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에 있어 우리가 지켜야 할 상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래 글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까페에서 "반짝반짝"님이 올리신 글이예요. 제 아내가 어제 그러더군요. 어느새 자신이 이웃들의 대화에 끼지 못할 만큼, 자녀교육에 있어 특별한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고. 자기는 아무런 걱정도 안될 꺼리들을 고민하는 걸 이해하기 힘들었다는.. 제가 그랬습니다. 남편한테 허구헛날 세뇌당해서 그렇다구요.ㅎㅎㅎ. (저희 부부는 '과도한' 대화로 피곤할 날이 많습니다.) 저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상식을 지킬 뿐인데, 왜 이렇게 특별한 생각을 가진 소수자가 되었을까' 하구요. 삼각지 사무실에서 강의를 듣고, 카페의 많은 글을 읽고, 나누면서 자녀교육에 있어서 내가, 우리가 지켜야 할 상식이 무엇일까 정리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사교육의 문제와 고민을 나누는 것도 좋지.. 더보기 이전 1 ··· 1809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