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동안 평안하셨죠? 제주소년 고야입니다. 오늘은'사식소'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손과 발 역할을 하고 있는 간사님들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사무실에는 상근자가 총 10명이 있고 그 가운데 6명이 각 영역(교육, 온라인, 회원, 미디어, 정책) 별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간사님들입니다. 첫 번째 '사식소'를 읽어보신 분들은 대충이라도 눈치채셨겠지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요구하는 일의 완성도는 결코 만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오늘은 지면 관계상 6명의 간사님들 가운데... 평균신장 167cm를 자랑하는 미녀 삼총사!!! 여성 간사님들을 먼저 소개합니다!! 두둥!!




 

이밀알간사(닮은꼴 유명인:이나영은 밀알 간사 본인 단독 주장, 사무실 식구 다수설은 안젤리나 졸리 누님!)

 

첫 번째 주인공은 등대지기학교 사업을 맡고 있는 이밀알 간사(교육 담당)입니다. 밀알 간사님은 언제나 밝은 표정과 재기발랄한 목소리로 매회 등대지기학교 때 마다 수강생, 회원 여러분들께 가장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간사님이죠. S 대학원에서 기독교학 석사과정을 마치셨고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관련 전문 업체인 T사에 계시다가 지난 해 1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합류했습니다. 이력이 말해주듯 이 일에 대한 소명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분이십니다! 사무실에서 가장 어린 막내지만 일처리 하나는 정말 똑 부러지는 분이고요. 교육 사업 관련 업무 뿐만 아니라 엑셀, PPT 작업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계신 분입니다. 두 분 공동대표님의 강의 관련 PPT는 밀알 간사님이 도맡아 제작하고 있구요. 일 년에 두 번씩 등대지기학교 기간 내내 초긴장 상태라 신경이 무지 예민해지는데(간사들에게만... 하핫!!) 수강생분들께는 어찌 그리 살가우신지??? 과연 본심일까?? 그러나 절대 의심 금지! 밀알 간사님은 등대학교에 살고 등대학교에 죽는 등대학교 초핵심일꾼입니다.

 

이밀알(카페 닉네임:밀알간사) 간사 한 줄 인물평

“이밀알 간사는 어느 순간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어 만인을 소외시킨다”

“회원과 전화할 때랑 가족과 전화할 때 너무 차이난다”(친절Vs불친절)

“이밀알 간사는 노래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 손도 빠르고, 엑셀도 무지 잘 하고... 한 줄로는 평가 불가다”

“이밀알 간사는 연하남 킬러다! 특히 유초등 소년들의 로망이다!”


 


 

정지현 간사(닮은꼴 유명인:친구 다수설은 러시아의 '미녀새' 이신바예바-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보유자, 최근에는 박칼린을 두 분 공동대표님이 적극적으로 밀고 계심!)

 

세 번째 주인공은 여성 간사 3인방(누군가는 훤칠한 신장을 이유로 'Winners' 또는 '미녀 삼총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기도... 남성 간사 3인방은 'Losers' --;;) 가운데 맏언니인 정지현 간사입니다. 지현 간사님은 올 3월부터 사무실 생활을 시작하셨고 카페, 블로그 등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온라인 관련 모든 업무와 문패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오시기 전에는 N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대구에 있는 여성 인권 관련단체에서도 활동가로 맹활약했던 분입니다. 지현 간사님은 워낙 능력이 출중하신 분이라 저희 사무실에 합류하실 때, 전에 계시던 단체의 대표님이 저희 대표님께 전화를 거셔서 '제발! 지현씨 우리 단체로 돌려보내 달라!!'고 하소연을 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대표님이 '우리 단체 코도 석자입니다!! 저희 역시 양보할 수 없는 인재이니 양해바랍니다'라는 요지로 완곡하게 거절을 하셨다고 하구요. 간사들 가운데 두 분 공동대표님과 가장 잦은 미팅을 갖고 있습니다.(지현 간사님은 대표님과 회의 한번 하고 나오시면 눈 밑 다크 써클이 20cm씩 늘어나는 놀라운 장관을 연출....)그 만큼 능력도 탁월하고 책임 역시 막중하다하겠죠! 지현 간사님 파이팅~ 감빠레(日)~ 짜요(中)~ 우라(露)~

 

정지현 간사(카페 닉네임: 꿈꾸는 지현) 한 줄 인물평

“정지현 간사와는 딱 한 번 길게 이야기해봤다”

“정지현 간사는 So Coooooooool 하다!”

“정지현 간사의 피로 측정은 화장을 얼마나 성실히 했는가를 통해 가능하다”(피곤할수록 화장이 옅어지는데 요즘은 살만한가보다 ㅋㅋ)

“정지현 간사는 대표님 방에 자주 불려간다”

“정지현 간사는 사무실 덩치를 담당하는 정남매의 막내다! 자랑스런 어깨다!”



재미있게 보셨는지요? 다음 주에는 남성 간사 3인방과 준상근자 1분을 집중 해부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이병민 교수님 강의도 잘 들으시고요!! 일주일 후에 뵙겠습니다!! 하핫~



 

"오늘의 행복이 중요해! 즐길 수 없다면 피하는 거야!! 등대지기학교와 함께 나타나 등대지기학교와 함께 사라질 제주소년 고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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