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문패는, 입시 고통과 사교육 걱정이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도록 힘쓰는 가정에 붙여주는 희망의 약속입니다. 사교육 걱정이 가득한 이 땅. 아이나 부모나 불안을 안고 집을 나서고, 걱정을 안고 귀가할 때, 대문에 걸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문패는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집 앞을 오가는 이웃들에게도 마찬가지고요. 이 기분 좋은 일에 동참하실려면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꿈꾸는 8가지 약속"에 동의하셔야 합니다.^^  8가지 약속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신청방법을 확인하세요. (15,000원의 신청비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꿈꾸는 8가지 약속>

1. 우리 가정은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오기를 꿈꿉니다. 
2. 우리 가정은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겠습니다. 
3. 우리 가정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힘쓰겠습니다. 
4. 우리 가정은 아이를 성적으로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5. 우리 가정은 아이들이 꿈과 적성을 따라 진로를 선택하도록 돕겠습니다.
6. 우리 가정은 사교육 걱정을 부추기는 이웃이 되지 않겠습니다. 
7. 우리 가정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정보를 이웃들에게 알리겠습니다. 
8. 우리 가정은 뜻을 같이하는 가정 및 기관과 함께하겠습니다.





<문패를 신청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1만 가정 문패 달기 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의 내용을 따라 불필요한 사교육을 하지 않겠다는 건강한 마음을 실천하는 가정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교육 걱정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제 가정들의 연대를 통해 실현되고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전해주세요. 문패를 신청하시면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제일 아래 신청 배너를 누르고 신청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서식을 작성하신 후 은행에 제작/발송비(15,000원)을 입금하세요. 15,000원은 제작/발송 비용 등으로 사용되며 수입과 지출 내역 일체는 유료 회계 감사를 통해 모두 공개합니다.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6-901-287248 (예금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문패 우편물이 오면 제대로 왔는지 확인하세요. 문패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문패 해설서, 차량 스티커가 함께 배달됩니다.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현관에 문패를 다세요. 문패를 집 현관에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세요. 이때 가족 모두가 참여하시고, 그 과정을 촬영하세요. 

▷사진을 찍어 카페에 올려주세요. 촬영한 사진을 카페에 올려주시고, 사연을 남겨주세요, 문패 달 때 느낌, 가정의 변화와 이웃들의 반응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문패를 붙인 후 이렇게 참여하세요!>


▷<아깝다 학원비!>를 주변에 알리세요! 벌써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이 책자를 통해 큰 유익을 얻고 사교육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 소중한 정보를 이웃들과 나누세요. (참고:50부당 12,000원, 신청:noworry.kr로 들어와서 신청배너 클릭) 

▷변화와 성장을 꿈꾸세요! '우리 집 사교육 의존도'를 점검해 보시고 결과 값에 따라 제시된 처방대로 따라 해보세요.(사교육 의존도 검사지:noworry.kr로 들어와서 측정배너 클릭) 

▷문패 가정들끼리 나누세요! 카페(noworry.kr)에서 문패 가정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 모임을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우리 아이들 멘토 맺기, 자기 주도 학습 나눔, 맞벌이 가정의 자녀 교육 나눔, 주니어 진로 학교 참여 등) 

▷함께 자축해요! <아깝다 학원비!> 보급 100만 명, 문패 보급 1만 가정이 되면, 이 일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모여 축하 잔치를 벌일 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설레는 일이죠?!



 


 



 
  1. 지나가다 2012.01.18 18:32

    지나가던 사교육인입니다. 이렇게 보니 본 뜻은 아니겠지만 사교육의 공공의 적처럼 느껴져서 다소 맘에 걸리네요. 사교육의 처음 발생이나 목적이 보충학습..즉 보습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부득이한 사정이나 학습이 떨어지는 학생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사교육은 과열되긴 했지만 사교육도 사교육의 역할이라는 것이 있다고 봅니다. 꼭 유해업소마냥 다루기보단 제 자리를 찾도록 캠페인을 하는 것은 어떨지 싶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드리는 이유중에 큰것은 실제 사교육에 대한 정책이 단순히 사교육을 줄이자로 목적을 삼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사교육을 때려잡거나 가지 못하게 막고있는 정책(자율학습부활,10시제한등)을 펴고 있는데 사실 이러한 정책으로 망하는 학원은 정작 학원비가 싸고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들이라는 것입니다. 고가의 학원비를 내는 학원들은 소수정예라 영향을 덜받고 이런 눈에보이기만하는 정책때문에 과외방을 양산시켜서 오히려 음지에 더 큰 병폐를 만드는 풍선효과만 낳았습니다.

    사교육사교육하고 과열된 사교육을 잠재우려 하지만 사실상 기준도 없고 그냥 무턱대고 막기만 하면 음지로 빠져들 뿐이라고 봅니다. 사교육 본연의 위치를 잡아주고 공교육의 보조적인 역할로서의 모습을 부활시키고 서민적인 학원이 살아남고 고가의 불법학원이 줄어야 사교육문제가 정상화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사교육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고 억제할 부분은 억제하고 풀어줄 부분을 풀어주고 ..무엇이 서민을 위한 사교육제도인지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모든 교육을 커버할 수 있는 시대나 여건이 아니라는 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있습니다. 이상황에서 사교육만 못하게 하고 의존도를 줄인다고 해결될까요? 학원이 이렇게 과열된것은 여러가지 요인도 있지만 학부모들의 교육열도 한몫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서민학원이 줄으면 울며겨자먹기로 고가의 과외방으로 가야하고 풍선효과만 커지게됩니다. 이게 서민을 위하는 건가요??? 전시행정은 사라지고 제대로 된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말이 두서가 없네요...이거 코멘트 수정이 익숙치않아 그냥 올립니다.

  2. 지나가다 2012.01.18 18:38

    정작 중요한 사실은 눈에 보이는 학원 보내기 ..사교육 줄이자 캠페인을 열심히 해도..돈 있는 사람들은 개인과외 불러서 시간 과 돈에 구애 안받고 과외한다는 것이다.....그들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안하자니 교육격차가 벌어질 것이요 하자니 사교육을 줄이자는 캠페인 동참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정책적으로 사교육을 막고 있어서 다녀도 온전히 다니기 힘들다...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괴외방이나 과외를 고액으로 불르게 되는 악순환이 된다...

    더 문제는 어른들이 사교육억제니...학교교육정상화니..이러저런 논란으로 싸우는 동안 학생들은 갈곳을 잃고 헤메게 된다는 것이다. 학생도 부모도 어느 하나 뒤쳐지고 싶겠는다...

    사교육만 잡는다고(게다가 이런 역효과방식으로)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텐데...정치적선전을 위한 전시적행정쇼인 지금의 사교육정책의 피해자는 결국 우리 아이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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