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광 선생님,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어요..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6강 '사교육걱정없는학교를 그린다'(강사: 이수광)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25조 - 이월자(풀꽃) 선생님.. 저는 역방향 부모랍니다. 홈스쿨링하면서..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성장과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많은 공부를 아이들과 함께했던 저인지라.. 선생님의 서로가 서로의 인생 선생이라는 말씀..느끼며 살았고 지금도 그러고 있지요. 선생님께선.. 탈선하는 자가 세상을 바꾼다..그러셨지요. 언젠가 민들레(대안교육 격월간지)에서 고둥에 대한 이야기를 머리속에 새기며 제가 위로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바닷가 바위위에 수만마리의 고둥이 붙어서 살고 있었다고.. 그 고둥들은 그 바위를 놓는 순간 죽는다고 알고 있었지요. 대부분이.. 근데 그중 한마리가 그.. 더보기 이전 1 ··· 1776 1777 1778 1779 1780 1781 1782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