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광 선생님은 깊은 산 속 옹달샘?!! * 본 게시물은 제3기 등대지기학교 제6강 '사교육걱정없는학교를 그린다(이수광)'의 강의현장을 사진으로 스케치한 것입니다. 2009년 11월 9일!! 등대지기학교 제6강 강의가 있던 날입니다. 매주 화요일의 약속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강의 시작 전, 옹기종기 모여 김밥을 드시는 모습 날도 점점 추워져, 따뜻한 국물이라도 드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 지금 다 못 먹은 뜨뜻한 음식, 졸업여행때 배부르게 준비할께요!! ^-^ 한 쪽에서는 신나는 술래잡기!! 어느새 강의장이 익숙해진 꼬마의 뜀박질과 송대표님의 익살맞은 표정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사진들 내셨습니까?" 지난 2기 졸업문집까지 챙기셔서 사진제출을 독촉하고 계신 송인수 대표님. 사진 안내면 혼날 것 같은 매서운 눈이.. 더보기 이전 1 ··· 1773 1774 1775 1776 1777 1778 1779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