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 이북(e-book)으로 보기


"중학생은 괴롭다!! Why?? 특목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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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시간을 훌쩍 넘긴 늦은 밤 수내역 주변 어학원에서 초등학생, 중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전세계 0.1%의 글로벌 인재(이제는 대한민국 1%로도 성이 차지 않는 듯 합니다!)를 양성한다는 한 어학원에서 영어수업을 듣고 나오는 학생들이죠. 영어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미래 인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어이기도 하지만 영어 사교육 광풍이 일상화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외고로 대표되는 특목고 입시 열풍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에는 초등학교에 입학 이전부터 '영어유치원'(전일제 어린이 영어학원)으로 시작되는 외고 입시 로드맵이 사교육 업체와 옆집 엄마에 의해 제시되기도 합니다."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과연 외고 입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명문대에 입학 할 수 있을까?'의 문제를 고민하는 동안 10대 중반에 불과한 우리 아이들은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유희정 교수팀은 지난 해 10월 한 달 동안 이른바 교육특구로 불리는 강남, 분당, 목동, 중계 등 4개 지역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건강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07년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스트레스 지수에서는 중학생의 43.4%, 고등학생의 49.9%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답한 반면, 2008년 교육특구 지역 청소년의 스트레스 지수 조사 결과에는 중학생의 52.4%, 고등학생의 48.7%가 자신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입준비로 인한 과도한 학업부담의 영향으로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지수가 중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날 것이라는 사회 일반의 상식을 뒤집는 결과입니다."

 

 <표 1> 4개 지역 중․고생 스트레스 체감지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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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서울대학교 분당병원> 

 

"유희정 교수팀의 조사 결과는 과도한 학업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고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점차 저연령화 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중학생들의 특목고 입시 준비로 인한 과열 경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고(특목고)에 입학하기 위한 로드맵 때문에 자녀와의 관계 그리고 자녀의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 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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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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