단체가있음에 늘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 그동안의 증액요청에도 참여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을 기지고 있었답니다. 이번에 임용고사를 치르고 이제 졸업을 하게되었어요^^ 아직 다음주2차시험이 남아있지만 믿음으로(^^) 그리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민망한 금액을 증액합니다~ 교사가되어 돈을 벌게되면 더 큰힘 보태드릴게요! 정말 보이지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감사드립니다♥(김주희c)

 

▪ 두분 대표님께서 꼭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목포에 근무하는 초등교사 입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은 이 땅의 잘못된 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경기 지역은 사교육 때문에 걱정이지만, 도시지역을 제외한 드넓은 전라남도 지역은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해 오히려 걱정입니다. 좀더 나은 환경, 좋은 환경을 찾아 학부모님과 학생, 심지어는 교사들도 전라남도를 떠나고 있습니다. 제가 후원금을 증액하는 이유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운동이 서울 경기지역의 교육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라남도를 포함한 대한민국을 위한 교육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 선배님께서 땀흘려 일하시는 것에 비하면 제 고개가 숙여집니다만, 전남 교육을 생각하면 이 땅이 안쓰러워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 글을 드리는 것은,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의 운동이 서울, 경기를 대표하는 운동이 아니라, 저기 멀리 있는 녹색의 고장 전남의 아이들의 교육도 품어가는 그런 운동이 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사교육의 극복은, 공교육 내지는 일반적으로 올바르다고 할 수 있는 교육가치의 확립 또는 회복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2013년에는 여기 전남에도 오셔서 강연, 강의, 선생님들 또는 학부모님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김진혁)

 

▪ 보내신 메일을 보니 마음은 충분히 더 후원하고 싶으나, 1구좌밖에 더 증액하지 못하는 것이 죄송합니다. 귀하께서 추진하시는 운동이 우리 교육과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것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모든 교사, 모든 부모, 모든 국민이 이에 공감하고 동참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으리라고 봅니다.(민정호)

 

▪ 많은 금액 증액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꺼이 헌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박두일) 

 

▪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기존 후원구좌에서 겨우 1구좌 증액했네요. 작지만 큰 힘이 되길 감히 기대 해 봅니다. 꽁꽁꽁 추운 겨울 마음도 몸도 따뜻한 날들 되길 바랄게요:)(박미영) 

 

▪ 큰 일 , 정말  중요한 일 하십니다. 절절한  메세지를 읽고  감동했고,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대표님들의 진실이 마음에 다았습니다. 거기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과 행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이 우주에 충만한  자비롭고 아름다운 기운이 항상 보호해주시길 빕니다!!(박종택) 

 

▪ 경쟁보다 공존을 꿈꾸고 보다 더 행복한 10대를 보낼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박준희)

▪ 수고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많이 함께 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도 있구요(박창훈)

 

▪ 여리고성처럼 무너지지도 변하지도 않을 것 같은 우리 교육현실에 변화와 새 생명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과 생명을 드려 헌신하고 십자가 지는 한 사람이 없고야 어찌 새 생명의 열매를 감히 기대조차 하겠습니까? 저는 무엇을 해야 할 지도 알지 못하여 한탄만 하고 있을 때 앞서 새 길을 개척하는 선구자의 걸음을 걸으며 그 아름다운 일에 우리도 동참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또한 영적인 일인지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까지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적은 후원금과 함께 기도로 이 거룩한 일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단순하고 아름다운,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진리에 속한 삶이, 너무나 거짓되고 혼란스러운 것들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어둡게 하는 것들을 다 걷어내고 하늘의 진리가 이 땅에 충만하게 되는 그 날을 소망하며 함께 가고 싶습니다(배정숙) 

 

▪ 많이 구좌를 못 늘려 죄송합니다.(배진이)

 

▪ 송인수 선생님 이 시기쯤 선생님의 긴 편지를 받아온지 몇년 된듯 합니다. 사실 아 또야? 하고 메일을 읽어 내려가다 선생님의 절절한 마음에 조금씩 마음이 녹아내렸습니다. 그 노고덕에 세상이 조금씩 변하고 우리 아이가 그 덕을 보고 살겠구나 싶어 뭉클해졌어요많이 증액 못해서 죄송합니다 남편과 각자 따로 후원회원을 하고 있다보니아마 남편 김유식씨도 나름 감동이 있어 증액을 결심한듯해요저희 부부 합치면 얼추 텐텐 클럽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큰 힘이 못되어서 죄송하구요,앞으로 더 성실히 열심히 벌어서 돈으로라도 팍팍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매달  50만원 팍팍! 멋질텐데그날을 꿈꾸며올 한해도 선생님 강건하시고 용기 잃지마시고 이땅의 많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열심히 앞장서 주세요 감사합니다(석은정)

 

▪ 힘 내세요 제가 많은 힘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송광택) 

▪ 힘내세요^^ 예비교사드림~!(송상수)

 

▪ 늘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더 많은 후원을 하지 못함에 죄송합니다 뜻을 같이할 많은 이들에게 널리 홍보 함으로 힘을 실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한분이 후원하겠다고 하네요(송인자)

 

▪ 이렇게 작으나마 증액 하였습니다 멀리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신명순)

▪ 속히 열매를 보게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신승수)

 

▪ 팍팍 밀어드리지 못해 속상합니다오늘 고등학교 입학하는 아이 영어학원 상담하고 왔어요 여태까지 꿋꿋했는데 제가 흔들립니다마음도 더 보태드려야겠습니다♥♡♥(신영희)

 

▪ 2013년 교육운동의 전기를 마련하는 의미있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안영석)

 

▪ 많은 이들을 대신해 이 운동을 감당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대신, 주변에 권유해보겠습니다(안지은)

 

▪ 아무 보탬도 못 드리고 있고 사실 아들을 키우면서 사교육에 의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회원으로서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이 운동에 마음만은 같이하고 있고 매일 두 분 대표와 사걱세를 위해서 기도하는 회원입니다 모순이지만 용서하시리라 봅니다 모든 상황의 얘기를 쭉 읽으면서 분명 이 일은 해야할 일임을 보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계속적으로 좋은 일 하시는 두 분 화이팅입니다(양해영) 

 

▪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고민 끝에 후원금 증액을 결심했습니다마음은 많은 금액을 하고싶었지만 그렇지못해 죄송합니다다음에 더 많이 후원할기회가 있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엄태진)

 

▪ 혼자가는 열걸음보다 함께가는 한걸음의 중요함을 지난 우리들의 모습에서 느꼈습니다2012년 너무너무 고생하셨구요 여러분들의 노고에 많은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한번에 무리할수 없지만 조금씩 노력해 가겠습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함께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우순희)

 

▪ 건승을 기원합니다(유용태)

▪ 큰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유원식)

▪ 많이 증액하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유은아)

▪ 고맙습니다(유재국)

▪ 마음은 더하고 싶으나 형편이 안되는 것을 양해바랍니다(유태혁)

 

▪ 더 많이 후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늘 앞장서서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자기 존재를 깨닫고, 세계 속의 나를 깨닫게 되는 아이들! 그런 꿈을 함께 꿉니다 늘 애쓰시고, 수고하세욤(윤경희)

 

▪ 고맙습니다 ^^(이광하)

 

▪ 적은 금액 증액합니다 더 많은 도움 드리고 싶지만 아내가 휴직한데다 올해 타 후원액도 늘어나 상황이 여의치 않음을 이해해주세요 늘 관심갖고 응원할게요 이 모임은 늘 제게 감동입니다!(이동진)

 

▪ 다른 기관에도 후원하고 있는게 있는지라 마음 같아서는 더 후원하고 싶지만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분옥)

 

▪ 더 많이 증액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사역을 하고 있어서 쉽지가 않네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아름다운 운동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이수진) 

 

▪ 늘 엄청난 일을 하고 계심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지금은 휴직중이어서 경제사정이 조금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구좌로 후원하지 못하는 것이 죄송스럽습니다  대신 주변에 후원 독촉을 하는 걸로 미안한 맘을 대신할까 합니다  격무에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염려도 됩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또 한번의 기적이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이애덕) 

 

▪ 대표님의 간절함에 교육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힘내십시오(이영란)

▪ 더 많은 도움되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ㅜㅜ(이영진)

▪ 감사합니다^^(이유진)

 

▪ 많이 도움이 못돼 죄송할따름입니다 안선생님의 뜻에 깊이 감사하며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은주)

 

▪ 너무 애쓰시는 거 알고 있는데 많이 후원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가 어떻게 더 참여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이은주)

 

▪ 송인수 선생님. 선생님의 요청을 남편에게 이야기하자 남편이 처음 한 말은 "그 분, 아무한테나 돈 달라는 분 아니지? " 였습니다. 남편도 선생님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알고 있는 터라 그런 분이 직접 후원을 요청하는 글을 썼을 때의 고민과 믿음을 남편은 깊이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결코 쉽게 이 글을 보내시지 않았으리라 믿으며 선생님이 필요하시다고 하는 말을 믿고 돈을 보냅니다. 이런 요청을 받은 것을 저희는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보낼 돈이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희 부부는 이 나라의 교육이 변화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입니다. 저희가 좀 비관적인 성격이고 또 대안에 대해서도 지식이 부족한 탓도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방향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이 시대에 이런 목소리를 낼 누군가의 헌신이 필요하다는 것은 깊이 동의합니다. 수고는 어느 방향으로든 자국을 남긴다고 믿습니다. 선교지에 가는 것처럼 그 곳에 몸담고 계시고 시작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과 존경을 표합니다. 저희가 어떤 식으로든 그런 분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이선일 이주리)

 

▪ 교육현실의 변화를 간절히 바랍니다 운동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정숙)

▪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위에 후원하도록 강요를 하겠습니다(이정애) 

 

▪ 보내주신 편지를 읽으며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정말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움직임이라고 믿습니다 기도와 함께 '텐텐클럽'에 가입합니다(이지영)

 

▪ 형편상 많이 증액하지못해 송구합니다 수고하시고 애쓰시는만큼 이땅의 아이들이 조금씩 더욱 행복해지길 늘 기도하겠습니다(이지훈)

 

▪ 선생님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기존 후원금을 5만원으로 증액합니다(이헌욱)

 

▪ 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내셔요 ^^& 그리고 사교육 모든 실무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임미령)

 

▪ 소액 증액이라 죄송합니다 주위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열심히 소개할게요! 늘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은영) 

 

▪ 너무 미흡해서 죄송합니다(임재은)

▪ 공동대표님들을 비롯한 여러 분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입니다(임재택) 

 

▪ 진정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이 계셔 고맙습니다 많이 후원하지 못한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보태겠습니다(장상익) 

 

▪ 고생하시는데 작은 도움 드려서 죄송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장연정)

 

▪ 한해동안 많은 일들 이루어 내신 것 축하, 격려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원, 기도하겠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다(장윤정)

 

▪ 더 증액하지 못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메일에서 진심이 느껴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대신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후원하지 못하는 형편이라 송구하지만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장은경)

 

▪ 힘내시고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더 많이 하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장지현)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더 돕지못해 죄송스러운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증액하여 후원하겠습니다 2013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며 또 기도 하겠습니다 진로와소명연구소 정강욱 드림(정강욱) 

 

▪ 수고하세요감사합니다(정승민)

 

▪ 마음으론 끝에 0을 더 붙여드리고 싶어요 언젠가는 그럴날이 오겠죠? 올 한 해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정승훈) 

 

▪ 연봉 3000만원이면 30구좌는 할텐데 비영리에서 적게 벌어 겨우 10구좌 마음 담아 보냅니다 대표님, 간사님들, 새롭게 합류하실 선생님들 멀리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도 끝까지 함께 가고픈 사람들 있다는 것 잊지 마시고 마음 흔들림 없이 우리 아들 정경훈(8세)이 대학 가기 전까지 이 문제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하핫!!! 아내는 유니세프에 십일조 후원중이라 제가 차마 말을 못하니 양해 부탁드리고요!(아프리카 아이들도 소중하니깐요! 하핫!!!)(정원일)

 

▪ 선생님들의 좋은 취지에 약소한 금액입니다 선생님들의 활동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오 *^-^*(조선희 )

 

▪ 조금 늘립니다 대신 주변에 동참독려하겠습니다 ^^신랑부터~(조윤주) 

▪ 항상 응원합니다  적은 금액이라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세요(주영신)

 

▪ 가능하면 더 많이 증액하고 싶지만 학생이라 여의치 않은 점 나무나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철 들기 전부터 사교육의 혜택을 많이 받아온 사람으로서 늘 빚진 마음이 있었고 정말로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충적 교육학습이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조금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늘려나가겠습니다 원하는 누구라도 원하는 일관되지 않는 학습을 받을 수있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힘내십시요:)(차은영) 

 

▪ 정말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이니 반듯이 뜻을 이루실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희망인 아이들의 회복을 간절히 기도하며 두분을 위해 사교육걱정없는 사상을 위해새벽마다 기도 하겠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후원할수 있도록 얘기해서 10만원이 될수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추운 날씨에 건겅 조심하세요^^(천홍진) 

 

▪ 도움이 미약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최은주) 

▪ 힘내세요~(최지은)

 

▪ 내부의 변화 속에서 길을 향해 전진해가는 뚜렷한 의지가 전해집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많은 금액을 후원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참여하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하정혜)

 

▪ 정말 귀한 일 하십니다. 글을 읽으니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사업이 안정되기까지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주님께서 귀한 일을 맡기셨으니 선하게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자신을 기꺼이 드려 진행되는 일인데 저도 당연히 힘을 보태야지요. 마음 같아서는 많이 하고 싶은데, 저도 꽤 여러 기관에 후원을 하고 있다 보니 월 50만원 정도가 가능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홍영철)

 

▪ 애쓰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드리질 못해 죄송합니다 형편이 더 나아지리라 믿으며 기도드립니다(홍은희)

 

▪ 적은 액수라서 죄송합니다(황수진)

▪ 죄송합니다. 그래도 힘내십시오대신 꾸준히 하겠습니다.(곽은미)

▪ 함께 돕겠습니다.(구정서)

▪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권기환)

 

▪ 송인수선생님과 윤지희선생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활동을 늘 응원합니다 에듀니티도,, 개인적으로도 아직 형편이 좋지않아 더 후원하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합니다 에듀니티의 비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를 앞서서 이끌고 계시는 분들께 존경과 지지를 보냅니다. 지치지 마십시요~^^(김병주)

 

▪ 많이 후원못해 죄송하네요(김태영)

▪ 늘 감사합니다(김주헌)

▪ 1구좌 하고 있었는데 늘 더 후원하지 못함에 마음이 쓰였어요(김인숙)

▪ 화이팅입니다~^^(김정원)

 

▪ 더 도와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더 후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김은영)

▪ 고생하시는 모습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제 자식의 일이기도 한 이 일에 티끌만한 힘 하나 보냅니다.(김희정)

 

▪ 더 많이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류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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