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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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 그 효과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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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행학습은 과연 효과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필자는 연구진과 함께 다방면의 연구조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수많은 학생의 상담 사례와 공부 패턴 등을 조사하여 선행이 어떤 식으로 공부에 작용하는지를 조사한 것이죠. 그리고 그 연구 끝에 선행에 관한 간명한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행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바와는 달리, 실제적인 학습이나 성적에는 ‘효과가 거의 없다’라는 것이 저희가 내린 간단명료한 결론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무엇보다 앞에서 살펴본 ‘입시 시험문제의 CODE’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앞서 누 차례 강조했겠지만, 수능과 논술 같은 시험은 고차원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며, 이런 자유자재의 응용을 위해서는 매우 깊은 수준의 ‘개념 이해’가 필요합니다. 거의 선생님이 설명하듯 학생 스스로도 개념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선행은 이러한 목표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공부방법입니다. 깊은 수준의 이해를 위해서는 선행보다는 봤던 개념을 다시 보는, ‘복습’이 더 적합한 학습법이기 때문이죠"

 

"많은 학생들이 학기 중에는 ‘진도’를 따라 가는데 급급해 합니다. 진도를 따라잡고 ‘깊은 이해’를 하려고 해도 시험 일정 등이 겹치면 제대로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구요. 설사 진도도 따라잡고 매일매일 충분한 복습을 했더라고 해도, 망각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전체적으로 다시 보기 위해서라도 ‘방학 총정리’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입니다. 지난 학기에 대한 이러한 총정리나 복습 없이 선행에만 매달리는 것은, 결국 지난 학기 부분을 ‘구멍’으로 그냥 남겨두겠다는 이야기죠. 개념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얕게 얕게 앞으로만 나아가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방식은 공부법은 당장 코 앞의 시험에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 반드시 돌아올니다. 늘 강조한 것처럼, 입시에서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적 시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 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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