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의 모든 순서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서, '부모의자격'합창단이 무대에 섰습니다. 10여명 회원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자아내는 화음이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담아 전하는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있는걸...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노랫말 하나 하나가 존재 그대로를 사랑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었기에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이 노래대로만 살아간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더 빨리 다가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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