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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고 유망하기도 한 직업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다만 그 직업이 지금 잘 나간다고 해서 초등1학년 자녀가 직업을 갖게 될 20년 후에도 그럴 것이라고 장담은 못합니다. 그때가면 그 평판은 이미 무너져 있기 십상이죠.

부모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평판 중심 진로 지도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특히 사교육으로 만들어낸 의존적인 사람은 기업의 인사 채용 과정에서도 기피 대상입니다. 기업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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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화) : 직업/대학/진로설계

토론 종합 후 대안을 모색하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최종 토론회... 직업, 대학, 진로 대책 5회에 걸친 토론회를 최종 정리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남미자,김성천(본 단체 연구소)의 발제에, 홍종학 교수(경원대),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의 발제와 이종태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전 원장) 논찬 나서...

-5회에 걸친 토론회 전체를 마무리하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와 관련 해야 할 정책, 실천 과제를 모색할 예정...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최종 토론회가 2010년 1월 26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5회에 걸친 ‘직업/노동/대학/진로교육’토론회를 최종 정리하며, 그에 따라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이와 관련해서 감당해야 할 정책적 실천적 과제를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난 5차 토론회의 경우, 진로교육 토론회는 사실 비단 진로교육이라는 미시적 상황이 아니라, 진로교육이라는 틀로 전체 ‘직업과 노동시장, 대학의 문제’를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진로교육은 대체로 우리 현실 속에서 ‘진학지도’와 크게 대별됩니다만, ‘진학지도’에 비해, ‘진로지도’가 상대적으로 그 비중이 취약한 것은 학벌 위주 입시 현실의 비중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진로지도 그 자체의 교육적 의미가 아무리 높고 초중학교 상황에서는 진로지도에 대한 논의가 다소 자리를 잡았다 하더라도, 고교로 진입한 후 진학지도의 패러다임과 충돌이 되는 상황 속에서는 그 위상이 깨져 버리고, 기껏해야 진학지도의 패러다임을 인정하며 그 안에서 보완적 기능만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하는 문제의식이 그날 토론회 가운데 있었습니다.

 

즉, 아무리 진로 적성이 중요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최소한의 대학 리그에 진입한 후 그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는 맥락에서만 의미가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진학지도 패러다임에 ‘종속하는’ 진로지도인데, 이와는 달리, ‘독립된’ 진로지도 패러다임이란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대학 리그에 대한 관심 없이, 전공 선택을 중심으로 진로를 선택하며, 그 속에서 가급적 교육적 환경이 양호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선택해도 사회에 진출해서 불이익이 별로 없거나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겠다는 각오가 전제되어야하겠지만요.

 

문제는 우리의 현실이 ‘진학지도 패러다임’에서 ‘진로지도 패러다임’으로 얼마나 이행하고 있는가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금 현실 속에서는 ‘진학지도로부터 독립된 진로지도’의 경우, 전공지식의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전공지식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그만큼 높은 이공계가 좀 더 강하고, 문과와 같이 직업기초 능력만 갖추면 어떤 전공이든 관계없이 어느 정도 기업에서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는 경우, ‘진학지도 패러다임에 종속하는 진로지도’유형이 더 활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현실 분석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경우에도, 미래 사회의 경우, 이와 관련된 흐름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가 변수이겠지만, 그 경우일지라도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20년 후를 예측할 수 있는 미래 설명력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의 문제는 별도의 과제로 남습니다.

 

여하튼, 이런 문제의식의 연장선에서, 이번 최종 토론회는 진로지도가 ‘학벌중심 진학지도’를 이겨내고 독립적으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일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진학지도 우위 패러다임이 우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직업시장의 어느 부분을 건드려야할 것인지, 그 신호가 어떻게 최종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인지, 아니 많은 미래학자들이 예견하는 것처럼 이와 관련된 별도의 인위적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사회는 저절로 선해지는지, 그래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인내심을 갖고 세상의 변화를 기다리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개입을 해서 변화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을지, 대학의 체제 개편과 대학평가 방식에서 남은 쟁점은 어떻게 풀 것인지를 깊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토론회를 계기로 문제를 풀어갈 핵심 고리가 확인이 되면, 곧바로 이와 관련된 심화된 토론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번 토론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 6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26.(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참가 대상 :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6차 토론회 발제(남미자, 김성천 본 단체 연구소)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 논 찬 :

     -이종태 박사(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홍종학 교수(경원대, 전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예약하기 클릭>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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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연락 : www.noworry.kr ☎ 02-797-4044~6 F.02-797-4484 e-mail: noworry@noworry.kr

 

 

제4차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토론회” 자료집 전문 보기(다운로드)

 

 

1/19(화) : 학교 안팎 진로

지도를 점검한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5차 토론회... 학교 진로지도의 현황과 대안 모색 토론회

-최동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 조진표(와이즈 멘토 대표),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등 발제로 나서

-미래 사회 직업과 노동시장 등의 전망 속에서, 현재 정부와 민간의 초중고 진로교육의 상황 점검하며,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예정...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5차 토론회가 ‘학교 안팎 진로지도를 점검한다’라는 주제로 2010년 1월 19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4차 토론회는 대학 평가와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했었습니다. 그날 토론회는, 정부 기반 대학평가 및 언론사를 중심으로 하는 민간 분야 대학평가의 현황을 점검하면서,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평가에 있어서 민간과 정부의 관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특히 대학평가에 있어서 대학의 기능과 역할을 무엇으로 규정하느냐에 따라 평가 기준과 척도 등이 매우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따라서 이는 대학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상당 부분 전제한다는 점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전 정부가 준비했다가 통과되지 못했던 ‘고등교육평가원’ 법률안이 대학평가를 내실화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와 언론 등 민간의 대학평가와 대학 자체의 자율 평가와 어떤 연계성을 띨지, 학부모와 일반 국민들, 혹은 기업 등 대학교육의 최종 수혜자들이 대학교육이 자리를 잡도록 하는데 있어서 ‘평가의 과정’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또한 학원이 중심이 되어 매년 제작되는 ‘대학진학 배치표’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로 늦은 시간까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내일 토론회는 5차 토론회로서, ‘미래 직업-대학-진로교육’ 토론회의 각론으로는 마지막 토론회가 될 것입니다. 6차 토론회는 그 모든 것을 종합한 최종 종합토론회 성격을 띠니까요. 이 5차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는 지금 학교와 민간, 정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 교육’에 대해 꼼꼼히 따져볼 예정입니다. 사실 진로교육이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의 변화 추이’ 등과 무관한 채, 학생들의 내적인 특성만을 고려한 진로교육 서비스로는 큰 한계가 있습니다. 단지 상담적 접근만으로도 안 되고, 진로 적성 검사지에 의해 개인 특성을 설명해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에 맞추어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이고 역동적으로 설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거시적 전망을 다 끌어안고 상담실 혹은 교실 속 진로(상담)교육의 미시적 상황으로 들어오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아니 그 모든 것을 하나의 축으로 꿰는 일 자체가 그동안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교육/상담이 분절적이고, 거시영역에서의 변화는 상담의 구체적 정보가 되지 못하는 문제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진로상담/교육이 어떻게 변화되어야할지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진로 교육 자체가 과연 지금과 같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과 무관하게 직업전선에서 승리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학벌 위주나 선호하는 일자리 중심으로 자신을 맞추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따지며, 그 속에서 대안적 성찰을 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토론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5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19.(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참가 대상 :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5차 토론회 문제제기 발제(김성천, 남미자, 본 단체 연구소)

   -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 (김한준,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 및 대안 (최동선, 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학교 바깥 진로 지도 현황과 과제 (조진표 대표, 와이즈멘토)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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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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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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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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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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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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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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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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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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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미래 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 방안을 검토한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3차 토론회...미래 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 방안을 검토한다

-류지성(삼성경제연구소), 최상덕(교육개발원), 박주현(시민경제연구소), 최현섭(강원대 전 총장) 등 발제로 나서

-미래 사회에 맞는 대학 체제 혁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토론회 진행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3차 토론회가 ‘미래 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 검토’라는 주제로 2010년 1월 5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차 토론회가 미래사회 직업 및 노동시장 변화에 맞추어 대학교육이 지향하는 바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이번 토론회는 그런 대학교육을 담아내기 위한 하드웨어로서의 대학 체제 개편의 상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물론 대학체제 개편 논의는 각 발제자가 이미 대학교육에 대해 일정한 그림을 전제하고 있기에, 2차 토론회를 통해 정리된 대학교육의 틀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지난 토론회에서 점검한 기본적인 논의와 상당한 정도 맥락을 같이 할 것이기에 토론의 연속선에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 체제 개편이라 할 때, 우리는 주된 논의를 ‘입시사교육 유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학(입시)체제를 많이 생각합니다만, 이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정리하기로 하고 이번 토론회는 이와 각도를 달리해서, 미래 사회의 직업 능력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낸다는 차원에서 대학 체제의 적합성 논의를 할 것입니다. 그래도 그 결과는 ‘사교육 유발 문제’와 연결되는 지점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대학의 체제가 기존의 학벌 서열체제의 균열을 내는 새로운 체제로 전환되고 그 체제를 통해 좋은 특성화 대학들을 많이 양산해서 학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 입시 사교육 경감효과가 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에서 특성화 대학 교육 부문 에서 핵심 전문가로 평가되며, 박주현 변호사는 직업교육의 차원에서 현재의 대학체제 재편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개편 관점을 갖고 있어서 초대했습니다. 최상덕 박사(교육개발원)은 특히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매우 정교하고 깊은 식견을 갖고 계시고, 최현섭 전 총장(강원대)는 지방대학에서 대학혁신을 위한 풍부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갖고 토론을 빛내주실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3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5.(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찾아오시는 길 ☞ noworry.kr 참고)

■ 참가 대상: 관심 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3차 토론회 문제제기 발제(김성천, 남미자, 본 단체 연구소)

    -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박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박사, 교육개발원 연구기획실장)

    -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변호사, 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전총장, 강원대학교)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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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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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화) :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2차 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 토론

-채창균, 박천수, 장수명 교수 발제로 나서

-노동시장의 요구와 대학 교육의 관계 설정, 상호 연계에 관련된 토론 예정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2차 토론회가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이라는 주제로 12월 22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1차 토론회는 12월 15일 『미래 직업사회 및 노동시장 및 인재상』과 관련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한국 리크르트 이정주 사장과 LG 전자 박은영 채용그룹부장 및 주무현 한국고용정보원 박사 등이 나와서 미래 직업사회 관련된 심도 깊은 논의를 이끌었습니다.

 

그날 토론회의 쟁점은 현재 기업 및 노동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일정한 변화가 있는 것은 틀림없으나, 그 변화가 10년-20년 후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변화를 이끌어나갈 보편적 현상으로 자리 잡을 것인가, 현재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 패턴은 현재의 노동시장의 요구와 어느 정도 부응하고 있는 바, 그 적합성의 균열이 앞으로 깨져나갈 것인가, 대기업 중심 일자리 관심이 중소기업 등으로 분산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등에 대한 쟁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교육계의 비교육적, 주입식 교육의 폐단을 극복하기 위한 도구로서, 미래 노동시장이 얼마나 긍정적 신호를 줄 것인가에 대해서, 노동시장의 조건 자체도 만만치 않다는 점, 적은 수의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한 경쟁이 스펙과 교육량의 경쟁이 아니라, 교육 질 혹은 인재의 역량 경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한 논의 등은 상당한 정도 깊은 연구와 논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2월 22일(화) 2차 토론회는 미래 직업사회와 노동시장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대학 교육이 얼마나 잘 길러내고 있는가에 관련된 주제 토론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대학교육이 부응해야할 노동시장의 요구와 거절해야할 요구가 무엇인지, 부응해야할 요구에 대한 대학교육의 적합성 실상은 무엇인지가 쟁점이 될 것입니다. 노동시장의 요구가 늘 선(善)은 아니라는 점은 타당하며, 그렇다 하더라도 대학이 노동시장의 요구에 침묵해야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양자의 관계를 설정하는 방식은 매우 힘겹지만 필요한 검토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미래 직업사회와 노동시장의 조건들이 변화무쌍하게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4-6년 정도의 경직된 교육과정 설계를 통해 인재를 길러내야 할 대학(교육)이 미래 사회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을 한다는 것의 의미를 개념적으로 정리하는 것 또한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2010년의 직업세계의 요구와 2015년의 요구가 다른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전공과 교육의 내용이 무엇일지를 판단하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니, 대학이 길러내야 할 적합한 인재와 그에 필요한 교육 내용을 선정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2차 토론회는 발제로 나서는 전문가들의 역량을 비추어 볼 때 어느 정도 상당히 진전된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예견됩니다. 박천수 박사는 한국 미래 직업 변화와 교육을 중심으로, 채창균 박사는 노동시장과 대학의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를 중심으로, 장수명 박사는 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을 중심으로 발제를 하실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토론회 때와 같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에서는 이와 관련된 기본 쟁점을 정리해서 관련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들도 쉽게 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전망하건데, 이 토론회를 통해서 정리되는 것보다는 깊은 토론과 연구를 필요로 하는 과제로 남겨질 부분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이 과제인지도 모르는 지금 상황에 비추어 분명 진전된 결과일 것입니다. 어떤 부분이 정리된 부분이고 쟁점으로 남는 영역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이번 토론회는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남은 과제는 선별해서 가까운 시기에 더 심화된 방식으로 풀어갈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 2차 토론회

■ 일 시 : 2009. 12. 22.(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참가 대상: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 기본 쟁점 정리 : 남미자 연구위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 한국 미래 직업 변화와 교육 :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 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 :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 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 : 장수명 교수(한국교원대학교)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2.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3.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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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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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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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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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 2009-1118 수신 : 언론 방송 교육담당 및 교육기관  제목 : ‘사교육걱정이기

는 교양강좌⑤ 보도자료

  

진미석, 미래 직업사회의

전망과 진로지도를 말하다 

 

☐ 2009년 11월 19일(목),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미석 박사 강연

☐ 진미석 박사, 이와 관련된 국내 가장 정통한 전문가 중 한 분으로 평가

☐ 미래 직업사회 동향 및 진로지도 관련 정부 산하 기관의 연구 성과 나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09년 11월 19일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교양강좌 5회로 직업능력개발원 진미석 선임연구위원을 모시고 ‘미래 직업사회의 동향과 진로지도’라는 주제로 본 단체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갖습니다.

 

직업세계 및 진로지도와 관련된 주제는 이미 이전 교양강좌를 통해서 여러번 다루었습니다만, 진미석 박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이와 관련된 매우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정부 차원의 연구를 오랜 기간 수행하고 계신 분으로서 우리에게 또 다른 의미를 줄 것으로 판단하여 강연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미래 직업사회는 엄청난 변화를 예고하고 있고, 기업의 인재 채용 방식 또한 적지 않은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학부모들이 미래 직업사회에 오히려 해로운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온간 고통과 돈의 낭비를 감수하는 이상한 현실의 문제를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학과 사교육 기관은 그런 정보를 주지 않고, 초중고등학교 역시 그에 둔감한 실정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이와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비싼 사교육 시장에 의존해야하나, 그것 역시 한정된 정보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미 미래 직업사회에 관련된 중요한 정보는 매우 많고 그와 관련한 진로지도 설계 방식에 대한 논의 또한 적지 않게 성숙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정부 차원에서 오랜 동안 이와 관련된 기관을 설립해서 많은 연구를 수행해왔지만, 이 연구 성과가 최종 소비자인 일반 학부모, 교원,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또 소비자들의 필요가 연구 과제로 채택되는 선순환 과정은 거의 없다시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핵심 연구위원을 모시고 이와 관련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앞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와 관련된 논의를 더욱 구체적이고 집중적으로 심화시킬 것입니다. 강연으로 끝나지 않고 더 깊이 있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길을 찾음으로, 국민들과 학생들이 잘못된 정보, 미래에 대한 전망이 실종된‘눈 앞의 시험’만 대비하는 어리석은 경쟁에 빠지지 않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교양강좌⑤ : “미래직업사회 전망과 진로지도”

 ․ 강 사 : 진미석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 일 시 : 2009. 11. 19. 저녁 6시 30분~9시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약도: noworry.kr 참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강사료 및 저녁 식사비용은 등대모임 참석자들이 내는 자체 회비(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로 충당합니다.

※진행 : 저녁식사(6:00)→생활나눔(6:30)→강연(7:00)→질의응답(8:30)→폐회 

 

 

■ 지난 11월 5일, 4차 등대교양강좌 '박재원 소장(비상연구소 소장): 과학적 학습법을 말하다'

 

  

   

■ 남은 강연회 일정

 ․ 6차 12/ 3(목) 『21세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인사채용』 삼성전자, 인사차장

 ․ 7차 12/17(목)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는 대학』 (섭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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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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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유망한 직업, 20년 후 장담 못해요.”

자신에게 맞고 유망하기도 한 직업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다만 그 직업이 지금 잘 나간다고 해서 초등 1학년 자녀가 직업을 갖게 될 20년 후에도 그럴 것이라고 장담은 못합니다. 그때 가면 그 평판은 이미 무너져 있기 십상이죠.

부모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평판 중심 진로 지도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특히 사교육으로 만들어낸 의존적인 사람은 기업의 인사 채용 과정에서도 기피 대상입니다. 기업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기피 대상 1위는 사교육에 찌든 사람.” (류지성, 삼성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기업의 인재 채용 방식에 변화가 있습니다. 스펙 좋은 사람들을 뽑는 것에서 창의적 인재, 자기 주도적 능력을 가진 인재를 뽑는 것으로 방향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로는 회사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죠. 기업이 제일 싫어하는 대상은 사교육에 찌들어 자기 주도적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입니다.

“대기업, 경력직 채용 시 학력 떠나 검증된 인재 중시.” (진미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요즘 대기업들은 신입 사원 채용 때는 학력을 보지만 경력직을 뽑을 때는 학력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중소기업 등에서 능력이 검증된 사람을 경력직으로 뽑는 경우가 아주 많죠. S 기업의 경우,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이 승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 같으면 기회조차 얻지 못했던 비명문대 출신들이 탄탄한 중견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유리한 기회를 얻죠.

“좋은 대학 출신자들 이직률 높아 기업들 갈수록 기피.” (이정주, 한국리쿠르트 대표)

요즘엔 기업도 절대 좋은 대학 출신만 선호하지 않아요.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 특징이 오래
안 붙어 있는다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2~3년 가르쳐 쓸 만한 인재로 만들어놓았는데 떠나버리면 엄청난 손해죠. 그래서 기업은 자기 회사에 충성할 ‘적합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무조건 좋은 학교 출신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잘 나가는 직종의 위기.”
“개변휴업(開辯休業, 개업해도 일 없는 변호사)” 지난 4월 기준 전국 개업 변호사 수가 9,500명을 넘는 등 ‘변호사 1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변호사들 사이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되어… (<조선일보>, 2009. 7. 17.)

“한의사 수 공급 과잉” 2010년에 2,961~4,077명의 한의사 과잉 공급 …
2020년에는 2,016~3,650명의 한의사 과잉 공급 전망(<한의신문>, 2008. 11. 20.)

“개원의 46%가 빚… 월 이자 평균 250만 원” 의사 46.1%가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부채
금액은 3억 9,159만 원, 월 평균 251만 원의 이자를 지출해 … 동네 의원 개원 시 평균 5억
3,893만 원 필요하나, 수익성 없어 대부분 채무자로 전락(<매일경제>, 2009. 4. 15.)

그럼 어떻게 하지 ?
신문, 방송 등 언론 매체를 접할 때 사람들의 직업과 살아온 경로를 눈여겨 살펴보고, 필요한 정보를 스크랩해 자녀와 대화하세요.사교육에 의존하는 타율적인 학생은 기업에서 갈수록 기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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