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책자 받아든 고2 엄마의 눈물, 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1. 자신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6살 아들과 3살딸과 함께 재미있게 살아가는 가정주부 입니다. 처음 아들을 키울때는 미리미리 학교교육을 준비해야 한다고 믿었으나 잠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논술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을 만나보며 내가 바라는 아이는 학원빨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구나를 절감하게 되어 가능하면 아이들과 뒷산과 도서관에 많이 다니고, 가족여행도 많이 다니려고 하는 아주 평범한 엄마랍니다. 2.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를 어떻게 알게 되셨고, 첫 느낌은 어떠셨나요? 지인의 추천과 송인수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2기 등대지기학교를 등록하였습니다. 등대지기 강좌를 듣고, 소감문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정말 사교육없이 아이들을 키우시는 선배들을 보면서 순응이나 회피가 아닌 자아가 살아있는 삶이.. 더보기 이전 1 ··· 1743 1744 1745 1746 1747 1748 1749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