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사간 이웃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들아이 키우면서 도서관 사서라는 직업도 내려 놓은채 아이와 같이 홈스쿨링을 막 시작하였다는 소식은 들었었죠.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많은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비슷한 마인드의 공동체가 없어
많이 외롭다는 안부 였습니다. 뭔가 색다른 시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오래 기다려온 '그' 학교...
전 자신있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 줄 수 있었습니다.
마침... 이번 등대지기 학교 3기를 모집하는데 오프강의도 분당(정자동)에서 하니까 
그 분에게는 정말 오래 기다려온 '그'학교 입니다. -->홈페이지로 가기


포스터도 아주 멋지게 가을 분위기에 어울립니다. 다시 학교라...기대가 됩니다.

팜플렛도 보기 편하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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