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학교 수강생 여러분 지난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요?" 등대지기 뉴스레터 베스트 모임 선정 담당 고야 간사가 일주일 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주 한 겨울을 방불케 했던 쌀쌀한 날씨가 입동을 지나더니 오히려 회춘하고 있습니다. ^^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제 맛이라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포근한 아침 출근길이 그리 싫지만은 않습니다. 지난 주를 기점으로 2009 제3기 등대지기학교도 어느 새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주 정자동 현장 강의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출석 체크 시 송인수 공동대표의 꼼꼼한 '소감문 관리'(?)에 다소 당황하셨을 겁니다. ^^ 아마도... 한 주, 한주 졸업의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송인수 대표의 '소감문 관리'도 물샘틈 없이 더욱 꼼꼼해 지리라 예상됩니다. 미리 미리 준비를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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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베스트 모임은 11월 2일(월) 12시 이후 2009 등대지기학교 영상시청 까페(http://cafe.daum.net/2009school) 소감문 게시판에 올려주신 소감문 갯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네 차례 베스트모임을 선정하면서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현장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분당구 정자동 내의 소모임이 아직 순위권 내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제출하신 강의평가서를 졸업의 기준 요건이 되는 강의소감문으로 착각하고 계신 수강생 분들이 계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 현장 강의소감문과 별도로 영상시청 까페 내 소감문 게시판에 각 지역별로 소감문을 올려주셔야 멋진 졸업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여덟 번째 마지막 강의까지 3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한 소감문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11. 9 베스트 모임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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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베스트 모임 선정 1위는 지난 주 3위를 차지했던 강원․대전․충남․충북 모임이 차지했습니다. 강원․대전․충남․충북 모임은 지난 한 주간  20명의 조원이 13편의 소감문을 올려주셨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시면 졸업여행에서 진행될 최우수 조모임 선정의 영광에 도전하는 가장 유력한 후보 모임 가운데 한 모임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위는 첫 베스트 모임 선정시 1위를 차지했던 금곡동 모임입니다. 지난 2주간은 뜸~하셨는데 3주만에 다시 순위권 내로 진입을 하셨습니다. ^^ 일주일 간 10명의 조원이 6편의 소감문을 올려주셨구요. 3위는 처음으로 순위권 내로 진입에 성공한 인천 모임입니다. 인천 모임에 속해있는 분들은 분위기도 조촐한 7분이지만 소감문 만큼은 다른 어느 조 보다도 열심히 올려주셨습니다. 인천 지역은 2기 등대학교 오프라인 소모임이 비교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함께 모임을 갖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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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있을 등대지기학교 6번째 강의는 이수광 이우학교 선생님이 '사교육걱정없는학교를 그린다'를 주제로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저는 지난 1기 그리고 2기 등대지기학교에서 이수광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 아이가 단 한번 만이라도 저런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수 차례 되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가운 가을 밤, 따스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이수광 선생님 강의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저는 내일 정자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p.s 강의소감문 게시판에 소감문을 남기실 때 머리말에서 해당 강의를 선택하시고 글을 남겨주시면 등대지기담당 밀알간사가 여러분 소감문을 체크할 때  큰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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