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또는 우리 아이가 영어를 왜 잘해야하는가?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2강 '영어교육 쓰나미에서 살아남기'(강사: 이병민)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20조 소밥터(서울 서남부) - 양상철(달빛처럼) 우선 열강해주신 이병민 교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쫌 늦은 인사지만요^^;;) 하는 일 특성상 외국에 나다니는 일이 좀 많았고, 아버지께서도 주로 외국(동남아이기는 하지만...ㅋㅋ)에 상주하시는 일이 많았고, 그래서, 우리 아이는 좀 내가 가지고 있는 답답한 영어실력보다는 나았으면 했다. 솔직히, 영어로 이야기하면 항상 좀 답답했으니 드는 생각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아이를 낳고, 아이가 걸음마를 하려고 할때, 난 이런 저런 생각도 하지않고, 남들이 그렇게 하듯, 그림책, 비디오등으로 노출을 해주려 했다. 그.. 더보기 이전 1 ··· 1826 1827 1828 1829 1830 1831 1832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