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섯번째 등대 강의가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특별하게 아침 10시에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의 적성을 찾는 법'을 제대로 알려드리기 위해서 바쁜 스캐쥴의 강지원 변호사님을 초대했기 때문입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현장강의를 찾아주셨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_^

 

 

 

 

이번 강의는 "세상 어딘가엔 내가 미칠 일이 있다."는 강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들의 적성이 어디있는지 함께 찾아 떠나보실까요? 

 

 

 

 

"우리는 모두 다릅니다. 특히 우린 타고난 적성이 다 다릅니다. 이렇게 당연한 사실을 우린 순간적으로 망각하고 있습니다." 

강의의 첫 멘트였습니다. 우리가 모두 같은 곳을 향해서 달려가는 것을 멈추고, 우리가 적성을 알고, 따라서 살면, 우리의 삶은 행복해진다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어서 자기고백도 해주셨는데요.

"제가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고시공부 절대 안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건마다 하나 하나 따져가면서 일해야 하는 것이 저에게는 참 맞지 않더군요. 저는 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지금, 더 행복합니다."

 

 

 

 

성공을 보장해줬던 탄탄대로를 거치고, 행정고시,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강지원 변호사님, 다른 사람들이 마냥 부러워할만한 길을 걸어왔는데요. 정작 변호사님 자신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고 하시니, 아이들은 물론, 우리 모두 적성의 맞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적성을 어떻게 찾는지도 알아봐야겠죠! 쓱싹쓱싹 화이트보드에 큰 표를 그리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세로축은 시간 또는 비용, 좌측은 '어느정도 잘하는가'를 나타내보세요."

예를들어 축구에 얼마, 게임에 얼마, 말하는 능력에 얼마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대비 성과는 어떤지 살펴서 표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표로 나타내면 우리의 적성이 무엇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죠. 한 번 정리해보세요~^^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우리의 적성이 꼭 하나만이 아니라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적성을 하나로만 생각했던 우리의 생각에 반짝 깨달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적성은 물론 부모님도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한 번 체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Q&A 시간에는 평소보다 많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온라인 질문까지 있었습니다. 

적성에 따라 가는 길이 험하게 느껴지고, 불안하게 느껴지는 학부모님들께 '적성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이고, 열심히 살아가면 길을 만날 수 있다.'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적성이 무엇이고, 어떻게 찾아가는지 찬찬히 살펴본 시간, 엄마, 아빠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부모님께도 참 많이 도움이 되는 강의였길 바랍니다. ^_^

 

 

저작자 표시
신고
티비팟 버전


유튜브 버전
 

자신에게 맞고 유망하기도 한 직업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다만 그 직업이 지금 잘 나간다고 해서 초등1학년 자녀가 직업을 갖게 될 20년 후에도 그럴 것이라고 장담은 못합니다. 그때가면 그 평판은 이미 무너져 있기 십상이죠.

부모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평판 중심 진로 지도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특히 사교육으로 만들어낸 의존적인 사람은 기업의 인사 채용 과정에서도 기피 대상입니다. 기업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티비팟 버전


유튜브 버전
저작자 표시
신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문패달기 1만가정 운동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문패는, 입시 고통과 

사교육 걱정이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도록 힘쓰는 가정에 붙여주는 ‘희망의 약속’입니다.

                

        

                ▪ 사교육 불안감이 줄어들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문패

                ▪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를 읽고 동의하는 누구나 신청가능

                ▪ 문패 신청비 15,000원 중 1,000원 적립, 학습 멘토링 재정 지원

                ▪ 우리집 사교육의존도를 점검해보고 변화와 성장을 꿈꾸세요

                ▪ 2011년 12월까지 1만 문패 가정이 모이면 축하잔치를 벌여요





지금 온 나라가 입시 고통과 사교육 걱정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년 간 우리 아이들이 고통을 겪어왔고, 그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또 다음 세대에 더 큰 아픔과 괴로움을 안겨주는 모순으로 인해 우리 모두는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발전하는데 오직 교육은 퇴보하는 현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 고통은 전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겪지 않는 이례적인 것입니다. 지구상 어느 나라에서, 입시 사교육걱정으로 국민들이 월 100여만원 이상을 지출하며, 그 어느 나라가 입시 고통으로 인해 매년 200명 이상 꽃다운 아이들이 비관 자살합니까? 도무지 있을 수가 없는 일이 버젓이 자행되지만 우리는 침묵해 왔습니다. 이 현실이 바뀔 것이라는 희망을 갖지 못하고, 또 변화를 위해 함께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이 전쟁터에서 내 자녀만이라도 살아남도록 무장시키다가, 모두를 실패자로 만드는 어리석은 잘못만 반복하고 있을 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입시 경쟁을 위해 필요한 사교육도 없어져야합니다. 그러나 입시를 위해서라도 불필요한 사교육, 아이들에게 해로운 사교육은 당장 척결되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무엇이 불필요한 사교육인지, 어디까지가 해로운 것인지 모른 채, 혼란을 겪으며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경쟁에서 뒤쳐질까, 불안해서 생각이 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교육은 공교육 모순과 경쟁적 사회 분위기의 그림자임에도 불구하고, 공교육 정상화와 사회의 공동체성의 회복엔 무관심한 채, 우리 모두는 서로 대립하며 상생의 길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1년 3개월에 걸쳐 30여 차례 이상의 연구와 토론회 등을 통해 사교육의 거품과 진실을 규명한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를 제작하여 지난 2009년 10월 22일 이 소책자를 1백만 국민들에게 보급하는 운동을 전개해왔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켜, 운동을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50만부를 배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의 정보에 공감하는 가정을 중심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 집’이라는 이름의 문패를 다는 운동을 전개하려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교육 정보에 의해 휘둘리지 않으며, 입시고통과 사교육 걱정으로 힘겨운 옆집에 ‘선한 이웃’이 되려는 1만호의 가정을 찾아 이들에게 문패를 달아주는 운동을 전개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집 대문 앞에 걸려 있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 집’이라는 문패는 잘못된 정보로 아이들을 힘겹게 하지 않으며, 사교육고통이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결심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이 문패를 볼 때마다 우리와 우리의 옆집 이웃들은 그런 세상에 대한 잃어버린 상상과 소망을 키워 갈 것입니다.

 

 

 

 문패를 단 가정에 찾아올 유익 6가지

 

⋎ 사교육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우리 집 문에 붙어 있는 예쁜 문패 속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날마다 꿈꿉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땀 흘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열매가 매일 차곡차곡 쌓이니 그날은 꼭 올 것입니다.

⋎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부모가 불안해하지 않으면서 자녀 역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행복한 아이로 자라납니다. 또한 문패 가정들이 함께 공유하는 수많은 정보로 아이들을 바르게 키워낼 많은 노하우를 얻게 됩니다.

⋎ 경제 형편이 나아집니다

불필요한 사교육비 규모는 가정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정보를 믿고 따르는 가정들마다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절약하는 반가운 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희망을 전하는 좋은 이웃이 됩니다

사교육에 관한 한, 좋은 이웃을 찾기 어렵습니다. 함께 고민을 나눔으로써 위안과 희망을 주는 그런 좋은 이웃은 모든 가정의 바람입니다. 대문에 붙인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꿈꾸는 우리집’ 문패는 이웃들에게 그 세상이 올 것에 대한 소망을 줍니다.

⋎ 문패 가정들끼리 반가운 이웃이 됩니다

문패를 단 가정들끼리 모르는 사이일지라도 반갑습니다. 아무 가정이나 문패를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뜻을 같이하는 가정임을 확인하여 일련번호가 매겨진 문패를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패를 보면 반갑고, 마음을 나누고 싶어집니다. 이런 가정이 전국에 수천, 수만 호가 생기니 든든합니다.

⋎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찾아옵니다

100만 명의 시민이 <아깝다 학원비> 정보에 따라 바른 선택을 하고, 수많은 가정에서 문패를 달아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고하니,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8가지 약속 

1. 우리 가정은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오기를 꿈꿉니다. 

2. 우리 가정은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겠습니다. 

3. 우리 가정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힘쓰겠습니다. 

4. 우리 가정은 아이를 성적으로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5. 우리 가정은 아이들이 꿈과 적성을 따라 진로를 선택하도록 돕겠습니다.

6. 우리 가정은 사교육 걱정을 부추기는 이웃이 되지 않겠습니다.

7. 우리 가정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정보를 이웃들에게 알리겠습니다.

8. 우리 가정은 뜻을 같이하는 가정 및 기관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렇게 신청하세요

- 가정 문패는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 정보에 공감하는 가정이 이 문패를 신청할 경우에 보내드립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식까페(noworry.kr)’로 들어오셔서 신청하십시오.

- 문패는 제작비 및 발송비, 차량스티커와 사용 설명서 등을 포함해 15,000원의 비용을 받습니다. 문패를 구입할 때마다 1개당 1,000원을 적립하여, 이 기금은 학습부진 관련 도움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학습 멘토링 재정 지원 사업 등에 사용합니다. 이와 관련된 지출 내역 일체는 연말 유료 회계를 받아, 그 결과를 공식카페 등을 통해 공개합니다.

- 가정 문패는 신청하는 가정마다 고유한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그 가정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열어가는 독립된 주체임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 문패달기 운동과 더불어 ‘사교육 의존 지수 검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 차량 스티커 등도 제작해서 보급 중입니다. 배송 등과 관련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배달됩니다.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1/26(화) : 직업/대학/진로설계

토론 종합 후 대안을 모색하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최종 토론회... 직업, 대학, 진로 대책 5회에 걸친 토론회를 최종 정리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남미자,김성천(본 단체 연구소)의 발제에, 홍종학 교수(경원대),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의 발제와 이종태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전 원장) 논찬 나서...

-5회에 걸친 토론회 전체를 마무리하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와 관련 해야 할 정책, 실천 과제를 모색할 예정...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최종 토론회가 2010년 1월 26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5회에 걸친 ‘직업/노동/대학/진로교육’토론회를 최종 정리하며, 그에 따라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와 관련해서 감당해야 할 정책적 실천적 과제를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난 5차 토론회의 경우, 진로교육 토론회는 사실 비단 진로교육이라는 미시적 상황이 아니라, 진로교육이라는 틀로 전체 ‘직업과 노동시장, 대학의 문제’를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진로교육은 대체로 우리 현실 속에서 ‘진학지도’와 크게 대별됩니다만, ‘진학지도’에 비해, ‘진로지도’가 상대적으로 그 비중이 취약한 것은 학벌 위주 입시 현실의 비중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진로지도 그 자체의 교육적 의미가 아무리 높고 초중학교 상황에서는 진로지도에 대한 논의가 다소 자리를 잡았다 하더라도, 고교로 진입한 후 진학지도의 패러다임과 충돌이 되는 상황 속에서는 그 위상이 깨져 버리고, 기껏해야 진학지도의 패러다임을 인정하며 그 안에서 보완적 기능만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하는 문제의식이 그날 토론회 가운데 있었습니다.

 

즉, 아무리 진로 적성이 중요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최소한의 대학 리그에 진입한 후 그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는 맥락에서만 의미가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진학지도 패러다임에 ‘종속하는’ 진로지도인데, 이와는 달리, ‘독립된’ 진로지도 패러다임이란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대학 리그에 대한 관심 없이, 전공 선택을 중심으로 진로를 선택하며, 그 속에서 가급적 교육적 환경이 양호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선택해도 사회에 진출해서 불이익이 별로 없거나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겠다는 각오가 전제되어야하겠지만요.

 

문제는 우리의 현실이 ‘진학지도 패러다임’에서 ‘진로지도 패러다임’으로 얼마나 이행하고 있는가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금 현실 속에서는 ‘진학지도로부터 독립된 진로지도’의 경우, 전공지식의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전공지식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그만큼 높은 이공계가 좀 더 강하고, 문과와 같이 직업기초 능력만 갖추면 어떤 전공이든 관계없이 어느 정도 기업에서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는 경우, ‘진학지도 패러다임에 종속하는 진로지도’유형이 더 활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현실 분석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경우에도, 미래 사회의 경우, 이와 관련된 흐름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가 변수이겠지만, 그 경우일지라도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20년 후를 예측할 수 있는 미래 설명력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의 문제는 별도의 과제로 남습니다.

 

여하튼, 이런 문제의식의 연장선에서, 이번 최종 토론회는 진로지도가 ‘학벌중심 진학지도’를 이겨내고 독립적으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일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진학지도 우위 패러다임이 우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직업시장의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할 것인지, 그 신호가 어떻게 최종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인지, 아니 많은 미래학자들이 예견하는 것처럼 이와 관련된 별도의 인위적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사회는 저절로 선해지는지, 그래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인내심을 갖고 세상의 변화를 기다리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개입을 해서 변화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을지, 대학의 체제 개편과 대학평가 방식에서 남은 쟁점은 어떻게 풀 것인지를 깊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토론회를 계기로 문제를 풀어갈 핵심 고리가 확인이 되면, 곧바로 이와 관련된 심화된 토론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번 토론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 6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26.(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참가 대상 :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6차 토론회 발제(남미자, 김성천 본 단체 연구소)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 논 찬 :

     -이종태 박사(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홍종학 교수(경원대, 전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예약하기 클릭>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후원회원 가입하기>

저작자 표시
신고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 www.noworry.kr ☎ 02-797-4044~6 F.02-797-4484 e-mail: noworry@noworry.kr

 

 

제3차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토론회” 자료집 전문 보기(다운로드)

 

 

 

1/12(화): 대학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4차 토론회... 대학평가의 현황과 대안 모색 토론회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팀장), 강홍준(중앙일보 기자) 등 발제로 나서

-대학 체제 혁신 방안과 이에 근거한 대학 교육 책무성 담보 평가 체제 점검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4차 토론회가 ‘대학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라는 주제로 2010년 1월 12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3차 토론회는 미래직업 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날 대학의 체제에 대한 개편 논의는 그 개편의 준거에 따라 개편의 방향이나 담론이 매우 다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체 상황을 정리하고 보다 종합적인 틀에 따라 내용을 접근해야하겠다는 판단을 더욱 구체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한 발제자들은 대학 체제의 개편 방향을 ‘직업 중심 대학 체제’, ‘평생교육’과 ‘유형별 대학 체제’ 등의 관점에서 발제를 하였습니다만, 그날 토론회를 통해서 △학문중심 대학과 직업중심 대학, △연구중심 대학과 교육중심 대학의 개념에 대한 기본 정리, △대학서열을 극복하고 입시경쟁을 완화시키기 위한 그동안의 담론들 즉, 국립대 민영화나 국립대평준화 담론 등과 이런 미래사회 직업과 관련된 대학 혁신 방안의 포함관계에 대한 논의가 먼저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특별히 지방 대학 몰락의 원인에 대한 보다 심층적 규명 및 대학교육 교육과정의 부실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이와 관련 좀 더 종합적 논의의 필요성을 과제로 남겨두기도 했습니다.

 

이번 4차 토론회는 지난 2, 3차 토론회, 즉 대학의 교육과정 및 체제 개편과 관련된 논의의 연장선에서 대학의 내실화 및 책무성 제고 차원에서 지금까지 이루어져왔던 국가 및 민간의 대학평가 체제 현황 및 과제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남수 전 차관은 대학 쇄신을 위한 평가의 방향과 과제라는 차원에서 대학평가의 전체 기조와 방향을 발표할 것이며, 김창환 박사는 현재 정부 중심 대학평가 상황 및 과제, 그리고 외국의 대학평가 상황을 발표할 것입니다. 또한 강홍준 기자(중앙일보)는 민간 특히 언론사가 진행해온 대학평가 경험을 발표하여 현재 우리나라 대학에 대한 평가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설명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는 기존의 대학평가가 △대학의 교육과정 및 체제 개편의 다양한 영역이나 담론 중 어느 영역이나 기준에 근거하고 있는지, △대학평가 체제가 평가 참여 주체와 평가기준(투입 요소 및 산출 요소 등) 등 기준에서 미흡한 부분은 없는지, △민간 차원에서 대학 평가에 참여하는 대안적 길은 없는지, △외부적 평가와 무관하게 대학 자체적인 자율적 평가의 상황은 어떤지, △대학 평가 체제 자체가 안고 있는 어떤 한계와 이를 해소하는 방안은 없는 것인지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 4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12.(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찾아오시는 길 ☞ noworry.kr 참고)

■ 참가 대상: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4차 토론회 문제제기 발제(김성천, 남미자, 본 단체 연구소)

    -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김창환, 교육개발원 본부장)

    -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예약하기 클릭>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소책자 전문 보기 클릭↑)

(소책자 신청하기 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 www.noworry.kr ☎ 02-797-4044~6 F.02-797-4484 e-mail: noworry@noworry.kr

 

 

 

사교육 걱정없는 “미래직업-대학-

진로 설계”를 위한 6회 연속 토론회

 

 

-현재 부모들, 자신의 과거 대입 경험과 지금의 직업세계 정보에 의존해 자녀 진로지도...

-학벌, 점수 위주 대학 입시에 적응하는 사교육 관행으로는 21세기 글로벌 직업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없어... 초등생이 직업을 갖게 되는 20년 후 진로설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 필요

-12월 15일~1월 26일, 총 6회 연속 토론회...미래직업/노동시장과 연계된 대학교육의 쇄신과 진로지도 방안 논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12월 15일부터 총 6회에 걸쳐, 미래 직업/노동세계와 대학, 진로교육 관련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은, 세상은 격변함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가정은 변화하는 미래의 흐름과 정보를 읽지 못함으로 학생들의 진로지도에 심각한 왜곡을 가져오고 있는데 이를 바로잡아야 하겠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지금 학생들은 눈앞의 고교 입시와 대입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5지 선다 점수 따기 시험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험 방식은 우리 사회가 과거 선진국의 경제를 따라가기 위해 선진 지식을 속성으로 익혀 모방해야 한다는 과거 우리 사회의 요구에 맞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 체제에서 1, 2위를 다투며 더 이상 모방할 기업이 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점점 더 많이 오르게 되고, 따라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 사고를 하는 인재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비록 일부이지만, 당장 세계적인 국내 대기업들이 벌써부터 학벌과 스펙보다는 단단한 실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고, 이 발굴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흐름은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직업을 갖게 되는 20년 후에는 더욱 보편적인 현상이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의 학교와 가정은 자녀들을 구태의연한 과거 진로지도, 부모와 성인의 과거 입시경험과 지금 눈앞에 잘나가는 직업을 중심으로 점수 따기 대입 경쟁에 몰아넣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학 역시, 이런 변화 속에서 특히 ‘미래 직업’과 관련, 대학교육과 체제가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 할지에서도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물론 대학은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대학 교육의 본질은 그것을 넘어 더 풍부한 세계를 지향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학을 들어가자마자 대학의 전공은 소홀한 채 취업 준비에 몰두하는 학생들의 문제를 방치하고, 미래 사회에 적합한 자신의 재능과 소양을 극대화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지 않고 죽은 점수에 따라 서열을 점한 학생을 모아 정작 대학교육의 정상화에 타격을 입는 악순환의 문제는 어떻게든 풀어내야 할 것입니다. 학생들을 창의적 인재로 길러내기 위해, 대학은 어떻게 그 체제를 변화시켜야 하고, 대학교육은 어떻게 혁신되어야하는지, 그리고 그런 혁신을 재촉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문제는, 결코 비켜갈 수 없는 과제입니다.

 

이 토론회는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교양 강좌를 통해 이와 관련된 강의와 전문가 인터뷰를 수행했지만, 토론회를 통해 쟁점을 보다 분명히 드러내고자 합니다. 이 토론회를 통해서, 학부모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미래 직업세계의 동향에 맞추어 어떻게 자녀의 진로지도를 안내할지, 대학은 미래 직업사회와 초중고 학생들을 잘 연계할 수 있도록 그 구조와 내용을 어떻게 혁신하고, 예각화된 대학 서열의 타성에 안주하지 않도록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를 위해 민간이 감당할 역할은 무엇인지를 점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6회에 걸친 이 토론회가 위 주제와 관련된 쟁점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나하나가 간단치 않은 스케일의 주제입니다. 일단 거칠게나마 12월~내년 1월까지 이와 관련된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한 후, 보다 깊은 토론이 필요한 쟁점을 주제별로 분류한 후, 내년 한 해 이와 관련된 보다 심도 깊은 토론과 연구사업을 착수한 후, 이와 관련된 새로운 운동을 준비할 것입니다. 각 분야 최고 전문가를 모시고, 배움과 토론과 대안 모색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 설계 연속 6토론회

□ 일시 - 12월 15일 ~ 1월 26일 오후 6시 30분 - 9시 30분

            (매주 화요일, 단 12월 28일은 연말인 관계로 제외)

□ 장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삼각지역 2번 출구)

            *찾아오시는 길(☞noworry.kr 참고)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3.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 상임 연구위원(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김창완 박사(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보도자료 다운 받기

 

 

 

 

 

(소책자 전문 보기 클릭↑)

(소책자 신청하기 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 www.noworry.kr ☎ 02-797-4044~6 F.02-797-4484 e-mail: noworry@noworry.kr

 

 

문서번호 : 2009-1118 수신 : 언론 방송 교육담당 및 교육기관  제목 : ‘사교육걱정이기

는 교양강좌⑤ 보도자료

  

진미석, 미래 직업사회의

전망과 진로지도를 말하다 

 

☐ 2009년 11월 19일(목),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미석 박사 강연

☐ 진미석 박사, 이와 관련된 국내 가장 정통한 전문가 중 한 분으로 평가

☐ 미래 직업사회 동향 및 진로지도 관련 정부 산하 기관의 연구 성과 나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09년 11월 19일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교양강좌 5회로 직업능력개발원 진미석 선임연구위원을 모시고 ‘미래 직업사회의 동향과 진로지도’라는 주제로 본 단체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갖습니다.

 

직업세계 및 진로지도와 관련된 주제는 이미 이전 교양강좌를 통해서 여러번 다루었습니다만, 진미석 박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이와 관련된 매우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정부 차원의 연구를 오랜 기간 수행하고 계신 분으로서 우리에게 또 다른 의미를 줄 것으로 판단하여 강연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미래 직업사회는 엄청난 변화를 예고하고 있고, 기업의 인재 채용 방식 또한 적지 않은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학부모들이 미래 직업사회에 오히려 해로운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온간 고통과 돈의 낭비를 감수하는 이상한 현실의 문제를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학과 사교육 기관은 그런 정보를 주지 않고, 초중고등학교 역시 그에 둔감한 실정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이와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비싼 사교육 시장에 의존해야하나, 그것 역시 한정된 정보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미 미래 직업사회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는 매우 많고 그와 관련한 진로지도 설계 방식에 대한 논의 또한 적지 않게 성숙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정부 차원에서 오랜 동안 이와 관련된 기관을 설립해서 많은 연구를 수행해왔지만, 이 연구 성과가 최종 소비자인 일반 학부모, 교원,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또 소비자들의 필요가 연구 과제로 채택되는 선순환 과정은 거의 없다시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핵심 연구위원을 모시고 이와 관련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앞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와 관련된 논의를 더욱 구체적이고 집중적으로 심화시킬 것입니다. 강연으로 끝나지 않고 더 깊이 있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길을 찾음으로, 국민들과 학생들이 잘못된 정보, 미래에 대한 전망이 실종된‘눈 앞의 시험’만 대비하는 어리석은 경쟁에 빠지지 않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교양강좌⑤ : “미래직업사회 전망과 진로지도”

 ․ 강 사 : 진미석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 일 시 : 2009. 11. 19. 저녁 6시 30분~9시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약도: noworry.kr 참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강사료 및 저녁 식사비용은 등대모임 참석자들이 내는 자체 회비(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로 충당합니다.

※진행 : 저녁식사(6:00)→생활나눔(6:30)→강연(7:00)→질의응답(8:30)→폐회 

 

 

■ 지난 11월 5일, 4차 등대교양강좌 '박재원 소장(비상연구소 소장): 과학적 학습법을 말하다'

 

  

   

■ 남은 강연회 일정

 ․ 6차 12/ 3(목) 『21세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인사채용』 삼성전자, 인사차장

 ․ 7차 12/17(목)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는 대학』 (섭외 중) 

 

 

보도자료 다운 받기

 

 

 

 

(소책자 서명 및 신청하기 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 이북(e-book)으로 보기



 “지금 유망한 직업, 20년 후 장담 못해요.”

자신에게 맞고 유망하기도 한 직업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다만 그 직업이 지금 잘 나간다고 해서 초등 1학년 자녀가 직업을 갖게 될 20년 후에도 그럴 것이라고 장담은 못합니다. 그때 가면 그 평판은 이미 무너져 있기 십상이죠.

부모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평판 중심 진로 지도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특히 사교육으로 만들어낸 의존적인 사람은 기업의 인사 채용 과정에서도 기피 대상입니다. 기업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기피 대상 1위는 사교육에 찌든 사람.” (류지성, 삼성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기업의 인재 채용 방식에 변화가 있습니다. 스펙 좋은 사람들을 뽑는 것에서 창의적 인재, 자기 주도적 능력을 가진 인재를 뽑는 것으로 방향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로는 회사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죠. 기업이 제일 싫어하는 대상은 사교육에 찌들어 자기 주도적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입니다.

“대기업, 경력직 채용 시 학력 떠나 검증된 인재 중시.” (진미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요즘 대기업들은 신입 사원 채용 때는 학력을 보지만 경력직을 뽑을 때는 학력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중소기업 등에서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경력직으로 뽑는 경우가 아주 많죠. S 기업의 경우,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이 승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 같으면 기회조차 얻지 못했던 비명문대 출신들이 탄탄한 중견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유리한 기회를 얻죠.

“좋은 대학 출신자들 이직률 높아 기업들 갈수록 기피.” (이정주, 한국리쿠르트 대표)

요즘엔 기업도 절대 좋은 대학 출신만 선호하지 않아요.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 특징이 오래
안 붙어 있는다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2~3년 가르쳐 쓸 만한 인재로 만들어놓았는데 떠나버리면 엄청난 손해죠. 그래서 기업은 자기 회사에 충성할 ‘적합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무조건 좋은 학교 출신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잘 나가는 직종의 위기.”
“개변휴업(開辯休業, 개업해도 일 없는 변호사)” 지난 4월 기준 전국 개업 변호사 수가 9,500명을 넘는 등 ‘변호사 1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변호사들 사이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되어… (<조선일보>, 2009. 7. 17.)

“한의사 수 공급 과잉” 2010년에 2,961~4,077명의 한의사 과잉 공급 …
2020년에는 2,016~3,650명의 한의사 과잉 공급 전망(<한의신문>, 2008. 11. 20.)

“개원의 46%가 빚… 월 이자 평균 250만 원” 의사 46.1%가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부채
금액은 3억 9,159만 원, 월 평균 251만 원의 이자를 지출해 … 동네 의원 개원 시 평균 5억
3,893만 원 필요하나, 수익성 없어 대부분 채무자로 전락(<매일경제>, 2009. 4. 15.)

그럼 어떻게 하지 ?
신문, 방송 등 언론 매체를 접할 때 사람들의 직업과 살아온 경로를 눈여겨 살펴보고, 필요한 정보를 스크랩해 자녀와 대화하세요.사교육에 의존하는 타율적인 학생은 기업에서 갈수록 기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신고

“9월 24일, 사교육걱정

 이기는 7회 연속 강좌”  

 

△9월 24일부터 7회에 걸쳐 진행... 전국 20개 지역의 등대모임의 후속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미래사회 직업 관련 최신의 강의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운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9월 24일부터 12월 17일까지 격주 7회에 걸쳐 입시 사교육과 관련된 교양 강좌를 개설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등대지기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등대모임 후속 프로그램 성격의 강좌입니다. 이 강좌는 그동안 진행되어 온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각종 토론회와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만난 전문가들 중 입시 사교육 문제와 관련 시민들에게 새로운 통찰력과 정보를 줄 수 있는 분들을 선정하여, 회원 및 등대지기학교 졸업생들과 함께 그 경험을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주도학습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강좌와 미래 사회 진로지도와 관련, 몇몇 중요한 전문가들의 강의를 담았습니다. 조남호 대표와 박재원 소장은 자기주도학습과 관련한 강의를 진행하며, 김선미 교수는 조기유학 때문에 자녀와 함께 해외에 나간 기러기 엄마들의 상황을 연구하여 그 결과를 공유하며, 이기정 교사는 학원 강사로서 학교 교사가 된 후 학원과 학교를 비교하고, 학교 사회가 가지고 있는 비능률성, 교육의 본질을 담지 못하는 학교 시험제도의 문제를 지적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기업과 대학, 그리고 직능원의 전문가들을 통해서는 대학서열위주의 잘못된 체제와 사교육에 의존한 학습문화를 극복하려는 분들에게 새로운 통찰력과 안목을 줄 수 있는 세상의 흐름에 대해 1학기와는 또 다른 차원의 긴장과 정보로 강좌에 활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강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이 1차 초대 대상이지만, 주제의 성격상 일반 시민들도 참여하면 유익이 될 내용이라 판단하여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프로그램 진행상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대모임 : 등대지기학교를 졸업한 20개 지역 회원들의 모임으로서 격주 마다 모여, 생활 및 교육단상 나눔 및 입시 사교육 관련 실천적 과제를 토의하는 모임입니다. 각 지역별로 모임을 진행하되, 서울 사무실에서는 입시 사교육 관련 우리 사회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심도 깊게 학습하는 시간을 갖고 이 내용을 전국 지역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국 등대모임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 모두와 일반인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서울 사무실 주요 프로그램  

9/24(목) 이기정(창동고 교사) / 내신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

오랫동안 종로학원에서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다가 뒤늦게 소망하던 공교육 교사로 들어와, 2007년 무능한 학교 현실을 거침없이 비판한「학교개조론」을 출간하여 교육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장본인. 2009년 다시「내신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를 써,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내신체제가 변화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10/8(목) 조남호(스터디코드 대표) / 학원, 독이 든 성배

인터넷 학습사이트 이투스의 수학과 공부법 강사를 거쳐 현재는 공부법 컨설팅 사이트 ‘스터디코드 네트웍스’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06년 서울대생 3,121명을 심층 인터뷰한 자료를 분석하여 “스터디코드”를 출간했으며, 260여 차례의 온․오프라인 강의를 엮은 “엄마 매니저” 책의 저자이다.  

10/22(목) 김선미-광주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 / 기러기 엄마로 살아가기

미국에서 직접 1년 여에 걸쳐 한국에서 온 기러기엄마들을 심층 면접하여 그들이 기러기엄마가 된 과정, 일상생활, 자녀들의 교육적 성취 및 자녀와의 관계 등을 세밀하게 밝힌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는 기러기 가족도 마다않는 과열 유학 현상, 정확한 지식과 정보가 부재한 때, 이에 대한 현장 연구 전문가의 강의를 직접 들어본다. 

11/5(목) 박재원-행복한공부연구소 소장 / 사교육걱정없는 과학적인 학습원리

대치동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알리고, 자녀 교육과 관련된 바른 관점을 갖도록 하는데 온 힘을 바치는 전문가.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있다’, ‘학원 입시정보 설명회 가지 말라’, ‘내 아이를 망치는 엄마 마음 습관’ 등의 저자.  

11/19(목) 진미석(한국직업능력개발원 수석연구위원) / 미래 직업세계 동향과 진로지도

우리나라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한 가장 최신 흐름을 말해줄 전문가. 앞으로 미래사회의 직업세계 동향을 내다보고, 이런 직업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길러 내기 위해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상식을 전문가적 관점과 정교한 정보에 의지하여 말한다. 

12/3(목) 21세기 글로벌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와 변화하는 채용 문화(섭외 중)

대학 입시에 성공하면 만사 오케이 시절은 이젠 끝. 어떤 대학을 졸업하느냐 보다는 어떤 능력을 갖추었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대학이 이런 학생들을 실제적으로 길러 내느냐와는 무관하게, 기업이 최근 내보내고 있는 인재 채용의 신호를 국민들이 감지하고 그에 근거하여 지금부터 미래 사회에 맞는 자녀교육을 대비해야한다. 이와 관련된 국내 기업의 인사담당 책임자를 초대하여 필요한 강의를 듣는다.  

12/17(목)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는 대학(섭외중)

오늘의 우리 대학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높다. 입학생 성적 중심 대학 서열구조에 안주하여 좋은 학생들을 뽑는 선발 경쟁을 선호하지만, 정작 좋은 학생들을 잘 길러내는 교육경쟁에는 관심이 부족하다는 비판 속에서,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 프로그램 일정과 강연 주제  

 □ 장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일시 : 2009년 9월 24일~12월 17일 6시 30분~9시 30분
 □ 일정

   -1차 9/24(목) 『내신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이기정, 학교 개조론 저자

   -2차 10/8(목) 『학원, 독이 든 성배』조남호, 스터디코드 대표

   -3차 10/22(목) 『기러기 엄마로 살아가기』김선미, 광주대 교수

   -4차 11/5(목) 『사교육 걱정없는 과학적 학습 원리』박재원, 행복한공부연구소장

   -5차 11/19(목) 『직업세계의 동향과 진로지도』진미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

   -6차 12/ 3(목) 『21세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인사채용』섭외중

   -7차 12/17(목)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는 대학』섭외중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강사료 및 저녁 식사비용은 등대모임 참석자들이 내는 자체 회비(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로 충당합니다.

※진행 : 저녁식사(6:00)→생활나눔(6:30)→강연(7:00)→질의응답(8:30)→폐회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9. 17.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 197번지 유진빌딩 4

연락: www.noworry.kr 02-797-4044~6 F.02-797-4484 | e-mai l: noworry@noworry.kr

저작자 표시
신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6.9.)

 ■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7차 연속 교양 강좌 ④ - 

 

조진표 대표 초청,

『미래사회
를 대비한 진로를 설계한다』

 

 

  

지난 5월 28일(목) 김봉환 교수(숙명여대, 위 사진)를 모시고, 『새로운 진로지도를 탐색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 교수님은 자녀 지도의 경험과 풍부한 상담 경험 속에 진로지도의 실제적 원리를 담아, 강의를 매우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하여, 참석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3차 강의는 6월 10(수)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를 모시고, 『미래사회를 고려한 진로지도를 설계한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조진표 대표는 진로지도와 관련된 기업 책임자로 국내에 매우 잘 알려진 분입니다. 카이스트대학,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신 분으로서, 학계와 관련 기업 연구소에서 활발히 활동하실 분인데, ‘진로 관련 사업’에 전념하시게 된 독특한 이력을 갖고 계십니다.

 원래 이분은 등대강좌의 강사로 예정되지는 않았지만,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과 관련된 자문을 받은 과정에서 이분의 생각과 통찰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직업적 전망의 감각이 매우 탁월해 공개적으로 소개를 해야 하겠다 판단해서 송인수 대표의 강의를 취소하고 대신 이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기성세대들이 자녀들의 진로를 고려할 때, 현재 유망한 직종, 그리고 학벌문화와 연결지어 명문대 들어가면 미래가 보장된다는 고전적인 상식에 기초하고 있지만, 이미 직업 사회는 벌써 그런 고답적인 틀은 깨져가고 있고, 우리 아이들이 미래 직업인으로 살아갈 10년 후에는 전혀 다른 직업적 환경이 펼쳐진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교육의 힘을 의지하더라도 대학에 가서 어떻게 공부하느냐와는 무관하게 일단 좋은 대학에 넣고 보자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런 미래 사회에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낭비적으로 쏟아 붓고 있는 사교육은 오히려 미래 사회에 대한 아이들의 적합성만 떨어트릴 것이며, 벌써 대학의 선발시험과는 관계없이 직업의 영역에서는 사교육으로 찌든 인재와는 전혀 다른 인재를 찾기 위한 시도가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우리 아이들 상당수(초등학생을 기준)는 군 생활을 포함해서 20년 이후 직업을 갖게 되는데, 지금의 사회 변화를 고려할 때 지금 있지도 않은 직업의 영역에서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황당한 상황 속에 놓이게 되며, 그런 가운데서도 학벌에 의지하지 않고 유능하고 주체적으로 인생을 경영하는 배움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기성세대가 아는 저급한 상식이 아닌 보다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진로지도에 대한 고민은 매우 절실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조진표 대표의 강의는 김봉환 교수의 강의와는 또 다른 차원에서 우리에게 충격과 도전과 통찰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석 희망시 답메일을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

   □ 강의명 : 미래 사회를 대비한 진로를 설계한다 
   □ 강 사 : 조진표 대표이사(와이즈멘토)
   □ 일 시 : 2009. 6. 9.(수) 6시 30분~9시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까페에서 약도 참조)
   □ 참가문의 : 박지윤 간사(02-797-4044)

 

차 시

일 시

주 제

강 사

1차

4/30(목)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 있다

박재원(행복교육연구소 소장)

2차

5/13(수)

한국의 입시윤리를 생각한다

손봉호(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장)

3차

5/28(목)

학벌위주 낡은 진로지도는 가라, 새로운 진로지도 탐색

김봉환(숙명여대)

4차

6/10(수)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지도

조진표(와이즈멘토 대표이사)

5차

6/25(목)

기업 인사 채용 전망과 새로운 인재상

이정주(한국 리쿠르트 대표이사)

6차

7/ 9(목)

호모 쿵푸스 공부의 달인

고미숙(호모쿵푸스공부의달인 저자)

7차

7/22(수)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을 생각한다

고병헌(성공회대 교수)

 

※강사료 및 저녁 식사비용은 등대모임 참석자들이 내는 자체 회비(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로 충당합니다.
※진행 : 저녁식사(6:00)→생활나눔(6:30)→강연(7:00)→질의응답(8:30)→나눔 및 폐회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6. 9.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www.noworry.kr ☎02-797-4044~5 F.02-797-4046 | e-mail: noworry@noworry.kr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