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자 연구원이 어금니를 꽉 물어야했던 이유 2009년 11월 10일 "축생일" 남미자 연구원 때는 11월 9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카페(www.noworry.kr) 출석체크 게시판에 한 남정네가 흔적을 남겼으니.. 이 글을 본 사무실 식구들, 시기와 질투를 숨긴체 아우성을 지르며 내뱉는 말. "남미자 선생님, 내일 마우스피스 준비해 오세요" "생일빵 안하고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는데... 신랑 덕분에... 내일 어금니 꽉 무셔야 돼요" ^-^ 농담이고요~ 지난 11월 10일 화요일은 연구소 따박남 남미자 연구원의 생일을 맞아, 생일잔치가 열렸답니다. 한 잡지에 실린 송인수 선생님의 인터뷰를 보고, 무작정 사무실로 찾아와 상근 연구원으로 일하게 된 남미자 선생님. 갸냘픈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넘치는 열정과 옳은 것을 지키고자 하는 정의감! 따박남.. 더보기 이전 1 ··· 1772 1773 1774 1775 1776 1777 1778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