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의 온도가 0.5º 올랐다고요? * 본 게시물은 제3기 등대지기학교 제3강의 강의현장을 사진으로 스케치한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벌써 3번째 강의인데도 마음 한 켠이 뻣뻣해집니다. 등대지기님들을 만나기에 앞서는 긴장입니다. 빼놓은 건 없는지, 부족한 건 없는지 돌아보고 챙겨봐도, 뻣뻣한 마음이 좀처럼 풀어지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그 긴장도 잠시- 한 분, 두 분 들어서시는 등대지기님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절로 웃음이 납니다. 지난번 2강때 단상에 붙이는 현수막이 쪼글쪼글했었지요? 이번엔 특별히 다림질을 해서 쫙~펴진 현수막!! 눈치들 채셨나요? ^-^ 앞으로는 쪼글쪼글한 현수막을 보기 힘드실꺼예요! 현수막을 위한 전용 용기(?)를 마련했거든요!! 지난주부터 현장 강의는 조별로 자리를 배치하고 있어요 얼굴뵙고, 인사라도 한 번 .. 더보기 이전 1 ··· 1819 1820 1821 1822 1823 1824 1825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