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 전국 7개 지역 학원 선행교육 광고 및 선전 실태 조사결과(2014.10.22.)


전국 7개 지역 학원가에 옥내•외 광고, 전단지, 온라인 홈페이지 등 전 영역에 걸쳐 선행교육 상품 광고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이하 선행교육 규제법) 시행 이후 학원 등 사교육 업체의 선행교육 광고 및 선전 실태를 시민들과 함께 조사함.
▲ 그 결과, 서울 2개 지역(대치동, 중계동), 경기 3개 지역(안영 평촌, 분당 수내동, 수원 영통), 광주‧대전광역시 총 7개 지역에서 102건의 선행교육 광고가 제보됨.
▲ 또한 지난 7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행교육 광고를 실시하고 있던 서울 13개 학원의 홈페이지를 재조사해 광고 및 선전의 변화가 있는지 조사함.
▲ 지난 서울 13개 학원의 홈페이지를 재조사한 결과 11곳이 여전히 선행교육 광고를 하고 있으며, 2곳만이 선행학습 광고를 내림.
▲ 교육부는 예비중‧예비고1을 모집한다는 학원의 선행교육 광고가 쏟아지기 전에 강력한 제제 조치를 취하여야 하며, 나아가서는 사교육 업체의 선행교육을 규제하는 법 개정이 필요함.



지난 9월 12일 시행된 선행교육 규제법은 학교 안에서의 사교육 유발 요소를 없애는 데는 유효한 법입니다. 그러나 학원 등 사교육 업체의 선행상품 판매를 막는데는 속수무책인 법으로, 이 법의 실효성이 현격히 떨어진다는 비판을 계속 있습니다. 이는 이 법안에 학원 등의 사교육 업체에 대해서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만을 규제할 뿐, 선행상품을 판매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며, 설령 광고와 선전을 했다고 해도 이를 규제할 방안이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유명무실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사교육걱정은 법 시행 이후 사교육 업체의 선행상품 광고 실태를 사회적으로 알리고 실효성 있는 선행교육 규제법 개정을 이끌기 위해 ‘학원 선행교육 상품 광고, 간단 모니터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열어 전국 7개 지역(서울 2곳: 대치동, 중계동, 경기 3곳: 분당 수내동, 수원 영통, 안양 평촌,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의 학원 선행 광고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이 조사 결과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현장 조사와 SMS 및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제보해 주신 자료를 취합한 것입니다. 또한 지난 7월 7일 ‘사교육 과열지구 13개 학원 수학/과학 선행교육 정도 실태 조사결과’의 대상 학원들의 홈페이지를 재조사해 온라인을 통한 선행교육 홍보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전국 7개 지역에서 옥외 광고 27건, 실내 광고52건, 전단지 광고 23건, 총 102건의 학원 선행교육 상품 광고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학원 광고도 조사한 13곳 중 11곳이 선행교육 상품을 버젓이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 경기 안양 평촌이 32건으로 가장 많은 선행광고 발견됨. 그 외 서울 강남 대치동 21건, 대전광역시 14건, 경기 분당 수내동 11건, 서울 노원 중계동 10건, 광주광역시 8건, 경기 수원시 영통동 6건 순으로 나타남.

이미 알려진 바 있는 수도권의 사교육 밀집지역과 광역시 2곳을 선정해 전국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서울은 대치동이 21건, 중계동이 10건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기지역은 안양 평촌이 32건, 성남 분당 수내동이 11건, 수원 영통동이 6건으로 조사되었으며 광역시는 광주 8건, 대전 14건으로 나타났습니다.(전수 조사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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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이용한 실내 광고가 52건으로 가장 많음. 대부분 교육 프로그램 광고이며 초등생에게 고교과정을 2개월에 마무리해준다고 선전해...

학원의 선행 상품 광고 중 학원 내 게시판을 활용한 실내 광고가 가장 많은 5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실내 광고는 대부분 학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내용이었으며 초등학교 6학년 학생에게 중학교 과정은 물론 고등학교 1학년 과정까지 2개월 만에 마무리해주겠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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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마법에 가까운 수학실력을 쌓게 될 것이며 ‘수학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홍보하는 광고도 눈에 띕니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하는 학습법이라고 말하면서 학습기간은 매우 속진형으로 이루어진 넌센스입니다. 또한 ‘97%의 학생을 3년이면 상위 5%’로 실력향상 시켜준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광고대로라면 우리나라의 ‘수포자’ 비율은 현저히 줄어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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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건으로 나타난 옥외광고의 경우 예비중1, 예비고1 모집 홍보가 다수,선행상품 홍보뿐 아니라 비교육적 문구도 다수 있어 문제가 심각한 수준

옥외광고의 경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여름방학 혹은 겨울방학부터 상급학교를 대비하는 예비중1‧예비고1 반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대전의 한 학원은 ‘지금 6개월 앞서면 6년을 앞서’가며 해당 학원을 만나면 ‘대학이 달라집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경쟁교육을 조장하는 표현이며 경쟁에서 이겨야만 명문대 진학이 가능하며 그렇지 않으면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하며 인생의 경주에서 뒤처지게 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비교육적인 문구입니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어학원도 “심화로 다지고 선행으로 앞서가자”는 현수막을 걸고 초등학생부터 선행학습을 통한 경쟁교육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13개 학원 중 11곳이 여전히 선행교육 상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최고선행정도는 평균 4.2년에서 2.6년으로 다소 감소

본 단체는 지난 7월 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교육 과열지구 주요 13개 학원의 선행학습 상품 광고 실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들 학원들 중 대부분은 선행교육 규제법에서 사교육 업체의 선행학습 유발 광고를 금지하는 법이 9월 12일부터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1개의 학원이 여전히 선행교육 상품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며, 선행 광고를 내린 학원은 청어람수학원(송파), 하이스트(중계) 두 곳 뿐이었습니다. 11개 학원들 중 미래탐구(대치)는 여전히 중1대상으로 의대반을 모집하고 있었으며, 민성원 연구소도 ‘9 TO 9 인텐시브 코스’를 통해 초등학생에게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상품을 홍보하는 등 대부분이 기존의 선행 상품을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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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선행정도는 평균 4.2년에서 2.6년으로 다소 감소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청산학원(강서)이 선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구체적인 학년을 표시하지 않아 선행정도 판단이 불가했고, 청어람수학원(송파)과 하이스트(중계)는 홈페이지에 공지하지 않았을 뿐 실제 학원 프로그램은 선행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 학원등 사교육 업체가 예비중1‧예비고1 모집을 시작하는 10월 말부터 11월에 교육청은 선행광고를 집중단속해야 하며 나아가서는 학원의 선행교육을 실질적으로 금지하는 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함.

그림1은 10월 14일 조간신문 전단지 중 구주이배 수학학원 광고의 일부입니다.  상위 2%, 4%, 10%로 반을 편성해 경쟁 구도를 조장하고 있으며, 현재 중3에게 고1과정은 기본이고 일반고 이과 고3 과정인 ‘기하와 벡터’는 물론 대입 수리논술 기초과정까지 운영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는 명백한 범법 행위이며 경쟁교육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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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학원들은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시점 혹은 중3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부터 예비고1반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의 홍보기간인 10월말부터 11월까지 교육청은 이에 대한 단속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교육청이 시정조치를 요구한다 하더라도 처벌 조항이 마련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법에서 사교육업체의 광고를 금지하고 있지만 처벌 조항이 없어 앞서 언급한 것처럼 광고 사례가 다수 발견되는 것처럼 법의 취지를 살리고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교육과 같이 사교육에서도 선행교육을 금지하는 법안으로 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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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담당 : 안상진 부소장(02-797-4044. 내선509),

             연구원 구본창(02-797-4044. 내선502)




보도자료(HWP)
보도자료(PDF)

첨부자료1:서울 2개 지역 학원 선행광고(PDF) 첨부자료2:경기 3개 지역 학원 선행광고(PDF) 첨부자료3:광주/대전광역시 학원 선행광고(PDF) 첨부자료4: 13개 학원 온라인 선행광고 실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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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봄. 벌써 거리 곳곳에는 벚꽃과 목련이 만개했더라구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봄꽃놀이 계획 세우셨나요? 삼각지 식구들은 점심 먹고 용산 전쟁기념관 주변을 거닐며 꽃내음 듬~뿍 맡곤요. 지난 주에는 다같이 나가서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바로 피크닉~이죠?^^ 

 맛있는 거라면 뭐든 좋아♬

 

남산타워 아래, 휘날리는 벚꽃 물결~

봄이 주는 화사하고 행복한 기운이 회원님들 각 가정에 만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쑥쑥 올라오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어제보다 더 가~까이 우리 곁에 다가오리란 소망과 함께요~*

이런 따뜻한 봄날, 언제 삼각지 사무실 놀러오셔요~ 저희에겐 회원님들은 봄꽃과 같은 존재! 인 것 아시죠?^^  

 

4월 일정

 월

화 

 수

 목

 금

 

 1

영어헛고생 출판기념회
(오후7시, 3층강의실)



 2

수학 후속모임



 3

꿈이있는공부 2강
부천미니등대지기학교
1강


4

 

 

 

7

 

 

 

8

부천미니등대지기학교
2강


9

 

 

 

10

꿈이있는공부 3강

 

 

11


 

 

14

 

 

 

15

선행교육금지법 쟁점 관련 토론회

 

16


 

 

17

꿈이있는공부 4강
부천미니등대지기학교
3강

 

18


 

 

21

 

 


22

부천미니등대지기학교

4강 

 

23

 지역대표회의

 

 

24

꿈이있는공부 5강

100인강사+상담넷 스터디모임 3차

25


 

 

28

 

 

 

29

 


 

30

 꿈이있는공부 6강

 

 



 


 

 

 

 

  

5월 일정

 월

 화

 수

 목

 금


 

 

 


 

 

 


 

 

 

1


 

2

 

 

5 어린이날

 

 

 

6 석가탄신일

 


 

7

 

 

 

8 어버이날

꿈이있는공부 7강

 


9


 

 

12

 

 

 

13

영유아 특강 1강

 

 

14

 

 

 

15 스승의날

 

 

 

16

 

 

 

19

 

 

 

20

영유아 특강 2강

 

 

21

 

 

 

22

 

 

 

23

 

 

 

26


 

 

27

영유아 특강 3강

 

 

 28




 2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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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EBS에서 새로 시작한 방송프로그램이 눈에 띄어 소개드려요

 교육마당.gif

'<생방송> 교육마당'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60분 부모>와 <최고의 요리비결> 이 끝난 다음인

11시 30분 부터 50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 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방송하네요

 

기획의도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걱정거리인 교육문제. 
 그러나 넘쳐나는 교육정보와 교육 현안들 속에 
 정작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할 길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생방송 <교육마당>은 이런 학부모들의 교육걱정을 덜어 드리는 
 해결의 장(場)이 되고자 합니다. 
 교육계 핫이슈부터 입시정보, 우수교육 사례 등 자녀 교육과 관련한 
 다양하고 자세한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생방송 <교육마당>입니다. '


! '아깝다 학원비' 발행의도와 너무나 비슷한 걸!!

  첫 방송을 보았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꼭 필요한 정보를 엄선하여 정확하게 때맞춰' 전해주겠다고 하네요

교육정보의 원스톱쇼핑을 담당하겠다네요^^

 

요일별 코너를 보면...

 

월요일 & 화요일

<생생교육현장> 교육계 뉴스중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

 우리나라 교육의 생생한 모습!
교육계 핫이슈, 심층 취재가 필요한 쟁점, 그리고 화제의 인물 등
현재 우리 교육계의 주요 소식을 짚어드립니다.

 

수요일

<현장 개선 프로젝트>교육계바람, 공교육의 변화들 심층취재
대한민국을 대표할 학교 성공 사례를 찾아라!
오로지 공교육만으로 학생들의 명문대 진학을 성공시킨 학교, 체육 시간을 활성화한 학교, 인성 교육을 특성화한 학교 등 우리 공교육 현장의 부족한 부분을 지혜롭게 극복한 성공 사례를 만나봅니다.

 

목요일

 <세계의 명문교육>-명문가의 자녀교육비법
명문가의 교육은 남다르다!
나름의 전통으로 자녀 교육을 해 온 세계의 명문가(家)들. 세계를 이끄는 대표 명문가, 유명인들과 우리나라 대표 명문가들의 교육법을 통해 우리 자녀교육의 해법을 찾아봅니다.

<교육&이슈>
놓쳐서는 안 될 금주의 교육 소식!
한 주 동안 교육계에서 발표된 새로운 교육정책들, 각종 입시안 등 다양한 소식과 그 중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뉴스를 매주 목요일, EBS 뉴스의 교육 전문 기자가 정확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 방송내용은

*생생교육현장: 수능 후 학파라치 증가에 대한 심층취재,

 ->

조간신문에 끼워오는 광고지가 하루에 학원광고만 70개 정도가 들어오는 광고들...

 입시컨설팅을 미끼로 수헙생들을 미끼로 국영수, 글짓기, 한자시험 등까지 한 과목에 35~50만원 심지어 200~300만원까지 고액불법과외현장 취재.

10만원이나 받고 해주는 학습컨설턴트의 말

'입학사정관제는 생활기록부에 한자급수, 국어능력시험, 영어인증시험 등을 참고로 합니다.
그래서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격증을 미리 따놓는 것이 좋아요.

이런 것들을 모아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해요'

 

이에 대한 이범 선생님의 해석

부모들은 고액과외를 시킴으로서 자식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투자대비 효과는 적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 이범선생님의 생각.

실제로 과외의 효과라기 보다는 과외를 한다니까 아이들이 그만큼 '공부'를 하면서

성적이 올라가는 효과일 뿐이다.

개인과외라도 개개인에게 맞춰주는 것 보다는 상당수의 전문과외교사들은 자신의 프로그램으로 끌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입학사정관제의 면접에서 본인의 SPEC에 대해 왜 자신이 그런 것들을 공부했는지 입증해야한다.

 자신이 지원하는 학과와 맞지 않는 스펙의 경우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

 

교과부의 수능성적과 사교육비 의 비율 조사는

수학은 약간의 효과가 있고, 영어는 상관이 없게 나오고, 국어의 경우 오히려 사교육비가 높아질수록 성적이 낮게 나오는 결과가 나와 관계자들을 놀래키기도 했다.

 

 

*오늘의 초대석: 시골학생의 수능 성공기

 -> 서울대학교 인문학부10학번 문가영양( 전남 신안 도초고등학교)- 학원이나 도시유학 없이 스스로 공부하여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비결 그리고 어머니의 인터뷰(TV 금지 및 독서)

본인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못가르쳐 주지만 어릴때 공부 습관 들여주는 것 외에는 없었다는 어머니의 말씀.

 

*우리아이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기!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는 복습을 통해 지난 학년 다지기, 성적이 좋은 아이는 다음학기 준비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생활.

 

*1318키워드

 -> 13~18세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한 아이들의 검색어 순위

     대부분이 연예계소식이었던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시보기가 무료라네요.

관심있으신 분은 http://home.ebs.co.kr/eduinfo/index.html 를 참고하시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대표 자원봉사자민들레친구.jpg

 두 아이들의 엄마로서 진정한 교육을 고민하고 삶으로 살아내는 부모이고 싶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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