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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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에 영어를 배우고 그리고 10년을 꾸준하게 배우면 영어에 관해서 원어민 정도는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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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거나 아니면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조기에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 조건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문법이나 배우고 책을 읽는 것이나 배우고 영어를 듣거나 사용할 기회가 조금 있거나 거의 없으면 이 아이는 영어라는 말을 배우지는 못합니다. 일단 전일제 어린이 영어 학원을 다녔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리고 국내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다른 아이들과 비슷하게 또는 조금 더 영어를 열심히 배우고 관심을 가졌다고 상상해 봅시다. 1년 정도는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학원도 꾸준하게 다녔습니다. 그렇게 영어를 10년 정도 배웠다고 했을 때, 그랬을 때 이 아이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원어민이 되었을까요? 답은 ‘아니다‘입니다."

 

"이 아이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에 대한 사례나 학문적으로 밝혀진 결과는 너무나 많습니다. 캐나다 퀘벡에서는 유치원 시절부터 10년 동안 학교에서 불어를 배웁니다. 불어를 배우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모든 교육과정을 불어로 배웁니다. 그런 아이들이면 엄청나게 많은 불어에 노출되었을 텐데 이들이 원어민이 되었을까요? 결과는 ‘아니다’입니다. 듣기는 원어민처럼 알아듣는데, 말하기는 아직도 오류가 많습니다. 학교 교실에서만 불어를 주로 사용했기 때문에 표현이나 내용도 어색하고 특히 불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소통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읽고 쓰는 것은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지만, 쓰는 것은 아직도 같은 또래의 원어민과 차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불어를 배운 것이 얼마인데 이런 결과가 나타나다니. 상상할 수도 없는 결과 아닌가요?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며, 그것이 말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 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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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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