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까요?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4강 '사교육걱정없는 미래형 교육제도를 상상한다'(강사: 이범)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23조 한미숙(hmst25) 이범 선생님 지난 번보다 모습이 약간 여유로워보이시네요 ㅋㅋㅋ 요건 그냥 선생님에 대한 제 소감이구요... 어쨌든 보기 좋아보이시네요... 물론 뵙지는 못 했지만 지난 영상 흘러가는 것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학부모 운동이 필요하다는 말씀.... 첫 번째 강의에서도 학부모가 학교에 요구를 해라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 문제에 있어서 학부모로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너무 환경이나 제도나 학교 탓만 하고 방관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나라 일이기 이전에 내 아이와 나를 위한 일.. 더보기 이전 1 ··· 1799 1800 1801 1802 1803 1804 1805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