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아름다운 청춘..이밀알 간사님..화이링~~ 3기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졸업여행 참가자들은 가벼운 몸과 설레이는 마음, 그리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 기대를 가득 담고 오시겠죠? 벗트..하지만 등대지기학교 담당 이밀알(밀알은 밀 알맹이???ㅋㅋ)간사님~ 행여 실망스러움을 드릴까 노심초사 졸업여행 준비로 눈코뜰새가 없으시답니다 저 나도되고파~ 등대지역모임 대왕(푸하하)으로써 어찌 모른척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하여, 어제 장보기를 잠시 도왔습니다 어른 아이 합하여 150명분의 장을 보는 일은 쉽지 않더군요 코땡코 창고형 마트의 대형 카트 두대를 바람불면 쓰러질 가녀린 두 여자(물론, 전 아닙니다만 문맥상 이번은 묻어가겠습니다)가 밀며 오직, 알차고 즐거운 졸업여행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쇼핑은 즐거워~ 로 시작했습니다..언제 어.. 더보기 이전 1 ···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1721 ··· 22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