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민선 2010.07.07 12:16 신고

    4기 등대지기 졸업생이에요.
    오늘 우편으로 졸업장과 문집 받았습니다.
    너무 반갑네요.^^
    준비하시느랴 수고많으셨습니다.

    • 정지현 2010.08.12 14:35 신고

      방명록을 이제 열어봤습니다.^^;;
      졸업장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주변에 등대지기학교 많이 소개해주시고 추천해주세요~~

  2. 2010.07.02 16:36

    비밀댓글입니다

  3. 한울림 2010.05.22 18:28 신고

    안녕하세요. 한울림 출판사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핀란드교육에 관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핀란드교육 관련 단행본 출판 및
    북유럽교육 다큐 제작 기념회를 동시에 열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축하 리셉션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25일 화요일, 열릴 예정입니다.
    상세내용: http://educa21.net/promotion_reception.asp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새로운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울림 홈페이지: www.inbumo.com
    한울림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ulimkids

  4. TISTORY 2010.05.13 15:00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인권연대 2010.05.12 10:25 신고

    안녕하세요 인권연대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대학에 관한 기획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우리사회 대학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공부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학, 대학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5천만 인구 중에서 무려 3백만 명이 대학생으로 살고 있고 대학 진학률은 90%에 가깝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이 이토록 큰 비중을 차지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은 이미 지성의 전당, 학문의 전당으로서의 면모를 상실하였습니다. 대학은 구조적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서열화를 고착화시키는 한편, 학생들은 스펙 쌓기에만 내몰리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비중만큼이나, 대학으로 인한 폐해 때문에 받는 고통도 적지 않습니다. 더 이상 고통을 외면할 수도 없고, 더 이상 무모한 자기 파괴행위를 반복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인권연대에서는 “대학, 대학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라는 강좌를 마련하여 대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일시: 2010년 5월 24일(월)부터 6월 21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장소: 만해 NGO 교육센터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로 약 2분 거리)
    ○ 주최: 인권연대 교육센터
    ○ 모집인원: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 수강료: 전체 강좌 40,000원 (단체활동가 및 인권연대 CMS회원, 학생 20%할인)
    ○ 입금: 우리은행 1005-801-523022 (예금주: 인권연대)
    ○ 문의: (전화) 02-749-9004/ hrights@chol.com www.hrights.or.kr
    ○ 프로그램

    5/24(월) 한국의 대학을 고발한다.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5/31(월) 대학, 이렇게 바꾸자 김동애/ 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 투쟁본부 본부장

    6/7(월) 우리에게 대학은 무엇인가 이찬수/ 종교문화연구원 원장

    6/14(월) 대학, 꼭 가야 하나? 김규항/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6/21(월) 대학에서의 배움 고병권/ 수유+너머 연구원


    <강사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현재 한겨레신문사 기획위원, ‘학벌없는 사회’ 공동대표, 월간 ‘작은책’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생각의 좌표’ 등이 있다.

    김동애
    ‘대학 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 투쟁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국회 앞에서 강사의 교원 신분 회복을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의 국회 의결을 촉구하며 텐트 농성을 하고 있다. 저서로 ‘지식사회 대학을 말한다’, ‘비정규 교수, 벼랑 끝 32년’(공저)등이 있다.

    이찬수
    7년 동안 재직한 강남대에서 부당하게 해직되고, 현재 서강대, 이화여대, 한신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불교와 그리스도교 등 세계 종교의 정수를 파헤치고 있으며, 저서로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생각나야 생각하지’, ‘종교로 세계 읽기’, ‘인간은 신의 암호’(역서), ‘리영희 프리즘’(공저) 등이 있다.

    김규항
    어린이 인문잡지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아이들과 이야기하기, 자전거 타기, 타악기 연주를 좋아한다. 2010년 3월 ‘한겨레21’이 정치인과 사회인사 5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좌파적이면서 동시에 개인의 자유에 대한 신념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나타난 바 있다. 저서로 ‘B급 좌파’, ‘나는 왜 불온한가’, ‘예수전’ 등이 있다.

    고병권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정치, 철학,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비판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다. 저서로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천 개의 눈 천 개의 길’,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역서), ‘한 권으로 읽는 니체’(역서), ‘리영희 프리즘’(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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