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등대지기학교’ 개강 등록 접수 보도자료 (2009.2.4.)


사교육 걱정의 바다를 비출 희망의 등대

:『2009 등대지기학교』다시 시작되다

  

△ 2009년 4월 7일 등대지기학교 개교, 2월 5일부터 등록 접수 개시

△ 이범(전, 메가스타디 이사), 허아람(인디고서원 대표), 이남수(솔빛엄마 부모 내공 키우기 저자), 박영숙(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등 교육계 안팎 8인 강사

△ 온라인 생방송/녹화 시청모임 등으로 지역, 시간의 한계 없애... 1,000명 참여 예정...

 


2008 년 뜨거운 반응 속에 마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대지기 학교』가 2009년 4월 7일 ‘온라인 라이브/녹화 시청’ 형태(입학 정원 : 1,000명 제한)로 개교합니다. 이에 따라 2월 5일자로 전국 학부모/교사/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참가 등록 접수를 개시합니다.

등 대지기학교는 입시/사교육 공포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문제를 해결할 건강한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만든 단기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한 해는 pilot program 형태로 운영했습니다만, 등대지기 학교를 진행한 결과, 참석자들 및 주변의 반응이 너무 폭발적이었습니다. 평범한 학부모, 교사, 시민들이 참여해서 학교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입시 경쟁 속에서 정부와 시장이 가르쳐 주는 잘못된 정보에 위축되지 않고 자녀를 지켜낼 자신감과 건강한 지혜를 얻게 되었고, 나아가 개인이 고립된 채 무력하게 현실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현실을 바꾸는 주체로 나서려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당시 프로그램에 대해 지방에 계신 분들이나 저녁시간 대에 참여가 어려운 주부 등이 입학을 할 수 없어서 아쉬움을 나타냈었습니다. 또한 협력 단체 등에서는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 협력 요청도 있었으나, 제대로 도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좁은 공간에서 강좌를 운영하느라, 제한된 인원만 수용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2009 등대지기 학교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의 오프라인 강좌 대신, 라이브 생방송 시청/ 녹화 개인 시청/ 그룹 시청 등으로 참여의 폭을 넓혀서 ▲1,000명까지 학교 입학생들을 수용하되 ▲학사 운영을 내실 있게 관리함(시청 소감문으로 출석 점검/필독서 독후감 안내)으로 ‘등대지기학교 졸업생’의 수준을 엄격하게 관리하며, ▲강사진은 지난 해 등대지기학교에 참여했던 강사 대부분이 참여하되, 한분(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만 새로운 분으로 조정하여 작년 프로그램의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사명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09 등대지기학교

△일 시 : 2009년 4월 7일~5월 26일(주 1회 총 8회 강의)

△장 소 : 라이브 생방송 개인 시청/ 녹화 시청/ 30개 지역 그룹시청모임(선택)

△대 상 :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 등 1000명 선착순(기준: 참가비 은행 입금순)

△졸업요건: 6회 이상 강의 출석(강의 시청 후 소감문을 까페 게시판에 올려야 출석 인정) 및 필독서 1-2권 독후감 내기

△등록비 : 5만원~8만원(1,2차 등록, 회원/비회원 등 차등)  ※등록 관련 자세한 사항 : www.noworry.kr 참고 

 

일정

강 사

강좌명

4/ 7( 9)

이 범(메가 스타디 전 이사)

사교육 공포 쓰나미에서 살아남기

4/14(16)

신을진(한국사이버대학 교수)

‘스스로 학습방법’으로 아이들 키우기

4/21(23)

이남수(‘솔빛엄마의 부모내공키우기’저자)

옆집 엄마 한마디에 무너지지 마세요

4/28(30)

박영숙(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미래를 사는 아이들의 진로를 생각한다

5/ 4(7)

조기숙(이화여대 교수)

입시담당 교수가 제안하는 입시지옥탈출 솔루션

5/12(14)

이수광(이우학교 교감)

사교육걱정없는학교를 그린다

5/19(21)

허아람(인디고 서원 대표)

세상 변화를 꿈꾸고 실천하는 아이들

5/26(28)

송인수(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꼭 옵니다

※괄호는 녹화 방송 및 그룹 시청 모임 시간 

 

<2008등대지기학교 졸업생들의 회고>

 

□ 등대지기학교는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수준과 크기의 삶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김태훈, 교사)
□ 매시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강사분들... 그분들 모두가 제겐 이 시대의 보석들처럼 다가왔습니다(이환순, 학부모)
□ 강의를 듣는 내내 어느 구석에 숨겨져 있었는지도 모를 부끄러움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이혜란, 학부모)
□ 등대지기학교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습니다.(김동현, 교사)
□ 깊은 교육학적 식견에, 가슴에 불이 붙은 경험은 잊을 수 없었습니다.(임종화, 교사)
□ 저같이 ‘사교육에 겁먹은 학부모’에게는 용기를 주기 딱 좋은 내용이었어요.(조형곤, 학부모)
□ 좋은 강의도 감동적이었지만, 이 마음을 잊지 말라고 만들어주신 손바닥 만한 졸업장에 담긴 절절한 문구,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지켜 가는 분들의 아름다운 신념은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장성아, 학부모)
□ 주변을 서성이며 홀로 독립군이라 자칭하며 생을 사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가치부여를 해주는 시간이었어요.(원향숙,연구원)

 

※등대지기학교 학사운영 특징

 

사교육 의존하지 않고 자녀를 키울 ‘유기농’ 자녀교육법 전수 : 입시경쟁과 사교육 공포 속에서 옆 집 아줌마의 허망한 이야기에 의존했던 생활을 돌아보며, △사교육에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아이를 스스로 학습하는 자로 잘 키워내는 노하우를 경험한다.

△집에서 하는 영어공부 △학습 클리닉 △부모와 자녀의 학습 상담 △쿨한 맘으로 성장하기

 

입시지옥, 사교육 고통 넘는 새로운 희망 제시 : 40년간 이어 내려 온 입시와 사교육 고통... 그러나 이것은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다. 피해 당사자들이 침묵한 채 풀려지는 역사의 문제는 없다.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야할 지, 그 탁월한 전략을 함께 나눈다.

△해외 사교육 걱정 없는 나라 입시제도 △사교육을 시키지 않고 행복한 교육 하는 고등학교 이야기
△힘없는 우리가 등대이다 : 피해당사자들의 자각과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

 

‘온라인 수강’으로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 : 서울에 갈 수 없는 지역의 한계, 저녁시간대에 움직일 수 없는 주부의 한계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생방송 개인 시청, 녹화시청, 그룹 시청 모임 등으로 8회 모든 강좌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전국 30개 오프라인 ‘목요시청모임’ : 30개 지역에서 등대지기 입학생들이 함께 모여 강의를 시청하고 숙제를 함께 하는 오프라인 시청모임이 준비된다.

 

탄탄하고 내실있는 학교 운영 : 입 학해서 강의를 듣는 것으로는 등대지기학교를 졸업할 수 없음. △6회 이상 강의 출석(강의를 시청한 후에 소감문을 까페 게시판에 올리는 것으로 출석 인정) △필독서 1-2권 독후감 내기 등의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2009 등대지기학교 졸업생’이 된다.

 

졸업생들만의 추억의 졸업여행 졸업 후 6월 초, 1박 2일 동안 졸업생들이 떠나는 졸업여행. 함께 졸업한 수 백 명의 동지들과 함께 갖는 추억과 희망의 축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다.

 

 

09-02-04(등대지기학교 등록접수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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