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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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사원채용 방식은요...

류지성(삼성경제연구소 교육혁신센터장/2009년 5월 7일 인터뷰 중에서...)

 

삼성은 매년 7·8천명 정도 뽑는데 출신대학을 따져보면 대개 100여개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은 가능하면 그런 형식으로, 기회를 자꾸 주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인사정책 중 하나가 기회를 균등하게 주겠다가 있어요. 대학은 보지 않고 학점과 영어점수가 일정 기준이 상이 되면 다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자들에게는 SSAT라는 삼성에서 적성검사 test가 있어요. 그런데 이 시험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그 시험이 주로 문제해결능력 순간적인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논리력, 추리력 뭐 이런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것들이지요. 그래서 우리 수능에서도 마찬가지로 딱 공식만 익히고 나온 아이들은 풀 수가 없는 문제라고 그럽니다.

 

인사고과 성적과 상관관계 가장 높은 것이 인터뷰 성적...

 

SSAT에 통과된 지원자들은 인터뷰를 합니다. 인터뷰를 하고 인터뷰에서 통과되면 신입사원으로 채용이 되는데, 한번 이런 통계를 한번 낸 적이 있습니다. 직원들의 인사고과 성적과 인터뷰 성적과 SSAT 성적과 학점과의 상관관계를 내 보았는데 제일 상관관계가 높은 것이 인터뷰예요. 다음이 SSAT, 학점인데, 의외로 학점은 상관관계가 높질 않아요. 인터뷰 때는 앞의 것을 별로 고려를 안 하지요. 왜 그러냐하면 기본은 되었다고 보기 때문이예요. 하여튼 인터뷰 때는 삼성에 들어와서 일할 만한 친구인가? 그럴려면 삼성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있겠지요. 팀웍,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품성을 굉장히 많이 봅니다. 품성을 많이 보면서 이제 또 요즘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이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팀웍, 창의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 것을 중심으로 인터뷰를 많이 해요. 인터뷰 때 보면 이 친구가 외워서 온 아인지 아닌지는 바로 판가름 나지요. 그렇게 뽑는 추세지요.

 

임직원급엔 여러 대학이 고루 분포되는 현상...

 

삼성에서는 출신대학보다 그야말로 이 회사에서 삼성에 적합한 사람 얼마나 삼성의 문화에 잘 적응하고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된다라고 하지요. 그래서 직급이 올라가면 갈수록 굉장히 다양한 대학 비율이 나타나요. 저희들이 부장급에서 성과가 좋고 능력이 있다는 사람들을 선발을 해서 임원을 시키는데 임원을 시키기 전에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뽑아서 임원 교육을 미리 시킵니다. 그래서 그 pool이 제일 중요한 풀이라고 볼 수 있는 거지요. 재미있는 것은 그 풀은 정말로 많은 대학들이 고루 분포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특별히 서울대 출신이나 sky들이 눈에 띄기는 띄지만은 절대적으로 많지는 않아요. 앞으로 계속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삼성에서는 천재급 인재를 뽑으라고 많이 하는데 학교와 상관없이 아이디어가 번뜩번뜩 하고 창의력이 있고 이런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겠죠.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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