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왜 그럴까..? * 본 게시물은 2009년 제3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이 제5강 '스스로 학습방법으로 아이들 키우기'(강사: 신을진)를 듣고 작성한 소감문 입니다. 3조 - 이선영(동희맘) 늘 마음속으로 접으려고 해도, 늘 표정을 감추려고 해도 아이의 시험점수 앞에선 끓어오르는 복잡한 감정을 어찌할 수가 없네요.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나도 다 아는데...'하면서 팔짱을 끼고 더 기가막히고 효과적인 방법은 안 알려주시나 내심 기대했던 저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이번 강의도 역시 너무나도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목이라 답을 드디어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작은 아이를 업고 불이나케 저녁차려 놓고 달려갔습니다. 강의를 듣고 명쾌한 유형들을 알 수 있었지만 역시 우리 아들은 아주 특이한 경우더군요. 어느 유형에도 안 맞는.... 더보기 이전 1 ··· 1788 1789 1790 1791 1792 1793 1794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