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많은 이들이 휴가를 떠나는 기간인데,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먼 곳으로 떠나지 않으시더라도, 열심히 달려온 반년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쉼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여름휴가 못지않은 특별한 여행, 우리 아이들이 지금, 여기서 행복한 꿈을 꾸는 “뜻밖의 여행”이 될 등대지기학교도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이제 6기 등대지기학교 1차 등록 마감일(7/31)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왕 등록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7월 안으로 서두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짧은 동영상 한 편을 첨부합니다. 1분여 가량의 짧은 동영상이니 보시고 생각나는 이웃이 있으시면 [FW]를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등대지기학교를 졸업한 엄마를 둔 한 아이의 고백입니다. “학원에 다니기 싫다니까 이제 억지로 보내지 않으실 거래요. 너무 기뻐요.”라며 배시시 웃는 천진한 아이의 모습이 틀림없이 선생님의 마음도 따뜻하게 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들이 우리 안에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어쩔 수 없다며 체념했던 우리의 마음에 새로운 소망을 일으킬 것입니다.

 

 

2011.7.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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