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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토론회” 자료집 전문 보기(다운로드)

 

 

1/19(화) : 학교 안팎 진로

지도를 점검한다

 

 

-6회 연속 토론회 중 5차 토론회... 학교 진로지도의 현황과 대안 모색 토론회

-최동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 조진표(와이즈 멘토 대표),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등 발제로 나서

-미래 사회 직업과 노동시장 등의 전망 속에서, 현재 정부와 민간의 초중고 진로교육의 상황 점검하며,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예정...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5차 토론회가 ‘학교 안팎 진로지도를 점검한다’라는 주제로 2010년 1월 19일(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4차 토론회는 대학 평가와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했었습니다. 그날 토론회는, 정부 기반 대학평가 및 언론사를 중심으로 하는 민간 분야 대학평가의 현황을 점검하면서,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평가에 있어서 민간과 정부의 관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특히 대학평가에 있어서 대학의 기능과 역할을 무엇으로 규정하느냐에 따라 평가 기준과 척도 등이 매우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따라서 이는 대학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상당 부분 전제한다는 점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전 정부가 준비했다가 통과되지 못했던 ‘고등교육평가원’ 법률안이 대학평가를 내실화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와 언론 등 민간의 대학평가와 대학 자체의 자율 평가와 어떤 연계성을 띨지, 학부모와 일반 국민들, 혹은 기업 등 대학교육의 최종 수혜자들이 대학교육이 자리를 잡도록 하는데 있어서 ‘평가의 과정’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또한 학원이 중심이 되어 매년 제작되는 ‘대학진학 배치표’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로 늦은 시간까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내일 토론회는 5차 토론회로서, ‘미래 직업-대학-진로교육’ 토론회의 각론으로는 마지막 토론회가 될 것입니다. 6차 토론회는 그 모든 것을 종합한 최종 종합토론회 성격을 띠니까요. 이 5차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는 지금 학교와 민간, 정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 교육’에 대해 꼼꼼히 따져볼 예정입니다. 사실 진로교육이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의 변화 추이’ 등과 무관한 채, 학생들의 내적인 특성만을 고려한 진로교육 서비스로는 큰 한계가 있습니다. 단지 상담적 접근만으로도 안 되고, 진로 적성 검사지에 의해 개인 특성을 설명해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에 맞추어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이고 역동적으로 설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거시적 전망을 다 끌어안고 상담실 혹은 교실 속 진로(상담)교육의 미시적 상황으로 들어오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아니 그 모든 것을 하나의 축으로 꿰는 일 자체가 그동안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교육/상담이 분절적이고, 거시영역에서의 변화는 상담의 구체적 정보가 되지 못하는 문제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진로상담/교육이 어떻게 변화되어야할지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진로 교육 자체가 과연 지금과 같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과 무관하게 직업전선에서 승리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학벌 위주나 선호하는 일자리 중심으로 자신을 맞추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따지며, 그 속에서 대안적 성찰을 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토론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미래 직업, 대학, 진로설계 연속 토론회 제5차 토론회

■ 일 시 : 2010. 1. 19.(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참가 대상 : 관심있는 모든 이들

■ 발 제 :

   -지난 토론회 정리 및 5차 토론회 문제제기 발제(김성천, 남미자, 본 단체 연구소)

   -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 (김한준,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 및 대안 (최동선, 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학교 바깥 진로 지도 현황과 과제 (조진표 대표, 와이즈멘토)

 

■ 주최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담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성천(02-797-4044-6, 011-9799-0679, skc22@chol.com)

            연구원 남미자(02-797-4044-6, 010-3427-6280)

 

※원활한 행사 운영 및 준비 업무 차원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당일 행사 자료집 구입 및 간식비 등으로 매회 5천 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6회 토론회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는 도서를 1권 선물로 증정합니다.(답메일로 참석 예약신청을 하실 때는 전회 참석, 1,4회 참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미래직업, 대학, 진로설계 6회 연속 토론회 예약하기 클릭> 

 

 

 

< 6회 연속 토론회 기획안 >

 

토론회 주제

토론일정

세 부 주 제

발제자

1토론회 :글로벌 환경 속 취업 및 인사채용 현황과 변화와 인재상

12

15

()

1.한국 미래 직업 현황추세(박천수)

2.한국 미래 직업과 노동시장 현황과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변화(주무현)

3.현재 국내 취업 동향 흐름(이정주)

4.기업의 채용 흐름과 인재상(박은영)

*논찬 : 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박천수 소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내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주무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고용대책모니터링

센터장)

이정주 대표(한국 리쿠르트)

박은영 부장(LG전자 채용그룹팀장)

*논찬:고해웅 팀장(건국대취업정보센터팀장)

2토론회 :미래 사회 인재상과 대학교육 적합성을 검토한다

12

22

()

1.노동시장과 대학 연계 구조 실상과 문제(채창균)

2.노동시장과 대학‘교육 과정’연계 효율성(섭외중)

3.대학의 현실과 노동시장(장수명)

채창균 박사(직업능력개발원)

장수명 교수(교원대)

3토론회 :미래직업/노동시장과 대학의 혁신방안을 검토한다

1

5

()

1.특성화 대학 중심 대학 혁신(류지성)

2.평생교육 관점에서 대학 혁신(최상덕)

3.직업사회 적합성 고려한 대학체제 개편(박주현)

4.대학혁신의 난점과 과제(최현섭)

류지성 박사(삼성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최현섭 총장(전 강원대 총장)

최상덕(교육개발원 팀장)

박주현(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4토론회 :대학 평가의 현황과 대안을 모색한다.

1

12

()

1.대학 평가의 역사와 현황(남미자)

2.한국 대학 쇄신을 위한 대학 평가의
 방향과 과제(서남수)
3.정부 중심 현 대학평가 상황과 대책-

정보공시제 등 포함(김창환)

4.민간 중심 대학 평가 현황과 과제(강홍준)

남미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상임 연구위원)

서남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창완(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강홍준(중앙일보 대학평가팀 담당 기자)

5토론회 :학교 안팎 진로지도무엇이 문제인가?

1

19

()

1.우리나라 진로교육 현황과 과제(김한준)

2.학교 안 진로지도 현황,과제,대안(최동선)

3.학교 바깥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조진표)

최동선 박사(직능원 연구위원)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

김한준(고용정보원 연구위원)

6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 ‘직업/대학/진로대책’을 설계한다

1

26

()

사교육걱정없는미래직업대학진로 설계

1.김성천(6회 토론회 정리 및 제안)

2.홍종학(경원대)

3.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논찬(이종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김성천 부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종학 교수(경원대)

이종태 전 원장(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대호 소장(사회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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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8.10.)

  ■ 선행학습 3회 연속 토론회 중 제1 토론회 안내 - 

 

“8월 12일 : 박재원, 조진표  

 

- 선행학습 효과 따져 묻다”

 

 

△ 8월 12일 선행학습 관련 연속 토론회 중 제1차 토론회 개최
△ 박재원 소장, 조진표 대표 등 학원 사교육 시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깊은 현장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토론회 개최
△ 선행학습 중심 사교육 시장의 효과 거품을 걷어내고, 선행학습 효과의 실체와 한계를 파악할 의미있는 기회로 기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8월 12일 ‘선행학습 3회 연속 토론회 가운데 제1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그동안 선행학습과 관련된 주장과 논의는 간간이 있었지만, 선행학습의 효과 그리고 선행학습을 요구하는 사교육 시장의 내부 상황 등에 대한 본격적 논의는 전무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선행학습 효과에 대한 국민들의 맹신은 그 뿌리가 매우 깊은 실정입니다. 과연 선행학습이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다면 누구에게 어느 수준만큼 필요한 것인지에 관해 어느 누구도 자신 있게 이야기하지 못한 채, 학원이 알려주는 정보에 근거해서 국민들이 끌려가고 있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와 관련 집중 토론회를 실시해서 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예정입니다. 

제1차로 열리는 8월 12일 토론회를 통해서 먼저 ‘선행학습의 효과 논쟁’에 대한 가닥을 잡으려 합니다. 선행학습 중심 학원 사교육이 지배적인 상황 속에서, 선행학습은 ‘교육적으로 나쁘다’는 원칙론적인 지적은 현실 속에서 설 땅이 없습니다. 교육적으로 나쁘지만 입시 경쟁에서 효과가 있는 한 우리는 마냥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부모들의 한결같은 생각입니다. 우리는 선행학습이 ‘교육적인 타당성 논의를 떠나, 과연 입시 경쟁에서 효과가 있느냐’를 따져보고자 합니다. 효과에 거품이 깔렸다면 어느 수준이고, 그 거품을 걷어낸 진실은 어느 만큼인지 알아내는 것은, 이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동의 실제적 토대가 될 것입니다.

박재원 소장(행복한 공부 연구소)과 조진표 대표(와이즈 멘토)는 모두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론과 실제적인 데이터를 갖고 있는 분으로서, 현재 진행되는 선행학습 사교육에 지나치게 거품이 있다는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론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육 시장의 현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에 근거하기에,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두 분의 발제 내용을 중심으로 깊은 논의가 진행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조사방법상 극심한 어려움이 있는 이 영역에 대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학문적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것 못지 않는 메시지를 던질 것으로 우리는 기대합니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선행학습 관련된 결과는 2차 토론회를 통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 주요 일정

□ 행사명 : 입시 사교육 핵심 선행학습 1차 토론회

□ 일 시 : 8월 12일(수),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

□ 발 제

- 제1발제 : 연구목적/선행연구/쟁점정리(김성천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 제2발제 : 선행학습은 효과가 있는가1?(박재원 행복한교육연구소 소장)

- 제3발제 : 선행학습은 효과가 있는가2?(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이사)

□ 논 찬

- 제1논찬 : 함영기(목동 양강중 수학교사, 성균관대 교육과정 박사)

- 제2논찬 : 이종태(전 교육개발원 박사, 전 혁신위 상임위원)

 

※ 토론회는 매회 당일 오후 6:30~9:30까지 진행됩니다. 사전 예약제 형태로 접수를 받으며, 5천원의 참가비(자료집 및 간단한 식사)를 받습니다.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8. 10.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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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6.9.)

 ■ ‘사교육걱정’을 이기는 7차 연속 교양 강좌 ④ - 

 

조진표 대표 초청,

『미래사회
를 대비한 진로를 설계한다』

 

 

  

지난 5월 28일(목) 김봉환 교수(숙명여대, 위 사진)를 모시고, 『새로운 진로지도를 탐색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 교수님은 자녀 지도의 경험과 풍부한 상담 경험 속에 진로지도의 실제적 원리를 담아, 강의를 매우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하여, 참석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3차 강의는 6월 10(수)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를 모시고, 『미래사회를 고려한 진로지도를 설계한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조진표 대표는 진로지도와 관련된 기업 책임자로 국내에 매우 잘 알려진 분입니다. 카이스트대학,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신 분으로서, 학계와 관련 기업 연구소에서 활발히 활동하실 분인데, ‘진로 관련 사업’에 전념하시게 된 독특한 이력을 갖고 계십니다.

 원래 이분은 등대강좌의 강사로 예정되지는 않았지만, ‘입시사교육 가이드라인 국민약속운동’과 관련된 자문을 받은 과정에서 이분의 생각과 통찰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직업적 전망의 감각이 매우 탁월해 공개적으로 소개를 해야 하겠다 판단해서 송인수 대표의 강의를 취소하고 대신 이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기성세대들이 자녀들의 진로를 고려할 때, 현재 유망한 직종, 그리고 학벌문화와 연결지어 명문대 들어가면 미래가 보장된다는 고전적인 상식에 기초하고 있지만, 이미 직업 사회는 벌써 그런 고답적인 틀은 깨져가고 있고, 우리 아이들이 미래 직업인으로 살아갈 10년 후에는 전혀 다른 직업적 환경이 펼쳐진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교육의 힘을 의지하더라도 대학에 가서 어떻게 공부하느냐와는 무관하게 일단 좋은 대학에 넣고 보자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런 미래 사회에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낭비적으로 쏟아 붓고 있는 사교육은 오히려 미래 사회에 대한 아이들의 적합성만 떨어트릴 것이며, 벌써 대학의 선발시험과는 관계없이 직업의 영역에서는 사교육으로 찌든 인재와는 전혀 다른 인재를 찾기 위한 시도가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우리 아이들 상당수(초등학생을 기준)는 군 생활을 포함해서 20년 이후 직업을 갖게 되는데, 지금의 사회 변화를 고려할 때 지금 있지도 않은 직업의 영역에서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황당한 상황 속에 놓이게 되며, 그런 가운데서도 학벌에 의지하지 않고 유능하고 주체적으로 인생을 경영하는 배움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기성세대가 아는 저급한 상식이 아닌 보다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진로지도에 대한 고민은 매우 절실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조진표 대표의 강의는 김봉환 교수의 강의와는 또 다른 차원에서 우리에게 충격과 도전과 통찰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석 희망시 답메일을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

   □ 강의명 : 미래 사회를 대비한 진로를 설계한다 
   □ 강 사 : 조진표 대표이사(와이즈멘토)
   □ 일 시 : 2009. 6. 9.(수) 6시 30분~9시30분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까페에서 약도 참조)
   □ 참가문의 : 박지윤 간사(02-797-4044)

 

차 시

일 시

주 제

강 사

1차

4/30(목)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 있다

박재원(행복교육연구소 소장)

2차

5/13(수)

한국의 입시윤리를 생각한다

손봉호(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장)

3차

5/28(목)

학벌위주 낡은 진로지도는 가라, 새로운 진로지도 탐색

김봉환(숙명여대)

4차

6/10(수)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지도

조진표(와이즈멘토 대표이사)

5차

6/25(목)

기업 인사 채용 전망과 새로운 인재상

이정주(한국 리쿠르트 대표이사)

6차

7/ 9(목)

호모 쿵푸스 공부의 달인

고미숙(호모쿵푸스공부의달인 저자)

7차

7/22(수)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을 생각한다

고병헌(성공회대 교수)

 

※강사료 및 저녁 식사비용은 등대모임 참석자들이 내는 자체 회비(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로 충당합니다.
※진행 : 저녁식사(6:00)→생활나눔(6:30)→강연(7:00)→질의응답(8:30)→나눔 및 폐회

  

-보도자료 다운 받기 

 

2009. 6. 9.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197번지 유진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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