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진로학교] 뉴스레터 (2)

 

 '껍데기만 보지말고 본질을 바라보라..'


- 닉네임 '액션맘'님

 

 

 

 

 

강의 들으면서 에너지가 느껴져서..
듣는 동안  강사님께서 지닌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받는 느낌이였답니다.
 
어느분께서 질문하신것처럼..
생각주머니가 이미 굳어져버린 나는..
아무리 강의를 듣고 책을 읽어도...
아이에게 창의적인 질문을, 다른 질문을 던지기가 참 힘이 듭니다.
 
강사님의 강의를 듣기 전에는 막연하게 무얼 해야하긴 하는데..
부모인 내가 아이에게 무언가 화두를 던져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램만 가득할 뿐..
방법도.. 생각도 도통 떠오르지 않아 답답했는데..
 
'아.... 나 그동안 껍데기만 바라보았구나...'

깨달았네요. 본질은 보지않고 껍데기만 바라본체 막막해 했었구나...
 
반도에 갇혀 생각도 갇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고.
그 안에서 아둥바둥 닫혀있는 프레임 안에
나도 아이도 그저 직선의 생각으로만 대화했구나 싶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더 나아가 세계시민으로
아이가 좀더 폭넓게 자신의 시야를 넓힐 수 있게
부모인 나부터 더 넓은 곳을 바라보아야겠습니다.
 
녹화방송이 아니여서 아쉬움이 있어요..
이 바운스바운스 거리는 떨림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은데 말이죠..
 
다음에 기회된다면 안먹어도 배부른 아들 포스 김태원 강사님 또 만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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