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많은 이들이 휴가를 떠나는 기간인데,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먼 곳으로 떠나지 않으시더라도, 열심히 달려온 반년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쉼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여름휴가 못지않은 특별한 여행, 우리 아이들이 지금, 여기서 행복한 꿈을 꾸는 “뜻밖의 여행”이 될 등대지기학교도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이제 6기 등대지기학교 1차 등록 마감일(7/31)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왕 등록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7월 안으로 서두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짧은 동영상 한 편을 첨부합니다. 1분여 가량의 짧은 동영상이니 보시고 생각나는 이웃이 있으시면 [FW]를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등대지기학교를 졸업한 엄마를 둔 한 아이의 고백입니다. “학원에 다니기 싫다니까 이제 억지로 보내지 않으실 거래요. 너무 기뻐요.”라며 배시시 웃는 천진한 아이의 모습이 틀림없이 선생님의 마음도 따뜻하게 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들이 우리 안에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어쩔 수 없다며 체념했던 우리의 마음에 새로운 소망을 일으킬 것입니다.

 

 

2011.7.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대지기학교신청합니다
신고

희망을 전하는 엽서 한 장...

 

올 가을, “뜻밖의 여행”을 함께 떠날 소중한 이웃을 찾아주세요. 이번 6기 등대지기학교의 주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뜻밖의 여행”입니다. 부모들은 과도한 사교육비로 힘겹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배움과 성장의 기쁨 대신 고단한 성적 경쟁과 학원 순례에 지쳐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꿈을 찾아 떠나는 뜻밖의 여행, 함께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새로운 세상과 교육의 비전을 전해드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강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그러나 나 혼자 외로이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사교육 걱정으로 고통 받아온 주위의 이웃과 함께라면 더욱 기쁜 여정이 되겠지요. 이번 제6기 등대지기학교와 함께 떠나는 뜻밖의 여행이 선생님과 소중한 이웃에게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생의 빛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기 손쉽게 등대지기학교를 전할 수 있도록 작은 홍보엽서를 준비했어요. 사교육 걱정으로 고통 받고 고민하는 이웃이 도처에 있으시지요? 많은 말 대신 이 엽서 한 장을 조용히 내밀어 보세요. 이 엽서 한 장이 그 분께 뜻하지 않은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이미 저희 회원 분들께는 몇 부씩 홍보엽서를 보내드린 상황입니다만, 엽서를 나눌 이웃이 더 생각나신다면, 밑에 있는 배너를 클릭하셔서 홍보엽서를 신청해주세요. 원하시는 부수를 요청해주신 주소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우편 비용 등을 고려해서 20부 이상부터 신청 받게 됨을 양해해 주세요.

 

끝으로 동영상 하나를 첨부합니다. 지난 5기 등대지기학교의 수강생들이 학교를 마치면서 전국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수행한 미션을 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강의를 통해 도전받은 마음을 따라, 더 이상 부끄러운 시대의 유산을 대물림하지 않고 우리 세대에 이 모순의 고리를 끊어내자는 결의로, 서울에서 광주에서, 울릉도에서 제주도에서, 중국에서, 새날을 향한 소망을 담아 들어 올린 작은 캔트지 종이들.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언제 보아도 종이마다 쓰인 글들이 모자이크처럼 연결되어 우리 모두의 소망으로 이어지는 떨림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2011. 7. 1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대지기학교신청합니다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