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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일자리, 좋은 진로 지도 제6차 최종 토론회 예고 보도자료 (2010.8.17)

 

※ 제5차 토론회 자료집 전문 다운받기(클릭)

 

 

 

8월 19일, 좋은 일자리 관련

 

최종 토론회를 갖습니다

 

 

 

▪ 8월 19일 좋은 일자리, 좋은 진로지도 5회 토론 종합하는 최종 토론회 개최

▪ 지난 5차에 걸친 일자리 및 대학 상황을 총 정리하고, 좋은 진로지도를 위한 개념의 틀을 확립하는 기회가 될 것

▪ 좋은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기준의 변화에 대한 근본적 성찰 다룰 것

▪ 이 토론회에 기초하여, 2학기 행복한 진로학교(2), 진로교육 연속 토론회를 거쳐 이와 관련된 최종 종합 대책과 새로운 운동 전개할 예정

 

 

좋은 일자리, 좋은 진로지도 관련 5회 연속 토론회를 마무리 짓고, 8월 19일(목)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최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5차에 걸쳐서 일자리의 유형에 따라 대기업,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단체를 살펴보았고, 좋은 일자리에 진입하도록 힘쓰는 좋은 대학의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지난 5차에 걸친 토론회의 내용을 토대로 관련 내용을 정리하고 종합 토론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지난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소위 ‘좋은 일자리’가 어느 정도 분포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자리의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태이지만, 소위 좋은 일자리의 경우 대기업 등 잘 나가는 소수의 일자리를 넘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이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혁신형 중소기업’이라는 이름으로 수만 개에 이른다는 점을 점검했습니다.(이 토론회 전후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문제가 사회적 의제로 떠올라 참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기관의 경우에는 ‘경제적 기준’으로 볼 때 좋은 일자리로서 평가받기에는 이르지만, 이들 직업 영역을 통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과 직업적 만족도라는 차원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역임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 영역이 붙들고 있는 ‘직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이슈는 모든 직업 영역이 감당해야할 요소이자 진로 탐색의 중요한 기준임을 말해주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기업의 경우는 이 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한 경쟁의 공정성을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학력/벌 차별 금지법 제정 등)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하지만, 과연 우리 자녀들이 그 기업에 진입하는 것만이 과연 직업적으로 성공한 것이라고 말해 주어야하는지, 아니 그 일자리만이 좋은 일자리인지, 그리고 과연 대기업이 좋은 일자리인지에 대한 근본적 성찰은 5차에 걸친 토론회 내내 우리의 문제의식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와 관련된 보다 온전한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여, 향후 좋은 일자리로서 해당 직업 영역이 갖추어야 할 사회적 기준 및 개인이 진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토론회에서는 5회에 걸쳐 진행한 토론 내용을 정리하고, 그 내용을 진로지도와 관련해서 부모들과 다음세대 우리 자녀들이 알아야 할 사항(정보)과 좋은 일자리 관련 개선해야할 부분(정책 대안)으로 나누어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 토론회를 기초로, 2010년 하반기에는 진로교육의 정책 대안과 관련된 집중 토론회를 진행하고, 동시에 ‘행복한 진로학교(2)’를 개설하여 진로 교육과 관련된 최종적인 논의를 매듭짓고자 합니다. 진로 교육 부분은 “아깝다 학원비” 보다 훨씬 힘겹고 방대한 과정을 밟아온 영역입니다. 토론회와 간담회 및 강연 등 수십 차례 시간을 갖고 이 분야를 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과정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이제 이 영역의 끝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종합 토론회를 매듭지으면 이 토론회에서 얻어진 성과를 토대로 한 학기 마무리 과정을 거쳐,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롭고 근본적인 운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느 한 영역으로 제한되지 않고 수많은 영역에서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들이 있을 것이고, 이는 우리 교육에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지난 5회에 걸친 토론회들을 모두 정리하는 이번 최종 토론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하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토론회 일정 : 2010년 7/1, 7/8, 7/15, 7/22, 8/12, 8/19 (매주 목요일)

■ 토론회 시간 : 저녁 6시 30분 - 9시 30분

■ 토론회 장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세미나실(삼각지역 1번 출구)

■ 참가비 : 5,000원 (자료집, 다과 등)

 

 

주 제

발 제

7월 1일

‘전통적 좋은 일자리’ 진입 불공정 경쟁, 그 대책을

모색한다

본 단체 오프닝 발제

박종운 변호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법제정위원장)

김은미 과장(국가 인권위 차별 조사과)

이철호 사무처장(학벌없는사회)

7월 8일

좋은 일자리로서

중소 기업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전망

본 단체 오프닝 발제

홍종희 과장(중소기업 중앙회 산업 인력팀)

김세종선임연구원(중소기업연구원)

7월 15일

새로운 차원의

‘좋은 일자리’ 모색 :

‘사회적 기업’을 점검한다

본 단체 오프닝 발제

이원재 소장(한겨레 경제 연구소)

장지연 프로젝트매니저(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투자회사 소풍)

임경수 대표(주, 이장)

7월 22일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좋은 대학들

본 단체 오프닝 발제

박철우(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획실장)

유기선(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류지성(삼성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오태석 과장(교육과학기술부)

8월 12일

좋은 일자리로서의

비영리단체(NGO,NPO)의 실상과 전망

본 단체 오프닝 발제

하승창(전, 함께하는시민행동 사무총장)

윤석인(희망제작소 부소장)

8월 19일

미래 사회를 살아갈

다음 세대를 위한 바른

진로지도 및 종합 대책

김성천(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김승현(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실장)

오호영(직능원 연구위원)

 

※담 당 : 김승현 정책실장(016-258-5707), 윤지희 공동대표(010-3209-6857)

 

 

 

좋은 일자리, 진로 지도 6회 연속 토론회 예약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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